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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14일 내실있는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위해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진행 중인 결산검사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결산검사위원들은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 △농기계 거점센터 신축 현장 △금성대군신단 주변 정비 사업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 실태를 점검했다.위원들은 각 사업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이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검사했다.이어 현장별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보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심재연 대표위원은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사업추진의 성과를 점검했다”며“결산검사 기간 철저한 확인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재정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위원회는 21일까지 20일간의 결산검사를 마치고 영주시의회에 결산검사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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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태양광 지붕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안내 강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태양광 설비 지붕공사 작업 중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영주시가 예방 대책 강화에 나섰다.영주시는 태양광 지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전기사업 공사계획 신고 수리 단계부터 관련 사업자에게 안전수칙 안내문을 배포하고 착공 초기부터 현장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 안내를 실시한다.이번에 배포되는 안내문에는 △작업 전 작업발판 및 안전시설 설치 △지붕 위 작업 시 안전대 착용 △채광창 및 노후 지붕재 위 이동 금지 △안전모·안전화 보호구 착용 철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담겼다.특히 지붕공사는 추락 위험이 높은 작업인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작업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시는 앞으로도 사고사례 공유 등 예방 중심의 홍보를 지속 추진해 현장에서 자율적인 안전수칙 준수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태양광 설치 등 지붕공사는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가 많다”며 “공사계획 단계부터 안전수칙을 반드시 확인하고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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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청소 봉사활동 실시
일상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청소 봉사활동 실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 불자봉사회는 지난 11일 군위군 통합돌봄팀의 요청을 받아 군위읍에 거주하는 91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장기요양등급 판정이 어렵다는 안내를 받고 서비스 신청을 포기한 상태였다.또한 팔 수술로 치료 중인 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으나, 근로활동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홀로 계신 어머니를 돌보는데 어려움을 겪어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어르신의 주거 환경은 주방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식사 준비에 큰 불편이 있었으며 마을과 떨어진 곳에 위치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군위군은 본격적인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기 이전에 민간 자원을 연계해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노령 인구가 많은 우리 군에서는 돌봄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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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패키지 리뉴얼 지원 본격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4일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패키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기업 및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농업회사법인 승혜축산유통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곧이 △녹색농심인삼마을 영농조합법인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포장패키지 개선을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시장경쟁력 확보와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리뉴얼 대상 제품으로는 △승혜축산유통의 ‘무항생제 한돈세트’△올곧이의 ‘풍기애삼 사과홍삼차’△녹색농심인삼마을의 ‘떡국떡’ 이 선정됐다.선정 기업에는 총 1500만원 규모의 성장지원금이 지원되며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과 품평회 개최 등을 통해 리뉴얼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매 확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가진 다양한 사회적 가치가 시장에서도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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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h (문경시 제공)
[knews25]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는 4월13일 관내 독거어르신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18세대에 밑반찬과 바나나 등의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며 위로와 격려를 했다.또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은 퇴근시간을 맞아 교통이 혼잡한 모전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공숙이 지대장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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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안정농협과 협력해 운영되는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를 통해 추진되며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하고 농가 수요에 맞춰 단기간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도입된 계절근로자는 라오스 국적 40명으로 1차 20명이 지난 4월 1일 입국한 데 이어 2차 20명도 4월 13일 입국을 완료했다.이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사과, 인삼, 생강 등 지역 주요 농작물 재배 농가에 투입돼 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단순 인력 지원을 넘어 근로자와 농가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운영에도 힘을 쏟고 있다.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전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농작업 과정에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현장 통역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이 같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농번기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공형 계절근로자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안정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손기을 안정농협 조합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대안”이라며 “농가와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농촌 고용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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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만나는 세계유산… 소수서원 야간개장 운영
별빛 아래 만나는 세계유산… 소수서원 야간개장 운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세계유산 소수서원 야간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개장은 5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무료로 야간 관람을 즐길 수 있다.야간개장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은 5월 2일 오후 6시 30분 소수서원 경렴정 앞에서 개최된다.소수서원 야간개장은 은은한 조명을 활용해 서원의 전통 경관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관람객들은 고즈넉한 서원의 밤길을 따라 걸으며 전통과 자연, 빛이 어우러진 풍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세계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정취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한국선비문화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소수서원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세계유산과 지역 축제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권순도 소수서원관리사무소장은 “소수서원 야간개장은 전통문화유산을 색다른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원의 고즈넉한 밤 풍경 속에서 선비문화의 깊이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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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영주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관련 국·실·과장,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 담당팀장, 교육·콘텐츠·전시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이번 용역은 해양수산부의 해양 교육·문화사업 유치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사전 타당성 검토를 목적으로 추진됐다.용역에서는 기존 전시 중심 해양과학관과 차별화해 학교 현장 수요에 맞춘 탐구·체험 중심 공간 조성 방향이 제시됐다.또한 체험관 규모, 공간 구성, 입지 여건 등 다양한 조성 방안이 함께 검토됐으며 전시·영상·체험 기능을 결합한 복합 교육공간 구상이 포함됐다.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학교 교과과정 연계 운영 방안도 함께 제안됐다.특히 물리적인 해양환경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피지털 오션’ 이라는 해양과학탐구관과 미지의 바다를 여는 열쇠라는 테마로 ‘블루 포털’ 이라는 실감영상관, 해양과학 놀이터 등 첨단 AI,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가 제시됐다.이는 바다를 접하기 어려운 내륙 지역인 영주시와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도 첨단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양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양 분야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구상이다.시는 이번 구상이 해양수산부의 ‘제2차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기본계획’과도 부합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사업이 추진될 경우 시민들의 해양소양 향상과 해양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용역 결과를 보완·마무리한 뒤, 이달 말부터 경상북도와 협력해 해양수산부에 내년도 국가투자사업 건의 및 국비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첨단 디지털과 AI 기술 발전으로 내륙 지역에서도 해양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며 “앞으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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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면 새마을부녀회, 월호3리 자전거도로 꽃길 조성
문수면 새마을부녀회, 월호3리 자전거도로 꽃길 조성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문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문수면 월호3리 일대 자전거도로 환경정비 및 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틀간 진행된 작업에는 문수면 부녀회원 14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첫째 날인 8일에는 자전거도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 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던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는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이어 9일에는 정비된 화단에 연산홍 300본을 식재해 화사한 꽃길을 조성했다.임준자 문수면 부녀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활짝 핀 꽃들을 보며 잠시나마 일상의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석희 문수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문수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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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에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 선정
영주시,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에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 선정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시형 원장은 전통 인문정신의 핵심인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단순한 전통 윤리를 넘어 실천 중심의 가치로 확산시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자기 수양과 공공성,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 구현에 기여한 ‘현대판 선비의 표상’ 으로 평가됐다.이 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로 정신건강 분야의 패러다임 전환과 대중화를 이끌어 온 선구적 지식인이다.90대의 고령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민 정신주치의’로 불리고 있다.특히 스트레스·우울증·불안 등 현대인의 정신질환 연구와 예방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으며 세로토닌 문화 운동을 통해 전국 200여 개 학교에서 드럼클럽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또한 자연 치유형 힐링 공간인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해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20여 권의 저서와 10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실천적 지식을 널리 보급해 온 점도 높이 평가됐다.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영주시가 2018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행 중인 상으로 교수와 유림 등 선비사상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매년 선비정신을 계승·실천하며 사회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올해 수상자는 지난 1~2월 공모를 거쳐 △공적도 △활동의 지속성 △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본심사 등 3단계 심사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시상식은 오는 5월 2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시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이시형 원장은 “영주가 지켜온 선비문화의 정신은 제 삶과 학문의 길을 바로 세워준 소중한 가치”며 “공경과 겸손, 공동체를 위한 실천이라는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다음 세대를 위한 건강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선비대상이라는 큰 영예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비정신 실천과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선비대상은 2019년 제1회 정범진 전 성균관대 총장을 시작으로 남명학연구원, 율곡연구원, 박약회, 신해진 전남대 교수, 김진영 영주시국제교류협회장 등이 수상한 바 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