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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선남면,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은 4월 14일 선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교육 전담 관리요원이 강사로 나서 전문성을 높였으며각종 야외 안전사고를 대비 및 고령층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 교육을 병행해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마을 환경을 청결히 관리하고 성실하게 사업에 참여 할 것을 당부하는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조익현 선남면장은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일 하실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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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 환성사, 겹벚꽃 힐링 0.5 경산 관광
하양 환성사, 겹벚꽃 힐링 0.5 경산 관광 (경산시 제공)
[knews25] 벚꽃이 떨어져 아쉬움이 남는 4월 중순,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에 위치한 천년고찰‘환성사’ 가 화사한 연분홍빛 겹벚꽃으로 물들며 전국의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팔공산의 끝자락에 있는 환성사는 신라 시대에 창건된 고찰로 고즈넉한 사찰의 분위기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특히 매년 4월 중후반이 되면 사찰 진입로부터 경내까지 탐스러운 겹벚꽃이 만개해 마치 동화 속 비밀 정원에 들어온 듯한 풍경을 연출한다.일반 벚꽃보다 꽃잎이 겹겹이 풍성하게 피어나는 겹벚꽃은 개화 기간이 길고 색감이 진해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최고의 봄 인생샷’ 으로 SNS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환성사의 겹벚꽃은 화려함 속에서도 천년고찰의 고적함을 간직하고 있어,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조용한 힐링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장소로 꼽힌다.이에 경산문화관광재단은 관광객들이 주말이나 반나절을 활용해 부담없이 다녀갈 수 있는 ‘겹벚꽃 힐링 0.5 경산 관광 코스’로 선정했다.[하양 환성사 겹벚꽃 힐링 0.5 경산 관광 코스] 환성사 겹벚꽃 관람 찹쌀수제비 맛집 건축가 승효상이 지은 하양무학로교회, 다방 물볕 경산문화관광재단 최상룡 대표이사는 “겹벚꽃 핀 환성사는 화려함과 산사의 고요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경산의 숨은 보석 같은 명소”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반나절 코스로 경산을 방문해 아름 다운 봄날의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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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는 14일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 날 총회는 미용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위생 및 기술교육,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위생 및 기술교육에서는 미용업소 운영에 최신 기술과 공중위생관리법에 대한 실무 교육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사)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는 1983년 설립되어 현재 4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용 기술 향상과 미용인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요양 시설 및 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무료 미용 봉사 등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최미자 지부장은 개회사에서 “그동안 협회는 미용인의 권익 향상과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 미용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축사를 통해 “미용업은 단순한 외적 아름다움을 넘어 시민의 삶에 활력과 자신감을 불어넣는 중요한 서비스 분야”며 “수준 높은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 관리로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업소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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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차 건축기본계획’ 수립 착수… AI·스마트건축 도시 도약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향후 5년간 지역 건축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3차 광역건축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건축기본계획은 대구 전역의 건축·도시·주거·경관·문화 등을 아우르는 광역계획으로 이번 3차 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된다.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건축 실현을 위한 지역 맞춤형 실행 전략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이번 계획에서는 지역 내 건축물과 도시공간 구조는 물론, 기후·지리적 여건 변화, 주거환경 및 인구 변화 추이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의 연계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삶의 질과 주거 행복에 직결되는 계획인 만큼, 시민 공청회와 토론회, 전문가 자문회의 등 폭넓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내년 4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이번 연구용역은 대구정책연구원이 수행한다.한편 2022년 수립된 제2차 건축기본계획은 ‘대구 미래 번영의 토대, 자유와 활력의 건축’을 비전으로 건축·도시공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우수한 건축문화 기반을 확충하는 데 기여했다.특히 △대구건축비엔날레 활성화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건축자산 진흥계획 수립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수립 등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역사적 정체성 보존,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대구시는 이번 3차 계획에서 이러한 성과를 계승·고도화하는 동시에, AI 기반 스마트건축 기술을 도입해 도시공간 운영의 효율성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지능형 도시공간’ 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제3차 건축기본계획은 그간 다져온 건축문화의 토대 위에 AI와 디지털 혁신을 입혀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구를 스마트건축 선도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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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첫 방산 전문교육 개강…K-방산 인재 양성 거점 시동
구미서 첫 방산 전문교육 개강…K-방산 인재 양성 거점 시동 (구미시 제공)
[knews25] 서울과 창원에서만 운영되던 방위산업 전문교육이 올해 처음으로 구미에서 열린다.교육비 전액 무료로 제공되는 이번 과정은 지역 방산기업 재직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K-방산 경쟁력을 뒷받침할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구미시는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방위산업 전문교육을 14일 구미스마트커넥트센터에서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14일부터 15일까지 ‘방위산업개론’과정을 시작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국방획득체계’과정을 연이어 운영한다.이후 10월까지 방산수출, 방산계약 등 총 9개 과정을 10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교육 대상은 방산기업 재직자로 인력과 기술력 부족을 겪는 중소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그동안 수도권과 창원에 집중됐던 교육 기회를 지역으로 확장함으로써, 기업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구미 확대는 전자·ICT 기반 산업 인프라를 갖춘 지역 여건과 맞물려, 방위산업 전문 인력 양성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명성 반도체방산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방산기업 재직자들의 실무 역량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방위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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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봄맞이 ‘함께하는 식목 행사’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달서천사업처는 지난 4월 13일 봄철 수목 식재 기간을 맞아 직원 20여명이 함께 사업처 내 조성된 조경지에 황금국수나무 등 23종의 관목과 초화, 총 470여 그루를 식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친환경 사업장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관목 3종과 초화류 20종 등 총 23종의 식물을 식재했다.특히 계절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수종을 도입해 경관 개선 효과는 물론, 생물 다양성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식재 작업에 참여하며 식물의 생육 특성과 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작업 구간별 역할을 나눠 협업함으로써 조직 내 소통과 팀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식목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녹색 실천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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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산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영천시 화산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화산면은 14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및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면 직원과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 취약지구인 국도 28호선 도로 인근에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이날 일찍이 현장에 모여 도로변에 무단 투기돼 미관을 저해하던 각종 생활폐기물과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이번 활동을 주관한 자연보호협의회 관계자는 “현장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체감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화산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선미 화산면장은 “도로변뿐만 아니라 통행이 드문 임도와 하천변 등 환경 사각지대 내 불법 투기가 빈번한 실정”이라며 주민들께서도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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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26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신청 접수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청을 접수한다.선정 요건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공표일 기준 최근 3년 동안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하며 △화재 발생 사실이 없어야 한다.또한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소방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그 기록을 보관하고 있는 업소라면 신청 가능하다.우수업소로 최종 선정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우선 영업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우수업소 인증표지’ 가 영업장 입구에 부착되며 관할 소방서장 표창이 수여된다.특히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라는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영업주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전망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7월 31일까지 영업소 소재지 관할 소방서로 접수하면 된다.대구소방본부는 접수 마감 후 현장 실사와 선정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최종 우수업소를 확정·공표할 계획이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은 시민들에게는 신뢰를, 영업주에게는 자부심을 주는 제도”며 “자율적인 소방안전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영업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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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경상북도 울릉군 군청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10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군 지역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의장인 울릉군수를 비롯해 울릉경찰서장, 해군제118조기경보전대장, 공군제8355부대장,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지역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통합방위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최근 안보 정세 공유 △상황 발생 시 작전통제권 인계·인수 절차 구체화 △'26 UFS 연습 대비 동원자원 현황 최신화 필요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유관기관 간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최하규 안전건설단장은 “국내외적으로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기관 간 협력과 통합방위 체계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를 시작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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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내 28개 대학과 함께 인재 양성 머리 맞대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도내 28개 혁신대학과 함께 지역 성장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14일 경북도청에서 관계 공무원, 28개 대학 부총장, 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 정책 방향 공유 및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 추진 방안에 대응해 경북도에서 마련한 ‘경북 성장 인재 양성 체계’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방정부와 지역 대학이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교육부 법령 제 개정 및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대응 방향 설명 기업 인력수요 및 채용 전망 분석, 지방대 육성 기본계획 연구용역 2건에 대한 설명 토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도는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대학 진학-기업 취업-정주’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라는 목표 아래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수립, 평가 환류 강화 및 재정 지원 사업 재설계, 학생 지원 인재 양성 중심의 신규 과제 편성 확대, 고등교육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 적극적 발굴 및 정비, 초광역 성장엔진 분야 인재 양성 중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대학들은 지역발전 전략과 산업 특성, 대학별 특성화 및 강점 분야를 반영한 경북 성장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분절적인 소규모 과제보다는 규모화 있는 과제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 대학 자율성 강화, 지방정부와 대학 협력 거버넌스 강화 등을 제안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 발전 전략과 대학 혁신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동반성장이 중요하다”며 지방대학을 앵커로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주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경북도는 대학들과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대학이 지역 혁신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북도는 연구용역,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8월 중 마무리하고 정부의 행 재정 지원 확보를 위해 대학과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