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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구역별 건축물 기준높이 및 최고높이 지정변경', 지역주민 의견 듣는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부산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에 대한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오늘부터 오는 4월 9일까지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2015년 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재정비 이후 9년 만에 추진하는 것으로 복잡한 방식의 계산을 통해 건축물의 건립 가능한 높이를 산출했던 기존 지침을 정비해 일반인도 건축물 높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기준높이와 최고높이를 동시 지정하는 것으로 정비했다.
또한, 지역경제 여건 변화에 맞춰 높이 규제를 완화하는 대신 보행환경개선을 위한 보행자 공간을 확보하도록 하고 회랑형 공간 등을 조성할 때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으로 공공성 확보 방안을 마련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분야별정보-도시·건축·주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을 경우 오는 4월 9일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주민 의견수렴 이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에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를 지정할 예정이다.
김종석 시 주택건축국장은 “지역경제 여건 변화,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조성, 주민들의 요구사항 등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주민공람 시 제시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해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를 지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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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역학조사관 배출을 위한 교육의 장 마련
부산시, 역학조사관 배출을 위한 교육의 장 마련
[knews25] 부산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역학조사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은 시와 구·군에 임명된 역학조사관에게 역학조사관 교육과정 수료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이들 전원이 역학조사관 교육과정을 수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현재 구·군에는 총 16명의 역학조사관이 임명돼 활동하고 있으며 이중 역학조사관 교육과정 수료자는 3명, 올해 3월 말 수료 예정자는 1명이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에 대한 전문적 학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감염병차단 및 확산방지를 위해 환자 발생 규모를 파악하고 감염원을 추적하는 역할을 한다.
기본교육, 보고서 작성, 심사위원회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보통 1~2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역학조사관 교육과정 수료자 3명이 교육과정 수료 경험과 그 비법을 공유했으며 이와 함께 시 최초로 역학조사관 전문직위를 부여받은 동래구보건소의 사례도 소개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현장 역학조사의 이해 ▲호흡기감염병의 이해 ▲1급 감염병에 대한 이해 등을 주제로 역학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년도에는 이론교육으로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면 올해는 시나리오 기반 도상훈련, 실제 감염병대응사례 발표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제적이고 직접적인 교육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감염병 대응에 역학조사관의 역할이 얼마나 막중한지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직접 경험한 바 있다”며 “우리시는 이번 교육으로 역학조사관 교육과정 수료자를 다수 배출해 좀 더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 기초를 마련할 것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홍역,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수두 등 다양한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익힌 음식 먹기, 손 씻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과 의심 증상 발생 시 진료·신고 등 개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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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5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보고회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에 필요한 사업들의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구상사업 발굴 보고회, 올해 2월 경제부시장 주재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이후, 오는 4월 말 중앙부처에 국비를 신청하기 전에 실·국·본부별 주요 국비 사업의 예산 확보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논의될 주요 신규 발굴 사업은 ▲미래차 전용 플랫폼 지원 디지털트윈 시스템 구축 ▲구덕운동장 복합개발사업 ▲부산항 스마트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OTT 플랫폼 거점 촬영스튜디오 건립 등이며 주요 계속사업은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사상~하단선, 하단~녹산선 건설 ▲미래차산업 혁신성장 기술지원 기반 구축 ▲아미산 낙조 관광경관 명소화 등이다.
시는 올해 시정 운영 방향에 따른 5대 추진전략인 ➊모두가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 ➋글로벌물류·거점도시 ➌글로벌금융·창업도시 ➍글로벌디지털·신산업 ➎글로벌문화·관광도시를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진행 중인 사업도 국비를 최대로 확보해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다.
'구상사업 발굴 보고회' 등을 통해 발굴된 신규사업은 사업 필요성과 중요성을 중앙부처가 충분히 인식하도록 지속해서 보완 및 설득 중이며 계속사업은 예산절차 등 국비사업 제반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내실을 다지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2024년 올해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실현할 수 있는 골든 타임으로 부산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하나가 되어 힘껏 달릴 것”이라고 강조하며 “부산만의 색깔을 가진 부산의 미래를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부산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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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번째로 거행되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부산시·부산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나라사랑부산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기념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서해수호 용사 유가족 및 주요 기관장, 군과 보훈·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서해수호 55용사 롤콜 ▲서해수호의 날 영상 상영 ▲박형준 부산시장의 기념사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의 추모사 ▲최성혁 해군작전사령관의 헌시 낭독 ▲우리의 약속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한다.
기념식 행사장 입구에는 서해수호 영웅들의 용기와 투혼, 빛나는 애국심을 기리기 위한 55명 서해수호 용사들의 추모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특히 올해 기념식에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해군의 길을 선택한 제2연평해전의 영웅 고 조천형 상사의 딸 조시은 양이 해군 학군사관 후보생으로 참석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시은 양은 2023년 부경대 해군 학군사관 후보생으로 입단해 2년간의 학군단 교육과 10주간의 해군 장교 입영 교육을 수료한 뒤, 오는 2025년 3월 해군 소위로 임관하게 된다.
또한, 천안함 순국 용사 고 문영욱 중사의 모교인 세연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중·고등학생 130여명이 함께 참석해 서해수호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미래세대에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억과 감사의 의미로 모동중학교 학생 55명이 서해수호 55용사 한분 한분의 사진을 들고 입장하는 추모 퍼포먼스도 펼쳐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서해수호 영웅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이 땅을 더 크고 자랑스럽게 만들어가야 할 책임이 있다”며 “목숨으로 우리 바다를 지켜낸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해양도시 부산이 대한민국의 더 큰 번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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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 캠핑장 통합예약시스템 서비스 개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송지호, 오호, 봉수대 등 공공 캠핑장 6곳의 사이트를 하나로 모아 편리한 예약이 가능한 통합예약시스템 서비스를 지난 3월 21일부터 개시했다.
통합예약시스템은 캠핑장 예약정보, 예약현황, 예약 및 결제서비스, 회원 결제 DB, 온오프라인 발권 등 한눈에 확인해 관리할 수 있으며 기존 캠핑장 별로 분리되어 있던 예약·결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한다.
또한 비대면 에이피아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온라인 예약 시 카드 결제를 동시에 진행해 운영자의 업무 간소화 및 관광객 입실의 단순화로 민원 응대 업무를 다소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기존 홈페이지와의 차별화 및 구체화 된 정보제공을 위해 360도 브이알 기술을 도입해 캠핑장 내 시설물 사전답사와 조망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접근성·편리 등을 최대한 반영했다.
안수남 관광문화과장은 “고성군 공공 캠핑장 통합예약시스템이 개시되면 관내 공공 캠핑장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이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고성의 캠핑장을 즐길 수 있으며 나아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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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2024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2024 유아 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강원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과 ‘2024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고성문화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2024 강원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사업비 3,000만원과 ‘2024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사업비 4,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광역과 기초재단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는 ‘고성군 문화예술교육 중기 발전 전략 수립 연구’를 통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문화예술교육 방향과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가치공유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차별화된 발전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선정됐고 만 3~5세 유아가 대상이며 달홀문화센터에 마련된 유아 전용공간 ‘상상마루’와 ‘달홀공원’, 자연 놀이터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고성 팝업 놀이터’를 주제로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누리과정의 예술 경험뿐만 아니라 의사소통과 신체운동, 사회관계, 자연 탐구까지 기본 발달 영역을 세심하게 고려한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4월에는 고성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문화사업팀 이연주 팀장은 “지난해 문화예술교육 현황 연구에 이어 문화예술교육 중기전략을 수립하게 되어 고성군 문화예술교육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올해 처음 시행하는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도 잘 운영해 고성의 자연과 지역 가치를 반영한 고성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아이들 스스로 고성과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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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 60년대 모습을 담은 추억 사진전 열린다
예천군의 60년대 모습을 담은 추억 사진전 열린다
[knews25] 예천군은 60년대 예천의 모습이 담긴 추억의 사진전 ‘맞아, 그땐 그랬지’를 예천군청 1층 갤러리에서 3월 28일부터 4월 2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1967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 평화봉사단원으로 예천중학교와 예천여중, 예천여고에서 영어 회화를 가르쳤던 제리, 베리 레이크 부부가 예천에 체류하며 찍었던 사진으로 반세기 전 예천의 자연, 풍물, 농업, 교육, 관혼상제 등이 담긴 45점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당시 레이크 부부의 제자였던 예천중학교 19회, 예천여자중학교 23회 졸업생들의 요청으로 열리게 됐으며 당시가 흑백사진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엑타크롬 슬라이드 필름으로 촬영해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화질에 손상이 없어 60년대 예천의 모습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일흔이 넘은 제자들의 요청에 사진을 내어준 부부는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던 한국에서의 기록이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고 반세기 전 예천인들을 다시 만날 기대에 설렌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급격한 산업화 및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며 변화에 순응하느라 미처 신경 쓰지 못한 과거 우리들의 모습을 레이크 부부가 기록해두어 다행이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당시의 모습을 보고 추억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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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논의된 안건은 신속하고 꼼꼼하게 챙길 것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보건복지부는 오늘 윤석열 대통령, 보건복지부장관 등이 참여하는 스물두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강원 원주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주제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말씀을 살펴보면 원주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중추로 만들어 가고 원주의 보건의료데이터를 글로벌혁신특구와 연계해 첨단 보건의료산업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원주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시 다양한 지원책도 제시했다.
교육면에서는 원주고를 공립고등학교로 원주 특성화고를 협약형특성화고로 지정하고 초중고교 대상으로 AI영재 프로그램을 추진해 혁신도시를 포함한 교육환경 개선방향도 나타냈으며 교통망 확충을 위해서 GTX-D 임기 내 착공 및 여주-원주 복선전철의 차질 없는 건설을 약속했다.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는 “춘천토론회 후속으로 구성한 현안사업 추진단을 통해 오늘 언급된 내용을 꼼꼼히 챙겨 원주를 비롯한 강원 남부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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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림 보호협약마을 산불예방활동 실시
도유림 보호협약마을 산불예방활동 실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도내 15,317ha의 도유림을 보호·단속하는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에 전념하고 있는 마을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산불예방 활동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은 대부분 원도심에서 떨어진 산불 취약지역으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의 어려움이 있어,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불법소각 신고와 순찰 등으로 도유림 내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3년 마을당 평균 60일 이상 산불예방 활동으로 도유림 내 산불 발생 0건 달성 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산불예방활동과 불법 임산물 채취 단속을 위해 단속조끼 400개, 현수막 300개, 산불깃발 500개를 전달하는 등 협약마을을 지원했다.
이광섭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도유림을 마을 산처럼 아끼고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약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도유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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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3기 공무원노동조합 공식 출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3월 21일 오후 오후 3시 50분 도청 본관 앞 분수 광장에서 제13기 노조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동명 위원장, 공무원노동조합연맹 김현진 위원장, 전국 시도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도청 노조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제13기 노동조합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도청 직원들이 효율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신나게 일할 수 있다면, 결국 그 성과는 도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도민을 향해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상호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13일 생산적이고 성숙한 노사관계를 강원특별자치도청 고유의 노사문화로 정착·발전시키고 이러한 노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노사 간 최초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