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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없는 청정 수륜면 만든다" 수륜면, 청명 한식 맞이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수륜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산림 자원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9일까지 관내 마을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집중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성묘객, 묘지 단장객, 식목 활동 및 등산객 등 입산자가 급증함에 따라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수륜면은 4월 2일 작은리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백운1리, 계정1리, 수륜리, 적송2리, 봉양2리를 차례로 순회하며 현장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활동 마을별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등 소각 금지 교육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안내 등이 포함됐다.김경란 수륜면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우리 면의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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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찾아가는 ‘어린이 충치예방교실’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보건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만3세이상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기관에 찾아가는'어린이 충치예방교실'을 운영한다.4월2일부터 6월18일까지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사립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9월부터 12월까지는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어린이 충치예방교실'은 아동의 보호자에게 사전 동의를 얻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기관에 직접 방문해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실시 구강위생용품 및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불소도포는 불소를 직접 치아에 발라주는 충치예방 진료로 구강 세균이 만들어 내는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하게 해주고 치아가 더 단단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치아는 항상 산성을 띄는 세균에 노출되어 관리가 소홀하면 표면이 약해져서 충치가 생기게 되므로 치아관리가 취약하고 영구치가 자리잡는 연령인 만 12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불소도포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로 치아를 관리하면 충치예방에 효과적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충치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충치를 예방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충치예방교실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강보건교육 및 예방진료를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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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이여 관절통증과 절교하자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센터에서 신규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관절통증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농촌진흥청의 농업인 업무상 질병 조사에 따르면 근골격계 질환이 84.6%로 가장 많았다.특히 장시간 근무 27.6%, 반복 동작 22.8%, 불편한 자세 16.8%, 과도한 힘 또는 중량물 취급 13% 등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농업환경 특성상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대구 안전 생활 실천 시민 연합 지킴이 본부장님을 모시고 농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요인 및 예방 방법에 대한 이론과 작물별 재배 방법에 맞는 올바른 신체 움직임을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또한 부위별 자가 운동법을 직접 실습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농업은 반복적인 작업과 신체 부담이 크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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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불감시원 전문교육 실시
거창군, 산불감시원 전문교육 실시 이론 실습 병행 교육으로 산불감시원 전문성 제고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읍 면 산불감시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불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감시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산불 예방 활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산불 신고 및 상황 전파 체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산불진화 장비 사용법에 대한 현장 실습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감시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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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2026학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입학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녹색농업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거창녹색농업대학은 2009년 사과대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4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문 농업인 양성 교육 과정으로 올해 입학식에서는 설립 이래 가장 많은 120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120명, 거창녹색농업대학 학장인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거창군의회 이재운 의장 등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시작을 축하했다.올해 개설된 학과는 딸기학과, 사과학과로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실습과 최신 농업기술을 접목한 이론 교육이 병행된다.또한 교육과정에는 농업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교육과 디지털 교육 공통교육으로 반영되어 있어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올해 거창녹색농업대학은 설립 이래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입학해 농업인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분야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은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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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제30회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4월 2일 함양실내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가 주최 주관하고 함양군체육회와 함양군게이트볼협회가 후원했으며 각 읍 면에서 20개 팀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이날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은 지난해 우승한 '수동 B팀'의 우승기 반환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노인 강령 낭독, 장수상 수여, 대회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시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경기는 예선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군 관계자는 "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번 대회에서는 치열한 경기 끝에 함양 C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함양 B팀이 준우승, 수동 A팀과 서상 B팀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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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 26년 집중안전점검 실효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4월 3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도 및 시군의 집중안전점검 담당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설명회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4. 20.부터 6. 19.까지 61일간 추진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사전 준비 사항과 현장 안전점검 요령 등 관련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해 보다 더 실효성 있는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2026년 집중안전점검 2026년 4월 20일~6.19. 중앙부처 및 지자체,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일반 국민 핵심취약분야 건축시설, 교통시설, 산업시설 등 2204개소 안전실태 점검 및 도민 안전문화 확산 이번 교육에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중점 추진사항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해 전문성 함양을 위한 ‘전기시설물 안전점검 요령’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교육에 참가한 교육생 중에서는 “평소 현장에서 어떻게 체계적으로 안전점검을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오늘 전문가의 사례 위주 교육으로 점검에 대한 이해와 안전관리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생활 속 점검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주민 설문조사 와 주민점검 신청제 를 통한 취약시설 위주의 중점 점검대상을 선정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전문장비를 활용해 전문성을 극대화하게 된다.‘26년 1월 19일~2.7. 도 홈페이지 설문 ’ 26년 2월 9일~6.12. 읍면동 신청서 비치 또는 안전신문고 앱 이용 또한, 안전점검 결과에서 드러나는 위해 요인은 가능한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되, 즉각 조치가 어려운 시설은 추가적인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연차적으로 보수 보강하고 노후 정도가 심각해 긴급 보수를 요하는 시설은 우선 사용 제한 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하는 등 안전을 신속하게 확보할 방침이다.아울러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안전 관련 민간단체, 다중이용업협회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주택과 다중이용업소 등의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안전점검표를 배포한다.특히 도에서는 아이안전학교, 다중이용업협회, 전기 가스 소방시설협회 등이 참여하는 “우리모두 점검단”을 구성해, 위험요인 신고 및 자율안전점검 참여 등 도내 안전문화 확산과 홍보에 기여하게 된다.경상북도 관계자는“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위해서는 민간의 관심과 공무원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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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용원정 일원 환경정비 봄맞이 초화류 식재로 "거창방문의 해" 관광객 맞이 준비완료
거창군 마리면 용원정 일원 환경정비 봄맞이 초화류 식재로 "거창방문의 해" 관광객 맞이 준비완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마리면은 봄을 맞아 지역 대표 명소인 용원정 일원에 대한 환경 정비를 마무리하고 지난 30일 초화류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용원정은 쌀다리와 어우러진 자연경관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매년 봄이면 벚꽃이 만개해 많은 방문객이 찾는 마리면의 대표적인 명소다.특히 올해는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마리를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용원정 일대에 사석을 쌓는 등 주변을 정비했다.그리고 정비 구간에는 향달맞이꽃, 꽃잔디, 무늬아이비 등을 식재해 계절감을 더하고 생동감 있는 봄 경관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새단장했다.또한, 마리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 대형 화분에는 비올라와 팬지를 식재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형형색색의 꽃들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이번 용원정 일원 환경정비와 꽃 식재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경관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마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마리면은 계절별 특색을 살린 경관 조성과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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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텃골지킴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거창군 가조면, 텃골지킴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는 지난 2일 양기, 음기마을 주민들의 모임 단체인 텃골지킴이에서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텃골지킴이는 양기, 음기마을 주민 20여명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봉사단체로 마을 환경과 하천 정비 등 봉사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또한, 텃골지킴이는 평소 어려운 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안부 전화와 말벗을 통해 생활 의욕을 고취해 행복한 마을을 가꾸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해철 회장은 "마을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텃골지킴이에 감사드리며 마을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텃골지킴이 주민들은 매월 마을환경 가꾸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날 환경정화 실시 후 마을회관에서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이웃 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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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구강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구강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4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소에서 주관해 노년기 구강보건교육 침샘 자극 운동 틀니 관리법 구강용품 사용법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웅양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구강 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를 습득하고 노년기에 자주 발생하는 구강건조증 및 치주질환 등 주요 구강질환 예방 행동을 익혀 노년기 건강 유지와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은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현재 3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위해 연간 12시간 이상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