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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정면에 생활문화센터 문 열어 주민 120여명 참석해 개관 축하, 문화·체육·소통 공간으로 활용
울진군, 온정면에 생활문화센터 문 열어 주민 120여명 참석해 개관 축하, 문화·체육·소통 공간으로 활용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지난 9월 3일 온정면 소태리 990번지 일원에서 온정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에는 황이주 울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문화센터 개관과 함께 지역사회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온정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2025년 2월 착공, 같은 해 12월 준공됐다.연면적 648.69㎡,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지상 1층은 마주침 공간 및 다목적 홀, 지상 2층은 사무실, 체육단련실, 야외테라스로 구성되어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온정생활문화센터를 성공적으로 개관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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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주민들,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서 우수한 성과
울진군 주민들,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서 우수한 성과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 주민들이 영농폐기물 수거와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경북지역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경진대회에서 광회2리 부녀회가 2위를 차지해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고 금강송면 새마을회가 5위에 선정됐다.이번 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의 수거 실적을 비롯해 수거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 노력, 집하장 관리 등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관리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광회2리 부녀회와 금강송면 새마을회는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을 올바르게 수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또한 수거된 영농폐기물이 적정하게 보관될 수 있도록 집하장을 정비·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수거·관리 활동을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수상은 깨끗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수거와 처리를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농폐기물은 재활용이 가능한 소중한 자원으로 폐비닐과 폐농약병은 마을 및 단체에서 수거해 지정된 영농폐비닐집하장에 적정하게 관리하면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는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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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석 맞이 울진사랑카드 캐시백 구매한도 확대
울진군, 추석 맞이 울진사랑카드 캐시백 구매한도 확대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원까지 확대한다.평상시의 경우 월 50만원 결제 시 12% 캐시백을 지급했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해 월 100만원 결제 시 12% 캐시백을 지급한다.다만,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올해 8월 말 기준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은 4320개소 가 등록돼 있으며 누적 발행액은 3245억원을 돌파 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 확대가 군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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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대상·농식품부장관상 수상
영주시,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대상·농식품부장관상 수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4일 서울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SBS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는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에 이어 농식품부장관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시는 그동안 기부자에게 영주의 특색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홍보와 기부문화 확산에 힘써왔다.또한 소중한 기부금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 사업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특히 대상에 이어 농식품부장관상까지 수상하면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답례품 발굴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영주시의 노력이 다시 한번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영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가운데 거둔 성과로 지역에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고향사랑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영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더욱 내실을 기하고 기부가 지역에 실질적인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영주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주신 값진 결과”며 “영주에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기부자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을 내실 있게 운용하고 영주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은 SBS 뉴스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시상식 관련 내용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SBS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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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 오픈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 오픈 (경산시 제공)
[knews25]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참여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신규 자활근로사업단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을 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깔끔한 인테리어로 오픈 전부터 시선을 집중시킨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은 신선한 식재료와 확실한 레시피를 통해 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돈까스를 지향하는 생활밀착형 돈까스 브랜드로 자활참여자들이 표준화된 조리 및 매장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외식업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고 근로 역량과 서비스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단이다.특히 치즈와 야채로 속을 가득 채운 특별한 돈까스에 쫄면이 함께 제공되는 푸짐한 플레이팅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끼 식사를 배불리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오픈 이후 주민들의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킬 동네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손석기 센터장은 “무공돈까스 신대부적점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자활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머그컵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경산시와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참여자들이 근로를 통해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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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현장순찰 본격 추진
중앙동,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현장순찰 본격 추진 (경산시 제공)
[knews25] 중앙동은 4일 동요‘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에서 착안한 현장순찰활동인 The 밝고 The 깨끗한 중앙동,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는 중앙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월 3~4회 주간 도보 순찰을 시행하며 동장과 직원, 환경관리원, 지역 시의원, 자생 단체, 통장 및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한다.순찰을 통해 생활 불편 사항과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며 관련 부서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연계해 적극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주민의 신고를 기다린 뒤 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과 주민이 함께 생활 현장을 직접 살피며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예방·조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앞서 중앙동장은 취임 후 첫 통장회의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해결해 나갈 계획이다.정샘결 중앙동장은 “주민과 함께 직접 걸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허순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를 함께 살피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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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시장, 중앙동 신청사 개청·주민 소통…원도심 새로운 활력 모색
박용선 시장, 중앙동 신청사 개청·주민 소통…원도심 새로운 활력 모색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열고 ‘민선9기 중앙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박용선 시장은 먼저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청사의 출발을 축하하고 청사 곳곳을 둘러보며 주요 시설을 살폈다.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사업은 1996년 건립된 기존 청사가 준공 30년을 넘기면서 벽체 균열과 누수 등 노후화가 심각해짐에 따라 추진됐다.포항시는 지난해 6월 착공해 약 1년간의 공사를 거쳐 올해 6월 신청사를 완공했으며 신청사는 연면적 988㎡,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새 청사는 기존 청사보다 넓고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통해 주민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민원실과 회의실 등을 쾌적하게 조성해 행정서비스뿐만 아니라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신청사가 들어선 부지는 지난 2017년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던 시민아파트 부지를 활용한 곳으로 재난 피해를 딛고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또한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조성된 친수공간과 연계해 유동인구 증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 등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개청식에 이어 박용선 시장은 중앙동 주민들과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포항의 역사와 원도심의 중심지인 중앙동의 주요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사안별 추진 방향과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새로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운 행정서비스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청사의 출발과 함께 중앙동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중앙동은 포항의 역사와 성장을 함께해 온 원도심의 중심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 주신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지역의 새로운 활력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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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굿포항은 청렴에서부터…박용선 포항시장, ‘공정·소통·존중’ 강조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는 4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장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청렴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박용선 포항시장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렴의 가치와 실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 시장은 청렴의 출발점으로 ‘공정·소통·존중’을 강조하고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특히 7·8·9급 직원들과 직접 대담에 나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신규공무원들과는 청렴 실천을 다짐하며 민선9기 청렴 행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시장과 7·8·9급 직원 대담 및 오픈톡을 활용한 청렴토크 △청렴마술쇼 △소통 중심 청렴특강 △청렴 샌드아트 등으로 진행됐다.‘식물의 소통에서 배우는 청렴’을 주제로 한 청렴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퀴즈와 실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문화공연을 접목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청렴은 거창하거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것, 불필요한 관행을 바꾸는 것, 직원들이 시민을 위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모두가 청렴”이라며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소신 있게 일하는 직원이 보호받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직원이 조직을 신뢰해야 시민도 우리 행정을 신뢰할 수 있다”며 “저부터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서로 존중하며 시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포항시를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기관장과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직원 참여형 청렴교육을 확대하고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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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 포항시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 전달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지역 기후에너지환경 기업 우리기술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포항시에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포항시는 4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우리기술의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성금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성금 2천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권진희 우리기술 대표이사는 “회사가 포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그 성과를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도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우리기술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기술은 포항을 기반으로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기술 개발과 국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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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는 4일부터 22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와 2026년도 행정사무 감사가 이루어진다.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7일과 8일 양일간 상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예비 심사를 거쳐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하게 된다.또한, 10일부터 18일까지는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행정사무 감사를 시행할 계획이며 21일에는 상주시로부터 제출된 1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의원 발의 조례안 1건을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하고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심사 보고된 안건에 대해 최종 의결하고 마무리할 계획이다.안창수 의장은 “이번 회기는 면밀한 결산 검사와 행정사무 감사로 올바른 시정을 견인하겠다”고 말하고 “지난해 예산을 목적과 계획대로 적정하게 집행했는지 꼼꼼하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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