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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업무협약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업무협약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9월 3일 안동시한의사회, 간호전문 장기요양기관인 소원데이케어센터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인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등급외 판정자와 만성질환자, 병원에서 퇴원해 가정으로 복귀한 주민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방문간호·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사업비 지원, 운영 점검 및 평가를 담당한다.안동시한의사회는 지역 한의원과 연계해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방문간호지시서를 발급한다.소원데이케어센터는 방문간호지시서를 바탕으로 간호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욕창 관리 및 상처 소독 △관절 구축 완화 운동 △건강교육 등 개인별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해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주민에게도 의료와 요양을 연계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 악화와 불필요한 입원·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은 안동시와 한의사회, 간호전문기관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의료·돌봄 자원과 협력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이 자신이 살아온 집과 마을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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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 정성 한 상, 사랑 가득한 반찬 나눔
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 정성 한 상, 사랑 가득한 반찬 나눔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는 9월 3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마을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자 하는 마음도 담았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포장한 뒤,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나눔과 돌봄을 함께 실천했다.강순남 임하면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송정훈 임하면장은 “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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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브런치 콘서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브런치 콘서트-시대별 클래식 시리즈 낭만주의감성Ⅰ클래식음악의수도-라이프치히사람들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브런치 콘서트 ‘낭만주의 감성Ⅰ 클래식 음악의 수도 - 라이프치히 사람들’을 오는 9월 9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개최한다.독일의 라이프치히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를 비롯해 펠릭스 멘델스존, 로베르트 슈만등 유럽 음악사의 주요 음악가들이 활동하며 독일을 대표하는 음악 도시로 자리매김한 곳이다.특히 19세기에는 음악가들의 활발한 활동과 교류가 이어지며 유럽 클래식 음악의 중요한 중심지로 발전했다.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슈만과 멘델스존의 음악 세계를 피아노 듀오 연주와 해설을 통해 만난다.무대에는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최형록이 올라 슈만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정서와 멘델스존의 투명하고 경쾌한 음악적 색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음악가들이 활동했던 도시 ‘라이프치히’를 중심으로 작곡가들의 삶과 관계, 당시의 음악적 환경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해설을 통해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작품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대표적인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 고전주의를 시작으로 음악사 속 시대별 특징을 살펴보는 클래식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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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먹의 세계 특강 개최
제14회 먹의 세계 특강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안동자연색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4회 먹의 세계’특강이 9월 5일부터 6일까지 안동자연색문화원에서 열린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특강은 ‘먹·쪽 무늬염’을 주제로 자연염색의 다양한 기법과 활용 방법을 교육한다.자연염색과 규방공예에 관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 중인 2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강에서는 안동 고유의 특색 있는 자연염색 기법인 ‘먹무늬염’과 함께 ‘쪽무늬염’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첫날인 9월 5일에는 먹무늬염, 6일에는 쪽무늬염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이 이어진다.강의는 전 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 천연염색산업과 교수이자 학과장을 지낸 김춘화 안동자연색문화원 고문이 맡는다.참가자들은 먹과 쪽의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무늬를 표현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작품에 활용할 수 있는 염색 기법을 익힐 예정이다.이번 특강은 전국의 자연염색 관계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기술을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로 전통 염색기법의 전승과 현대적인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먹무늬염과 쪽무늬염의 가치를 알리고 전국의 자연염색 관계자들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염색 문화의 전승과 활용을 위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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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한 달에 한 번 안부를 나누는 ‘만나요’
옥동, 한 달에 한 번 안부를 나누는 ‘만나요’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9월 3일 지역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만나요’ 사업을 진행했다.‘만나요’는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이 도원교회, 지역 주민과 협력해 매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가는 사업이다.식생활을 지원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한편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옥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한다.이날 추진단은 직접 준비한 밑반찬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했다.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인 안부도 함께 살폈다.김회동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짧은 방문이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관심을 두는 이웃이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변함없이 이웃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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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K-리그1 홈경기, 상주에서 열린다
포항스틸러스 K-리그1 홈경기, 상주에서 열린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가 프로축구 K리그1명문구단 포항스틸러스의 홈경기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한다.포항스틸러스는 오는 9월 9일 김천 상무전과 9월 20일 FC서울전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홈경기로 치른다.이번 경기는 포항스틸야드 안전점검에 따른 대체 경기장으로 상주시민운동장이 결정되면서 성사됐다.상주시는 과거 상주상무의 홈구장으로 K리그 경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경험과 함께 약 1.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 시설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프로축구 경기를 개최하게 됐다.이번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개최는 단순히 프로축구 한 경기를 유치했다는 의미를 넘어,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로 도약하고 있는 상주시의 스포츠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 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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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 중동면 대민 유대활동 실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중동면 대민 유대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에서는 명절을 맞아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민·군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명절맞이 대민 유대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16전투비행단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휴지 28세트와 라면 7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또한 중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음료수 90개, 빵 90개, 휴지 3세트를 전달 하고 중동초등학교 운동회에도 함께 참여해 학생 및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대민 유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뿐만 아니라 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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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육군 50사단, 제18회 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 개최
“그들이 피로 지킨 오늘, 우리의 희망찬 내일”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와 육군 제50보병사단은 오는 9월 5일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및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화령장전투에 직접 참가했던 17연대 참전용사들과 6·25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기관장, 학생,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한다.화령장 전투는?6·25전쟁 초기인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상주시 화서면 화령장 일대에서 국군 제17연대가 북한군 제15사단과 맞서 치른 격전이다.병력과 화력에서 열세였던 국군은 지형을 활용한 기동과 결사적 저항으로 북한군을 대파했으며 이는 한국군이 단독으로 거둔 최초이자 최대의 승리로 평가된다.이 승리로 17연대 전 장병은 1계급 특진이라는 명예를 얻었으며 북한군의 대구진출을 저지하고 낙동강 방어선 구축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등 6·25 전쟁사에서 기념비적 전환점으로 기록되고 있다.특히 전투 초기부터 지역주민들의 제보를 비롯해 적극적인 전투근무지원, 경찰과 함께 싸운 전투로 민·관·군이 하나되어 거둔 승리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큰 전투이다.올해로 1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민들에게 6·25전쟁의 주요 전투였던 화령장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민·관·군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국민이 호국정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먼저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야외광장에서는 참전용사와 주요 내빈, 보훈단체장, 군 관계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참배가 진행된다.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및 국민의례, △기념사 및 축사 △회고사 △축하공연 △군가 제창 △폐식사 및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한다.특히 6·25전쟁에 참전해 승리에 공을 세운 故 김동석 대령의 딸인 가수 진미령이 축하공연에 나서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기념식과 참배 후에는 참전용사와 주요 내빈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로비에서 오찬을 진행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같은 날 동시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는 대규모 민·관 통합 문화행사가 진행된다.군악대 및 의장대 공연, 태권도 시범,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행사와 함께 軍 장비 전시와 차륜형 장갑차 실제 기동 탑승 체험 등 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간이 MBTI 검사 및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네컷 사진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특히 군 체험 부스 8개소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호국미술대회도 함께 열려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호국정신을 배우고 전승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정구환 제50보병사단장은 “6·25 전쟁사에 기념비적인 전투인 상주 화령장전투 승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참전용사들을 모시고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고 이번 행사를 함께 준비한 상주시 관계관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우리 50사단 장병들도 선배 전우림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이어 받아 대한민국과 국민을 철통같이 수호할 것이며 동시에 명예고양을 위한 보훈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 화령장전투는 화서면 일원에서 있었던 국군 단독 최대 승리 전투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평화와 번영이 가능했다”며 “그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참전유공자들의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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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민 파크골프대회 개최
낙동면민 파크골프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낙동파크골프클럽은 9월 3일 낙동강변 파크골프장에서 면민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해 면민 간 친목을 다지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 격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인 파크골프를 매개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김범희 낙동파크골프클럽 회장은 “많은 면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통해 면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면민들이 건강을 챙기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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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상주우체국, 저소득층 공익형 상해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상주우체국, 저소득층 공익형 상해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2일 상주우체국과 지역 내 저소득층의 상해 위험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저소득층 공익형 상해보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상주우체국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상해보험 가입이 어려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만원의 행복보험’ 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각종 상해 위험을 보장해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제도다.이번 협약에 따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상주우체국은 지역 내 보험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가 ‘만원의 행복보험’에 가입해 실질적인 상해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상주우체국 김상호 국장은 “만원의 행복보험을 통해 경제적인 이유로 상해 위험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층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더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보호하는 든든한 안전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주우체국과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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