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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사람들의 재능나눔 봉사 실천
고·귀·한 사람들의 재능나눔 봉사 실천
[knews25] 고령군귀농인연합회는 23일 운수면에서 올해 첫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귀농인연합회의 재능기부자로 이뤄진 봉사단이 운수면 유리의 취약계층 1가구를 방문해 낡은 벽지 및 장판, 전등 교체 등 불편한 몸으로 정리되지 않았던 집을 깔끔히 정돈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비했다.
봉사자들의 손길로 변화된 집을 보시던 어르신께서는 귀농인들의 노고에 감사와 기쁨을 전했다.
1년에 10회정도 재능나눔을 펼치는 귀농인연합회의 봉사활동은 올해로써 9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귀농인연합회는 귀농인들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이 봉사활동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하며 이번 3월은 귀농인연합회의 대가야축제 운영부스 참여로 1주일 앞당겨 진행했다.
고령군은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를 함께해주신 귀농인연합회 회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귀농인들의 지역 참여와 소통 강화로 고령군 정착에 도움이 되고 지속적인 봉사와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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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기계화 시스템을 이용한 산불 진화훈련
영덕군, 산불 기계화 시스템을 이용한 산불 진화훈련
[knews25] 영덕군은 봄철 대형산불방지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2일 영해면 휴게소 일대에서 지상 진화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의 목적은 △산불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진화체계 구축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지상 진화 역량 강화 △진화 장비 설치 및 운영 시 안전성 및 기동성 확보 △진화 장비 점검 및 숙련도 제고 등으로 실제 상황을 재현한 현장감 있는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에 대한 자체적인 역량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에 상황별 가상 시나리오를 적용해 역할 분담에 따른 단계별 성과를 점검하고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활용한 집중훈련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와 잔불·뒷불감시에 대한 실전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체계적인 산불 대응이 가능하게 했다.
김원동 산림과장은 “올해는 강수량이 많아 작년 대비 습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지만 방심하지 않고 주기적 산불 지상 진화훈련을 통해 산불재난에 대비할 계획”이라며 “군민께서 산불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산불 대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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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물질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4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올해 노후경유차 저감을 위해 2억 1,450만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경유차 37대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과 엔진교체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는 ▲노후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30대▲건설기계 엔진교체 7대가 지원된다.
노후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양양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자동차로 차종별 부착비의 약90%인 237만원부터 587만원까지 지원되며 별도로 10%에서 12.5%의 자부담이 소요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대상은 건설기계 중 2004년 이전 제작된 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굴착기·로더·롤러이고 종류·무게 및 엔진종류에 따라 엔진교체비가 차등지원되며 지원단가는 상반기 내로 확정될 예정이다.
특히 생계형 차량,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을 우선 지원하며 접수 기간 내 예산 미소진 시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장치제작사에 장치부착가능여부를 확인해, 오는 4월 12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양양군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대기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원 대상 경유차 소유주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설기계 엔진교체에 55대, 배출가스저감장치에 69대를 지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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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임업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2024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2024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2019월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4월 1일부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임업인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도록 연중 전화상담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4월부터 9월까지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10월부터 11월 중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승남 산림녹지과장은 “임업직불금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자격요건과 구비서류를 확인하고 신청 기간 내에 직불금을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임업인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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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구경하러 고성군 ‘솔섬’으로 놀러 오세요
진달래 구경하러 고성군 ‘솔섬’으로 놀러 오세요
[knews25] 봄꽃이 만발하는 3월, 산과 바다를 품은 하일면 솔섬에도 진달래가 활짝 폈다.
소나무가 많아 이름이 붙었다는 솔섬은 경남 고성군 하일면 송천리 198 일원에 있다.
봄이 한껏 다가온 이맘때에는 소나무보다 섬을 가득 메우는 연분홍 진달래가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는다.
가까이서 꽃의 향기와 색을 느낄 수 있도록 섬 해안변을 따라 조성된 둘레길을 걷다 보면 진달래의 면모가 한껏 느껴진다.
솔섬은 산책하는 데 1시간이 채 소요되지 않는 작은 섬으로 3~4월에는 진달래와 유채꽃, 5~6월에는 하얀 이팝나무, 7~10월은 무궁화꽃이 만개하고 9~11월에는 구절초가 피어 ‘아담한 꽃섬’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솔섬에서 바라보는 작은 바위섬 ‘장여’의 풍경은 보는 이로 해금 감탄을 자아낸다.
썰물 때를 맞추면 장여섬까지 바닷길을 따라 걸어 들어갈 수 있으니 미리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근에 무료 주차장까지 완비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 코스로 안성맞춤인 하일면의 솔섬에서 올해 봄꽃 놀이를 즐겨보길 추천한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봄을 맞아 솔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지친 일상에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하일면과 솔섬을 찾는 사람들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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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향교, 제26·27대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 개최
고성향교, 제26·27대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 개최
[knews25] 고성향교가 지난 24일 고성향교 충효교육관에서 ‘제26·27대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백수명·허동원 도의원을 비롯해 군의원과 문화예술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27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분향을 시작으로 고성향교 전교로 재임하면서 향교 발전에 힘쓴 제26대 박정식 이임 전교와 구갑종 이임 유도회장 등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현재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약 중인 제27대 심상정 취임 전교는 취임사를 통해 “예절 및 인성 교육, 경로효친 사상 등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고성향교가 더욱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간 고성향교가 고성의 자랑인 유교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한 공로에 감사하다”며 “고성향교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중추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향교는 고려시대 중앙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 지역에 인재를 보내 지역 인재를 양성한 곳으로 조선 성종 때 지역 인재 양성과 유교 이념 전달을 위해 모든 군, 현에 설치됐다.
고성향교는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2020년 충효교육관을 건립해 덕목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하면서 유학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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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각산불 차단 위한 합동단속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소각산불 사전예방 및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원동면 등 관내 일원에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불법소각 합동점검반은 산림과, 자원순환과, 농정과, 웅상출장소 등 유관부서에서 5인1조로 구성해 오는 5월 15일까지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태우기와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이다.
또 산불드론감시단 운영을 통해 산불 취약지 및 등산로와 고지대 등에서 벌어지는 불법 소각행위도 감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광범위한 면적을 감시할 수 있어 인력과 소요기간이 대폭 단축되며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인 감시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 및 폐기물관리법 등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산불에 대한 최선의 대응은 예방”이라며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불법소각행위 근절에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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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대운산자연휴양림 노후시설 정비 새단장
양산시, 대운산자연휴양림 노후시설 정비 새단장
[knews25] 양산시는 용당동 소재 대운산자연휴양림이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올해 시비 7억원을 투입해 노후시설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대운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카라반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네트어드벤처, 숲놀이터, 물놀이장 등이 조성돼 있으며 연간 17만명 정도가 이용하는 동남권을 대표하는 휴양림 중 한 곳이다.
시설 정비 대상은 숲속의 집 17동, 산림문화휴양관 1동, 카라반 5동 숙박시설 전체이며 공사 기간인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휴관한다.
숲속의 집 내 노후 및 파손 시설물 교체, 산림문화휴양관 외·내벽 도색, 출입구 정비, 카라반 교체 등 숙박시설 전체를 정비하며 신속히 사업을 마무리해 조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산림휴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휴양림을 찾는 탐방객이 많아진 만큼 시민들이 쾌적하게 힐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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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창업 등 미래성장 일자리 창출 투자
양산시, 청년·창업 등 미래성장 일자리 창출 투자
[knews25] 양산시는 지난 18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일자리창출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일자리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세부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은 ‘청년인재와 일자리가 풍부한 역동적인 경제도시’를 비전으로 올 한해 27,712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업자수 165천명, 고용률 66.7% 달성을 목표로 10개의 핵심전략과 36개의 세부실천과제를 선정했다.
10개의 핵심전략으로는 ▲일자리창출을 위한 대기업 유치 ▲지방소멸 및 고용위기 선재대응 ▲상권특성에 따른 활성화 사업 추진 ▲세대별·계층별 일자리 및 경제활동지원 ▲고용서비스망 구축과 고용안정분위기 확산 ▲신산업 일자리창출을 위한 창업지원 ▲지역산업 혁신지원기반 구축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성장유망산업 발굴 및 육성 ▲현장수요 맞춤형 기업지원으로 기업성장 강화 ▲주력산업 고도화 등이 이에 해당한다.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청년고용개선을 위한 정책지원 확대 … 청년 도약 원스톱 체계 마련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구직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추진해 청년의 일상 회복과 자립역량을 강화한다.
# 도전UP 실패DOWN 창업생태계 구축 … 창업기업 데스밸리 극복을 위한 단계별 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과 급성장하는 스타트업 지원 생태계 육성을 위해 'G-스페이스 동부'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창업 허브기능을 가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한다.
또한 지역자원 및 문화특성을 소재로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터를 발굴 육성한다.
# 미래먹거리 산업 발굴과 주력산업 고도화 … 주력산업인 소재부품분야에 최고 역량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춤 핵심기업으로 육성하고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추진을 통해 주력산업분야에 연계 활용한다.
또한, 신의료산업인 다중영상 융합 의료기기분야 선도를 위한 기술혁신 역량지원 기반구축으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한다.
#인구 및 지역소멸 대응 …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대응 교육기반 강화를 위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을 추진해 지역특화분야 인력양성을 통한 취·창업 활성화로 지역정주기반을 마련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과 함께 복합문화학습관의 본격적인 운영으로 체험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위한 평생학습을 확대한다.
이외에도 취업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관내 일자리유관기관과 협업해 고용서비스를 밀착지원하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대학과 연계협력사업 추진으로 다양한 직종과 신산업 관련 교육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년층 인구 감소와 일자리 인프라 부족으로 취업난, 구인난 문제가 심각한 현실”이라며 “청년센터 중심의 제도적 지원체계를 촘촘하고 두텁게 구축해 청년의 일상 회복과 자립 및 사회 진출을 돕고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성장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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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순수예술 공연과 전시회에 사용 가능한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오는 3월 28일부터 발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에게 순수예술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15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4,726명의 청년들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합창, 국악 등 순수예술 공연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 지역 거주 확인을 거쳐 공연·전시 관람권 예매에 사용할 포인트를 즉시 지급 받는다.
발급자격 확인 후 국비 10만원을 포인트로 바로 지급하고 지방비 5만원은 올해 상반기 추경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박유식 문화예술과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갖고 다양한 예술경험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청년들의 직접적인 문화소비를 통한 문화반경을 넓혀 도내 순수문화 예술시장도 확대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며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예산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는 만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서둘러 신청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