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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11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11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11월 2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36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행정직렬 36명으로 시 산하 사업소 및 일선 읍면동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대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규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언제나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을 엄숙히 다짐했다.강기윤 창원시장은 “언제나 ‘시민이 먼저’라는 시정철학을 가슴에 품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늘 고민하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창원특례시는 이번 신규공무원 배치로 휴직 등으로 발생한 읍면동의 행정 공백을 해소하고 읍면동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해 현장행정 수요 대응에 누수가 없도록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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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 ‘성료’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 ‘성료’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불암동은 지난달 31일 허왕후기념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에 주민과 방문객 약 8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영두 김해시장을 비롯해 민홍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힘찬 격려와 축하를 보냈다.축제는 서낙동강의 아름다운 강변과 팜파스, 노을 등 불암동의 자연경관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축제로 마련됐다.특히 불암동 도시재생사업의 ‘불암 한마음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연과 체험, 전시,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이날 오후 4시부터 오케스트라, 마술공연, 댄스스포츠,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식전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오후 5시 개막식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지역주민과 자생단체 회원 등이 함께 참여한 주민 화합형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참여자들은 부채를 활용한 퍼모먼스와 함께 ‘붉은 노을’을 합창하며 세대와 이웃이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풍물, 어린이 방송댄스, 합창, 라인댄스, 한국전통무용, 고고장고 파워댄스, 기타 공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으며 김해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성민지의 초청공연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행사장 곳곳에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할로윈데이 호박바구니 만들기, 노을 청사초롱 만들기, 노을 슬라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과 함께 마켓,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서낙동강 일원에서는 카누 타기, 불암 강변 스토리텔링 투어, 슬로우러닝, 필라테스, 요가 등으로 구성된 ‘강변노을 웰니스 프로그램’ 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강변의 자연경관을 직접 즐기며 색다른 체험을 했다.또 불암동의 명칭 유래인 ‘부처바위’를 주제로 강변이음센터, 허왕후기념공원, 팜파스 군락지, 김영원 작가 조각작품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부처바위 퍼즐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불암동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했다.김성철 불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처음 개최한 축제임에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해 주셔서 뜻깊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불암동의 아름다운 강변과 문화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수연 불암동장은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를 도시재생 한마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하나로 잇고 축제의 즐거움과 효과를 높였다”며 “축제를 차별화된 문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불암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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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1동 주민자치회, 다자녀·다문화 가족과 함께한 수변축제 개최
장유1동 주민자치회, 다자녀·다문화 가족과 함께한 수변축제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장유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지난 31일 롯데가든파크에서 제4회 장유1동 수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구 7만 2천 명을 바라보며 김해시 내 두 번째로 큰 중심 동으로 자리매김한 장유1동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주민 화합을 다지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이자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영유아 동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다자녀·다문화 유모차 걷기대회’ 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만 3세 이하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롯데가든파크 수변 산책 코스를 함께 걸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행사장 일대에는 삐에로 풍선 아트, 가족 즉석 사진 촬영 등 파라솔 체험부스 3개소가 상시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본행사 및 개회식에는 정영두 김해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및 자생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지는 주요 행사로는 퓨전 한복 패션쇼를 비롯해 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 주민들이 함께 실력을 겨루는 ‘노래경연대회 결선’ 이 차례로 진행됐다.이와 함께 행사장 전역에서는 체험부스 상시 운영되어 주민들뿐만 아니라 당일 찾은 아웃렛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한편 행사 현장에서는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Hi-Five 약속 캠페인’ 이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자치회 회원들은 Hi-Five 약속 캠페인의 5대 실천 수칙인 △함께 웃어요 △서로 존중해 △갑질은 NO △입장 바꿔봐 △응원한다 구호를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굳건한 결의를 다졌다.김영식 장유1동 주민자치회장은 “인구 7만명을 넘어선 장유1동의 역동성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담은 제4회 수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특히 유모차 걷기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든 동민이 함께 화합하고 웃음 짓는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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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속 ‘제4회 내외동 연지곤지축제’ 성황리 개최
가을 정취 속 ‘제4회 내외동 연지곤지축제’ 성황리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내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든 연지공원 일원에서 동민과 시민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제4회 내외동 연지곤지 축제’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연지에서 만나는 가을빛 하모니’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일상의 수고를 잠시 내려놓고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명 초청가수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내외동의 자랑 ‘경운초등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단원 80여명의 웅장한 개막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120여명이 함께한 다문화 플래시몹 공연을 비롯해 주민 재능경연대회, 내외 어린이 합창단, 은성유치원과 매화숲유치원 원아들의 귀여운 재능발표회,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밴드부의 열정적인 무대, 트롯 신동 송나윤의 특별공연까지 화려하게 펼쳐졌다.유치원생부터 청소년, 다문화가족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숨겨둔 재능과 끼를 발산하며 주민 주도형 화합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이뿐만 아니라 내외동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작품발표회도 함께 펼쳐져 그동안 수강생들이 알차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무대에서는 라인댄스, 줌바댄스, 숟가락 난타, 노래교실, 트롯가요장구, 5060 라온 합창단 축하공연, 웰빙사교댄스, 기타치며 노래하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장 한편에는 꽃꽂이, 캘리그라피, 천아트, 미술, 사군자 등 수강생들의 정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올해는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과 어린이 놀이공간을 곳곳에 조성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장수간 주민자치회장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다”며 “축제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자생단체,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귀한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연지공원의 아름다운 가을빛 속에서 만든 즐거운 추억이 일상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재능과 참여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연지곤지축제가 내외동을 넘어 김해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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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일 한림체육관에서 제8회 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초청 내빈 등 37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청·백전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유공대원 표창과 감사장 수여, 대회사와 축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개회식에서는 평소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대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는 서부여성·서부외국인자율방범대를 비롯한 10개 자율방범대로 구성돼 지역 곳곳의 야간 순찰과 범죄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각종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정영두 시장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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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지사협, 관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가을소풍 주최
회현동지사협, 관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가을소풍 주최 가야테마파크에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한 활력 충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회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20명을 모시고 가야테마파크로 가을맞이 1일 관광을 떠나는 ‘마음잇고 행복싣고 회현 가을소풍’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해 건강한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김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마련됐다.이날 어르신들은 가야테마파크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른 시설 관람을 시작으로 직접 흙을 만져보는 도자기 체험,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페인터즈 가야왕국’ 공연 관람 등을 함께 즐기며 가을의 정취와 가야의 문화를 만끽했다.송정도 민간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모처럼 활력 넘치는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정용환 회현동장은 “가을을 맞이해 뜻깊은 소풍을 마련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웃음과 활력을.찾는 작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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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 ‘성황’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 ‘성황’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진영단감을 주제로 한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 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진영운동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1985년 시작돼 올해로 4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단감의 시배지인 진영의 역사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축제 기간 6만여명의 방문객이 진영단감의 달콤한 맛을 만끽했다.특히 개막일 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와 축하공연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행사장 내 60여 개의 체험·전시 부스 또한 큰 인기를 끌었다.단감 판매 및 시식 부스에서는 진영단감의 품질을 확인한 방문객들의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단감빛 워터볼 만들기, 단감 팔찌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 ‘진영단감 시배역사관’을 통해 진영단감이 가진 100년의 역사를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적 의미도 더했다.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적 노력도 빛났다.김해시는 임시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집중 배치해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관람 환경을 유지했다.정영두 시장은 “이번 축제는 진영단감의 우수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사람사는 세상, 함께 잘 사는 김해를 만들기 위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모두가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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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에 고향사랑을 버무리다, 평창의 특별한 가을 선물
평창군청 세정과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오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26 평창고랭지김장축제’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기부 특별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평창고랭지김장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김장축제 체험 할인권을 답례품으로 홍보해 김장축제 참여와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평창쌀 2kg과 평창고랭지배추 모양 핸드타올을 선착순으로 추가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추가 증정품은 준비된 물량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이번 행사에서 증정하는 평창쌀은 NH농협 평창군지부가 ‘농심천심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증한 평창쌀 2kg 200포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지역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을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창구에서도 기부할 수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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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노인일자리 관계자 150여명 워크숍 4년 연속 우수 성과 공유
경북, 노인일자리 관계자 150여명 워크숍 4년 연속 우수 성과 공유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2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시군 공무원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관계자 워크숍’을 열었다.워크숍은 노인일자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내실화와 양질의 일자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도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북지회가 주관했다.유공자 15명이 표창을 받았다.도지사 표창 13명,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표창 2명이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노인일자리 사업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맡았다.영주시니어클럽은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현장 경험을 소개했다.도는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4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이어갔다.구미시는 우수상을 받았고 도내 수행기관 17개소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도는 올해 3409억원을 투입해 7만 780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내년에는 총사업비를 3748억원으로 확대해 8만 1281개의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노인역량 활용사업은 전년 대비 25.1% 확대된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하고 내실 있는 사업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하는 보람과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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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찾는다
경북도,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찾는다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가 ‘2026년 경북 도민 대상 규제개선 공모전’을 연다.도민과 기업이 생활과 기업활동에서 느끼는 규제 불편을 제도개선으로 잇기 위해서다.우수 제안 11명을 골라 총 450만원의 상금을 지원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는 소관부서·중앙부처와 협의해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경북에 살거나 도내 직장·학교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은 별도 공모전이 열리는 만큼 제외된다.제안 대상은 지역산업 육성, 보조금 지원, 투자유치 촉진 등 민생규제와 기업·소상공인에 과도한 기준을 적용하는 그림자규제, 행정절차 지연을 줄이기 위한 통합심의 등이다.도민 생활 전반의 규제개선 아이디어도 받는다.접수는 11월 2일부터 16일까지다.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내면 된다.상금은 대상 1명 100만원, 최우수 2명 각 65만원, 우수 3명 각 40만원, 장려 5명 각 20만원이다.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지사 상장도 함께 수여한다.공모전 안내와 신청 방법은 도 홈페이지 ‘도정소식경북소식고시공고’에서 볼 수 있다.홍인기 경상북도 경제혁신추진단장은 “도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도 규제개선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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