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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회, 야외박물관 주변 꽃무릇 식재
안동시립박물관회, 야외박물관 주변 꽃무릇 식재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립박물관회는 봄을 맞아 4월 2일 지역 경관 개선을 위해 월영교 앞 언덕 일대에 꽃무릇 2000여 구근을 식재했다.안동시립박물관회는 안동시립박물관 박물관대학을 졸업한 수료생들로 구성된 주민자치 단체로 지난 20여 년간 야외박물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시립박물관 및 지역사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박물관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이번 식재 활동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안동시립박물관 주변을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문화 관광 공간으로 가꾸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특히 꽃무릇은 가을철 붉은 꽃이 장관을 이루는 식물로 개화 시기에는 월영교 일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박물관회 관계자는 “월영교와 시립박물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꽃무릇을 식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박물관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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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작업 안전 컨설팅’ 본격 추진
안동시, ‘농작업 안전 컨설팅’ 본격 추진 농업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지원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3일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 농가 110명 대상으로 ‘2026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대상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 안전관리자 소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지원 내용, 참여 농가의 역할 등을 안내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요인을 점검 개선할 안전관리자를 소개하며 참여 농가의 이해를 높였다.또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통해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농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진 교육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업기계 안전 사용 등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돼, 컨설팅과 연계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농가별 작업환경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맞춤형 안전관리 사업”이라며 “참여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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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병산서원 진입도로 통행 제한
안동 병산서원 진입도로 통행 제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풍천면 병산리 일원의 병산서원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 시행에 따라,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을 일시 제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통행 제한은 병산서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포장 공사에 따른 조치다.그동안 병산서원 진입도로는 일부 구간이 비포장 상태로 남아 있어 건조한 날씨에는 먼지가 발생하고 우천 시에는 노면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는 등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이에 안동시는 도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25년 국가유산청으로부터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이번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공사 및 통행 제한 구간은 풍천면 병산리 167번지부터 14-9번지 일원까지다.안전한 포장 작업과 원활한 중장비 운용을 위해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통행이 제한된다.다만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4월 22일부터는 대형 차량과 건설기계를 제외한 이륜차 등 일반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은 가능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병산서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공사 기간 중 통행 제한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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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육상, 첫날부터 메달 다수 획득, 우승 한발 다가서~
예천 육상, 첫날부터 메달 다수 획득, 우승 한발 다가서~ (예천군 제공)
[knews25] 육상의 메카 예천군이 예천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제64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육상 종목 첫날부터 금메달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육상 우승을 위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먼저, 남자 일반부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예천군청 직장운동경기부 대표선수인 나마디조엘진 선수가 100m, 400mR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어 다시 한번 단거리 최강자임을 확인했고 일반부 포환던지기와 400m에서도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각각 획득했다.이어 남여 고등부에서는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여자 일반부는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해 첫날부터 메달 사냥을 시작하는 동시에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도 함께 받았다.이처럼 예천군이 육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것은 예천군과 체육회, 그리고 예천군 육상연맹이 똘똘 뭉쳐 엘리트 스포츠 육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얻은 최고의 결실이다.특히 전년도 개관한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육상의 메카가 예천군임을 확인시켜 주는 결과물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값진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남은 대회 기간동안 부상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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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북천, 벚꽃과 캠핑의 낭만에 물들다.
상주 북천, 벚꽃과 캠핑의 낭만에 물들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익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비박'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낭만이라는 콘셉트를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참가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지난 2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무려 1700여 팀이 신청했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60개 팀을 선정했다.비박 페스티벌은 단순한 캠핑을 넘어 자연과 공연,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참가자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원슈타인, 시소, 밴드기린, 엔분의 일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이어 야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레이저 쇼가 결합된 '멀티 라이팅쇼'가 펼쳐져 봄밤의 낭만을 더했다.참가자와 방문객들은 북천 벚꽃길 트래킹을 하며 공연과 퍼레이드를 함께 즐겼다.또한, 행사장에는 가족사랑 포토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벚꽃마을 야시장을 운영하며 비박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틀간 북천 일대를 낭만으로 물들인 비박페스티벌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으며 상주시가 지닌 무한한 상상력과 축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며 내년을 향한 더 큰 기대를 남겼다.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비박페스티벌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주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확충을 통해 경쟁력있는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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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비 맞으며 달려보세요" 대구시, 벚꽃 자전거 라이딩 코스 추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도심 곳곳에 벚꽃이 만개함에 따라, 자전거를 타고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주요 ‘벚꽃 라이딩’코스를 시민들에게 추천했다.도시철도 1호선 동촌역에서 무료 자전거를 대여해 강변을 따라가면, 대구의 대표적인 벚꽃 라이딩 구간인 금호강 자전거길에서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강변의 시원한 풍광을 선호한다면 대실역 코스를 추천한다.2호선 대실역에서 자전거를 빌려 강을 따라 직선으로 뻗은 자전거 도로를 달리다 보면 만개한 벚꽃길을 만날 수 있으며 강정보 디아크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좋아 가족 연인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이자 대구의 아름다운 벚꽃 명소로 꼽히는 두류공원도 빠질 수 없는 봄철 자전거 코스다.2호선 두류역에서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한 뒤 야외음악당 주변, 성당못을 따라 라이딩 하며 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특히 대구시는 자전거가 없는 시민들도 편리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도시철도역에서 무료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신규원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은 “벚꽃 자전거 라이딩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탄소중립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전거 이용 시에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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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민 관 군 경 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에 대한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와 함께 ‘2026년 대구 경북 화랑훈련’을 실시한다.화랑훈련은 합동참모본부주관 하에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되는 후방 지역 단위 통합방위 훈련이다.2025년 대구 경북 산불로 1년 연기되어 실시되는 훈련으로 과거 훈련과 달리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구·경북이 가장 먼저 실시해 모범적인 화랑훈련 모델을 제시한다.이번 ‘대구·경북 화랑훈련’은 대구·경북 전역에서 실시하며 적 대테러 작전 및 침투 도발 상황을 시작으로 전시 전환에 따른 준비 태세와 부대 증편, 전면전 상황 등을 훈련한다.북한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 작전에 필요한 인력과 물자, 장비 등의 지원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훈련기간 동안 군 경 소방 합동상황실과 7개 지원반을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민 관 군 경 소방과 연계한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도 예정돼 있다.적의 핵WMD 사후관리 실제 훈련과 테러 사이버 심리전 등 각종 도발 상황을 설정해 조치하고 통합방위협의회와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능력을 숙달한다는 방침이다.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화랑훈련은 우리 지역의 안보를 담보하는 통합방위 훈련인 만큼 내실있게 실시하겠다”며 “훈련기간 중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특히 거동이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면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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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3일 오후 2시 달성군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대형산불조심기간 및 청명 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에 맞춰 기관 간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산림청, 대구소방안전본부, 제501보병여단, 8개 구 군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산불진화인력 130여명과 진화장비 15여 대가 투입됐다.훈련은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현장 대응을 연계하고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재난안전기동대가 주불 진화에 나섰고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민가 보호 활동을 수행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구 군 합동진화대와 제501보병여단 병력이 투입돼 잔불 정리를 실시했으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뒷불 감시까지 산불의 전 과정에 걸쳐 관련 기관이 유기적으로 대응했다.아울러 대구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다목적 산불진화차량과 대구소방안전본부의 험지펌프차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현장 대응능력을 실증하고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상황을 시연했다.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연계한 전술훈련을 정례화하고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날 훈련을 참관하고 대응태세를 점검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한 재난이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와 체계적인 진화전술을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원인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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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경사로 구조 개선 완료
좁은 경사로 구조 개선 완료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좁고 위험한 경사로로 인해 이용 불편이 제기됐던'영주동 거점주차장'을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4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영주동 412-1 번지 일원에 위치한 해당 주차장 은 그동안 경사로가 협소해 차량 통행이 어렵고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기존의 좁은 경사로를 하나로 통합하고 폭을 넓히는 구조 개선 공사에 착수해 최근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를 통해 초보 운전자도 병목 현상이나 사고 우려 없이 보다 안전하게 입출차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이 조성됐다.특히 이번 재개방과 함께 별도의 이용 요금 없이 무료로 운영함에 따라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차장 개선 사업은 2025년 3월 기존 시설 해체를 시작으로 6월 공사 착공, 12월 준공을 거쳐 2026년 3월 동선 변경에 따른 재도색 및 최종 점검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됐다.김중수 교통행정과장은"단순히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느끼던 차량 통행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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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운영기관 최종 선정
영주문화관광재단,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운영기관 최종 선정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본 사업은 저출산 고령화 핵개인화 등 사회 변동으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가족 유형과 구성원을 대상으로 가족 간 정서적 거리를 좁히고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재단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소백산 철쭉제와 연계한 홍보형 기획사업인 '가족 이야기 보관소'를 필두로 하반기 동안 지역의 다양한 생활밀착공간과 연계해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가족 관계 개선과 가족의 의미 재발견을 통한 가족 관계 만족도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