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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 "부용대, 벚꽃에 물들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관사골 부용대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부용대, 벚꽃에 물들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관사골의 경관을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봄의 정취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인 만큼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한 벚꽃 작은음악회를 비롯해, 관사골의 역사와 삶을 공유하는 이야기 토크, 감성을 깨우는 시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또한 벚꽃 사진 인화, 수공예 체험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관사골 부용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영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봄나들이 명소로 각인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인식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부용대를 찾은 모든 분이 벚꽃 아래에서 따뜻한 추억을 안고 가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사골만의 문화와 전통을 살린 주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짜장면 나눔 봉사와 골목 탐방을 개최하며 주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와상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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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생활개선회, 환경정화 및 탄소중립 실천 가동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knews25]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는 지난 3일 농촌 환경 정비활동과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친환경제품 만들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4일 진행된 1차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환경을 지키고 탄소중립을 실천해 건강한 가족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이날 생활개선회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정면 신안교에서 일원교까지 약 4.4km 구간의 농로와 하천, 자전거도로 일대에 방치된 폐비닐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환경정화 활동 이후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2층 교육장에서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탄소중립 교육과 자원순환 관련 강의를 듣고 친환경 바디워시와 EM 주방세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도 병행했다.엄복순 회장은 “우리가 사는 농촌 환경을 지키고 후계 세대에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다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쁜 농번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생활개선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으로서 농업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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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복지 현장 역량 높이는 ‘영주복지학당’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148아트스퀘어 공연장과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2026년 상반기 영주복지학당’을 개최한다.이번 복지학당은 사회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돌봄공동체, 인공지능 활용, 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복지 현장 종사자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연은 1강은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2강과 3강은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각각 진행되며 유수성 거창효노인통합지원센터장의 ‘지속 가능한 돌봄공동체 강화’를 시작으로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의 ‘사회복지 현장에 바로 쓰는 AI 활용법 2.0’경북대학교 박기덕 교수의 ‘지혜로운 나의 건강관리법’순으로 이어진다.영주시는 이번 복지학당이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복지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영주복지학당은 돌봄, AI, 건강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복지 현장 종사자와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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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폐의약품 회수체계 강화…수거함 확대 운반체계 개선
영주시, 폐의약품 회수체계 강화…수거함 확대 운반체계 개선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보건소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폐의약품 회수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하거나 변질된 의약품으로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에 배출될 경우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등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별도의 수거 처리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수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00세대 이상 아파트 8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신규 설치하고 다수 시민이 거주하는 생활공간에서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현재 폐의약품 수거함은 공공기관, 약국, 경로당 등 250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설치 현황은 영주시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시는 오는 4월 15일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거된 폐의약품의 안전한 운반 및 처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영주시는 향후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수거함 설치를 지속 확대하고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수거함 확대 설치와 우체국 협약을 통해 폐의약품 수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오염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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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 기반 직업기술 인력 양성 나서
영주시, 평생학습 기반 직업기술 인력 양성 나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직업기술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주시민 4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전기 온수온돌 방수 분야의 직업기술 습득과 국가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지역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과 평생학습 기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폴리텍Ⅵ대학 산학협력단 영주지소에서 수행하며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주요 과정은 온수온돌기능사 방수기능사 전기기능사로 구성되며 기초이론부터 실습, 안전교육, 공정별 작업 교육까지 포함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장비 활용과 시공 사례 중심의 실습을 강화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과정별 전문 강사를 배치해 자격시험 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의 숙련도 향상을 위한 평가와 피드백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기술을 배우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시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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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동 거점주차장’ 4월 6일 무료개방
영주시, ‘영주동 거점주차장’ 4월 6일 무료개방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좁고 위험한 경사로로 인해 이용 불편이 제기됐던 ‘영주동 거점주차장’을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4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영주동 412-1번지 일원에 위치한 해당 주차장은 그동안 경사로가 협소해 차량 통행이 어렵고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기존의 좁은 경사로를 하나로 통합하고 폭을 넓히는 구조 개선 공사에 착수해 최근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를 통해 초보 운전자도 병목 현상이나 사고 우려 없이 보다 안전하게 입출차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이 조성됐다.특히 이번 재개방과 함께 별도의 이용 요금 없이 무료로 운영함에 따라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차장 개선 사업은 2025년 3월 기존 시설 해체를 시작으로 6월 공사 착공, 12월 준공을 거쳐 2026년 3월 동선 변경에 따른 재도색 및 최종 점검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됐다.김중수 교통행정과장은 “단순히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느끼던 차량 통행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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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2025년 사업평가 ‘S등급’ 달성
문경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2025년 사업평가 ‘S등급’ 달성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가 2025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40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운영 및 입주기업 성과, 연계사업 추진 성과, 입주기업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했다.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1인 창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사업 성장 등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이끌어낸 점이 주요하게 반영됐다.또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상인점, 이마트 구미점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는 수도권 및 타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참여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신규 고객 확보,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이와 함께 센터는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력 강화 제품 고도화 판로 개척의 3대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순 교육을 넘어 외부 창업지원기관과의 연계 및 지역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강창교 센터장은 “이번 S등급 달성은 입주기업들의 노력과 성과, 그리고 이를 뒷받침한 센터의 실효성 있는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더 큰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향후 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판로 지원 프로그램 다각화를 통해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가속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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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위험 간판 정비로 재해 예방 나선다
영주시, 위험 간판 정비로 재해 예방 나선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강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무연고 및 노후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관리주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무연고 간판과 노후 부식 등으로 추락 및 전도 위험이 있는 간판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비 대상은 재해 발생 시 안전사고 우려가 큰 무연고 간판 및 노후위험 간판으로 시는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현장조사와 대상 적정성 검토를 거쳐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영주시청 도시과 도시행정팀에서 접수한다.관련 문의는 도시과 도시행정팀으로 하면 된다.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권기혁 도시과장은 “무연고 간판이나 노후화된 위험 간판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재해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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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중화장실 청결 수준 향상 위한 위탁업체 교육 실시
문경시, 공중화장실 청결 수준 향상 위한 위탁업체 교육 실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지난 4월 2일 관내 공중화장실의 청결도 향상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공중화장실 청소 위탁 용역’ 수행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진행되는 공중화장실 청소 위탁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시 전역 5개 권역을 관리하는 위탁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교육에서는 핵심 청소 관리 기준, 세부 청소 방법, 준수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공중화장실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기별 청소 횟수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기적인 소독을 통해 악취 및 해충 발생을 예방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을 상시 비치하도록 하고 시설물 점검과 청결 유지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도록 했다.아울러 화장실 유형별 관리 요령과 함께 시설 이상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 및 보고 체계도 안내했다.천상한 환경보호과장은 “공중화장실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하는 중요한 공공시설로 철저한 교육과 관리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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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가동
문경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가동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지난 4월 2일 문경시청 안전재난상황실에서 수확기 피해방지단 22명을 비롯해 문경시청 및 문경경찰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수확기 피해방지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행사는 수확기 피해방지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운영 계획과 안전 수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피해방지단 활동 운영계획을 비롯해 포획 활동 시 총기 사용 안전수칙,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및 대응 요령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포획 활동이 주로 산지에서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찰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문경시 피해방지단은 매년 고라니와 야생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해 농작물과 인명 피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한다.특히 수확기에는 출산 시기와 맞물린 야생 멧돼지를 대상으로 집중 수색 포획 활동을 강화한다.이행희 경제도시국장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단순한 포획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주민과의 소통에도 각별히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