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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산업 이건엽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대동산업 이건엽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knews25] 지난 11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열린 2026년 고령군 상공협의회 3분기 정례회에서 성산면 소재 대동산업 이건엽 대표가 고령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성산면에 위치한 대동산업은 금속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꾸준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건엽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과 군민들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에도 뜻을 모아주신 이건엽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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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프러포즈’의 새로운 이름, 직접 지어주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다목적 복합문화공간 신천 ‘프러포즈’의 새로운 콘셉트로 ‘ 쉼·즐거움·연결’을 설정하고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토크대구’를 통해 새 명칭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다.신천 ‘프러포즈’는 대봉교 하류 구간에 신천을 조망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계획됐으며 이후 디자인이 확정되면서 ‘신천 프러포즈’라는 명칭을 사용했다.하지만 그간 명칭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사업 취지와는 달리 실효성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제기됐다.이에 대구시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하게 쉬고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취지에 걸맞은 새 이름을 시민 참여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오는 10월 말까지 확정할 예정이다.시민 아이디어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 와 ‘토크대구’를 통해 진행되며 새로운 콘셉트에 어울리는 신천 프러포즈의 새 명칭을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또한 제안자 중 50명 정도를 추첨해 커피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장재옥 대구시 맑은물추진단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신천 프러포즈의 새 명칭을 정하고자 한다”며 “신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상징할 수 있는 이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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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실무형 정보보호 전문교육 진행… 지역기업․대학생 보안 역량 강화
대구시, 실무형 정보보호 전문교육 진행… 지역기업․대학생 보안 역량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9월 17일 영진전문대학교 본관 318호에서 ‘제4차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개최한다.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지역 내 정보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2026년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마련했다.이번 4차 교육에서는 와이시큐리티의 임태균 책임이 강사로 나서 현업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웹 보안 위협에 대한 실무적인 점검 방법과 방어 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룬다.교육은 웹 보안 위협을 주제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웹 서비스에서 자주 발생하는 취약점을 직접 진단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실습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10대 취약점과 API 보안 취약점 이해 △SQL Injection과 XSS △인증·인가 등 대표적인 공격 기법 분석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오픈소스 및 공급망 보안 이슈 설명 등이다.웹 애플리케이션의 입력값 검증 미흡을 악용한 공격 웹 애플리케이션에 악성 스크립트를 삽입해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보안 취약점 공격특히 ‘OWASP juice Shop’ 이라는 실습 환경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스스로 웹 취약점을 찾아내고 보안 조치를 적용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정보보호 전문교육은 AI 시대의 정보보안, AI 할루시네이션 등을 주제로 2차까지 진행됐으며 130여명이 수료했다.3차부터 7차 교육은 사이버 전쟁과 사이버 회복력, 네트워크 보안 등 다양한 주제로 9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올해 400명 이상이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수료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교육은 지역 기업 보안담당자와 대학생 등 정보보호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수료자에게는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신청은 온라인 접수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로 하면 된다.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 기업과 학생들이 급변하는 AI 시대의 사이버 위협 동향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안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견고한 정보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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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한 기회가 될 것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경북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는 9월 14일 중소기업계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성장기반 확충을 위한 중요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으로 지역의 산업, 교육, 정주 여건을 고려해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이날 “현재 인구감소, 근로자 고령화, 전통산업 중심구조 속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성장동력 확보의 기회로 연결될 수 있으며 최근 AI·로봇·모빌리티 등 신산업 구조 전환을 준비하는 대구로의 공공기관 이전은 기관과 산업, 대학, 연구기관, 시민사회 연계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또한 “공공기관 이전은 대구 경제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상생 확산을 비롯해 업종별로 구성된 중소기업협동조합과의 협업 환경도 강화될 것”이라 강조했다.이에 협의회는 “합리적인 원칙 아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배치과정에서 지역의 종합적인 경쟁력을 반영함과 동시에 공공기관 이전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의 동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방안을 마련해달라”고 거듭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대구경북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 일동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대구의 미래를 위한 정책으로 추진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중소기업계 역시 함께할 것”임을 강조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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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복지, 여기 다 있네”…구미 48개 복지서비스 한자리에
“내게 필요한 복지, 여기 다 있네”…구미 48개 복지서비스 한자리에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9월 12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사회복지분야 종사자, 봉사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 서비스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 날 기념식은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사회공헌장 시상 △복지서비스 부스 운영 △재능기부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4회를 맞는 사회공헌장의 영예는 (주)신창메디칼과 (주)에스엠테크 임정포 대표에게 돌아갔다.‘복지서비스展'에는 노인·장애인·아동 등 48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분야별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장애인 재활 체험·치매 예방 게임·사회적 고립 자가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시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 사회공헌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해 일상 속 나눔의 모습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오늘 행사가 복지의 가치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사회복지사업법’에서 매년 9월 7일로 정하고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규정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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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스위치를 켜다”…구미시 청소년어울림축제 ‘Youth ON’ 성료
“청소년의 스위치를 켜다”…구미시 청소년어울림축제 ‘Youth ON’ 성료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9월 12일 오후 5시부터 산동 물빛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구미시 청소년어울림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31일 제정된 ‘구미시 청소년의 날 조례’에 따라 마련됐으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행사 내용으로는 기념식,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육성 유공자 표창,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야외 영화상영,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기념식에서는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권리와 책임을 강조하는 청소년 비전 선언문 낭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청소년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청소년육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그리고 행사를 기념해 가수 싸이의 챔피언 노래에 맞추어 플래시몹 댄스 퍼포먼스를 진행해 현장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되는 모습을 연출했다.이어서 제2부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에는 밴드, 국악, 댄스, 치어리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총 30팀이 참가해 예선전을 거쳐 이날 본선에는 15팀이 진출해 최종 4팀을 선발했다.제3부 행사로 올해 상반기 1690만 관객을 동원한 화제의 영화“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해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행사장 곳곳에는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 바리스타, 패션·뷰티, 게임콘테츠 등 다양한 진로체험부터 AI 오목 대결, 로봇 축구, 3D펜 메이커, VR 컨텐츠 등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까지 풍성하게 마련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선산청소년수련관, 상모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자청소년단기쉼터 등 구미시 청소년시설뿐 아니라 경북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복지시설연합회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기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익한 체험기회와 다양한 청소년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으로 자신의 꿈을 향한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며 현재와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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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소 점검하고 5,279대 CCTV 돌린다…구미시 추석 안전 총력
27개소 점검하고 5,279대 CCTV 돌린다…구미시 추석 안전 총력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사전점검과 24시간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시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대규모 점포 8개소, 물류창고 3개소, 전통시장 16개소 등 총 27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는 소방·전기·가스·건축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와 사고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핀다.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추석 연휴 전까지 조치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새마을중앙시장 일원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전기·가스 화재 예방, 귀성 전 차량 점검 등 명절기간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안전수칙을 시민들에게 집중 홍보한다.연휴 기간에도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기상 상황과 각종 재난 발생 징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해 현장 대응에 나선다.통합관제센터에서도 CCTV 5279대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에 대응한다.특히 추석연휴에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동이 증가하고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주요 관광지 등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요도로와 다중운집지역, 방법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제를 강화한다.이상 징후나 안전사고가 확인되면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에 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한 현장 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안전점검부터 연휴 기간 24시간 대응까지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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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3세대 대형 아파트 공사장…구미시, 추석 연휴 ‘안전 고삐’ 죈다
5,373세대 대형 아파트 공사장…구미시, 추석 연휴 ‘안전 고삐’ 죈다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를 대비해 관내 대규모 공동주택 및 재개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현장 관리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명절 연휴 기간 공사 중단과 현장 관리 인력 감소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장 주변을 이용하는 시민과 귀성객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구미시는 연휴 전까지 각 시공사가 현장별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사장 주변 안전시설과 환경정비를 완료하도록 지도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5373세대 규모 주요 건설현장 4곳 집중 관리주요 관리 대상은 △봉곡동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 △국가산업단지 하이테크밸리 ‘대광로제비앙 메가시티’ △형곡3주공 재건축 현장 △광평동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등이다.4개 현장에서 추진되는 공동주택은 총 5373세대 규모로 구미시는 대규모 주택공급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 과정에서의 안전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각 시공사가 추석 연휴 전까지 △공사장 주변 보행자 통행로 및 안전시설물 정비 △공사장 인근 환경정비 △집중호우와 배수 불량에 대비한 수방 자재 확보 △배수로 사전 정비 등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또한 공사장 주변 가설시설물과 안전시설물의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시민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위험요인을 정비하는 등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한다.연휴 기간 관리 공백 최소화 비상연락망 상시 가동구미시는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대비해 주택과를 중심으로 현장과 행정을 연결하는 비상연락 네트워크를 상시 가동한다.현장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집중호우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연휴 기간에도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와 시민 불편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공사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관리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2027년부터 신규 공동주택 준공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구미에서는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가 2027년 3월, 대광로제비앙 메가시티가 2027년 7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와 형곡3주공 재건축 사업도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다.구미시는 신규 공동주택 공급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와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안전하고 든든한 건설현장 관리는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 주택 공급과 명품 주거 환경 조성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추석 명절 동안 시민들이 가족들과 안전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장 주변환경 정비 및 안전관리에 단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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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개최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개최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는 지난 12일 구미코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자녀의 진로와 진학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입시 동향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의 학습 동기를 높이는 효과적인 소통 방법과 체계적인 진로 설계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지현우 유웨이 대표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내 자녀 학습 동기 부여 소프트 코칭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고교 선택부터 대학·학과까지 이어지는 자녀의 미래 로드맵 설계 방법을 비롯해 AI 시대에 따른 대학과 직업의 변화, 초·중·고 시기에 갖춰야 할 ‘공부의 힘’, 자녀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부모의 역할과 대화법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특강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자녀의 진로와 학습에 대해 막연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화하는 방법과 앞으로의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녀의 진로와 진학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진학 정보를 충분히 접하고 자신의 적성과 목표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는 오는 10월 1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연수관에서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 면접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특강에서는 면접 시 유의사항과 주요 면접 사례 분석 등 수시 면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전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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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35.3% 매칭 성공…구미 ‘두근두근~ing’, 하반기 설렘도 이어간다
상반기 35.3% 매칭 성공…구미 ‘두근두근~ing’, 하반기 설렘도 이어간다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의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두근두근~ing’ 이 상반기 높은 호응과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9월 12일 호텔 금오산에서 지역 미혼남녀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6기 행사를 개최하며 하반기의 설렘을 이어갔다.상반기 행사 실적 : 총 5회 개최, 130명 참가, 46명 매칭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대규모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기수별 소규모 만남으로 운영 방식을 일부 개선했다.참가자 간 충분한 대화와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참여 인원을 세분화하고 아이스브레이킹, 1:1 대화, 그룹별 소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만남이 이뤄지도록 했다.개선사항 : 대규모 행사 4회 대규모 행사 2회, 소규모 행사 8회앞으로 하반기 행사는 7기부터 10기까지 총 4개 기수의 소규모 만남 행사를 10월 17일과 31일 각각 2회씩 개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더 많은 미혼남녀들에게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행사 운영 방식을 개선하면서 참가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교류하는 데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과 참여 수요를 반영해 보다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만남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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