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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리더 아카데미 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아카데미는 4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다양한 능력을 갖춘 ‘하동형 다문화 리더’양성에 초점을 맞춰 셀프리더십 및 자존감 향상 이미지 컨설팅 하동문화 이해 스피치 및 소통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AI 활용 교육 선진 다문화 현장 체험 멘토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키워 향후 다문화 대표 활동, 통 번역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최근 하동군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인적자원 확보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을 넘어 하동의 미래를 함께 이끌 주체로 성장하고 있어 체계적인 리더 육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강향임 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다문화 대표자 네트워크 구축, 봉사단 운영, 정책 참여 확대 등을 통해 교육 활동 성장으로 이어지는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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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단체장․통장, ‘벚꽃 따라 철길 여행’
옥동 단체장․통장, ‘벚꽃 따라 철길 여행’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옥동 지역 단체장들과 통장 30여명은 4월 1일 개최된 벚꽃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벚꽃 따라 철길 여행’에 참여해, 시민과 함께 봄의 정취를 즐겼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탈춤공원에서 시작해 임청각과 성락철교를 잇는 철길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돼, 안동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단체장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한편 현장에서 진행된 ‘안동 의과 대학 설립 유치’서명운동에도 동참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지를 함께 했다.특히 단체장들은 철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즐기며 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축제장에서 석식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따뜻한 봄날의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했다.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름다운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함께 소통하니 옥동을 향한 애정이 더욱 깊어지는 기분”이라며 “오늘 다진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지역을 밝히는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옥동의 화합을 위해 참여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철길을 따라 이어진 소중한 발걸음들이 옥동의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하나 돼 정이 넘치는 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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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체육회, 시민화합한마당 준비 본격화
옥동체육회, 시민화합한마당 준비 본격화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옥동체육회는 5월 1일부터 5일간 열리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참가 준비를 위해 4월 2일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임시총회는 축제 참여 방향을 공유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서는 참가 프로그램 구성, 회원 역할 분담 등 주요 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각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축제 참여의 완성도를 높이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옥동체육회는 5월 1일 시민화합한마당에 참여하며 옥동 풍물공연을 비롯해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거리퍼레이드, 차전대동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박혁규 옥동체육회장은 “시민화합한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행사”며 “옥동체육회 임원진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해,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시는 체육회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활기찬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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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 안동에 미래 인재 위한 장학기금 기탁 이어져
꽃피는 봄, 안동에 미래 인재 위한 장학기금 기탁 이어져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장학회는 4월 2일 안동시청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전달식을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안동한결봉사회의 김봉대 씨가 1백만원, 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가 2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김봉대 씨는 1997년부터 적십자 봉사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9800시간이 넘는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자로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행사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다문화가족 지원 봉사활동 공로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왔다.이어 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는 경상북도 및 도내 시군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안동공고 출신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동문 간 네트워크 구축과 모교 발전,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특히 재학생 대상 멘토링, 진로 정보 제공, 장학금 지원 등 모교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는 “지역 인재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인재를 향한 관심과 참여가 모일수록 안동의 미래는 더욱 밝아진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전해주신 나눔이 안동의 내일을 키우는 힘이 되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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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건설, 내촌면 지역 연계 모금 성금 전달
㈜GH건설, 내촌면 지역 연계 모금 성금 전달 (홍천군 제공)
[knews25] GH 건설은 4월 2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내촌면 저소득계층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백만원을 기탁했다.김규호 대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도현 내촌면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GH 건설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내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지역 연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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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부식 및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 진행
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부식 및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 진행 (홍천군 제공)
[knews25] 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4월 2일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부식 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곽에 거주해 마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국 3개와 라면, 햇반, 세탁세제, 치약, 칫솔, 물티슈 등으로 구성한 생필품 부식 꾸러미 50세트를 준비했다.준비한 꾸러미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며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전과 안부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박도근 민간위원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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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홍천상록회, 홍천군 인재 육성 위한 무궁화장학금 금200만원 기탁
재경 홍천상록회, 홍천군 인재 육성 위한 무궁화장학금 금200만원 기탁 (홍천군 제공)
[knews25] 재경 홍천상록회는 4월 3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해 무궁화 장학금 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재경 홍천상록회는 홍천군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궁화 장학금을 기탁했다.“무궁화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뿌듯하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올해도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올해 홍천군 무궁화 장학생들을 위해 뜻깊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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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및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홍천군,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및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4월 1일 오후 2시, 홍천읍 꽃뫼공원 일원에서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및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요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과 보호자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는 홍천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지사, 안전 보안관 등 관계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꽃뫼공원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참가자들은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실천해야 할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하는 등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렸다.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안전신문고 집중 신고 기간 운영 사항, 홍천군 군민 안전 보험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군은 일상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군민 안전 보험 등 군민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안전 제도도 함께 홍보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현장에서는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인쇄물 200부와 치약 칫솔 세트 200개를 배부하며 캠페인 참여 분위기를 높였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출발점임을 강조했다.민용만 재난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은 우리가 모두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문화 조성과 생활밀착형 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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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립도서관, 2026년 ‘도서관의 날’ 주간 맞아 4월 한 달간 도서관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립도서관, 2026년 ‘도서관의 날’ 주간 맞아 4월 한 달간 도서관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 군립 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군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을 주제로 책 한 권을 펼치는 손끝의 호기심이 미래의 지식과 기술로 확장되는 가치를 의미한다.홍천 군립 도서관 6개 관에서는 도서관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의 만남, 만들기 체험, 문화 공연, 원화 전시 등이 있다.또한, 행사 기간 내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도서 대출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독서 이벤트도 운영한다.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성희 교육체육과 과장은 “이번 도서관 주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의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열린 공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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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옥동 마을복지계획, 봄바람 타고 다시 찾아온 ‘만나요’
2026 옥동 마을복지계획, 봄바람 타고 다시 찾아온 ‘만나요’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월 2일 도원교회와 협력해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사업인 ‘만나요’의 제2회차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지난달 성공적인 시작에 이어 진행된 이번 2회차 사업에서도 도원교회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19명의 추진단이 힘을 모았다.이들은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환절기 건강 상태 등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2023년부터 지속되어 온 ‘만나요’ 사업은 현재까지 누적 1500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민간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옥동만의 든든한 인적 안전망을 공고히 하고 있다.김희동 옥동 마을복지 추진단장은 “지난달에 이어 다시 한번 이웃을 뵙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차다”며 “사업 이름처럼 우리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매달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월 변함없이 귀한 시간과 정성을 내주시는 추진단과 도원교회 교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과 섬김의 온기가 옥동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