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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확한 콩 즉시 건조 및 품질 관리 당부
상주시, 수확한 콩 즉시 건조 및 품질 관리 당부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최근 지속된 강우로 콩 수확이 지연되고 수분 함량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콩 재배 농가에 수확 후 즉각적인 건조 관리를 당부했다.최근 수확된 콩의 수분함량이 20% 이상인 경우가 많으며 방치할 경우 곰팡이 발생이나 부패로 인해 품질이 크게 저하할 수 있다.또한, 종자로 활용할 경우 발아력이 감퇴할 우려가 있다.따라서 수확한 콩은 40℃ 이하의 온도로 수분함량이 14% 이하가 될 때까지 건조해야 하며 건조 장비가 부족한 농가에서는 천일건조 방식으로 즉시 건조할 것을 당부했다.콩을 장기 저장할 경우에는 서늘한 장소에서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 환경에서 저장해야 품질을 유지할 수있다.기술보급과 식량축산팀 관계자는 “수확기 잦은 강우로 작업이 지연되어 동계작물 적기 재배를 위해 과수분 상태의 콩을 수확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며 “수확 후 철저한 건조 관리를 통한 품질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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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화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화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11월 3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후정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배추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는 등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 50포기를 담갔다.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및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눴다.서상원 협의회장과 김영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정을 나누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영희 화남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져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화남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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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면 새마을봉사단,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추진
화남면 새마을봉사단,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추진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화남면 새마을봉사단이 11월 2일 봉사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단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를 방문해 연탄 총 21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번 봉사활동은 난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가구를 지원하고 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서상원 새마을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영희 화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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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행복한 낙동면 나들이’ 추진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행복한 낙동면 나들이’ 추진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11월 3일 물량2리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우리 고장 바로 알기 낙동면 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마을 주민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물량2리 주민들은 신상리 구석기 유적을 시작으로 의암고택, 양진당, 세그루집, 관상어비즈니스센터 등을 방문하며 낙동면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과 지역자원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사업은 마을별 주민들이 함께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앞으로도 다른 마을 주민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낙동면의 숨은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정하 낙동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사무장은 “마을 주민들이 이번 탐방을 통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고 낙동면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주민들이 우리 고장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마을 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화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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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특화사업 실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특화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특화사업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를 추진해 성인용 보조 보행기기를 10가구에 추가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으로 공검면은 2026년 기존 지원 가구를 포함해 총 28가구에 성인용 보조 보행기기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덜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데 힘을 보탰다.김학철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보다 편안한 일상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복지 수요에 맞는 특화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호진 공검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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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새마을부녀회, 개운천 하천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남원동 새마을부녀회, 개운천 하천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남원동 새마을부녀회가 11월 3일 오전 10시 개운천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하천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하천변에 무단으로 버려지거나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해 하천 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개운천 주변 하천변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구석구석을 살피며 버려진 비닐, 플라스틱, 빈 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하천 가장자리와 잡초 사이에 쌓인 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하천 주변의 미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쾌적한 남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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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반값여행, 11월 9일 3차 모집 시작
안동 반값여행, 11월 9일 3차 모집 시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안동 반값여행’의 3차 참여자를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3차 모집은 앞서 진행된 1·2차 모집에서 발생한 취소분을 대상으로 추가 접수를 진행하는 것으로 기존 모집에 참여하지 못한 관광객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진행된 1·2차 모집에는 총 1만221명이 신청했으며 두 차례 모두 조기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3차 모집 규모는 2500여명으로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안동 반값여행은 다른 지역 관광객이 안동을 여행하며 사용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사업이다.청년 유형으로 신청한 경우에는 인정 여행경비의 7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신청 유형별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안동시와 연접한 6개 시군을 제외한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국내 관광객이다.신청 유형은 개인·팀·가족·청년으로 구분되며 청년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해당한다.참여 희망자는 안동 반값여행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 승인을 받은 뒤,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안동을 여행하면 된다.여행 중에는 지정 관광지 1개소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고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후 증빙자료와 함께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환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신청자격과 유형별 지원 한도, 관광소비 인정 기준 및 정산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 반값여행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1·2차 모집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3차 모집이 아쉽게 신청 기회를 놓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동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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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11월 브런치 콘서트이자 올해 마지막 블랙박스 시리즈 공연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민경인을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최진배, 드러머 신동진으로 구성된 민경인 트리오가 무대에 오른다.여기에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을 수상한 재즈 보컬리스트 남예지가 함께해 풍성한 재즈 선율을 들려준다.공연은 스탠더드 재즈를 비롯해 퓨전, 블루스, 펑키,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재즈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민경인 트리오의 탄탄한 연주와 남예지의 개성 있는 음색이 어우러지고 재즈 특유의 즉흥 연주와 연주자 간 호흡을 통해 생동감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5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블랙박스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다.블랙박스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해 관객이 연주자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현장의 생생한 에너지와 음악적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재즈의 자유로운 선율과 즉흥 연주의 매력을 즐기고 연주자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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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뮤지컬 ‘팬레터’, 안동서 공연
10주년 맞은 뮤지컬 ‘팬레터’, 안동서 공연 (안동시 제공)
[knews25] 초연 10주년을 맞은 인기 창작뮤지컬 ‘팬레터’ 가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공연된다.뮤지컬 ‘팬레터’는 2016년 초연 이후 탄탄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 섬세한 인물 묘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국 창작뮤지컬이다.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문학을 사랑했던 청춘들의 삶과 예술, 동경과 사랑을 한 통의 편지에서 시작된 비밀스러운 이야기로 풀어낸다.특히 김유정과 이상 등 당대 문인들이 활동했던 문학 동인 ‘구인회’에서 모티프를 얻어 역사적 사실에 극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한국 근대문학의 정서와 예술가들의 고민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재해석해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이야기는 천재 소설가 ‘김해진’을 동경하는 작가 지망생 ‘정세훈’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작가 ‘히카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한 통의 편지를 계기로 얽히게 된 인물들은 문학에 대한 열정 속에서 동경과 사랑, 질투와 집착 등 복잡한 감정을 마주한다.감춰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예술을 향한 순수한 열망과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다.이번 안동 공연에는 배우 이규형이 김해진 역으로 출연하며 정세훈 역에 홍기범, 히카루 역에 강혜인이 무대에 오른다.여기에 이형훈, 이한밀, 김태인, 김보현이 함께 출연해 1930년대 문인들의 관계와 갈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관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선보이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공연은 중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이다.공연 시간은 총 160분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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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건강생활실천협의회 개최
안동시, 2026년 건강생활실천협의회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11월 3일 보건소장실에서 ‘2026년 안동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시민 건강증진 시책과 건강생활 실천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는 기구로 보건·의료·교육·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부위원장인 보건소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올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나타난 건강 문제와 도심 및 읍면 지역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의 필요성을 검토했다.특히 △걷기와 신체활동 활성화 △주민의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기회 확대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지역 자원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안동시보건소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의 참여가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이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실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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