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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실시
월항면,‘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월항면은 6월 10일 월항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과 함께 악성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했다.모의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훈련은 대응 지침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신고 및 현장 대응 순으로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실시됐다.아울러 악성 민원인에 대한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은 법적 근거와 대응 요령, 비상대응 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해 실무자들의 대응 능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김호진 월항면장은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 과제”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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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사과 스마트하우스 사업대상자 현장견학 실시
청송군, 사과 스마트하우스 사업대상자 현장견학 실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지난 10일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구축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 대상자와 관계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파주시의 사과 하우스 재배 농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송형 사과 스마트하우스’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청송사과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참여 농가들은 파주시 농가에 구축된 사과 하우스 시설과 무인방제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며 청송형 스마트하우스에 적용할 시설과 장비를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견학단은 사과 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시설 구조와 재배 기술의 보완 사항을 논의하고 무인방제기의 방제 성능과 구동 방식을 직접 점검하며 장비의 활용성과 편의성을 확인했다.또한 참여 농가 간 정보 공유와 의견 교환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사과 하우스 재배에 적합한 시설과 무인방제 장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향후 우리 군에 도입할 시설과 장비 선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견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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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
청송군,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환경 의제 발굴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여성농업인청송군연합회와 함께 환경보호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산소카페의 시작 쓰레기는 안 돼요’를 주제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봉사와 오수관 등 빗물받이 내 쓰레기 무단 투기를 방지하기 위한 스티커 부착 활동을 병행해 청송읍 일원에서 진행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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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주민 안전을 위한 마을소화기 배부
성주군사진 초전면 마을 소화기 배부를 통한 안전한 초전만들기 추진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초전면은 10일 오후 3시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별로 자체 구입한 소화기를 각 마을에 배부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주민 안전 확보를 도모했다.이번 마을소화기 보급은 주민 스스로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소화기를 구입해 각 가정과 마을 내 주요 시설에 비치함으로써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초전면은 소화기 전달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화재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농촌지역은 주택간 거리가 멀고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이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평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썼다.김이진 초전면장은 “주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소화기를 구입하며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초전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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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베트남·라오스 계절근로자 3차 247명 입국
영양군, 베트남·라오스 계절근로자 3차 247명 입국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3차에 배정된 베트남·라오스 계절 근로자 247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이번 입국 인원은 베트남 196명, 라오스 51명으로 앞서 3월과 4월에 입국한 1·2차 계절근로자 545명에 이어 관내 농가에 배치된다.이에 따라 올해 현재까지 영양군이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792명으로 늘어나 본격적인 농번기 인력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추 생육관리와 과수 적과 작업 등 농번기 주요 영농작업에 투입된다.특히 고추, 사과, 수박, 상추 등 주요 작목의 생육 관리가 집중되는 시기에 인력이 적기에 공급됨으로써 농작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근로자들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위해 입국 직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마약 검사와 통장개설·상해보험 가입 등 필수 행정절차를 지원한다.또한 근로자 준수사항 교육과 함께 여름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 안전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마약검사비와 외국인 등록 수수료 지원, 부식 꾸러미 제공 등 다양한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전담 통역 인력을 활용한 상담 지원과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오도창 군수는 “고추를 비롯한 주요 농작물의 생육 관리가 집중되는 시기에 계절근로자를 적기에 배치함으로써 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영농활동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해외 지자체와의 업무협약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을 통해 올해 총 514농가에 123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할 계획이다.이는 영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시행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군은 오는 8월 예정된 마지막 4차 입국을 통해 수확기 영농 인력 수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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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전통시장, 불법주정차 근절 합동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knews25] 영양군은 11일 영양전통시장 일원에서 올바른 주차 문화 조성을 위한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주변의 고질적인 상습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영양군청, 영양경찰서 영양전통시장 상인회 등 민관 합동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전통시장 진입로와 주요 도로를 행진하며 시장 상인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근절을 강조했다.특히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을 적극 독려했다.영양전통시장 주변은 무분별한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보행자 통행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상인회 측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상인들부터 솔선수범해 인근 주차 공간을 활용하고 고객들에게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자정의 목소리를 냈다.남석진 영양시장상인회장은 “내 가게 앞 잠깐의 주차가 시장 전체의 통행을 막고 손님의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활기찬 시장을 만들기 위해 상인들과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서는 군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홍보 활동을 병행해 불법 주정차가 없는 안전한 영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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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6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및 사용촉진 홍보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홍보 △2026년 농지 전수조사 실시 △폭염으로 인한 노동자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우수기 대비 배수로 점검 철저 등 군정 주요사항을 전달했다.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시간 준수 등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장마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마을별 배수로와 재해 취약시설을 사전에 전검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김이진 초전면장은 “항상 면정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7 8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장마철 집중호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와 시설물 점검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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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용흥1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대가면 용흥1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대가면은 6월 10일 오전 11시 30분에 용흥1리에서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은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정영길 도의원, 김종식, 장익봉 군의원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화식 성주군수 당선자를 포함해 대가면 각 리장,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인사말씀, 축하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새롭게 단장된 용계촌 마을회관은 도비, 군비 포함 총 1억원의 사업비로 2026년 5월 13일에 착공해 창문, 장판, 도배 교체 및 화장실 보수 등을 완료해 오늘 준공식을 가지게 됐다.배불환 용흥1리 이장은“오늘 참석은 못하셨지만 이병환 군수님과 정영길 도의원, 여러 군의원 및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할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용계촌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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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이해” 삼성프라임어린이집,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 견학 및 자원재활용 교환행사 참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휴천2동은 지난 11일 삼성프라임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을 초청해 행정복지센터 견학과 자원재활용 교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어린이들에게 지역사회 행정기관의 역할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아들은 민원실과 회의실 등 행정복지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공무원들이 하는 일을 살펴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배웠다.특히 가정에서 모아온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는 자원재활용 교환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원아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돼 신기했다”, “다 쓴 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바꿔줘서 재미있었다”며 행정과 환경보호를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조현숙 원장은 “아이들이 지역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을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자연에 관심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아이들이 순수한 시선으로 행정과 환경보호를 함께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연중 폐건전지·우유팩 교환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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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대응체계 다시 조인다…구미시, 예방부터 방역까지 총력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가 감염병 유행 변화에 대응해 예방부터 감시, 대응, 홍보까지 아우르는 통합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코로나19 이후 해외 이동 증가와 계절별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선제 대응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이후에도 의료기관 신고체계를 정비하고 감시망을 강화하는 등 대응 기반을 보완해 왔다.역학조사반을 상시 운영해 의심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조사와 방역조치가 가능하도록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유관부서 합동 대응체계를 가동해 고위험군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 감염병 대응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해외유입 감염병 모니터링과 경기장 집중 방역을 실시해, 감염병 발생 없이 대회를 마무리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예방 중심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구미시는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과 미접종자 안내를 실시하고 있으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폐렴구균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해 고위험군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950여건의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복지시설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도 매년 880여건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기후변화에 따른 모기매개 감염병 대응에도 나서고 있다.포충기 125대를 설치해 친환경 방역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모기감시장비 16대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방제를 실시해 여름철 감염병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이와 함께 시민참여 기반 홍보를 위해 ‘감염병 예방 홍보전담반’을 중심으로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 예방수칙과 예방접종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파크골프장과 지역축제 등 생활공간에서는 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예방수칙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감염병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접할 수 있는 만큼 개인의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4시간 감시체계 운영과 예방 중심 정책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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