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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원 함안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재창원 함안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knews25] 재창원 함안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19일 오후 7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향우회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향우회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내빈 및 원로향우 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 및 결산보고 감사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제43대 임원진 소개, 장학금 전달식 등에 이어 만찬 및 향우의 밤 행사로 진행됐다.
감사패 전달식에서는 배종궐 이임회장과 송광진 청년회장, 전종훈 재무국장이 그동안 향우회 발전과 회원 간 단합을 위해 노력한 공으로 함안군수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어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군민 소외계층 지원과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한 방수한 고문에게도 감사패가 수여됐다.
회기전달에 이어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종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임하시는 배종궐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분들의 그동안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 단합을 통해 정이 넘치고 서로를 이끌어 주는 향우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작년 함안 말이산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늘고 있다”며 “우리 고향 함안이 세계인이 방문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가장 가까이 계시는 재창원 함안향우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 막바지에는 향우회에서 고향의 인재육성을 위해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향우회는 2011년부터 꾸준히 장학기금을 전달해 현재까지 총 2900만원을 기탁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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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고품질 팥재배 교육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3. 19팥 재배 희망 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팥 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제1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지역농산물 활성화를 위해 군위 팥 생산 단지는 10ha, 30농가가 참여해지난 2023년부터 군위에서 생산된 팥으로 가공전문기업에서 재배농가 간 수매계약을 체결하고 전량 수매를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품종의 특성, 파종,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등을 통해 실패 없는 팥 재배와 양파 + 팥, 마늘 + 팥, 보리 + 팥 등 작부체계 개선으로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군위 팥 생산단지 조성으로 지역농민은 소득증대, 생산업체는 지역농산물 이용을 통한 이미지 제고 지역농산물 사용으로 소비자의 신뢰 회복 등 생산자와 기업간에 상생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품종 보급 및 재배기술교육으로 팥 사용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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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개별주택 9,468호에 대해 3월19일부터 4월8일까지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에게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군은 개별주택가격 산정기준에 따라 개별주택가격 산정에 필요한 토지특성 11개 항목과 건물특성 9개 항목을 조사해 가격을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열람방법은 부동산공시알리미와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산정된 개별주택 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제출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인근 주택과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
이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이 끝나면 4월 30일 자로 결정·공시하며 이의신청 및 가격검증 처리 절차를 거친 후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조정·공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그리고 각종부담금의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열람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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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함안군, 2024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knews25] 함안군은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77명을 대상으로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함안군은 지난해 대비 4명이 늘어난 77명을 대상으로 행정도우미, 환경정비, 주차도우미,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에 참여하는 근로자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기본교육으로 현장 업무수행 능력과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공유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일자리 지침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교육 ▲안전보건교육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상유 군 주민복지과장은 “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해 역량을 키우고 동료들과의 협력과 화합으로 마지막까지 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근무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준수하면서 근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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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함양군,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knews25] 함양소방서와 함양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0일 오전 함양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의장, 김재웅 도의원,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에 이어 기념영상 상영, 연합회장 인사말, 유공자 포상, 장학금 기탁, 기념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함양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는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함양군장학회에 120만원을 기탁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1958년 설립된 의용소방대는 2021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19일을 ‘의용소방대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함양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남녀 총 24개대 433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화재 및 구조·구급활동지원과 화재예방 캠페인 및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 전개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안전파수꾼으로서 역활을 하고 있다.
박선기 남성회장과 장금향 여성회장은 “지역사회 인재양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군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군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진병영 군수는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의용소방대장님 및 의용소방대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또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주신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혜택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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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사전예고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2024년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체납자의 명단공개를 위해 지난 2월 경상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체납자들에게 명단공개 예정통지서를 발송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도록 1천만원 이상의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개인 36명과 법인 18개 업체이며 이들의 체납액은 개인 11억, 법인 6억으로 총 17억에 달한다.
시는 명단공개 대상자에 대해 9월 말까지 6개월간 소명 기회를 부여하고 체납액 납부를 독려한 다음, 10월 경상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2차 심의를 거쳐 명단공개 대상자를 최종 확정해 11월 20일 시·도 홈페이지 및 위택스 등을 통해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예정통지서를 받은 체납자는 기한 내에 체납액의 50% 이상을 납부하거나 불복청구가 진행중인 경우 또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생계획 인가결정 후 징수유예 중일 경우 등 이를 입증할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최종 명단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지방세 체납 명단공개 대상자들에게는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예고문도 발송할 예정이며 명단공개 제외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11월 20일 명단공개와 동시에 관세청에 체납처분을 위탁하게 된다.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이란 명단이 공개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의 수입물품 등에 대해서 관세청이 압류 처리하며 압류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압류한 수입물품을 매각한 후 매각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해당 지자체에 송금하게 되는 절차를 말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성실납세 시민들이 악의적 체납자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이 생기지 않도록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명단공개, 출국 금지 등 행정제재와 함께 관세청과 협력해 수입물품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성숙한 납세문화 만들고 법질서 확립 및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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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긴급·일시 돌봄 강화 등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구미시, 긴급·일시 돌봄 강화 등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knews25] 구미시는 19일 시청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등 종사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24시 돌봄센터 확충에 앞서 초등 돌봄 현장 최일선에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에 저출생 관련 시책 전반에 대한 안내와 24시까지 운영 연장에 따른 센터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2019년 도량마을돌봄터 제1호점을 시작으로 경북 도내 최다 10개소를 운영 중인 구미시는 산동24시 마을돌봄터와 새마을 24시 돌봄 문화복합센터 조성과 함께 운영 중인 마을돌봄터 3개소의 24시까지 연장 추진 등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공적 돌봄 체계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박용자 아동친화과장은 “긴급·일시 돌봄 체계구축의 선도적 사례인 24시 돌봄센터와 같은 양육 친화적인 정책 추진으로 온마을 공동체가 안전하게 함께 돌보는 우리 동네 돌봄 마을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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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각의 새로운 작품‘첫딱지전’개최
구미시, 선각의 새로운 작품‘첫딱지전’개최
[knews25] 구미시는 25일까지 구미예갤러리에서 금오서각회 주관으로 서각 작품 전시회‘첫딱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구미성리학역사관 전통 서각 교육 이수자로 구성된 회원들이 김규백 선생의 지도 아래 전통 서각을 기본으로 한 현대 선각 작품 36점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에게 서각과 회화를 결합한 서각 회화예술 표현의 풍부한 세계에 몰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현대 서각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전통 서각, 서예, 한국화, 한지공예, 민화 등의 체험 교육과 인문 교양강좌, 성리학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시청 누리집 또는 구미성리학역사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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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 위한 13개 국 대표 임명
구미시,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 위한 13개 국 대표 임명
[knews25] 구미시는 2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13개국 외국인 주민 공동체 대표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스리랑카, 몽골,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인도, 파키스탄, 러시아 13개국 공동체 대표 13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많게는 10년 이상, 적게는 5년 이상 구미에 거주한 분들로 한국어가 능통하고 열정으로 모국의 이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나라별 대표들로서 현재 학원강사, 근로자, 연구원,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구미시에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등록 외국인 주민 수가 5,860명이며 이중 외국인 근로자는 2,799명, 유학생은 600여명으로 매달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공동체 대표는 외국인 주민 관련 시책, 재난 상황, 생활정보, 체류자격 변경 등 생활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앞으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13개국 공동체 대표들과 자주 만나 이주민 관련 시책 제안과 자문 등으로 생활의 불편 사항 등을 함께 해결하며 구미 거주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 향상에 더욱 세심하게 배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구미에는 기업체, 농촌, 요식업 등 외국인이 요소요소에서 묵묵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구미시민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길 바라며 시에서도 다른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성숙한 시책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선택받는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구미시는 현재 외국인의 노동·의··생활 상담을 위해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구미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경북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와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외국인 주민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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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024 도시재생특공대’체험 프로그램 운영
거제시,‘2024 도시재생특공대’체험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거제시는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관내 교육기관 및 단체 어린이 대상 ‘2024 도시재생 특공대’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한다.
본 사업은 거제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설립된 사회적경제조직에서 그 지역의 자산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내용으로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업해 운영된다.
작년 2023년 도시재생 특공대 프로그램은 총 31회 진행하는 동안 거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단체 등 548명이 참여해 거제 지역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인 성과를 냈다.
2024년도에는 신규로 개설된 옥포행복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수제 초콜릿 만들기], 옥포주민협의체 [포토비누 만들기]를 포함해 토바기협동조합의 [어린이 역사탐험단, 효모비누만들기, 꼬마등대지기], 거제면 깃듦협동조합의 [수제 과일청 만들기, 꼬마 정원만들기], 체인지메이커의 [커피박 설거지바 만들기] 의 8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네이버 폼 또는 유선으로 예약가능하며 인당 체험비는 4,000원 ~ 1만원이다.
거제시 도시재생의 사후관리가 중요한 시점에 “2024 도시재생특공대”프로그램을 준비한 박은선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거제의 지역자원을 더욱 널리 홍보하고 주민들의 주체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자생력을 기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