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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 150년, 부산 근대와 해양도시 형성에 관한 학술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개항 1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시를 포함한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개항 이후 부산의 도시공간 변화, 물류·유통 체계 형성, 주요 인물들의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주관: 부산시, (사)부경역사연구소, 효원사학회, 동아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경남사학회, 국사편찬위원회학술대회는 이틀간 총 네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각 세션에서는 개항기 부산의 정치·외교·경제·사회·문화적 변화와 주요 인물들의 활동을 주제로 한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진다.기조발표를 시작으로 개항 50년·100년·150년 단위의 도시 발전사와 글로벌 해양도시로의 성장 과정을 짚어본다.부산항의 화물 유통망, 조선인 상인의 활동, 남선창고가 당시 유통 경제에서 차지했던 역할 등을 분석한다.외국인의 활동을 통해 개항기 부산의 국제화 과정과 근대적 제도의 형성,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난 시대인식을 조명한다.박기종, 민건호 등 근대 전환기 주요 인물들의 사회적 관계망과 한일 불교 교류 등 지역사회의 대응 양상을 조명한다.이번 학술대회는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 문화유산과로 문의하면 된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개항 이후 부산의 변화를 단순한 연대기적 흐름이 아닌 국제관계, 경제활동, 공간 형성, 지역사회의 대응 등을 아울러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부산의 역사적 정체성과 발전 과정을 재조명하고 근현대사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널리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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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첫 ‘AI 창업 경진대회’ 성료… 유망 AI 창업팀 11개 팀 발굴
부산시, 첫 ‘AI 창업 경진대회’ 성료… 유망 AI 창업팀 11개 팀 발굴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지난 10월 31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2026 AI 창업 경진대회’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분야 유망 창업팀 11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우수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전국의 인공지능 관련 예비·초기 창업팀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178개 팀이 참여했다.이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과한 17개 팀이 이날 본선에 올랐다.본선에서는 참가팀들이 부산시 9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창업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발표했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등 총 11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부산시 9대 전략산업: 디지털 테크, 에너지 테크, 바이오 헬스, 미래모빌리티, 융합부품 소재, 라이프 스타일 해양, 금융, 문화관광대상은 ‘위성영상 궤도상 분석 서비스’를 제안한 케이엘스페이스가 차지했다.우주항공 분야에서 저궤도 위성 급증에 따른 지상국 데이터 처리 병목과 의사결정 지연 문제를 온보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위성이 궤도상에서 영상을 직접 분석하고 유효 정보만 선별 전송하는 서비스로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사업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에는 센트로직스의 ‘봉제공장 AI Factory OS’과 오가노메디의 ‘환자 맞춤형 디지털트윈 정밀의료플랫폼’ 이 선정됐으며 이 밖에도 디지털테크, 해양, 바이오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한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수상팀 가운데 부산에서 창업하거나 부산으로 이전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한 6개 팀을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창업·사업화 비용은 팀당 최대 3천만원, 총 1억원 규모로 지원한다.지역 창업지원 기관 및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와 연계해 수상팀의 사업 모델 고도화와 지역 정착·성장도 지원할 예정이다.김동현 시 AI산업혁신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접목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참가팀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고 수상팀이 부산에서 경쟁력 있는 인공지능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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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관기관과 함께 ‘생명 나눔 헌혈 릴레이’ 캠페인 전개
원주시, 유관기관과 함께 ‘생명 나눔 헌혈 릴레이’ 캠페인 전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지난달 30일 시청 1층 헌혈버스에서 헌혈추진협의회 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생명 나눔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출범한 원주시 헌혈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자발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헌혈추진협의회 위원장인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원주시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생명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참석자들은 헌혈버스에서 직접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는 한편 시청을 방문한 시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의 필요성을 홍보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한편 원주시 헌혈추진협의회는 ‘혈액관리법’및 ‘원주시 헌혈 권장 조례’에 근거해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수급 체계 구축, 혈액 수급 위기 대응, 헌혈 권장 홍보 사업 등 헌혈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김정남 부시장은 “이번 헌혈 릴레이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추진협의회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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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일 시청에서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연구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 9기 4개년 일자리 비전을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금까지의 연구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분야별·대상별 일자리 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대책, 향후 연구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구용역은 원주시 일자리 여건 분석 및 문제 해소 방안 정부 일자리 정책 연계 전략 등을 도출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비전과 세부 실행계획의 청사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및 관계 부서의 의견과 보완 사항을 종합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최종보고회를 거쳐 오는 12월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공시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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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요리교실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수강생 모집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요리교실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건강요리교실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 요리 실습과 영양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올바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시간대는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기수별 20명씩 총 4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1월 6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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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6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삼토사상 기린다
원주시, ‘제6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삼토사상 기린다 (원주시 제공)
[knews25] ‘농업인의 날’ 최초 발상지인 원주시가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제63회 원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올해로 63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농업인과 유관 기관·단체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농사의 결실을 축하하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 단관공원 농업인의 날 기념 조형탑에서 추수 감사와 시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삼토제례’로 문을 연다.이어 원주치악체육관에서는 공식 기념식을 비롯해 축하 공연과 농업인 라운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특히 기념식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우수 농업인 25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영예의 ‘자랑스러운 농업인상’남성 부문에는 귀래면 홍정식 씨, 여성 부문에는 판부면 조숙희 씨가 각각 선정되어 수상할 예정이다.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주는 흙 토 자가 세 번 겹치는 11월 11일 11시에 농업인의 날을 최초로 시작한 유서 깊은 발상지”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져 온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농가 소득 증대와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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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 ‘제31회 지정면민 화합 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지정면, ‘제31회 지정면민 화합 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지정면은 지난달 30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제31회 지정면민 화합 한마당’ 이 주민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정면 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에서는 남녀노소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육활동과 화합 프로그램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웠다.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박미선 지정면 체육회장은 “많은 주민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제31회 지정면민 화합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정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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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 ‘제22회 호저면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호저면, ‘제22회 호저면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호저면체육회는 지난달 31일 호저중학교 운동장에서 ‘제22회 호저면민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면민 간의 화합을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철호 체육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의 격려사와 박정하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하가 이어지며 자리를 빛냈다.체육대회에서는 승부차기, 신발 양궁, 파크골프, 박 터뜨리기, 십자 줄다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랑경기와 면민 노래자랑이 진행돼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난타와 실버댄스, 색소폰 연주, 초청가수 무대 등 풍성한 식전 행사와 축하 공연이 더해져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원철호 호저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면민 모두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성원과 도움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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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칠팔청춘 행복잔치’ 개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칠팔청춘 행복잔치’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관내 칠순과 팔순을 맞이한 저소득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칠팔청춘 행복잔치’를 개최했다.이날 잔치에서는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함께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배우 이정용의 재치 있는 사회와 노래 공연이 펼쳐졌다.이어 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의 깜짝 가야금 독주가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축하 선물 전달식과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행사장 이동부터 안전한 귀가까지 세심히 살펴 훈훈함을 더했다.잔치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가족조차 미처 챙기지 못한 생일을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축하해 주어 무척 행복하다”며 “오늘 받은 따뜻한 마음과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진연석·민병태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께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드리고자 행사 준비부터 이동 지원까지 온 정성을 쏟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일상에 기쁨과 위로를 더하는 맞춤형 나눔 사업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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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26 원주 독서대전’ 연계 특별 공연 개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26 원주 독서대전’ 연계 특별 공연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1월 15일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2026원주 독서대전’과 연계한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올해 원주 독서대전은 ‘거리에서 만난 책’을 주제로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작은도서관 및 지역 서점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 이어진 독서대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기념 공연으로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을 받은 이지은 그림책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3인극 관객 참여형 뮤지컬 ‘할머니 엄마’를 선보인다.관람 신청은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은 “한 해 동안 원주 독서대전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며 “그림책의 따뜻한 감동을 무대에서 직접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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