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통영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추진
통영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추진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5월 4일부터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참여 대상은만 19세 이상의 통영시민 또는 통영시 소재 직장인으로 혈압·공복 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 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다만,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거나 해당 질환으로 약물 치료 중인 경우에는 제외된다.선정된 참여자는 건강검사를 받아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6개월 간 디바이스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비대면 중심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또한 다양한 건강콘텐츠와 건강미션 제공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습관 형성 및 참여 의지를 독려하고 참여도와 건강 개선 정도에 따라 우수자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차현수 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라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통영시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4-29
-
2026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
2026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생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2026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버스킹 공연은 죽림 만남의 광장, 미수해양공원, 디피랑, 도남분수대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권과 주요 관광지를 무대로 삼아 매주 금·토·일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공연은 1부와 2부로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2개 팀이 다채로운 장르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도록 구성했으며 16개 팀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통영 곳곳에서 음악이 흐르는 도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와 항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소중한 활동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9
-
통영시,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 실시
통영시,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7일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기존 금연지도원 5명에 대한 재위촉과 신규 지도원 1명에 대한 위촉이 이뤄졌다.위촉된 총 10명의 금연지도원이 향후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지도·점검 및 계도 활동, 금연 홍보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금연지도원은 공중이용시설 및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와 계도,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며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최근 금연구역 확대 및 시민들의 금연 환경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지도·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위촉식 이후에는 지도원의 직무 이해도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도 병행 실시했다.교육에서는 금연 관련 법령 및 제도, 지도·점검 시 유의사항, 민원 대응 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어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차현수 보건소장은 “금연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현장 활동은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로 지도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9
-
통영시,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화훼 체험교육 운영
통영시,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화훼 체험교육 운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화훼 체험과 관련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진로체험 및 화훼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최근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수요 증가함에 따라, 실내외 꽃꽂이와 화분 만들기 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식물과 교감하고 농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학교를 선정해 운영 중이며 학생들은 꽃바구니 만들기 및 분화류 식재 체험에 참여해 식물의 특성을 배우고 직접 작품을 완성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절화류 꽃꽂이 활동과 분화류 실습 프로그램 중 선택형으로 운영되며 꽃의 형태와 색감에 따른 디자인 원리와 식물 식재 및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화훼를 직접 체험해 보는 과정을 통해 식물과 농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
경주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홍보 나서
경주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홍보 나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벼 재배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홍보에 나섰다.농작물재해보험은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워진 자연재해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안정과 농업 재생산 기반 유지를 돕는 제도다.보상 범위는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 기상 재해를 비롯해 조수해와 화재 피해까지 포함된다.특히 특약에 가입할 경우 흰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 등 주요 병해충 7종으로 인한 피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올해 벼 품목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다.가입 대상은 벼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경주시는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 2021년부터 보험료 지원을 확대해 왔다.전체 보험료의 90%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고 농가는 총 보험료의 10%만 부담하면 된다.또 벼 품목은 농지 수와 관계없이 가입자 1인당 1증권으로 통합 가입이 가능해 가입 절차의 편의성도 높다.보험금은 재해 발생 후 손해평가 결과에 따라 지급된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작물재해보험은 이상기후에 대비한 농가 경영 안정의 안전장치”며 “가입 기간 내 신청해 재해 피해에 미리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
경주시, ‘음식점 옥외가격 표시제’우수업소 모집
경주시, ‘음식점 옥외가격 표시제’우수업소 모집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투명한 가격 표시 문화 확산과 건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점 옥외가격 표시제 우수업소 지원 사업’에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5월 1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경주시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중 영업장 면적 150㎡ 이상인 업소다.신청 업소는 매장 외부와 내부에 가격표를 게시하고 있어야 하며 공공목적의 지원을 받아 이미 가격표를 설치한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심사를 실시해 최종 3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현지 심사에서는 가격표의 가시성 및 정확성, 위생관리 상태, 이용자 체감 만족도 등 4개 분야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3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이 지원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비자가 음식점 이용 전 가격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외식업소의 자율적인 가격 표시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경주시청 식품위생산업과 식품위생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병길 식품위생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이 음식점 가격 정보 공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식업계의 위생 수준 향상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
경주 ‘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 개막…유소년 축구 열기 전국으로 확산
경주 ‘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 개막…유소년 축구 열기 전국으로 확산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U-10 축구 페스티벌’을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알천축구장과 스마트에어돔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U-10 유소년 축구팀 50개 팀과 선수단·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경기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25분까지 진행되며 하루 최대 50경기가 치러진다.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은 매년 8월 열리는 화랑대기 본 대회와 달리 저학년 선수들에게 경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유소년 선수들이 이른 시기부터 실전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특히 이번 대회는 경기 방식을 기존 6대6에서 8대8로 확대해 선수들의 활동량과 전술 이해도를 끌어올리고 보다 넓은 공간에서 역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했다.전·후반은 각각 15분씩이다.또 관람객 입장이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리는 축제형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선수단과 학부모 방문에 따른 숙박·외식·관광 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8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10월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를 잇따라 열어 유소년 축구 중심 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올해 화랑대기 전체 대회는 전국 800여 개 팀, 1만 50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질 전망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페스티벌이 유소년 선수들에게 꿈과 도전의 무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중 이어지는 화랑대기 대회를 통해 경주를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
경주시, 과수화상병·토마토뿔나방 선제 방제 총력
경주시, 과수화상병·토마토뿔나방 선제 방제 총력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과수화상병과 토마토뿔나방 등 주요 규제병해충에 대한 선제적 방제 체계를 강화하며 지역 농가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센터는 병해충 발생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신속한 약제 공급과 현장 예찰, 실시 간 모니터링을 병행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현재까지 관내에서는 뚜렷한 병해충 피해 사례가 보고되지 않고 있다.특히 과수화상병은 전염성이 강하고 발생 시 과수원 폐원까지 이어질 수 있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시는 지난 3월 1~3차 방제 약제 공급을 완료했으며 오는 5월에는 4차 생육기 약제를 보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정기 교육과 문자메시지 안내 등을 통해 농가의 방제 참여를 독려하며 현재까지 관내 발생 사례 ‘제로’를 유지하고 있다.토마토뿔나방에 대한 예찰 방제도 강화하고 있다.토마토뿔나방은 과실 내부를 갉아 먹어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해충으로 생육 초기 피해가 발생할 경우 작물 고사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방제가 중요하다.이에 센터는 주산지를 중심으로 페로몬 트랩을 보급하고 상시 밀도 조사를 실시해 조사 결과를 방제 계획에 즉시 반영하고 있다.또한 상·하반기 약제 배부를 통해 적기 방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5~9월 정식 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제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규제병해충은 발생 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
경주 ‘디지털 정원 라원’, 개장 4주 만에 4만명… 흥행 돌풍
경주 ‘디지털 정원 라원’, 개장 4주 만에 4만명… 흥행 돌풍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빛으로 피어나는 디지털 정원 ‘경주 라원’ 이 개장 4주 만에 누적 방문객 4만명을 돌파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3일 문을 연 라원은 개장을 기념해 ‘모든 분들을 경주시민으로 모십니다’를 콘셉트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관람객 유입을 끌어냈다.해당 할인 프로모션은 30일까지 진행되며 다음달부터는 정상요금이 적용된다.다만 네이버 등 온라인 예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경주시에 따르면 개장일부터 28일까지 누적 방문객은 약 4만명으로 매주 월요일 휴관을 제외한 일평균 약 1800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지난 12일에는 하루 약 4000명이 몰리며 라원이 단기간에 경주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줬다.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반응은 온라인에서도 확산되고 있다.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관람객과 인플루언서들이 SNS 를 통해 이용 후기와 관람 팁을 공유하며 ‘입소문 효과’ 가 이어지고 있다.이용 후기에서는 “식물 정원과 미디어 파사드가 결합된 색다른 공간”,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 “사진 촬영 명소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라원은 계절 변화에 맞춰 콘텐츠를 지속 확대한다.이번달 튤립에 이어 다음달에는 2만 5000본의 작약이 만개할 예정이며 모바일 정원 탐험 콘텐츠 ‘신라 8괴의 비밀’도 새롭게 운영된다.경주시는 라원이 APEC 이후 경주의 체류형 관광을 이끌 핵심 콘텐츠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라원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경주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
통영시,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율 높이기 위한 잰걸음
통영시,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율 높이기 위한 잰걸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8일 시청 1청사 강당에서 2027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7년 합동평가를 본격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윤인국 부시장의 주재로 각 지표 담당 부서장 및 담당팀장이 참석해 우수한 결과를 거두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신규, 가중 및 전년도 미달성 지표를 중심으로 전년도 지표 실적, 올해 추진계획, 예상되는 문제점 및 대응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특히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표에 대해서는 부시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성과 향상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통영시장 권한대행 윤인국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하반기에 추진율을 높이려면 늦으므로 지금부터 잘 관리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및 경상남도 업무 등의 평가에 관한 규칙에 따라 경상남도에서 국가 주요 시책과 경상남도 역점 사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2027년 평가는 정량지표 100개, 정성지표 18개로 구성돼 있으며 실적기간은 2026년 1년간, 평가는 2027년 1월~4월까지 진행된다.
2026-04-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