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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 장병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 실시
함양군, 군 장병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제118보병여단 3대대 강당에서 전 장병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년층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부대라는 특수한 환경 내에서 장병들이 동료의 위기 신호를 빠르게 감지해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생명지킴이’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은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나성미 팀장이 강사로 나서 한국형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보고·듣고·말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식별하는 방법부터, 동료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대화법, 그리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전문 기관 연계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개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장병은 “동료의 사소한 변화가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나와 내 동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오늘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군 장병들은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청년층인 만큼, 이번 교육이 부대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의 자살률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생명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때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또는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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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75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우리나라 지방 종합 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 가 제전위원회 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진주시와 (사)한국예총 진주지회는 17일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제75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유관기관과 문화예술단체장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 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제전 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마다 새롭고 특색 있는 문화·예술축제를 펼치기 위한 제전 위원을 구성하고 임원 선출을 완료했다.이날 총회에서 제전위원장으로 선출된 정현대 위원장은 한국예총 진주지회 부지회장과 감사를 거쳐 진주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진주문인협회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정현대 위원장은 “개천예술제가 진주만의 축제가 아닌 ‘우리나라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전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75회째를 맞는 개천예술제는 새로운 도약의 바람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천예술제를 명품 축제로 재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75회 개천예술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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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에서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결단식에는 진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와 진주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장애인단체와 시설 관계자, 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 단체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이번 대회에 진주시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236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지난해 단체 종합 1위에 이어 올해에도 조정과 보치아, 론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진주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18개 시군에서 45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하고 28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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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여는 번개야시장…춘천 야간상권 다시 켠다
토요일 밤 여는 번개야시장…춘천 야간상권 다시 켠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는 춘천 번개시장이 18일 오후 6시 30분 번개시장 일원에서 ‘토요 번개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올해 번개야시장은 4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현충일과 7월에는 휴장한다.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축하 세레머니, 공연 등이 이어진다.이후 밴드 공연과 버스킹, 라인댄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야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토요 번개야시장’은 먹거리 매대와 공연, 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는 생활형 야간 관광 콘텐츠다.특히 소양강처녀상과 아트서클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심 야간 동선을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운영 기간 동안에는 먹거리 매대 확대와 함께 플리마켓, 상시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꾸준히 이어진다.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비중을 높여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번개야시장은 시민 일상 속 야간 여가 공간이자 지역 상권을 살리는 실질적인 소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춘천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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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 하천·하구 환경정화 활동
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 하천·하구 환경정화 활동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 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는 환경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5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대원 15명이 참여해 관내 도로변과 하천·하구 주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정비를 진행했다.대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불법으로 버려진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특히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지역의 깨끗한 이미지를 지켜나가기 위해 지역사회가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남항모 강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나서주신 전문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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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 주간 운영
밀양시,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 주간 운영 및 소등행사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후변화 주간은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이는 탄소중립 실천으로 전 세계가 함께 변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민간 주도의 환경 보호 운동에서 시작됐다.시는 기후변화 주간의 핵심 행사로 시청사를 포함한 공공기관과 주요 상징물 등의 전등을 소등하며 공동주택 등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소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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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행사대비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4~5월 개최 예정인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제25회 진주논개제’, ‘2026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등 대규모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진주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진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진주시의회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16개 유관기관 위원으로 구성돼 안전관리 정책을 심의·조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 사항을 결정하는 등 진주시 안전관리정책의 실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이번 실무위원회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축제 주관 측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행사장 안전요원 배치 △무대와 시설물 안전성 △관람객 인파 밀집 상황 관리 등에 대해 심의했다.진주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하루 전에 경찰·소방·전기·가스 등의 유관기관으로 합동 안전점검반을 구성하고 행사 현장을 방문해 사전 준비 사항을 확인하는 등 종합적인 안전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박일동 부시장은 “4~5월은 맑고 온화한 봄 날씨로 인파가 몰려 안전관리가 필요한 주요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며 “각 기관은 분야별 유기적인 협업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 국가대표팀이 시범종목을 포함한 7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또한 진주시를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인 실경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 가 오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주성 의암 일원에서 펼쳐진다.공연은 4월 24일과 25일을 시작으로 5월 1일과 4일 8일 9일 15일 16일에 매회 오후 8시에 진행된다.아울러 ‘제25회 진주논개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성 및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의암별제를 비롯해 교방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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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는 17일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5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으며 상주시에서 제출한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했으며 1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통해 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등 시정 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3576억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3020억원보다 556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 가결했다.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 회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결실이 상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추가 경정 예산의 집행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민생 안정에 주력해 주길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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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예술단, 국악으로 물들인 봄밤
진주시립예술단, 국악으로 물들인 봄밤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6일 오후 7시 하대동 현대아파트에서 진주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문화 행사로 이날은 이건석 지휘자가 이끄는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다.이날 무대는 국악관현악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장구춤 등 전통무용 공연을 비롯해 대중가요를 국악으로 재해석한 무대도 펼쳐졌다.또한 팝 소프라노 한아름의 ‘마중’, ‘The Winner takes it all’등의 팝페라 협연, 사물놀이와 국악관현악의 ‘태양의 신’협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음악회는 국악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일과를 마친 시민들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운데 아파트 단지가 공연장으로 변모하며 일상 속 문화 향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진주시 관계자는 “공연장에서 관객을 기다리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립예술단이 시민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해 문화서비스의 의미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공간을 문화예술 향유의 장으로 넓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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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도 서부청사 방문.내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
거창군, 경남도 서부청사 방문.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6일 경상남도 서부청사를 방문해 산림관리과와 산림휴양과를 대상으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에는 거창군청 산림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5명이 참석해 군의 산림분야 핵심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거창군은 △국립숲체원 유치 △정원도시 조성사업 △생활밀착형숲 조성 △영호남 산마루 명품 둘레길 조성 △산불예방 CCTV 설치사업 등 총 5개 주요 사업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특히 국립숲체원 유치사업은 동남권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총사업비 200~300억원 규모의 체류형 산림복지시설 조성을 목표로 하며 광역 접근성과 기반 시설을 갖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군은 거창읍 일대를 중심으로한 정원도시 조성사업과 생활권 중심 녹지 확충을 위한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또한, 영호남을 연결하는 산마루 명품 둘레길 조성사업을 통해 광역 관광벨트 구축을 도모하고 산불 취약지역 해소와 산불의 조기 발견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CCTV 설치사업의 필요성을 건의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이번 경남도 방문은 단순한 사업 건의를 넘어, 거창군 산림정책의 방향성과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통해 산림복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요 사업의 국·도비 반영을 지속해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