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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7개 해수욕장 일제 폐장…피서객 20만명 성시
영덕군 7개 해수욕장 일제 폐장…피서객 20만명 성시
[knews25] 영덕군이 운영하는 7개 해수욕장이 지난달 14일 개장 이후 38일간 이뤄진 한여름의 추억을 갈무리하고 지난 20일부로 일제히 폐장했다.
해당 기간 장사, 대진, 고래불, 남호, 하저, 오보, 경정 7곳의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작년 대비 147% 늘어난 20만 8천여명이었으며 인명사고는 없었다.
영덕군은 올해 피서철을 맞아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안전 시설물을 정비했으며 해수욕장마다의 특색을 살린 장사 해변라디오, 대진 썸머페스티벌, 고래불 비치사커대회 등 남녀노소 두루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수상 안전요원 능력 강화, 합동 인명 구조훈련 등의 협조체계 구축, 상어퇴치 그물망, 해파리 차단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는 한편 20일 폐장 이후에도 일주일간 수상 안전요원을 연장 배치해 폐장에 따른 입수금지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없이 대처하고 있다.
김동희 영덕부군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피서객이 증가했음에도 수상 안전요원의 노고와 피서객의 협조로 단 한 명의 인명사고 없이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이어가 우리 군을 찾은 모든 분이 행복한 추억만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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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힐링 문화체험’ 운영
‘다 함께 힐링 문화체험’ 운영
[knews25] 고령군은 8월 21일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스트레스 및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의 스트레스 완화 그리고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심신 안정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대상자와 “다 함께 힐링 문화체험”을 대가야시네마에서 실시했다.
“다 함께 힐링 문화체험”은 힐링이 필요한 치매환자 가족, 치매보듬마을 주민, 대상자의 대인관계 향상 및 소통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위한 영화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영화관람은 외부와 소통이 적은 대상자들과 가족들,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이 일상에서의 활력을 시간과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의 기회 제공으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즐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대부분의 일상을 동네에서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외로웠는데 보고 싶었던 영화도 보고 다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져 매우 감사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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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을지연습 상황실 위문 격려
2023 을지연습 상황실 위문 격려
[knews25] 고령군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2023 을지연습 기간 중인 8월 21일 을지연습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고령군청을 방문해 을지연습으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는 고령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배달봉사, 미용봉사,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결혼이민여성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는 사랑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농촌일손돕기, 바자회 개최에 따른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 해오고 있다.
2023 을지연습은 군·관·경·소방이 합동으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8. 21일부터 8. 24일까지 3박 4일동안 실시되며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에서의 격려로 인해 근무자들의 사기가 충전됐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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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knews25]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진단을 받은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재활프로그램 ‘쉼터’ 대상자를 9월부터 운영하고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장기 요양 서비스 미 이용자, 인지 지원 등급자 등 경증 치매 진단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2회 운영되며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행복안의봄날센터 두 곳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인지재활프로그램 쉼터는 치매 환자의 치매악화 방지를 위해 비약물 프로그램, 작업·운동·원예·회상 치료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통해 치매 진단자들의 인지 기능과 신체적, 정신적 건강관리 유지 및 향상을 위해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상시 모집 중으로 참여 신청은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유선 상담 후 신청이 가능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 서류를 지참해 방문 후 등록하면 된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인지재활프로그램 쉼터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가족의 부양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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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노인대학‘하모니카 앙상블 초청 연주회’개최
창선노인대학‘하모니카 앙상블 초청 연주회’개최
[knews25] 창선노인대학은 21일 ‘울산 해울이 하모니카 앙상블’을 초청해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연주회를 개최했다.
‘울산 해울이 하모니카 앙상블’은 ‘동백아가씨’, 나그네 설움’, ‘울산 큰애기’, ‘안동역에서’ 등을 연주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후에는 노인대학 학생의 노래에 맞춰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였다.
황재환 노인대학장은 “폭염으로 인한 일상의 힘겨움에서 벗어나 노인대학생들께 즐겁고 특별한 기억을 선물한 것 같아 기쁘고 온몸과 마음을 음악에 실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고 말했다.
한편 창선노인대학은 매년 가을음악회를 열어 노인대학 학생들께 작지만 힐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노래, 요가, 건강체조, 댄스, 한글, 컴퓨터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과 여가선용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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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휴식의 공존…‘워케이션 시티 남해’가 뜬다
일과 휴식의 공존…‘워케이션 시티 남해’가 뜬다
[knews25] 남해군이 IT 업계 종사자들과 청년층을 중심을 ‘워케이션 성지’로 부상하고 있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식’의 합성어로 코로나 19 이후 새롭게 떠오른 근무 트렌드다.
남해군은 2020년부터 ‘청년 촌라이프 실험 프로젝트’를 필두로 워케이션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고 많은 청년과 직장인들이 남해에서 진행한 워케이션에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발맞춰 각종 인프라 시설도 속속 갖춰지면서 명실상부한 ‘워케이션 시티’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남해군은 ‘청년 촌라이프 실험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 IT 기업 청년들에게 남해군을 소개했다.
지난 3년간 80여명의 청년이 남해에서 워케이션을 경험했다.
실제 한 참가자는 “일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연속적으로 할 수 있고 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더해 금융서비스 제공 업체인 ‘비바리퍼블리카’는 남해군 상주면에 소재한 양아바다힐링센터에서 서울 사무실과 동일한 조건의 근무환경을 조성해 워케이션을 추진 중에 있다.
매주 8~10명의 팀 단위로 현재까지 350여명의 직원들이 남해 워케이션에 참여했으며 대기 순번이 있을 정도로 호응도가 매우 높다고 토스 관계자가 전했다.
남해군이 추진한 IT 업종 한달살기 프로그램은 지역내 커뮤니티 형성을 비롯한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경남도는 남해군에 ‘IT 코워킹 플랫폼’을 조성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IT 코워킹 플랫폼은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앵강다숲 내에 2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1층은 카페와 공유 오피스, 2층은 기업형 오피스가 입주 예정으로 올해 8월 착공해 내년 5월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남해군 내 다양한 부서에서 워케이션 사업을 추진했다.
핵심전략추진단에서는 서울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남해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8월 3일 현재 34명이 참여 완료했으며 66명이 9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예약을 완료했다.
경제과에서 운영하는 남해 서울농장 워케이션 시범 운영에는 14명이 참여했다.
또한 남해군관광문화재단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직원 24명을 대상으로 남해 워케이션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워케이션 위성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면 유휴시설인 구)서상여객선터미널을 리모델링해 공유 오피스를 조성해 10월 중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할 점을 검토해 내년 IT 코워킹 플랫폼 조성 이후 운영에 참고할 계획이다.
또한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 예정이며 워케이션 프로그램 기획 운영 업체를 통해 남해군의 특색을 살린 공유오피스와 숙소 공간을 발굴할 계획이다.
남해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용역업체 ㈜스트리밍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숙박비 지원을 받으며 남해 워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많은 시군에서 워케이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남해군은 남해군만의 특색을 살린 워케이션 최적지를 끊임없이 발굴해 참여자들에게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워케이션 참여자들의 남해 방문이 남해군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행정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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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생명나눔 헌혈의 날”운영
합천군, “생명나눔 헌혈의 날”운영
[knews25] 합천군은 오는 9월 1일 ‘합천군 헌혈의 날’을 맞이해 혈액 수급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1주일간 ‘헌혈 주간’을 운영하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합천군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주관하는 이번 헌혈 캠페인은 28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합천군민들에게 헌혈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왕후시장 외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헌혈의 필요성과 9월 1일에 실시하는 헌혈의 날을 홍보한다.
헌혈참여 대상 연령은 16세 이상 70세 미만이며 65세 이상은 60세부터 64세까지 헌혈 경험이 있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는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 경과 후 헌혈이 가능하다.
치료목적으로 약물복용 및 예방접종을 하고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헌혈 전 공복상태인 사람 1개월 이내 내시경 검진을 받은 사람 1개월 이내 해외여행자 등은 헌혈이 불가하다.
헌혈에 참여하고자 하는 군민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하며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와 혈액검사, 소정의 기념품과 간식, 자원봉사인증관리센터를 통한 봉사활동 4시간이 인정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보건소는 헌혈 문화 확산 및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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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영화가 흐르는 합천박물관” 운영
8월“영화가 흐르는 합천박물관” 운영
[knews25] 합천박물관은 오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8월 “영화가 흐르는 박물관”프로그램 일환으로 가족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청소년, 가족 관람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든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인 애니메이션 “보스베이비”가 상영되며 당일 선착순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영화 관람 이외에도 옥전고분군 출토 유물을 모티브로 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신청하면 간편하게 참여가능하다.
합천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을 주민들과 관람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족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가야 만화책, 유물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는 박물관에 많이 방문해서 역사와 유물을 좀 더 친근하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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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예비귀농·귀촌인 “인생 2막 성주에서 ”
성주군 예비귀농·귀촌인 “인생 2막 성주에서 ”
[knews25] 성주군은 8월 21일에 신규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한‘2023년 귀농귀촌 아카데미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성주군이 신규농업인의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면서 기초영농기술교육과 귀농·귀촌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60시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교육생 40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미생물 활용법, 참외 기초 재배법, SNS 마케팅 기초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농업의 기초지식을 배우고 귀농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며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교육생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농업 일이 바쁜 와중에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에 참여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성주군은 매년 실시하는 귀농·귀촌교육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빠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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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 스마트팜 마스터를 향한 스타트
시설원예 스마트팜 마스터를 향한 스타트
[knews25] 성주군은 지난 8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교육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강소농 역량향상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스마트강소농 교육은‘스타트’⇒‘성장’⇒‘으뜸’순으로 3년과정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스타트 과정으로 8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스마트농업의 이해와 필요성부터 시설환경 제어, 스마트 관수·관비 시스템, 농업경영 전략, 농업트렌드의 이해까지 스마트농업기술, 농업마케팅, 농업경영 3분야에 대해 각 전문가들의 이론강의와 현장견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생의 평균연령은 37세로 20~30대가 23명, 40대까지 전체 교육생의 92%를 차지하는 등 스마트팜에 대한 젊은 연령층의 높은 관심과 성주농업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성주군수 이병환은“국내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한 농가면적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스마트팜이 농산물 수급불안과 노동력 부족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되고 있다”며 “성주군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강소농은 성주군을 포함한 전국 33개 시군에서 선제적으로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2011년부터 강소농 육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기, 총 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7개 자율모임체에서 120명의 강소농이 활성화되어 있다.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