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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 적십자봉사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나서
안정면 적십자봉사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나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위해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정비행장 주요도로변 및 내줄리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안정면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김영희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안정면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이번 활동이 고향을 찾는 분들에게 따뜻한 인상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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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2동, 영주여자중학교 주변 환경정비로 깨끗한 거리 조성
가흥2동, 영주여자중학교 주변 환경정비로 깨끗한 거리 조성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가흥2동는 지난 11일 영주여자중학교 진로동아리 ‘내일 공작소’학생들과 함께 학교 주변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섰다.환경정비에는 가흥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영주여자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 25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과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로 등을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환경정비는 학교와 행정기관이 함께 학교 주변 환경을 살피고 개선했다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학생들도 환경정비에 직접 참여해 평소 오가는 학교 주변을 함께 가꾸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뜻을 모았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학교 주변을 직접 정리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뿌듯했고 앞으로도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류정희 가흥2동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학교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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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어두운 주택 진입로 120여 가구에 태양광 LED 센서등 직접 설치
단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단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단산면 임시청사 앞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보행 안전환경 개선 사업’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시 특화사업’ 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야간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어르신 등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출범식에서 조별 역할 분담과 설치 물품 전달을 마쳤으며 위원들이 자체 편성한 조별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기 연결이 필요 없는 태양광 LED 센서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단산면 19개리 약 120가구로 평소 야간에 주변이 어두워 보행에 불편을 겪었던 가구를 중심으로 선정했다.설치 장소는 현관, 주택 진입로 집 모퉁이 등 야간보행 사각구간이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전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서호석 단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농산물 수확 등으로 한창 바쁜 시기에도 이웃의 안전을 위해 함께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불빛 하나지만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치해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김성희 단산면장은 “이번에 설치되는 센서등이 어두웠던 마을 곳곳을 환하게 밝히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맞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직접 이웃의 안전을 살피는 뜻깊은 사업인 만큼 행정에서도 살기 좋은 단산면을 만드는 데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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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수, 대구 북구 ‘팔거역2’ 버스승강장 교통시설 개선 민원 현장 방문
군위군수, 대구 북구 ‘팔거역2’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1일 김진열 군위군수가 대구 북구에 위치한 ‘팔거역2’버스승강장을 찾아 군위행 급행버스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생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구와 군위를 잇는 핵심 대중교통 노선인 군위행 급행버스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승강장 이용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일상 속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팔거역2’승강장은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팔거역과 바로 맞닿아 있어, 도심에서 군위 방면으로 이동하는 환승객과 군민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교통 결절점이다.현장에서 만난 한 군민은 “지상철 3호선에서 내려 바로 군위행 버스를 탈 수 있는 유일한 환승 거점이다 보니 항상 이용 인원이 붐빈다”며 승강장 공간 및 대기 환경 등에 대한 보완 필요성을 전했다.이에 승강장 대기 시설과 버스 진입 환경 등 현장을 꼼꼼히 살핀 김진열 군수는 “팔거역2 승강장은 대구 도심과 군위를 오가는 군민들의 발이자 실질적인 관문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장소”며 “현장에서 수렴한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정리해 승강장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방안을 관할 자치단체인 대구 북구청과 함께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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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는 돌봄공동체 조성을 위한 생활개선회와 다문화가족 다가치키움 행사 개최
함께 키우는 돌봄공동체 조성을 위한 생활개선회와 다문화가족 다가치키움 행사 개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교육장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가치키움’행사를 추진했다.지난 6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함께 체험, 결연식을 가진후 두 번째 만남이다.이날 행사에는 영주시생활개선회원 15명과 다문화가족 이주여성 22명이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주먹는 5종의 음식을 함께 만들며 한국의 음식문화와 타국에서 온 이주여성들에게 친정어머니의 따뜻한 정도 나눴다.반찬실습 후 친교토론시간에는 이주여성의 고충을 소통하고 특히나 육아 애로사항을 함께 이야기하며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엄복순 영주시생활개선회장은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멘토 멘티로서 서로 배우고 의지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쁜 농사철과 일상에서도 행사를 준비하신 생활개선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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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군위군,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1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 제19회 대구광역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군위읍 ‘군위흥바람댄스팀’ 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대구시 각 구·군을 대표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팀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군위군에서는 군위읍 ‘군위흥바람댄스팀’과 우보면 ‘군위우보예술단’ 이 출전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특히 군위흥바람댄스팀은 활기찬 다이어트댄스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로써 군위군은 지난해 제18회 대회에서 효령면과 소보면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이번 성과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꾸준히 가꿔온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출전팀뿐만 아니라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이 현장을 찾아 한마음으로 응원을 보내며 군위군 주민자치의 화합과 역량을 보여줬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멋진 무대를 보여주신 출전팀과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는 주민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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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휴천3동, ‘쾌적한 고향길 조성’ 추석 맞이 합동 환경 정비 실시
영주시 휴천3동, ‘쾌적한 고향길 조성’ 추석 맞이 합동 환경 정비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휴천3동이 14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8개 자율봉사단체와 함께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기 위한 대대적인 대청소에 나섰다.이날 환경 정비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봉사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동참했다.참석자들은 주민과 귀성객의 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는 등 마을 구석구석을 깨끗이 단장했다.배명순 휴천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보람차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재식 휴천3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솔선수범해 청결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태주신 각 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언제나 찾고 싶은 쾌적한 휴천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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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체육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하망동 체육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11일 하망동 체육회와 함께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하망동 관내 하천하구 일대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인근 산책로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한 하망동 만들기에 앞장섰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하망동을 찾는 귀성객들이 하천하구 인근 산책로와 야외 운동기구 등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재규 체육회장은 “추석 귀성객들이 하망동에서 쾌적하게 지내다가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하망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하천하구 등 어려운 장소까지 구석구석 환경정비 활동을 해준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하망동을 찾는 귀성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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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3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가흥1동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은 관내 방치된 나대지를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나대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미관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회원들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주변을 직접 살피며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우동일 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을 보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흥1동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안창주 가흥1동장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곳을 살피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가흥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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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서울대 교수진 등 클래식 어벤져스 총출동 ‘클래식 명곡 베스트’ 개최
영주시, 서울대 교수진 등 클래식 어벤져스 총출동 ‘클래식 명곡 베스트’ 개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2026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 해피 콘서트 ‘클래식 명곡 베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대중적으로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화려한 출연진으로 눈길을 끈다.플루티스트 윤혜리,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피아니스트 주희성 등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진이 대거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한다.여기에 소프라노 김순영과 테너 정의근이 가세해 압도적인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역시 제목처럼 살면서 한 번쯤 들어봤을 ‘명곡 베스트’로 채워진다.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오펜바흐 ‘천국과 지옥 서곡’을 시작으로 △윤혜리의 도플러 ‘헝가리 전원 환상곡’△백주영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작품번호 64’△주희성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등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또한 성악 무대에서는 가곡 ‘시간에 기대어’, ‘밀양아리랑’을 비롯해 대중에게 친숙한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등을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는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4악장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이번 공연은 기악 협주부터 성악, 교향곡까지 클래식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진동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는 “클래식 음악은 수백 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인류의 삶과 희로애락을 어루만져 온 위대한 문화유산”이라며 “대한민국 최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이번 행복콘서트를 통해, 영주시민들이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시대를 초월하는 명곡의 벅찬 감동과 에너지를 온전히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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