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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근감소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보건소-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근감소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지난 16일 보건소장실에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근감소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강원앵커사업과 원주시 건강도시 정책을 연계해 건강증진 및 근감소 예방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망 구축 건강증진 사업과 건강 캠페인·보건교육·홍보 프로그램 운영 근감소 예방 관련 정보·자료 공유 및 전문 자문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자원 연계 등이다.원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 대상 홍보와 참여자 모집, 지역 내 관련 기관 및 대상자 연계, 행정적 지원 등을 통해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보건소의 지역사회 건강관리 기반을 연계해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근감소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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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밀리터리 페스티벌, 시민 5천여명 방문 속 성황리 마무리
원주 밀리터리 페스티벌, 시민 5천여명 방문 속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재향군인회가 주최·주관한 ‘2026원주 밀리터리 페스티벌, 대한민국 영웅전’ 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시민 5천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원주의 호국·보훈·안보 역사를 이해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군 장비 전시와 다양한 안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군 문화를 체험하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었다.특히 K2 전차,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장갑차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 장비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호국·보훈·안보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했다.이영섭 원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호국·보훈·안보의 가치를 체험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문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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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창봉사단·원주준법지원센터, 화재 피해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원주시 대창봉사단·원주준법지원센터, 화재 피해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민안전봉사단 대창봉사단과 원주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저소득층 화재 피해 가구를 찾아 주택 내부 적치물 정리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의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자들은 주택 내부에 쌓인 적치물과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피해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일상 회복을 도왔다.이승환 대창봉사단장은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성의찬 원주준법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는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화재 등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일상 회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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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합창단, 제64회 기획공연 ‘신예지휘자 데뷔콘서트’ 개최
원주시립합창단, 제64회 기획공연 ‘신예지휘자 데뷔콘서트’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합창단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제64회 기획공연 ‘신예지휘자 데뷔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 젊고 유능한 지휘자들에게 전문 합창단을 지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권현주·이준영 객원지휘자가 참여해 차세대 합창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총 4부로 구성된다.제1부에서는 브람스의 ‘집시의 노래’11곡을 선보이며 제2부에서는 ‘옛노래’, ‘노을’, ‘옹헤야’등 한국 합창곡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제3부에서는 ‘내일’, ‘헌정’, ‘송어’등을 들려주며 마지막 제4부에서는 ‘가을밤’, ‘엄마야 누나야’, ‘동무 생각’등 친숙한 한국 가곡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공연은 신예지휘자들의 개성 있는 음악적 해석과 원주시립합창단의 조화로운 하모니가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합창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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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늘솔길 보행교 설치로 천리고가교 하부 통행 제한
안동시, 늘솔길 보행교 설치로 천리고가교 하부 통행 제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안동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에 따른 보행교 설치공사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천리고가교 하부 일부 구간의 차량과 보행자 통행을 일시적으로 제한한다.통행 제한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행한다.보행교 설치작업이 진행되는 2일은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나머지 2일은 1개 차로씩 통제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통제 구간은 천리고가교 하부 홈플러스 방향에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방향으로 이어지는 도로다.전면 통제일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현장에서 안내하며 작업시간 외에는 안전을 확보한 뒤 통행을 재개할 계획이다.이번 공사는 옥야동 늘솔길 사업 구간과 옛 안동역 부지를 연결하는 보행교를 설치하기 위해 추진한다.보행교는 천리고가교 하부와 맑은샘길 사이에 길이 72m, 폭 6m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안동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은 옥야동 일원의 폐선부지를 주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보행교가 설치되면 늘솔길과 옛 안동역 부지 사이의 보행 연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는 공사에 따른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주요 교차로와 진입로에 안내표지판과 현수막을 설치해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안내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보행교 설치작업의 특성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해당 구간의 통행 제한이 불가피하다”며 “현장 안전관리와 신속한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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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과 함께하는 ‘제8회 새콤달콤 꼬마 예술가전’ 개최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과 함께하는 ‘제8회 새콤달콤 꼬마 예술가전’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경북도청 홍익관 1층 로비에서 ‘제8회 새콤달콤 꼬마 예술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안동시와 안동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의 하나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초등 돌봄교실 참여 아동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작품을 가족과 지역사회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장에는 아동들이 직접 만든 미술작품 60여 점과 공예 작품 28여 점, 역사창작 작품 18여 점 등 100여 점을 선보인다.초등 돌봄교실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전시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작품을 선보이며 성취감을 느끼고 부모와 성장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족들이 서로 교류하고 함께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감성이 담긴 작품을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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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마을복지추진단,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
태화동 마을복지추진단,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추진단은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가구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을복지추진단원들은 사업 기간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꼼꼼히 살펴, 화장실 천장 단열 작업과 문 교체, 전기작업, 페인트, 청소 등의 작업을 진행하며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태명 마을복지추진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께서 조금 더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 주신 마을복지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 과정에서 해당 가구의 통장이 점심 식사를 제공해 사업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이웃을 위한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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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길안면에 손수 만든 목도리 500개 전달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길안면에 손수 만든 목도리 500개 전달 (안동시 제공)
[knews25]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는 10월 19일 퇴직 공무원들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제작한 목도리 500개를 길안면 산불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퇴직 공무원들이 가진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만든 목도리는 추운 계절을 앞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탬과 함께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는 퇴직 공무원들의 사회적 역할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목도리 전달 역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김경동 길안면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정성을 담은 목도리를 전달해 주신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와 퇴직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이재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피해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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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김새롬 예결특위 위원장, 안동시 8호 나눔리더 골드 가입
안동시의회 김새롬 예결특위 위원장, 안동시 8호 나눔리더 골드 가입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의회 김새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천만원을 기부하며 안동시 8호 나눔리더이자 경상북도 나눔리더 골드회원 3호로 이름을 올렸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월 19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국에서 가입식을 열고 김새롬 위원장에게 나눔리더 골드 가입 인증패를 전달했다.이날 가입식에는 김 위원장과 배우자를 비롯해 김인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김 위원장은 이번 가입으로 경북지역 시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나눔리더 골드회원이 돼 의미를 더했다.‘나눔리더’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이다.1년 동안 100만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액에 따라 그린 100만원 이상, 실버 500만원 이상, 골드 1천만원 이상으로 구분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새롬 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안동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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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해진 안동의 얼굴
훤해진 안동의 얼굴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19일 안동의 4대 관문 가운데 하나인 남례문 일대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남례문은 안동의 남쪽 관문으로 안동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장소다.일부 구간에 쓰레기와 폐기물이 장기간 쌓이면서 도시미관을 해치고 통행에 불편을 줘 환경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강남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현장을 직접 살피며 적치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고 남례문 주변을 정비했다.이번 작업에는 안동시 자원순환과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수거용 마대를 사용했다.폐현수막의 재사용을 통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의 의미도 더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남례문은 시민과 방문객에게 안동의 첫인상을 전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직원들이 함께 환경을 정비하고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도 활용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관문 주변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정비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