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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운동경기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금빛 활약
안동시청 운동경기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금빛 활약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청 운동경기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안동시청 육상·롤러·테니스경기단은 경북 대표로 출전해 각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육상경기단에서는 유정미가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에서 6m17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2위 이희진, 3위 김수지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으며 여자 일반부 100m에서도 12초0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계주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유정미·류지연·최윤경 등이 경북 대표팀으로 출전한 여자 4 1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최윤경은 혼성 4 100m 계주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롤러경기단은 선수 전원이 경북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롤러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남자부에서는 배준철이 P5000m, 이상철이 E1만m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이상철은 1000m에서 김지찬은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배준철·이상철·이기원으로 구성된 남자 3000m 계주팀도 4분4초037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추가했다.여자부에서는 박민정이 1000m 금메달과 500m 은메달을 획득했고 양도이는 P5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양도이·이유진·박민정으로 구성된 여자 3000m 계주팀은 4분26초114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테니스경기단에서는 장가을이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여자 단체전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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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여성회, 재난 피해지역 찾아 ‘사랑의 국수 나눔’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여성회, 재난 피해지역 찾아 ‘사랑의 국수 나눔’ (안동시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여성회는 10월 22일 지난해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남후면 광음리 경로당을 찾아 ‘사랑의 국수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7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추진하는 나눔 사업의 하나로 산불과 수해·우박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성회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일직면을 시작으로 9월에는 우박 피해를 겪은 풍산읍 죽전리와 서후면 재품리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직접 만든 국수를 전달했다.이날도 여성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국수를 남후면 광음리 경로당에 전달했다.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판주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여성회장은 “산불과 수해 등 잇따른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재난 피해지역과 취약계층을 살피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안동시도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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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세탁봉사와 먹거리 나눔으로 전한 이웃사랑
옥동, 세탁봉사와 먹거리 나눔으로 전한 이웃사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옥동에서는 10월 21일 옥동의용소방대와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오전에는 의용소방대원 20명이 취약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세탁봉사를 진행했다.대원들은 부피가 크거나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빨랫감을 직접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마친 뒤 다시 전달하며 가사 부담을 덜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오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먹거리를 전달하는 ‘반가운 얼굴’ 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는 매월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찾아 먹거리를 전하고 생활에 불편함이나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며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이경희 옥동 여성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백화자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달 이웃들을 찾아뵙고 먹거리를 전하면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이웃을 살피는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은영 옥동장은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의용소방대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협력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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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임시회의 개최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임시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2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3차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도산면 알뜰살뜰 마을장터 내 ‘함께모아 행복금고’모금부스 운영 △2027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상반기 사업 추진 △2027년 ‘도산 사랑하구마’농장 운영 3개 안건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마을장터와 연계한 모금부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고 2027년 연합모금 사업과 ‘도산 사랑하구마’농장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박재규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일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태성 공공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도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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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공육공유 DAY’ 개최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공육공유 DAY’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오는 10월 31일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2026 놀이로 돌봄페스타 ‘공육공유 DAY’’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안동시와 안동시가족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간 소통과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육아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호점에서 각각 진행된다.행사 현장에서는 △K-POP·동요 가족 공연 △장난감 정거장 △작품 전시회 등이 펼쳐진다.또한 페이스페인팅, 보냉백 만들기, 컬러룬 동물 가면 만들기 등 10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이번 공육공유 DAY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공동육아의 가치를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와 부모, 이웃이 어울려 웃고 소통하며 공동육아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동시가족센터와 협력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또는 2호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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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공감’을 잇다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공감’을 잇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에서 10월 22일 오후 3시 40분 함창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공감’을 잇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창중·고등학교 학생, 교사 자문위원등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미래세대의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유희순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이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가치를 인식하고 미래세대의 주역으로서 평화로운 한반도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교육은 경기평화교육센터 교육국장 이성주 강사를 초청해 ‘북한 바로 알기’를 주제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퀴즈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북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였으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평화통일의 의미와 미래세대의 역할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이 교육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평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해,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미래세대로서의 역할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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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2026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상주박물관, 2026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21일 상주박물관에서 제6회 강연을 끝으로 ‘2026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콘서트에는 누적 240명이 넘는 참가자가 함께했으며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지호락 인문학 콘서트는 박물관을 벗어나 지역의 카페와 문화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각 분야 전문가의 이야기를 편안한 분위기에서 접하며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는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이 제1회 ‘국립공원의 이해’로 문을 열어 자연 보전과 국립공원의 역할을 소개했다.이어 제2회에서는 안태현 전 국립항공박물관장이 ‘넓으나 넓은 하늘을 제 세상처럼’을 주제로 우리나라 항공 역사와 항공 독립운동 이야기를 들려줬다.제3회에서는 지웅배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조교수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을 통해 우주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제4회에는 박정재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가 ‘딥히스토리로 이해하는 인류세 기후변화와 생태계 위기’를 주제로 기후와 인류 문명의 관계를 살펴봤다.하반기에는 김경찬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제5회 ‘스토리텔링 이론으로 배우는 설득의 기술’을 통해 이야기의 힘과 소통의 방법을 소개했다.마지막 제6회에서는 조법종 우석대학교 명예교수가 ‘1884년 최초 미국 외교관이 기록한 조선의 모습’을 주제로 당시 조선의 사회와 풍경을 조명하며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이처럼 회차마다 서로 다른 주제를 선보인 이번 콘서트는 참가자들이 자연과 역사, 과학과 일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상주박물관은 올해의 호응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마련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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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외서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외서면은 10월 22일 외서면, 행복민원과, 산림녹지과, 외서농협 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는 노동력 부족으로 영농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외서면 이촌리 소재 약 2836㎡ 규모 복숭아 과원에서 복숭아 봉지 제거 작업 및 수확 후 과원 정리를 실시하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줬다.농가에서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바쁜 일정에도 함께 힘을 보태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안홍윤 외서면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적극 참여해 준 직원들과 외서농협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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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가을철 영농현장 격려 방문
외남면, 가을철 영농현장 격려 방문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외남면은 지난 22일 감 수확철을 맞아 농가 격려방문을 실시했다.외남면은 전국 최초로 곶감 특구로 지정됐고 대대로 임금님께 진상하는 전국 최고 품질의 곶감을 생산하는 고장이다.떫은감 작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좋은 감을 엄선해 껍질을 깎고 감타래에 널어 건조하는 데에 농가는 분주하다.이렇게 생산되는 곶감은 유통망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감미로운 맛을 전달할 예정이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올해도 전국 최고의 곶감을 만드는 데에 여념이 없으신 농가의 수고에 감사한다”며 “곶감의 본향으로서의 외남면의 위상을 지키는 데에 행정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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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고도화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고도화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21일 상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고도화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소방관제시스템단말기와 긴급차량 전용단말기를 통합하고 2025년 10월 경찰청에서 배포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표준을 적용해 시스템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기존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별도의 전용단말기를 통해 작동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고도화 사업으로 소방관제시스템단말기와 긴급차량 전용단말기를 통합해 AVL단말기를 통해 우선신호시스템이 작동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소방관의 단말기 조작 부담을 줄이고 출동 과정에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주시 교통정보센터와 경찰청, 경북 소방본부 간 시스템 연계에 광역 표준을 적용해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연계 확장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특히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광역 표준화 구축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세부 구축계획을 공유하고 시스템 연계 및 단말기 통합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광역 표준화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적 검토사항과 기관별 협력사항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와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검토하고 논의했다.최순규 상주시 부시장은 “이번 고도화 사업은 긴급차량 출동시간을 단축하는데 그치지 않고 소방차량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출동체계 개선에 의미가 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