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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사과 전문가 육성 박차 농업인 대학 현장 교육
영덕군, 사과 전문가 육성 박차.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관내 사과 재배 농가의 기술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의 현장 교육을 지난 28일 진행했다.다축형 사과 재배 방식은 기계화 작업에 유리한 고효율 재배 방식으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 실정에 맞게 노동력은 줄이되 생산성은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이날 현장 교육에는 지역에서 사과를 재배하거나 이를 준비하는 농업인 80여명이 참여해 다축형 사과 재배에 대한 열띤 관심과 학구열을 나타냈다.교육은 선행한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실제 영농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다양한 상황별·단계별 설명으로 이뤄졌다.이밖에 사례별 대응 방법, 맞춤형 피드백, 실무형 영농정보 제공 등 실제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과 문제들에 관한 기술과 노하우들이 전수됐다.교육에 참여한한 교육생은 “이론으로 배우고 알고 있었던 내용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작동하는지 확인하면서 영농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번 배움의 과정에서 형성된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의욕을 다지면서 더 좋은 사과를 생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황대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장 교육은 농업인 대학 교육생들을 한단계 더 성장시키는 매우 중요한 핵심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의 재배 역량 향상과 고품질 사과 생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교육 사업과 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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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원금 사용처 스티커 100% 배부
거창군, 지원금 사용처 스티커 100% 배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29일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사용처를 군민들이 쉽게 확인하고 짧은 사용기한 내 조기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가능 매장 스티커를 전 사용처에 100%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는 지원금 사용 과정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신속히 연결되도록 하기 위한 거창군만의 차별화된 선제적 조치이다.실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각각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어, 군민이 기한을 놓치지 않고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명확한 안내와 사용 독려가 중요하다.이를 위해 군은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고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자, ‘전 사용가능 매장 스티커 100% 부착’을 추진했으며 4월 29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 4000여 개 매장 전체에 지원금 사용처 스티커를 우편 발송 완료했다.특히 거창군은 사용기한이 짧은 점을 고려해 스티커에 ‘사용기한’을 함께 표기했다.군민이 매장 밖에서부터 사용 가능 여부와 사용기한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한 경과로 인한 미사용 잔액 소멸을 예방하고 조기 소비를 촉진하는 ‘현장 중심’ 안내 방식으로 운영한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지원금은 ‘지급’ 만큼이나 ‘기한 내 사용’ 이 정책 성과를 좌우한다”며 “전 사용처 100% 부착과 사용기한 표기라는 현장형 편의 시책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원금이 지역 상권 매출로 빠르게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거창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내·홍보를 강화하고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원활히 사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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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 현장 교육
1~2. 영덕군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 현장 교육.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8일 겨우내 묵혀있던 이불을 수거해 세탁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때가 쏙 맘에 쏙 이불 빨래 지원 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취약 가정에서 이불을 수거해 빨래방에서 세탁 건조한 후 당일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20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깨끗해진 이불을 전달했으며 해당 가구의 안부와 주거환경을 살폈다.장덕식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취약계층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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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공공공간을 주민·전문가·지방정부가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실험하는 ‘지역 혁신 거점’ 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정책을 생활권 단위로 연계해 지역 맞춤형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영주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생활권 단위의 지역 맞춤형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추진해 왔다.이에 따라 동지역을 4개 생활권으로 구분했으며 이번 사업은이 가운데 ‘휴천B생활권’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휴천B생활권은 4개 생활권 중 인구 감소율이 가장 높고 특히 아동 인구 감소가 두드러지는 지역이다.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생활권으로 영주시가 직면한 인구 감소와 주거환경 노후화 문제를 대표적으로 보여준다.시는 해당 생활권에 총 16억원을 투입해 주민 주도형 ‘동네계획’을 본격 추진한다.동네계획은 주민이 생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해 정책으로 확장하는 실행 중심 모델이다.이를 위해 유휴공간인 ‘곱작골 마음센터’를 거점으로 △공공시설 활성화 △어린이 안전 및 통학로 개선 등 정책 실험을 추진한다.단순한 참여를 넘어 주민이 실행 주체로 참여하는 자생적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 참여 기반의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곱작골 마음센터를 시작으로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동네계획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공공시설을 단순히 유지하는 것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실행을 통해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전환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주시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에도 선정돼, 관사골을 중심으로 공공자산 통합운영 모델 구축을 추진하는 등 지역 기반 혁신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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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가 더 가까워졌어요 국립산림치유원, 아빠와 함께 1박 2일 특별한 숲속 데이트
아빠와 아이가 더 가까워졌어요 국립산림치유원, 아빠와 함께 1박 2일 특별한 숲속 데이트 (영주시 제공)
[knews25]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경북도·영주시가 지원하는 ‘경북도민 행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시 30인 아빠단과 함께 숲나들이’ 가족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경상북도와 영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지역 내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캠프에는 영주시에 거주하는 ‘30인 아빠단’과 유아들이 참여해 1박 2일간 산림치유 활동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쌓았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신체 활동으로 아빠와 아이가 교감·협동하는 ‘숲속 운동회’△물의 흐름을 활용해 신체 피로를 풀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수치유체험’△숲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직접 만든 컵에 담아 간직하는 ‘인생내컵 만들기’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머무는 캠프를 통해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깊은 교감을 나누었으며 특히 아빠와 자녀 간의 애착 증진에 큰 도움을 얻었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캠프는 경북도와 영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저출생 극복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북도민 행복 지원 사업’을 통해 가족이 함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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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영주시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 ‘마음 회복’ 돕는다
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영주시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 ‘마음 회복’ 돕는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경상북도와 영주시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도민행복지원사업’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불 발생 후 시간이 지나며 점차 잊혀진 피해 지역 주민들의 우울감과 트라우마를 보듬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국립산림치유원은 피해가 극심했던 안동시 임하면·길안면 및 영덕군 지품면, 의성군 점곡면·단촌면·안평면, 청송읍, 영양군 석보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피해 주민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고충을 파악하고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이번 지원사업은 대상별 맞춤형 케어를 위해 당일형 및 1박 2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심리적 안정을 돕는 ‘숲속 해먹 체험’△피로를 회복하는 ‘치유장비체험’등이 제공된다.모든 과정은 경상북도·영주시·국립산림치유원의 ‘도민행복지원사업’예산으로 지원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으로 돌아간다.현장에서 만난 지역 관계자들은 “발생 직후와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적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에 주민들이 큰 소외감과 우울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에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24일 안동시 임하면 주민 대상 캠프를 시작으로 안동·영덕·영양·청송·의성 등 경북 5개 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현장에서 주민분들이 느꼈을 우울감을 숲의 위로로 채워드리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재난 경험자들이 조속히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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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들녘 풍년의 씨앗 심는 올해 “첫 모내기”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4월 28일 가천면 화죽리 일원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해 고요하던 논에 생명의 움직임을 불어넣었다.이번 모내기의 주인공인 이만기 농가는 약 2ha의 논에서 정부 보급종인 “백옥”과 “동진”벼를 이앙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모내기는 비교적 따뜻한 기온과 안정된 날씨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예년보다 다소 빠른 시기에 이루어졌다.이만기 씨는 “올해는 기상 여건이 좋아 벼 생육을 정성껏 관리해 웃음 짓는 가을을 맞고 싶다”며 “철저한 물 관리와 병해충 방제로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첫 모내기는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지역 농업의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이라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올해도 적기 모내기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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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들녘 뒤덮은 ‘폐부직포 바다’완벽수거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선남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부터 ‘영농폐부직포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이번에 수거한 폐부직포는 관내 마을 공터를 가득 메워 마치 ‘폐부직포 바다’를 연상케 할 만큼 엄청난 양이 집하되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으나 행정기관의 수거 지원으로 농가의 편의성을 올리고 영농폐기물 수거 사업으로 들녘환경이 크게 향상됐다.앞으로도 선남면은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영농폐기물 방치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조익현 선남면장은 “바쁜 영농기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선남면 조성을 위해 폐부직포 배출에 적극 동참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기 수거 체계를 확립해 영농폐기물 방치없는 청정 선남면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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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지에 찾아온 희망찬 봄 밤.
경산시립합창단, 남매지 음악회 성료
남매지에 찾아온 희망찬 봄 밤.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립합창단은 24일 남매근린공원 내 야외공연장에서 기획 연주회 남매지 음악회를 성료했다.이번 음악회는 따스한 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남매지 야외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졌다.현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경산의 대표적인 봄 문화 행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이번 공연은 ‘봄’을 테마로 시립합창단과 어린이 중창단이 조화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특히 남매지의 야경을 배경으로한 야외 무대는 일상 속 ‘힐링’을 선사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무대와 객석이 하나되는 성공적인 순간을 연출했다.경산시립합창단 우성규 상임지휘자는 “남매지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노래할 수 있어 벅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공간을 특별한 무대로 바꾸는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립합창단은 오는 6월 23일에 제3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또한 번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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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대책회의 개최
사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대책회의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지난 27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집중안전점검에 앞서 부서별 점검계획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요 시설물 및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보고했다.그리고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데, 사천시는 76개 시설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어린이·노인 관련 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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