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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역량강화 교육 실시
홍천군, 2024년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역량강화 교육 실시
[knews25] 홍천군은 지난 3월 11일 홍천읍을 시작으로 15일 내면까지 10개 읍·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사업제안서 구체화 방안 이해 ▲제안 의제에 대한 타 지역 정책 사례 소개 ▲사업구체화 컨설팅 과정으로 진행됨으로써 지역회의 위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됐다.
홍천군 주민참여예산 중 지역사업으로 편성할 수 있는 목표예산은 읍·면별로 1억원씩이며 제안된 사업은 하반기에 부서검토, 지역회의 심의 및 주민투표 등의 과정을 거치며 반영된 사업은 2025년 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한 위원은 “지역회의 위원으로써 교육과 회의를 거치면서 느낀 점은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제도라는 것을 지역주민들이 깨닫고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이 제도를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회의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들이 각 부서에서 심도있게 논의되고 구체화되어 예산편성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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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국공립 양양·현남 하나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양양군, 국공립 양양·현남 하나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knews25] 양양군이 3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양양 하나어린이집 앞에서 양양·현남 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한다.
양양군은 지역 아동들의 보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0년 하나금융공익재단, 한솔어린이보육재단과 협약을 맺으면서 국공립 하나 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했다.
양양 하나어린이집은 관내 어린이집 4개소가 통합되어 원활한 보육환경 제공을 위한 보육실, 상담실, 보건실, 다목적실, 유희실, 조리실 등으로 구성됐다.
2층에는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도 운영된다.
현남 하나어린이집은 보육실, 다목적실, 유희실, 조리실 등과 다함께돌봄센터가 함께 조성됐다.
양양·현남 하나 어린이집은 지난 3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양양 하나어린이집은 16개 반에 171명, 현남 하나어린이집은 5개반에 19명의 원아들이 등원하고 있다.
이번 개원식에는 김진하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들과 유종운 강원특별자치도 어린이집 연합회장 및 관내 어린이집 원장, 유관기관·사회단체장, 학부모,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원식 식순은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하나어린이집 건립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전달 △김진하 양양군수의 기념사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의 축사 △테이프커팅식 △어린이집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하 군수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영유아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양양·현남 하나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양질의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집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오는 5월 중 육아지원센터내에 준공되는 공공산후조리원·작은도서관·가족센터·공동육아나눔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해, 출산 후 산후조리부터 육아와 방과 후 돌봄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 고]양양 하나어린이집은 사업비 111억 2,300만원를 들여, 지난 2024년 1월 양양읍 서문1길 32 일원에 대지면적 6,148.82㎡, 건축면적 2,680.65㎡ 규모로 건립됐다.
현남 하나어린이집은 사업비 21억 8,900만원를 들여 지난 2023년 7월 현남면 해송천로5 일원에 대지면적 4,316㎡, 건축면적 496.29㎡ 규모로 건립됐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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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기 합천부군수, 해빙기 대형사업장 급경사지 현장 안전점검
이선기 합천부군수, 해빙기 대형사업장 급경사지 현장 안전점검
[knews25] 합천군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달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전면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도로·옹벽·석축,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지 등 해빙기 시설물의 붕괴, 전도, 낙석으로 인한 인명사고 및 재산피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계부서별로 안전관리 시설물을 점검하게 된다.
지난 20일 합천군 이선기 부군수는 합천읍 서산 급경사지와 율곡면 갑산리~내천리 간 군도 21호선 구간의 급경사지 붕괴위험 사면정비사업 현장 2곳을 찾아 낙석 위험요인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공사현장 사고위험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해빙기 안전 점검과 더불어 군민 누구나 시설물 파손 등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이선기 부군수는 “안전취약시설과 도로와 산지, 급경사지 등 사전점검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혹시 모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재난 없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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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해빙기 유충구제 방역 실시
합천군, 해빙기 유충구제 방역 실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4일부터 29일까지 전 읍·면을 대상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소는 특별방역반 1개 조를 편성해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인 우수관, 정화조, 맨홀 등 관내 해충 발생 우려구역 230여개소에 친환경 유충구제제 투여 및 분사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해빙기 필수 방역 작업인 유충구제 방역은 성충 방역과 비교해 시간적, 경제적으로 매우 효율적인 방제 활동으로 하절기 모기 발생을 크게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 읍·면 유충구제 방역·소독 이후 4월에는 관내 포충기 85대 일제 점검과 동시에 가동을 시작해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을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유충구제 방역으로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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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양봉농가 밀원수 보급
합천군, 양봉농가 밀원수 보급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0일 합천군 산림조합 뒤편 공터에서 월동벌 폐사, 벌 사라짐 현상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위해 밀원수 묘목을 보급했다.
밀원수는 헛개나무 4,500본, 쉬나무 2,200본 2종본을 보급했다.
두 종류 모두 산림청에서 지정한 대표적인 밀원수이며 다른 꽃나무에 비해 꿀 생산량이 많아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벌 사라짐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각종 지원 및 정책 사업으로 양봉농가 소득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양봉농가에 기자재 및 장비 등의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며 벌 사라짐 현상으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양봉농가 전수조사 및 벌 구입비 지원 등을 통해 적극 힘쓰고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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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꿀벌 질병 구제약품 무상 공급
진주시, 꿀벌 질병 구제약품 무상 공급
[knews25] 진주시는 관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질병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1억 2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꿀벌 질병 구제약품과 면역증강제 등 4종을 무상 공급한다.
시는 꿀벌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대표적인 질병인 꿀벌응애류, 노제마병, 낭충봉아부패병 등에 대한 구제약품 3종과 면역증강제를 구매해 꿀벌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가 다가오기 전 3월 말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꿀벌은 봉군이라는 하나의 기능적 단위로 군집생활을 하는 특성상 질병이 발생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확산되어 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사후 치료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조기에 구제약품을 공급해 꿀벌 농가의 꿀벌 질병 예방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질병 피해를 줄이려면 적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약품을 투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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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협약 체결
진주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진주시보건소는 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와 지난 20일 노인 우울 및 자살고위험군 선제 발굴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늘어나는 노인 자살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대책 마련과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 및 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노인 우울·자살 고위험군을 선제 발굴해 심리상담 및 치료·연계를 통해 우울증 등 자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각 기관은 ▲고위험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고위험군 개별상담 및 심리상담 지원 ▲자살예방교육 실시 ▲자살 예방·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시행키로 했으며 노년층 접근성 및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장기요양 수급자 및 돌봄가족을 대상으로 적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정신건강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관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증진에 관한 지원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자살위험에 취약한 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자살예방 안전망 확보와 심리상담, 치료가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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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진주시,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0일 조규일 시장 주재로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 정책방향에 부합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의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대비 5% 증액한 6410억원 규모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주요 신규사업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 도시숲 가족 힐링충전소 구축 사업 등에 대한 내용이 중점 보고됐다.
또한 남강변 다목적 문화센터 건립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조성, 정촌 체육시설 건립,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 등의 계속사업도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조규일 시장은 “세수 여건 악화로 국비 확보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이라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 발로 뛰는 국도비 확보 활동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관련 부서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을 보완해 정부 예산안 및 국회 심의단계 등에 맞춰 단계별 국도비 확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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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옛 반성역~반성역 간 도로확장 건의현장 방문
조규일 진주시장, 옛 반성역~반성역 간 도로확장 건의현장 방문
[knews25]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0일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일반성면 옛 반성역~반성역 간 도로 확장 건의 현장을 방문하고 공사의 필요성을 직접 확인했다.
도로 확장 건의 구간은 반성역 이용객 및 동부면 5개 리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로 통행량에 비해 도로 폭이 좁아 2차선으로 확장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돼온 곳이다.
기존 반성역 주변 도로는 농어촌도로 정비기준 도로 폭 미확보 구간이어서 차량 교행이 힘들고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
진주시는 이번 조규일 시장 현장 방문과 함께 옛 반성역~반성역 간 농어촌도로 확장 건의를 긍정적으로 검토해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한 후 빠르면 올 하반기 확장 공사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이 구간의 농어촌도로가 확장되면 반성역 주변 도로 환경이 개선되면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원활한 차량 흐름으로 지역주민들과 이용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현장을 확인하고 “옛 반성역~반성역 간 도로 확장으로 반성역 주변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숙원이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민 숙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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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최우수 DMO 선정‘성과’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0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2023년 우수 지역관광추진조직 시상 및 성과워크숍’에서 최우수 DMO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DMO는 지역 기반 거버넌스를 구축해 관광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을 주도하는 기초지자체 단위의 지역관광 추진조직으로 지역관광 마케팅 및 관광산업 육성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재단은 2023년 최종 성과평가 S등급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우수 지역관광추진조직 시상식에서 최우수 DMO로 선정,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진행된 성과워크숍에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야시장으로 지역 청년 크리에이터를 포함, 132개의 로컬업체가 참가해 큰 호응을 얻은 ‘망상달빛 샌드마켓’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동해DMO 사업단인 재단은 지난해 워케이션, 여행자식탁, 여행자북살롱을 비롯한 망상달빛 샌드마켓, 묵호태강정 개발 등 동해의 먹거리와 해수욕장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동해시 먹거리 개발 4종, 관광객 유입 20%, 협의체 회원 50% 이상을 확대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2023년 최우수 DMO 선정 이외에도 ‘2024년 DMO 육성지원 공모사업’에도 3년 연속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예년보다 치열한 2.3:1의 경쟁률로 두 차례 심사를 거쳐 2단계 사업자로 선발됨에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었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지역관광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해 민관협력에 더욱 힘쓰겠다”며 “사업 추진 3년차인 만큼,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상품을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