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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가족센터 가족사랑봉사단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가족센터 가족사랑봉사단 정기회의 개최
[knews25] 합천군가족센터는 지난 23일 합천군가족센터 1층 대강의실에서 가족사랑봉사단 15가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가족사랑봉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가족사랑봉사단은 올해 5년째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봉사단으로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환경정화, 업사이클링, 어르신돌봄, 물품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회의는 본격적인 봉사활동 시작에 앞서 자원봉사자로서의 전문적인 소양을 갖춰 알차고 내실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가족소개 및 임원선출, 연간봉사활동 계획, 자원봉사 기본소양교육, 역량강화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한 가족은 “가족봉사단을 통해 자원봉사가 필요로 하는 곳에서 활동하며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며 “가족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어서 매우 뜻깊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가족사랑봉사단의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가 형성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활동들이 모범이 되어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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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퇴소식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현포어촌마을과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에 현포바다체험학교에서 ‘2024년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 퇴소식을 개최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한 달간 거주하며 일자리 및 현지 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가대상은 울릉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타지역 거주 도시민으로 1인 또는 2인 가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그린대로 누리집을 통해 운영마을의 기본정보, 프로그램 내용, 모집인원 등 세부 사항의 정보를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참가자들은 25명이 지원해 10명이 선발됐으며 지난 2월 26일부터 북면 소재 현포어촌마을에 거주하며 울릉군의 귀촌 장소 알아보기, 농어촌 일자리 체험, 울릉군 농업유산 해설사와 지역 농업 알아보기 및 울릉군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교육등 귀농·귀촌 실행 전 농촌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퇴소식을 통해 1개월 동안 따뜻하게 맞아주며 많은 것을 체험하게 해준 운영진과 마을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귀농·귀촌을 염두에 두고 있는 도시민에게 지역주민들과 교류하고 농촌 생활을 경험하며 귀촌에 대한 계획을 구체화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밣혔고또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울릉군으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을 꾸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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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행사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행사
[knews25]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23일 오전 함양나들목 입구 회전교차로 인근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 회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연산홍 200주를 식재하고 함양나들목 회전교차로 주변 환경정비를 펼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해에 이어 매년 새마을군지회에서는 나무심기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렇게 심어진 묘목들은 새마을군지회에서 지속해서 관리하고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김종화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무심기 실천 등 지역의 환경보전을 통해 청정 함양을 만드는데 새마을군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근면, 자주,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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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 막바지 기업유치 총력
창원시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 막바지 기업유치 총력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4일간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되는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 해병대와 함께 공동대응으로 준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시회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LIG넥스원, 롤스로이스, 밥콕코리아, 코트라,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등 100여개 기업, 기관, 연구소가 전시회 참여를 확정 했으며 유럽, 아시아, 호주 등 해외바이어도 수출상담을 위해 모집중에 있고 유럽지역 해외 방산전시회와도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교류를 추진중에 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전시회 참여할 기업들을 계속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들의 방산관련 정보공유를 위한 △함정기술무기체계세미나 △한-호주 방위사업 세미나 △부품국산화개발 활성화 설명회 △국·내외 신기술 설명회 △수출상담회 △방위사업청 지원사업 설명회 등 주요 방산기술 및 제품 관련 부대행사도 일정을 조율중에 있다.
이 밖에도 시와 해군은 해병대 가상훈련 시뮬레이터, 각종 군복, 전투장비, 전투식량 등 군문화 체험과 실전운용 무기체계 전시, 해군함정 공개 및 군함항해 행사, 군악대 및 의장대 시범, 태권도 시범, 해양레저, 거북선 승선체험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을 위한 국산 무기체계 조립블록 체험 클래스, 드론축구, 소방체험 등도 함께 열릴 예정으로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정국 미래전략국장은 “창원시 이순신 방위산업전은 격년으로 열리는 해군와 함께하는 전시회로 K-방산이 전세계로 도약하고 있는 이 시기에 창원방위산업이 그 어느때 보다도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표주자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2024 이순신방산전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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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말티고개~장재 도로’ 개통 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말티고개~장재 도로’ 개통 현장 점검
[knews25] 조규일 진주시장은 25일 ‘말티고개~장재 도로’ 개통 현장을 찾아 도로와 교통 안전시설 등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말티고개~장재 도로는 초장지구 도심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사업비 253억원을 투입해 말티고개 신동삼거리~장재삼거리 간 1.65㎞ 구간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포장하기로 하고 2019년 실시설계 완료 후 2020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이번에 개통됐다.
이번 개통 구간은 장재동 중부농협~장재삼거리 간 약 600m 구간이며 이로써 지난 2021년 12월 임시 개통한 말티고개 신동삼거리~중부농협 간 도로에 이어 전 구간이 개통 완료됐다.
전 구간의 개통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초장지구의 교통량에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현면, 금산면 등 주변 지역과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조규일 시장은 “말티고개에서 장재삼거리 간 전 구간이 개통되어 초장지구 주민들의 교통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촌교차로와 하촌마을까지 도로 확·포장, 장재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현재 추진 중인 주변지역 연계사업들이 완료되면 초장지구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등 동부권 시가지 일대의 도로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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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로웨이스트 전문강사 교육 시작
의령군, 제로웨이스트 전문강사 교육 시작
[knews25] 의령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제로 웨이스트 전문강사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국제아로마테라피협회 윤금순 대표를 초빙해 최근 급증하는 생활속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알고 플라스틱이 없는 천연제품을 직접 만드는 실습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를 실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육성한다.
총 8회차로 이루어지는 교육에서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고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방법, 수질오염의 원인 등 이론과 함께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 솝넛을 이용한 손세정제, 플라스틱이 없는 천연 세제와 샴푸바, 고체치약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이 함께 이루어진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여성리더인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농업·농촌의 저탄소 농업활동 및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리더를 양성해 지역 내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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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식
덕곡면,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식
[knews25] 지난 3월 24일 고령군 덕곡면에 위치한 맨발공원에서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식이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맨발공원은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덕곡 소가천 제방변에 조성한 소공원을 재정비해 2023년 5월 개장됐다.
그때부터 맨발걷기의 매력에 흠뻑빠진 사람들이 여럿모여 맨발걷기 동호회가 생겼고 공원 개장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가 창립했다.
이날 행사는 특별히 권택환 대한민국 맨발학교장의 강좌와 함께 맨발걷기 시간도 마련됐다.
그는 2022년 12월, ‘몸건강 마음건강을 위한 기적의 맨발걷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벌써 세 번째 덕곡면에 방문했다.
권 교수는“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의 창립을 축하한다 맨발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윤성희 지회장은“이번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을 계기로 아름다운 덕곡에서 더 많은 회원들이 건강한 맨발 걷기를 함께해주셨음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희 덕곡면장은“맨발 걷기를 하면서 우리 면민분들이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공원을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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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 새마을회는 3.29. ~ 4.5.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화와 생활 주변 폐자원을 수거해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자원순환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새마을 환경살리기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영양군 전 주민이 토양오염의 주범인 폐농약병, 비료포대, 고철, 폐지 등을 집중 수거해 농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동참한다.
영양군 새마을회에서는 그물망과 마대를 지원해 연중 수거 체계를 확립하고 마을 부녀회원들은 폐농약 용기류와 환경공단에서 수거하지 않는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하기 위한 작업을 실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환경 조성에 다 함께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과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을 맞이해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병행해 국민들에게 새마을운동의 시대적 정신을 전달하고자 한다.
김종탁 영양군 새마을회회장은 “바쁜 시기에 환경살리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숨은 자원들을 모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나날이 심각해져 가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영양군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 재활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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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밀양 제14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 성황리 종료
딸기는 밀양 제14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 성황리 종료
[knews25] 밀양시는 대한민국 딸기 시배지인 밀양시 삼랑진읍에서 열린‘제14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가 2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4일까지 3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는 딸기 생산량 전국 2위인 밀양 딸기의 위상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딸기 시배지로서의 역사성을 알리는 축제다.
축제 기간 중 딸기 포토존과 밀양딸기 BI를 활용한 딸기 네 컷 사진관 앞에는 인증사진을 찍기 위한 줄이 이어졌고 딸기 빵, 딸기잼, 딸기 안경, 딸기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에도 가족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밀양딸기 1943 홍보부스, 밀양 관광 홍보 이벤트 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밀양 딸기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무료 시식 행사에서 딸기 외에도 딸기 막걸리, 딸기 스파클링 와인을 맛볼 수 있었고 직거래 장터에는 밀양 딸기를 비롯한 각종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발전협의회 박은규 회장은 “축제를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딸기 하면 밀양을 떠올릴 수 있기를 희망하며 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가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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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유기질비료 등 영농자재 적기공급 추진
군위군, 유기질비료 등 영농자재 적기공급 추진
[knews25] 군위군은 5,000 농가에 15억 가량의 예산을 투입해 10만톤의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랑제를 농가에 적기 공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유기질비료는 전년도 11월~12월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 복합비료, 가축분 퇴비, 퇴비 총 5종 98만포를 농가별 재배작물, 신청물량 등을 고려해 배정했고 종류와 등급에 따라 포당 최대 1,600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로 순환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군위지역 생산업체 비료 구입시 포당 300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3년 1주기로 공급되는 토양개량제는 공급 전년도 1월~2월에 신청·접수를 받아 규산과 석회, 패회석을 무상 공급해 농작물 생장을 돕고 토양의 살균으로 토양 산성화를 막아 친환경 재배 효과를 거두고자 한 것으로 올해 대상 지역은 소보, 우보, 산성면에 총 9만포를 공급했다.
이 중 규산질 4만포는 농촌 일손부족 등 살포의 어려움으로 방치되는 물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살포 작업을 지난 17일부터 실시 중이다.
또한,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한다.
비료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올해 1억원을 한시적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 2024년 1월부터 12월 10일까지 지역농협 비료 판매처를 통해 구입하는 비료를 대상으로 가격상승분의 80% 이내에서 지원한다.
2022~2023년 무기질비료 구매실적이 있는 농업인의 평균구매물량의 42.5% 이내에서 농업인별 공급물량 및 지원한도액을 기준으로 보조한다.
사공 열 농정축산과장은 “비료 등 농자재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경영부담을 줄이고 우리 지역 토양환경을 지키고 친환경농업을 위한 기반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