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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의 정원 무릉도원면’관문 안내 조형물 설치로 호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송학주천로와 무릉법흥로가 만나는 군도2호선 무릉도원면 입구에 관문 안내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관문안내 조형물은 지난 5월 위치 선정 및 슬로건 문구 선정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진행됐다.
무릉도원면 관문 안내 조형물은 가로형과 세로형 두가지로 설치됐으며 자연이 만들어낸 오묘한 작품인 요선암, 돌개구멍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인 법흥사가 위치한 무릉도원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첫 관문에 ‘신선의 정원 무릉도원면’이라는 슬로건으로 방문객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8월초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완료해 풍성한 볼거리로 관문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어두운 도로 환경을 밝게해 원활한 야간 주행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무릉도원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설렘과 기대감을 동시에 주는 관문 안내 조형물이 될 것이며 신선이 노닐던 놀라운 풍광을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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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굿 보러가자-진주’ 기획공연
진주시, ‘굿 보러가자-진주’ 기획공연
[knews25] 진주시는 오는 9월 13일 오후 7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찾아가는 무형문화유산 굿 보러가자’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20년째를 맞는 ‘굿 보러가자’는 국립무형유산원이 2004년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운영해온 전통공연 프로그램으로 무형문화유산 보유자부터 융합 국악인에 이르기까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예술가들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로 진행할 예정이며 국가무형문화재 평택 농악보존회의 공연 국가무형문화재 남사당놀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국악연주가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선보이는 신명나는 대취타 음악집단 우리소리 바라지가 보여주는 무의식과 춤이 가미된 축원 가수 송가인의 퓨전국악 무대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굿 보러가자’진주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진주시민은 8월 23일 0시부터 9월 5일 24시까지 2주간 콘테스트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을 주관하는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차세대 무형유산 전승자들의 활동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관람객들이 무형유산의 아름다운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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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최종 선정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2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최종 선정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 결과, 2024년 진주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총 58건, 17억 7000만원이 선정됐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5월 한 달간 공모를 실시해 총 111건, 49억원의 사업을 접수했다.
이어 6월에는 제안된 사업에 대해 각 소관부서에서 법률 및 조례위반 여부 등 타당성 검토와 사업 구체화 과정을 진행했다.
소관부서 검토 결과 적격한 사업들에 대해 7월 중순까지 읍·면·동별 참여예산 지역주민회의와 시 분과위원회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공공성 등의 평가지표에 의거해 항목별로 평가, 1차로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1차로 선정된 사업들은 지난 8월 9일 운영위원회의 2차 심의와 이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시내 차 없는 거리 주변 주차정보 안내 개선’등 58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 사업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요구사업에 반영되어 시의회의 예산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진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58건의 사업은 시민들의 열정과 진주시에 대한 애정을 반영한 결과물이므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로 진주시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공모사업을 실시해왔다.
올해까지 총 269건, 62억원의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편성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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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knews25] 진주시는 동물보호단체들과 함께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물놀이터 인근 공원광장 2개소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시민인식 개선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진주시 물놀이장 운영과 맞추어 충무공동 물초울공원 광장과 진양호 꿈키움동산 2개소에서 열린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입양관련 홍보물 배부, 반려동물 입양상담, 반려동물 건강상담, 반려동물 미용상담, 유기동물 돕기 자선바자회,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유기동물 입양관련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이 물놀이터 주이용객인 어린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비반려인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유기동물 입양 홍보를 통해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유기동물 발생도 매년 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진주시동물보호센터에 보호 중인 유기동물 입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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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
‘진주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
[knews25] 진주시는 21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진주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위원장 신종우 부시장을 포함한 학계, 교통, 에너지, 기업, 공공기관, 농업, 시민단체, 시의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조규일 진주시장의 위촉장 수여 후 진주시 탄소중립 시책 설명과 ‘진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가 있었다.
시는 용역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진주시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비전·목표 수립, 세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등을 설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 심각한 기후위기 영향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2050 탄소중립을 실현을 위해 ‘진주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를 제정했다.
위원회는 향후 탄소중립 비전과 감축목표 설정 기본계획의 수립·변경 및 추진점검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 정책의 기본방향 등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을 평가하고 자문하는 심의·의결 역할을 하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이슈로 기후 위기 문제가 부각되고 있으며 탄소중립은 지구촌 공동의 목표로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진주시가 앞으로 탄소중립을 이루고 기후변화 대응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도시가 되도록 위원들께서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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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호, 세계태권도를 품다.…‘WT 본부 춘천 유치 기념공연’
의암호, 세계태권도를 품다.…‘WT 본부 춘천 유치 기념공연’
[knews25] 세계태권도연맹시범단 공연이 지난 21일 오후 7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의암호 수상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갈라쇼는 ‘WT본부 춘천 유치’와 ‘세계태권도대회 3년 연속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계 최초로 시도한 태권도 수상경기장에서 펼쳐진 시범 공연은 ‘물의 도시’와 ‘태권도 중심도시’의 완벽한 만남이었다.
의암호를 배경으로 형형색색 조명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에 시민들은 연신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특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장미꽃 공연이 압권이었다.
시범단 공연에 앞서 진행된 디제잉 공연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신북읍에서 공연장을 찾은 한 시민은 “환상적인 공연이었고 가족이 함께 왔는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을 준 것 같다”며 “WT가 춘천에 오면 이런 공연을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되고 조용했던 도시가 오랜만에 들썩들썩하니 기분 좋다”고 표현했다.
이상민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조직위원장은 “많은 시민과 함께 WT본부 춘천 유치와 세계태권대회 3년 개최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였다”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용호 국회의원은 “WT 본부 유치를 축하드리고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춘천시가 명실상부한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 우뚝 서기를 희망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WT 본부 유치의 주역은 바로 시민분들”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태권도 공연을 세계 최초로 물 위에서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의 일원으로서 자부심 가지셔도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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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배구의 주인공이 될 선수들이 인제군에 모인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전국 중고등학교 배구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34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가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34년의 CBS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역사상 역대 최다팀인 70개 팀,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는 남녀 중학부, 고등부로 나누어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개회식 행사에는 프로배구선수 양효진, 김수지 선수도 참석해 배구유망주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구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인제군은 제1회 한국9인제배구연맹 인제 내린천배 챔피언십대회, 제2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 장애인배구 대회 등 이달까지 6개 대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1월에는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배 남녀 7인제 배구대회를 포함해 2개 대회를 더 개최할 계획이다.
올 한해에만 8개 배구대회 유치에 성공한 인제군은 총4,300명의 배구선수들들이 다녀가면서 지역상경기도 한껏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담당은 “미래의 배구 주인공이 될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설 설치 및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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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임신·출산을 위한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 가사 활동 등을 지원하는 정부 바우처 사업이다.
인제군은 지난 2017년부터 출산가정 중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20만원까지 서비스 이용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왔다.
올해 7월부터는 소득에 관계없이 인제군 모든 출산가정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원금액도 최대 10일 기준 본인부담금의 90%로 조정했다.
자격요건은 영아 출생일 6개월 전부터 부모 모두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한 출산가정이다.
지원신청은 서비스 종료 후 30일 안에 인제군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정부24 이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초본, 본인부담금 영수증, 통장사본 등이다.
인제군보건소 관계자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아이키우기 좋은 인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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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수욕장 일제 폐장‘안전사고 제로’달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지난 7월 12일부터 40일간 운영했던 망상, 리조트, 노봉, 대진, 어달, 추암 등 6곳의 해수욕장을 지난 20일 일제히 폐장 했다고 밝혔다.
올해 해수욕장 개장 초기 수도권 등지의 비 피해와 개장 중 태풍의 영향 으로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이 감소한 상황에서 코로나19 이후 여름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 피서객이 증가하는 등의 여파로 개장기간 동해시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702,602명으로 전년 대비 23% 줄어들었으나, 시는 해수욕장 개장 전부터 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시책을 추진한 결과, 인명피해 등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보건소, 동해소방서 동해해양경찰서와 연계해 긴급 구호체계를 구축, 레스큐튜브, 구명보트, 수상오토바이 등 인명 구조장비와 70여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해 수상 인명구조 및 야간 입수객 통제 활동을 적극 펼치고 시설물 및 관광객 안전사항 점검을 위한 현장 점검반을 수시 운영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해 온 점이 이 같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올해 망상 및 리조트 해수욕장 총 9곳의 세족대 전면 개선과 함께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한 산책로 구간 화단형 벤치 및 이색 조명 설치, 관광객 프리존 확대 운영 및 무료 파라솔 대여, 해변 임시 놀이시설, 모래조각 전시, 플리마켓 운영 등 이용객 편의 개선을 통한 관광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백사장 투광등 정비, 해변 데크로드 신설, 망상해수욕장내 불꽃놀이존 운영 등 관광객과 교통약자가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지난 20일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 했으나 폐장 이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망상과 추암해수욕장에 수상 인명구조요원을 배치해 연장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시책 개발과 시설개선 등 관광객 편의 증진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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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트는 동해대학 학생 추가 모집
동해시, 동트는 동해대학 학생 추가 모집
[knews25] 동해시가 제2기 동트는 동해대학 ‘지역발전리더학과’ 학생을 오는 2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트는 동해대학은 사람-번영-평화와 협력이 조화로운 건강한 지역사회에서 시민과 도시가 공존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실천력 있는 지역사회 리더 활동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1년 2학기제 비학위 시민대학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7일부터 12월 1일까지 12주간 전공과목 ‘인간과 자연의 조화-합리적인 공존’, ‘지속 가능한자원순환’, ‘사회적 경제의 이해’ 등 12강, 교양과목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등 SDGs 세계시민교육’, ‘자존감 노후 성장’, ‘하부르타 대화법’, ‘여행 인문학’ 등 12강, ‘다양한 동아리 활동 등 지역발전리더로서 역량을 키울 강의 및 활동’등 2학기 학사과정이 운영된다.
추가모집 인원은 10명으로 동해시를 사랑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입학원서를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오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시민의 지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된 시민대학은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이끌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