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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촘촘히 지원하는 “원주시 청년지원센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청년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지역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센터는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 지원 면접활동비 지원 면접 정장 지원 창업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원주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구성 등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외에도 청년리더 아카데미, 재테크 교육, 법률 및 노무 상담 등 청년들의 복지와 교육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원주시 청년지원센터는 6월 말 기준 1천 명이 넘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문화, 체육·여가, 복지·일자리 창업 등 3개 분과 5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원주시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 정책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청년 문제의 다양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성과보고회를 계획하고 있다.
취업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등으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우울증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신규 발굴해 현재 접수 중에 있으며 청년들에게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9월 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들이 자주 만나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청년의 사회참여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자 올해 안에 청년지원센터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제천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한 지 6개월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사업의 운영 결과를 꼼꼼히 검토하고 있다”며 “사업의 효과를 면밀히 살펴 확대할 사업은 적극 확대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청년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원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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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 첨단산업 발전전략 포럼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함께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가 주관하는 ‘2023 강원 첨단산업 발전전략 포럼’이 오는 29일 오후 2시 원주 호텔 인터불고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계기관 및 전문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하며 특히 장영진 산업통산자원부 제1차관이 직접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한 강원형 첨단산업 육성방안’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강원형 반도체 육성전략 미래모빌리티산업 활성화 전략 디지털헬스케어 육성전략, 이 세가지 주제에 대해 서현곤 한라대 부총장과 김석중 강원연구원 연구위원, 윤완태 강원테크노파크 팀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각 주제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성재 서울대반도체연구소장을 비롯해 김주용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추진단장, 손선영 상지대 반도체에너지공학과 교수, 이규봉 산업통산자원부 반도체과장, ㈜푸린솔 정관식 대표가 반도체 육성전략에 대한 토론자로 나서며 배홍용 HL만도 부사장을 비롯한 박성빈 연세대학교 의과대 교수, 박정환 ㈜메쥬 대표가 미래모빌리티 산업 및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토론자로 참여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 8기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반도체 공장 유치 등 미래먹거리 산업의 핵심인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모든 역량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전문가적 의견과 시민의 공감대 형성으로 첨단산업 육성 전략과 향후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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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 상생발전 위해 관내 6개 대학과 맞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관내 6개 대학과 손을 잡았다.
원주시는 23일 오후 3시 30분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상지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경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시와 관내 6개 대학이 공동으로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더 큰 원주를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관-학 간 상호협력을 위한 허브 역할을 하고 대학별 제시된 사업안의 부서별 검토·연계 및 중앙부처 대상 제안 공모 시 공동 추진을 지원한다.
관내 6개 대학은 대학별 인적자원을 활용해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및 사업을 발굴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방안을 검토·제시한다.
시는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실무협의체를 운영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6개 대학의 우수한 교수·연구진과 학생 등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원주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제안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대학과 원주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더 큰 원주를 만들어 나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역량 결집을 위한 소중한 발걸음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각 대학 총장님과 산학협력단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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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악취 예방과 악취발생 최소화를 위해 ‘하절기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양구군은 이달 31일까지 환경과 및 유통축산과 소속 공무원과 강원환경감시대 등 8명으로 구성된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시가지 주변 및 민원 다발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4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양구군은 농경지 등에 가축분뇨 및 퇴비 등을 야적·방치하거나 유출하는 행위, 농경지 등에 미부숙 가축분뇨 과다살포 또는 불법 투기하는 행위, 가축분뇨로 악취·파리 등이 발생해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며 필요시 가축분뇨 퇴·액비화 검사, 악취 농도 측정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가축분뇨 무단 방류 등 불법행위 사업장은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며 사안이 중대한 경우에는 관련법에 의거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김재영 환경보호팀장은 “가축분뇨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가축분뇨 악취를 최소화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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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는 진로 찾기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 체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오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관내 중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업 체험’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직업 체험은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올바른 진로 가치관을 확립하고 변화하는 산업 구조에 따라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정보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구군은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학교별 진로 담당 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학교별 관심 직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오는 25일 해안중학교를 시작으로 용하중, 방산중, 대암중, 양구중, 석천중 순으로 전문직업인이 각 학교를 찾아가 직업 체험과 진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직업 체험은 제품디자이너, 배우, 싱어송라이터, 가죽공예, 마술사, CSI 과학수사, 바리스타, 특수분장, 보석공예가, 조향사, 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으로 구성했으며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며 다양한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양구군은 프로그램 종료 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와 평가 등을 통해 추후 2024년 더나은교육지구 운영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진로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에는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수도권 대학 캠퍼스 탐방과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진로·문화 탐방을 실시했고 7월에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 진로 진학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원어민 화상 영어학습과 온라인강의 수강권 등을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과학·영어캠프, 자신감 및 스피치 능력 향상을 위한 드림스피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수도권과의 교육격차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발견하고 올바른 직업 가치관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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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 개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 개최
[knews25] 영주시의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이재원 의원·우충무 의원·이상근 의원·김병창 의원)는 지난 8월 22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의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는 산학연계가 유리한 대내외 조건을 검토해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4월 구성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의 교사와 학생, 관내 기업 관계자, 담당 공무원들이 모여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와 기업 연계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유충상 대표의원은 “영주시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며 “경상북도 북부지역의 철도교통의 요충지라는 지리적 여건과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의 산업 여건을 살펴 학생과 청년이 정주하고 싶은 영주를 만들기 위한 교육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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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특구 특화전략 방안 모색, 소통하며 함께 발전
들녘특구 특화전략 방안 모색, 소통하며 함께 발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22~23일 2일간 칠곡군 평산아카데미에서 농업대전환 들녘특구별 공동체 핵심리더 2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구 공동체들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자리에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특구별 융복합 사업 개발을 위한 특화전략 방안 모색과 농촌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소통하는 장이 됐다.
첫째 날은 청년 농업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을 통한 6차 산업 성공사례를 시작으로 사라져가는 농업 유산의 가치를 되살린 농촌자원 융복합 사례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또 공동체 운영 활성화에 대한 특구별 임원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튿날에는 공동체 경영에 필요한 회계 및 세무에 대한 전문지식 특강과 농산물 유통, 시장분석 및 농산물 가공 제품개발 방향 강의 등 특구 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들녘특구 사업의 성공을 위해 밀 생산과 가공 확산을 위한 베이커리 카페 모델 개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방안 등 1차에서 6차산업에 걸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대전환을 통해 2모작 작부체계 성공과 가공을 비롯한 6차 산업화 전략을 구체화해 농가소득을 2배 이상 올리겠다”며 “특구 구성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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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출품 비단잉어, 관상어품평회 ‘은상’수상
경북도 출품 비단잉어, 관상어품평회 ‘은상’수상
[knews25]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시흥 아쿠아펫랜드에서 열린 ‘제8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관상어품평회에서 비단잉어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상어, 함께 누리는 즐거운 문화”라는 주제로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국내 관상어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는 총 55개사에서 관상어 수조 및 관련 물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또 관상어 1,000여 종이 출품되고 관람객 3만여명이 행사장을 찾는 등 박람회는 관상어에 대한 관심으로 뜨거웠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2023년 한국관상어품평회 참가를 위해 2016년부터 아름다운 체형 및 체색 관리한 우수한 형질의 비단잉어 60㎝급 2마리를 출품해 그중 소화삼색이 은상을 수상해 관상어 양식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2018~2023년까지 5년간 한국관상어품평회에 참가해 금상 2회, 은상 2회, 동상 1회를 수상해 경상북도 비단잉어의 품질과 우수성을 드높였다.
현재 관상어 산업은 유통, 양식, 기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해외 45조 원, 국내 4,100억원 정도다.
또 신품종 개발과 기자재 발굴 등 잠재적인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어 관상어 산업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관상어품평회 참가와 수상으로 경상북도 관상어 연구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토속관상어와 더불어 비단잉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우량품종 개발연구와 생산 기술 보급 등 향후 관련 산업 육성 지원을 통해 경북도가 관상어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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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무형문화재 위원회 위원 위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 관리와 활용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위원회’를 구성하고 23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구성된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는 건축·동산·기념물·민속·박물관 5개 분과에 121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2019년부터 별도 위원회를 운영하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위원회는 22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도지정문화재의 지정과 해제 등 경상북도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고 문화유산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문화재위원 위촉은 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분야에 탁월한 식견을 갖춘 각 분야 새로운 전문가들을 발굴·위촉해 협업과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전문위원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전문위원의 위촉 인원을 기존 43명에서 60명으로 40% 확대했다.
이에 따라 향후 지역 문화유산 전문가 확충으로 이어져 경북도 문화유산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위원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지속 등재 및 활용,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 무형 문화유산의 보존 및 전승 등 지역 문화유산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경북 문화유산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
또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에 균형 있는 의견을 제시하는 등 경북 문화유산의 가치 창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문화유산은 경북이 가진 큰 자산이며 이를 잘 활용해 사람이 모이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문화관광 경북을 만들어 도민들이 문화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재위원들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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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11개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시작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3년 하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강좌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8월 7일~8월 16일까지 수강생 모집을 통해 개설된 강좌는 11개 강좌, 원어민 영어회화, 그림책 독서 토론, 캘리그래피, 일본어 2단계, 아코디언, 영어회화, 서양미술 감상 길잡이, 일본어 초급, 아동미술)이며 총 111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본 프로그램은 8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16주간 고성군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아코디언은 강좌 특성상 간성 전통시장 다목적 고객 지원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평생학습 모집 결과를 통해 고성군민의 평생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평생교육을 통해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고성군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4년도에는 우리 군의 평생학습 도시 지정을 통해 기존보다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많은 군민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