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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군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올해 예산 규모는 총 30억원이며 사업 유형은 △자유 제안형 △청년 제안형 △읍면 제안형으로 구분된다.특히 청년층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 제안형’을 올해 새롭게 도입했다.대상 사업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수혜도가 높은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이디어 사업과 지역문제 해결 및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시책 사업 등이 포함된다.다만, 이미 시행 중인 유사·반복 사업이나, 단순 주민숙원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된 제안 사업은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최종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군민이 직접 지역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며 “특히 올해는 청년 참여형이 새롭게 도입된 만큼 청년층을 포함한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접수는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함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함양군청 누리집 또는 읍면 사무소 및 군청 방문, 우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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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이클대회 안전하게 마무리
함양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이클대회 안전하게 마무리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상림·하림공원과 병곡면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이클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과 경상남도, 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함양군이 운영을 지원했다.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종합대회인 만큼 사이클 종목에도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호인 선수단 283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대회 첫날에는 도로 경기가, 둘째 날에는 산악 경기가 진행 됐으며 함양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경기 코스는 참가 선수들로부터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코스”라는 호평을 받았다.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찰서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및 함양군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교통 통제와 응급 구조 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했으며 자원봉사자와 군 직원들도 대회 기간 내내 현장을 지키며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지원했다.이와 함께 선수단과 동반 가족, 응원단을 위한 함양 관광 홍보 코너를 운영해 상림공원, 지리산 풍경길 등 지역 명소로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관계자와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양이 전국 생활체육인이 즐겨 찾는 스포츠·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대회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의 자세한 경기 결과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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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 돌봄으로 누적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마음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숲속언니들 농업회사법인에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치유 음식을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치매 환자를 돌보고 있는 보호자로 신청은 4월 27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 역시 돌봄이 필요한 중요한 대상”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보호자들에게 재충전과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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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치매보듬마을 주민설명회 및 현판식 개최
청송군, 치매보듬마을 주민설명회 및 현판식 개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원활히 운영하고 지역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주민 친화적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 파천면 신흥1리 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와 현판식을 개최했다.‘치매보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도록 돕는 공동체 조성 사업이다.이 사업의 목적은 치매 환자가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이웃의 관심과 배려 속에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청송군은 올해 진보면 광덕1리와 파천면 신흥1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했으며 특히 파천면 신흥1리는 올해 새롭게 지정된 마을로 지역 특성에 맞춘 주민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청송군의 치매 관리 현황 보고 2026년도 치매보듬마을 운영 계획 안내, 치매 예방 및 파트너 교육이 진행 됐다.또한 현판 전달식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함께 치매 극복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청송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치매 인식 개선 홍보, 치매 안심 가맹점 지정, 사회적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안전 환경 조성 등 5대 중점 과제를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청송군보건의료원장은 “치매보듬마을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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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에 예방 홍보 강화
영덕군보건소,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에 예방 홍보 강화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보건소는 올해 첫 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첫 환자는 울산시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울주군에 있는 텃밭에서 농작업을 한 뒤 근육통, 발열, 오한 등의 증상으로 지난 21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SFTS는 주로 4~11월 사이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되며 물린 후 2주 이내 38도 이상의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SFTS는 국내 평균 치명률이 약 18%에 달할 정도로 위험하지만, 현재까지 특별한 치료제나 예방 백신이 없기에 애초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진드기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밝은색 긴 소매와 긴 바지 착용 △양말 신기 △장화 착용 △풀밭 위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 등을 실천해야 하며 야외 활동 후에는 입었던 옷을 즉시 세탁하고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이에 보건소는 군민들의 선제적 예방을 돕기 위해 보건소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진드기 기피제를 상시 비치해 배부하고 있어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이 잦은 군민은 언제든 방문해 기피제를 받아 사용하기를 권하고 있다.오동규 보건소장은 “SFTS는 치명률이 높고 중·노년층에게 특히 위험한 감염병인 만큼 텃밭 가꾸기나 등산 등 야외 활동할 때에는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야외 활동 후 고열이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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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사협, ‘찾아가는 구직자 만남의 날’ 성료
영덕군 지사협, ‘찾아가는 구직자 만남의 날’ 성료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채용 기관과의 연결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4일 영덕시장에서 ‘찾아가는 구직자 만남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협의체 고용·자활분과 20여명이 자원봉사로 나서 1대1 맞춤형 구직 상담과 구직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또한,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 고용지원 정책 안내, 참여기관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주민이 더 쉽게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힘썼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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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홍보에서 마케팅까지’ 기업고도화 지원사업 모집
영덕군, ‘홍보에서 마케팅까지’ 기업고도화 지원사업 모집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과 (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내 창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영덕군 기업고도화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온라인으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강구항의 경제 플랫폼을 구축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창업 생태계 구축 프로그램인 ‘강구항 로컬 이노베이션사업’의 일환으로 영덕군은 작년 8월 창업자 발굴과 육성, 글로벌 시장 진출, 투자 등 창업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 (재)창조경제혁신센터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영덕군을 본점으로 하는 지역 기업으로 심사단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비롯해 기업 진단, 컨설팅, 창업 스케일업 교육, 우수기업 박람회 참가 등이 지원된다.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전문 행사 운영 △영상자료 제작 △마케팅·홍보 사업화 △지식재산권 확보 비용 등으로 영덕군은 창업과 기업 성장에 밑거름이 되는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역동적인 지역 창업과 산업 생태계를 이끌 계획이다.참여 방법은 (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또는 영덕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창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로컬 이노베이션사업을 통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생태계를 만들어감으로써 강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근간이 되는 건실한 수산 복합 플랫폼과 주거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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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민수당 조기 지급으로 농가경영 부담 덜어준다
청송군, 농민수당 조기 지급으로 농가경영 부담 덜어준다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4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지정 금융기관을 통해 ‘2026년 농민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농민수당은 관내 6395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청송사랑화폐 60만원씩, 총 38억 3700만원 규모로 지급된다.지급 대상은 1년 이상 계속해 경북도 내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기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경영주이다.군은 지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지급 대상자에 대한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 농가를 확정했으며 사망자·전출자·농업경영체 말소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했다.또한 농민수당 승계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농업경영체 승계 등록 후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자격 심사를 거쳐 추가로 지급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농민수당 지급이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과 농업 경영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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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knews25] 영덕군 병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올해 2분기 정기회의를 열어 자살예방분과 설치와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를 통해 위원들은 취약계층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대응하며 발견된 사례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문 기관에 연계하기 위해 위기가구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추진하는 특화사업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위기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 3종과 제철 과일 생필품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전하는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위기가구 발굴에 큰 힘이 되고 있다.이인순 민간위원장은 “올해 자살예방분과를 설치해 위원들을 위촉함으로써 앞으로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펴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며 “작은 걸음이지만 더 나은 병곡, 모두가 행복한 병곡을 위해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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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열전 마무리
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열전 마무리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가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상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한 국제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 총 16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를 비롯해 5700여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특히 3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7개국 선수단이 참가하고 전 세계 50여 개국에 중계됐다.아울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무대 경쟁력을 점검하는 전초전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이터널 리턴 △스트리트파이터6 △철권8 △킹 오브 파이터즈 XV △스테핀 등 총 7개의 종목으로 구성돼 각국 대표 선수들이 국가의 명예를 걸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폐막 식에서는 종목별 시상과 함께 종합 우승국이 발표되며 대미를 장식했는데, 개최 국 한국이 사흘 동안 총 2625포인트를 획득해 종합 1위에 올랐다.한국은 대전격투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서 각각 2위를 기록하며 500포인트씩을 확보했고 스테핀 종목에서는 개인전 1·2위와 단체전 1위를 차지해 625포인트를 추가했다.마지막 이터널 리턴 종목에서 1위에 등극하며 1000포인트를 더해 종합 우승을 확정했다.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에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790만원이 수여됐으며 베트남이 2위, 일본이 3위에 올랐다.특히 대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또한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은 폐막 식까지 자리를 함께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등 화합의 분위기 속에 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에는 대회 기간에 이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코스프레 퍼레이드 △게임 오에스티 공연 △실크등 전시 △게임 캐릭터 유등 전시 및 포토존 △차문화 체험 등 지역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K-컬처 페스티벌’을 선보였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이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와 문화관광 축제 등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검토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이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은 국가대표 검토 지표 대회인 ‘KeSPA Cup'을 진주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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