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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김해예술제, 9월 19일 개막
제37회 김해예술제, 9월 19일 개막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가 주최하고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해지회가 주관하는 ‘2026 제37회 김해예술제’ 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김해연지공원 연꽃광장 야외무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올해 김해예술제는 ‘예술로 만나는 김해’를 슬로건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역량과 다양한 예술 장르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예술을 매개로 예술인과 시민이 소통하고 함께하는 축제로 마련된다.개막식은 9월 19일 오후 6시 김해연지공원 연꽃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다.개막식에 이어 영화인협회의 ‘영화음악회-영화 OST 공연’과 국악협회의 ‘국악의 향연’ 이 펼쳐진다.20일에는 음악협회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와 연예예술인협회의 ‘팝 가요콘서트’ 가 이어져 시민들에게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행사에 이어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1·2·3 전시실에서 전시행사가 열린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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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위민김해FC, ‘2026 K리그 퀸컵’ 출정식 진행… 창단 첫 도전 나선다
김해FC2008 위민김해FC,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FC2008의 아마추어 여자축구팀 위민김해FC가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 출정식을 갖고 창단 첫 전국 무대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김해는 지난 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홈경기에서 위민김해의 퀸컵 출정식과 함께 플레이어 에스코트와 시축을 진행했다.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에 김해를 대표하여 위민김해가 참가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퀸컵은 여자 아마추어 축구의 저변 확대와 축구 문화 활성화를 위해 K리그 구단을 대표하는 여성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김해는 지역 여성들의 축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여자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공개 테스트 형태로 선수를 모집해 지난 6월 위민김해를 창단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일상을 보내오던 선수들은 ‘축구를 좋아한다’는 하나의 마음으로 모여 위민김해의 첫 구성원이 됐다.위민김해 선수단은 창단 이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김해FC U12팀의 손한휘 감독의 지도로 매주 저녁 훈련과 친선경기를 이어가며 조직력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그렇게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춰온 위민김해는 창단 첫해부터 김해의 엠블럼을 달고 퀸컵이라는 전국 무대에 나서며 의미 있는 첫 도전에 나선다.이날 출정식에 참가한 선수단은 홈팬들 앞에서 대회 선전을 다짐했으며, 김해 역시 위민김해의 첫 도전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 위민김해의 단장을 맡고 있는 김성록 김해대학교 국제교류원장은 “첫 출전의 의미가 남다르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 온 선수들과 잘 다녀오겠다.”며 첫 대회 출전에 대한 출사표를 던졌고, 곽지영 주장은 “김해FC를 대표해서 퀸컵에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다. 기회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대회 출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한편, 위민김해는 지난 9월 6일 부산 여성 축구팀 다울과 친선 경기를 치루는 등 대회를 앞둔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해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축구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지역 축구문화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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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무주택 청년세대주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 ‘놓치지 마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취업과 학업 등으로 이사가 잦은 지역 청년 세대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구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대구시 내에서 또는 타 지역에서 대구시로 전입 신고한 19세에서 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이다.기준 중위소득이 150% 이하이면서 주택 임대차 거래금액이 1억 5000만원 이하의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특히 고시원, 게스트하우스 등 정식 임대차계약서 작성이 어려운 비주택에 거주하는 청년도 입실확인서 임대사업자등록증, 중개보수 영수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거 형태에 따른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지원금은 본인이 지급한 중개수수료의 범위 내에서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다만 중앙 부처나 타 지자체의 유사 사업으로 지원받은 경우, 부모 소유 주택을 임차한 경우, 주거급여 수급자 또는 주택 소유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와 대구시 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까지 가능하다.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대구시 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들이 새로운 출발을 위해 주거지를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 부담이 결코 작지 않다”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청년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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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회,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개최
서면 새마을회,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7일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각 마을을 중심으로 재활용품과 헌옷을 적극적으로 수집했으며 그 결과 재활용품 12톤과 헌옷 4톤 등 총 16톤의 재활용 자원을 수집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회원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품목별로 분류하는 등 자원 재활용을 위한 실천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많은 양의 재활용품과 헌옷을 수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재활용품과 헌옷 수집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님과 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살리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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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 개최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9월1일부터 9월 3일까지 감사 및 이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전환 선도지역인 제주도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회 핵심 리더인 임원진이 제주의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과 축적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남해군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도는 현재 높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정 먼저 혁신적인 청정에너지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지역이다.참석자들은 제주누리에너지마당에서 유영호 에너지 정책 강사의 특강을 듣고 미래 친환경 에너지 시설을 체험했다.이어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와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첨단 자원 순환 시설의 운영방식을 직접 살펴보며 자원순환 정책과 실제 적용사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평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연간 400톤의 자원을 회수하는 등 지역 환경지킴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박주선 지회장은 “우리나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해 온 제주에서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진 시스템 운영 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새마을운동 핵심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 남해군의 탄소중립 실천을 이끄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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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래 외식산업을 선도할 최고경영자 양성
대구시, 미래 외식산업을 선도할 최고경영자 양성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9월 7일 오후 3시 경북대학교 국제경상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0기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입학식을 개최했다.‘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은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7년 대구시와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이 협력해 전국 최초로 개설했으며 지난 19년간 806명의 외식산업 전문인력을 배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제20기 입학생인 관련업계 종사자 49명을 비롯해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 김판수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장, 외식산업 최고 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교육과정은 총 16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외식업 경영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소양 교육뿐만 아니라 외식업 간 정보 교환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과정은 외식산업의 소비 트렌드 변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외식업 경영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외식산업 트렌드 분석 및 경영전략 △컨셉 디자인 및 브랜딩 전략 △외식 경영 관련 법률·세무지식 △외식업 ESG경영 실천 및 지속성장 전략 △로컬플랫폼 활용 공공마케팅 등이다.김판수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은 “외식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외식산업의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단순한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즉각 발휘할 수 있는 실무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외식업 경영자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외식업계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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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식중독 주의하세요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하세요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서부보건소는 일교차가 커지고 야외 활동과 명절 음식 준비가 늘어나는 환절기를 맞아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 수칙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살모넬라균은 사람과 동물의 장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오염된 달걀·육류·가금류 및 이를 원료로 한 식품을 섭취할 때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감염되면 보통 복통, 설사,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어린이·어르신·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탈수 등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시민들이 지켜야 할 주요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달걀·생닭·육류를 만진 후 손과 조리기구 깨끗이 씻기 △날음식과 조리된 음식은 구분하고 칼·도마 따로 사용하기 △달걀은 껍질이 깨지지 않은 제품을 구입해 냉장보관 하기 △달걀·육류·가금류는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식품의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하다.김해시 서부보건소장은 “살모넬라 식중독은 손 씻기, 구분 사용, 충분한 가열, 올바른 보관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실천하면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특히 달걀과 생닭을 취급할 때 각별히 주의하고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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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새마을,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삼동면 새마을,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삼동면 금송리 적조방제창고 공터 및 삼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삼동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환경보호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각 마을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재활용이 가능한 헌옷, 폐가전, 고철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를 통해 수거된 재활용품 매각 수익금 전액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비롯해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다양한 지역 복지 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협의회 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원 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모든 회원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삼동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한편 삼동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반찬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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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남해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7일 남해문화센터에서 ‘평등이 꽃피는 남해, 함께 만드는 행복한 남해’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해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군민 등 35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남해군이 주최하고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이어 진행된 양성평등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남해군 지도를 배경으로 ‘평등·존중·배려·기회·참여·동행·안전·행복’을 상징하는 꽃을 하나씩 부착하며 ‘평등이 꽃피는 남해’의 의미를 함께 표현했다.특히 이번 퍼포먼스는 양성평등을 특정 성별만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로 표현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 어느 한쪽을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성별에 관계없이 존중받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할 때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남해군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은 물론,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남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은경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여성단체협의회도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평등과 존중, 배려의 가치가 남해 곳곳에 꽃피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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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정화 의료급여관리사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김해시 신정화 의료급여관리사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생활보장과 소속 신정화 의료급여관리사가 지난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포상은 의료급여제도 안정화와 수급자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수상자 중 지자체 소속 직원은 신 의료급여관리사가 유일해 김해시 복지 행정의 위상을 높였다.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신 의료급여관리사는 지난 20년 김해시에 근무하며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행정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주요 공적은 △꼼꼼하고 체계적인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한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및 재정 절감 기여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선도 및 슈퍼바이저 역할 충실로 타 지자체 귀감 △장기입원자 지속 방문 및 상담을 통한 성공적인 지역사회 복귀 유도 등이다.신 의료급여관리사는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준 동료들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김해시, 그리고 도움을 주신 생활보장과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건강하고 자립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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