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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과 유통시장 개혁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거창군, 거창사과 유통시장 개혁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knews25] 거창군에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군의원, 농협관계자, 유통업체 대표, 사과발전협의회원, 작목반 대표, 농민 등 200여명이 모인가운데 ‘거창사과 유통시장 개혁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는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거창APC를 통해 팔리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산지유통 활성화 토의, 거창사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공동, 단일 브랜드 마케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거창사과 유통시장에 대한 추진경과와 향후계획’, 양재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본부장이 ‘정부 산지유통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사과 재배 농민들의 현장의 목소를 듣는 정책 질의, 건의에 대한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과선별과 판매를 맡고 있는 허원길 남거창농협조합장, 김종경 조합공동사업공동법인 대표, 안동 공판장 담당자, NS홈쇼핑과 현대홈쇼핑 관계자 등이 참석해 거창사과 유통활성화를 위한 지역 APC 물량 확대와 가격보장 방안에 대해서 함께 토의했다.
참석한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도 “과거에 비해 다양한 보조 사업이 늘었지만, 여러 농민들의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토론회에서 머리를 맞대고 좋은 정책을 제시해 주시면, 의정에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책질의 시간에서 농민들은 지역 APC를 통해 사과 제품 출하 시 다른 지역 대형 공판장 대비 가격이 낮은 문제, 사과 출하 후 정산기간 장기간 소요, 까다로운 선별절차, 등급 간 가격차이 등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거창군, 조합공동사업공동법인에서는 개별 유통방식보다는 생산, 유통 통합조직을 통한 브랜드 가치를 지켜야 하는 필요성과 거창사과가 다른 지역 공판장에 출하되는 비율이 69.5%로 ‘거창산 사과’가 거창군에서 유통될 수 있도록 농민들의 의견이 적극 수렴된 정책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회 강평과 마무리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2018년 민선7기 군수 첫 당선 후 안동공판장을 선제적으로 벤치마킹해 APC 시설, 중도매상의 능력, 원물 확보 필요성에 대해 느꼈던 경험을 소개하며 “군 행정과 APC를 믿고 사과를 출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난 100년 동안 거창사과를 지켜왔듯이, 미래 100년도 전국5대 사과주산지 명성에 걸맞은 지역으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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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다가온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knews25] 통영시는 다가온 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인해 관내 농업인과 야외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쯔쯔가무시증’과‘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며 쯔쯔가무시증은 10~11월, SFTS는 6~10월 중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쯔쯔가무시증은 산과 들에서 서식하는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발생하고 물린 부위에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적이다.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은 참진드기에 물려 발병하며 고열, 혈구 및 혈소판 감소 등의 치명률이 12~30% 정도로 높은 반면,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염경로는 농작업의 비율이 50% 이상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야외활동, 농작업 전에는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보호구 등을 착용해야 한다.
특히 진드기가 옷에 달라붙었을 때 바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밝은색의 옷을 입는 것이 좋다.
풀 위에 앉을 때는 작업용 방석이나 돗자리를 사용하고 기피제를 약 4시간마다 옷과 노출된 피부에 뿌려주면 진드기 물림 예방에 도움이 된다.
통영시보건소는“야외활동농작업 후에는 작업복은 충분히 털어낸 후 바로 세탁하고 벌레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고 2주 이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 받을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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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 자동차, 동작 그만
체납 자동차, 동작 그만
[knews25] 통영시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관내 전체 체납차량의 현소유자에게 번호판 영치 사전 예고했다.
‘체납차량 번호판 사전 영치 예고’는 2023년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 수상을 받은 특수시책으로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기 전에 NICE평가정보프로그램을 활용해 휴대폰 문자로 사전 예고하는 체납 지방세 징수방법이다.
영치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체납횟수가 2회 이상이거나, 관외 자동차세 체납일 경우 지방세 징수법 촉탁규정에 따라 경남도내는 2회 이상, 타 시·도는 3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하면 번호판을 영치한다.
번호판 영치 사전 예고기간 동안에 자동차세 체납자에게 문자 발송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번호판 영치 예고문 부착 등 사전 예고를 거쳐 3월 31일까지 체납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4월부터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체납차량 사전 예고 기간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체납액을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으로 납세자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에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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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상춘객, 양양공항 통해 강원자치도 봄나들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필리핀 최대 연휴인 부활절 기간 ‘양양~필리핀’봄 전세기를 이용한 필리핀 단체관광객 620여명을 유치해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첫 항공편이 도착하는 오는 23일 정오 관광객 맞이 환영 행사를 개최한다.
필리핀은 양양국제공항 무사증입국 제도 대상 국가이자, 최근 3년 누적 방한 외래관광객이 65만여명으로 동남아 주요 3개국 가운데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최근 수년 동안 OTT 플랫폼과 SNS 등을 통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가 꾸준히 높아지는 방한 관광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도에서는 필리핀 전세기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기간 중 필리핀 현지 여행업계 락소트래블 관계자를 초청, 동계올림픽 경기장, 웰니스, 한류 촬영지 등 전세기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으며 올림픽 개최도시를 배경으로 유명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필리핀 시즌2‘를 촬영하는 등 향후 필리핀 시장 선점을 위해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왔다.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필리핀 단체관광객은 2박 3일 일정으로 삼척의 유채꽃, 벚꽃 등 봄꽃 명소와, 해양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평창 용평리조트 발왕산, 웰니스 체험을 비롯해, 한류 촬영지 춘천 남이섬, 강릉의 BTS 버스정류장을 방문하는 등 강원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양양공항 무사증 입국제도를 통해 우리 도를 방문하는 필리핀 단체관광객에 대한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광객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다” 라며 “특히 이들이 돌아가 우리 도 관광지가 입소문을 타고 더 많은 관광객이 강원도를 찾을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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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춘천 서면 1년 7개월 만에 들린 아기 울음소리에 축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1일 춘천 서면에서 1년 7개월 만에 탄생한 아기의 출생소식을 듣고 이춘재·응우옌티탄 부부에게 축전을 보내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3월 14일 출산해 어여쁜 딸 아이를 품안에 안게 됐고 예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정미라는 이름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태 지사는 축전에서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늦둥이 딸 정미의 탄생은 강원특별자치도에는 큰 희망”이며 “아름다운 이름처럼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청 실·국장 모임인 봉의회에서도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신생아 육아용품을 선물로 전달했다.
한편 도에서는 전국 최초로 육아기본수당을 연차별로 확대해 8세 미만 까지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대상연령이 5세로 확대되어 1~3세 아동은 월 50만원, 4~5세 아동은 월 30만원을 받게 된다.
이외에도 아이의 첫 축하금이라고 할 수 있는 첫만남이용권이 지난 해까지 200만원 지원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부터는 30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지난해 도입된 부모 급여는 기존 0세 월 70만원, 1세 월 35만원에서 올해부터는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또한, 김진태 지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출산 아동 양육지원 뿐 아니라, 임신을 원하는 부부를 위한 지원과 임산부 지원도 중요하다고 고려해, 고위험 임신질환 진단 임산부에게는 소득에 상관없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음달부터는 난임 진단과 상관없이 냉동난자를 사용해 임신을 원하는 부부에게는 시술비를 최대 2회 100만원/회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국 최초로 분만예정일 6주 전-출산 후 3일까지 머무를 수 있는 ‘안심 스테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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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합천군,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knews25] 합천군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일반국민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종합평가단에서 적극행정 계획의 적정성,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등을 평가해 상위 30%의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합천군은 그동안 적극행정 독려를 위해 ▲우수공무원 및 우수부서를 선발해 인센티브 제공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소극행정 예방 시스템 구축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 등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와 협의체를 구성해 농업생산기반 시설물을 관리하고 농업용수 원스톱 민원처리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에 대해 민간위원과 국민들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위해 직원들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적극행정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될 것이니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 맞춰 군민들을 위해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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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창원특례시,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21일 오전 의창구 대산면 갈전운동장에서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3회째를 맞은 이번 기념식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모범 의용소방대원 표창 수여와 기념사 및 축사 등 대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의용소방대원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체육 대화를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역사를 기념하고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2021년에 제정됐으며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 이 제정된 날인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의 ‘119’를 조합한 3월 19일로 공식 지정했다.
창원시 의용소방대는 55개대 1,814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구성되어 평상시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김영기 창원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면서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 안전한 중심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시 전역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재난현장에서 소방관을 도와 헌신을 다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의로운 용기로 시민과 하나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항상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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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괜찮니?” ‘마음성장학교’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마음아~, 괜찮니?” ‘마음성장학교’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knews25] 고령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대가야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시청각실에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으며 향후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마음성장학교’를 신청 받아 확대할 예정이다.
청소년 10명 중 4명은 평상시 스트레스를 느끼며 28.7%는 최근 1년 이내 우울감을 경험해 청소년의 정신건강 관련 문제들이 악화되고 있어 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마음성장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생명지킴이를 양성해 자살 고위험군을 빨리 알아차리고 자살 위험성에 대해 적극적이고 공감적으로 경청하며 전문기관의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위급상황에서는 자살위험군의 자살시도를 예방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도록 교육했다.
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들은 만큼 주위에 여러 가지 갈등 상황에서 마음적으로 힘든 친구들이 있는지 잘 둘러보고 또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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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함안군,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0일 오후 칠원 호암초등학교 일원에서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 함안교육지원청,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하굣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 안전점검의 날 및 안전신문고 홍보 ▲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물품도 배부했다.
군은 개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는 등 예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기 및 따뜻한 날씨로 활동량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신고 등 안전위험요소 발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안전한 학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도점검과 보호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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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함양군, 경남관광박람회 홍보관 운영
[knews25] 함양군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함양관광을 홍보한다.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지역 자치단체와 관광업체 100여 곳이 참석해 관광 상품·문화·축제·레저 등을 선보이며 경남관광포럼, 해외 및 국내 바이어 상담회, 경상남도 베스트 관광지 팸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함양군은 이번 박람회 주제인 ‘4계’에 맞추어 한옥을 배경으로 부스를 꾸미고 계절별 관광지 사진을 부착해 포토존을 조성하고 관광객들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주요관광지를 홍보하는 리플릿을 제공한다.
또 함양 상림공원 연꽃을 모티브로 한 연꽃 만들기 체험, 룰렛 체험을 통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박람회에 참가하는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함양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양군에서 4계절 동안 관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