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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6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는 28일 포마레웨딩컨벤션에서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과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포항시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지도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우수 청소년지도위원 표창 △역량강화 교육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추진한 선도·보호 동의 활동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광화 포항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별 활동 노하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청소년 보호와 선도 활동에 헌신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9개 읍면동 454명의 청소년지도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보호·선도와 유익환경 조성 등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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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연합전 개최…3일간 200여 점 선보여
제15회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연합전 개최…3일간 200여 점 선보여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 야생화연구회가 마련한 ‘제15회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연합전’ 이 28일 포항시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연합전은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소속 3개 연구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장에서는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200여 점의 다양한 야생화 작품이 한자리에서 선보여 평소 야생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시민들도 꽃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김상락 포항시 야생화연구회 연합회장은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해 자연사랑과 식물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야생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자연이 주는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포항시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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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2026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국보·보물급 조선백자 7점, 성주에서 만난다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과 함께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2026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국보·보물급 문화유산을 지역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조선백자의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우리 전통 도자 문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조명한다.이번 전시에서는 백자 달항아리, 백자 병, ‘천·지·현·황’명문 백자 등 총 7점의 조선백자를 선보인다.특히 둥글고 부드러운 형태로 조선백자의 대표적인 미감을 보여주는 백자 달항아리를 비롯해 보물로 지정된 백자 병과 이건희 컬렉션에 포함된 백자 대접 등을 통해 조선시대 백자가 보여주는 절제와 품격의 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올해는 전시와 함께 ‘흙과 불이 빚어낸 기록, 도자기 이야기’를 주제로 한 전시연계강좌도 마련했다.9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윤성용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강경남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임진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가 강사로 참여해 국보순회전의 의미와 공립박물관의 역할, 한국 도자사, 조선백자의 미술사적 의미 등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전시연계강좌는 회당 일반인 50명 정도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강좌별 개별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국보순회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국보·보물급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조선백자가 지닌 절제된 아름다움과 깊은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시뿐만 아니라 전문 강좌를 함께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배우고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는 9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개막식은 9월 2일 오후 2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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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으로 고향사랑기부금 연이은 기탁 소식
초전면으로 고향사랑기부금 연이은 기탁 소식 (성주군 제공)
[knews25] 8월 27일 대구시에 거주하는 허우철씨는 성주군 초전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 하며 고향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전했다.허우철씨는 우연히 초전면의 SNS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게시물을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늘 고향을 생각하던 그는, 기부금이 지역 발전에 소중하게 쓰인다는 사실에 공감해 곧바로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곽상동 초전면장은 “타지에 계시면서도 뿌리를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허우철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좋은 귀감이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SNS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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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작은배려”학용품 후원
“청소년들의 작은배려”학용품 후원 (성주군 제공)
[knews25] 칠곡성주고령대대 성주통합읍대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후원했다.성주통합읍대장은 2021년 성주군지역대 여성 예비군소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지속해서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후원 물품을 기증한 성주통합읍대장은 “성주군 관내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성주군 관내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송윤정 센터장은”매년 지속적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성주통합읍면대장님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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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설관리공단, 경주국민체육센터 임시 휴관 안내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이는 공단이 매년 정기적인 보수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체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더 높은 품질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치이다.개관 20년 차에 접어든 국민체육센터는 시설물 유지보수가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휴관 기간 중에는 저수조 탱크 교체공사 등 노후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보수를 통해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수영장 물 교체와 설비 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공단은 휴관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휴관 기간 동안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회원에게는 연장 또는 환불 등의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김진태 이사장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휴관 기간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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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4회 아동권리 골든벨 개최
경주시, 제4회 아동권리 골든벨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알천홀에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제4회 경주시 아동권리 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극과 퀴즈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참가 아동들은 아동권리를 주제로 한 연극을 관람한 뒤 골든벨 형식의 퀴즈에 참여하며 아동권리의 개념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혔다.행사에는 경주시와 경주시교육지원청, 경주시교육발전협의회를 비롯해 지역 학교와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퀴즈 결과 △아동권리상 이예솔(산대초 3학년) △아동친화상 김호기(양북초 3학년) △아동행복상 이서준(입실초 1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행사장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그린 아동 4대 권리 그림 전시와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권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올해 6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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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도시매력도 부문 수상
경주시,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도시매력도 부문 수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국가대표 도시매력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은 도시의 성장 가능성과 브랜드 미래가치를 평가해 분야별 우수 도시를 선정하는 상이다.시사저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올해 시상식은 지난 26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렸다.경주시는 신라 천년의 역사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황리단길 등 풍부한 역사·관광자원을 활용해 도시 매력을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국제행사 운영 역량과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입증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또 문화유산 보존·활용과 사계절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 확충, 관광·교통·숙박 기반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경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경주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2025 APEC을 통해 높아진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며 “경주만의 강점을 살려 세계인이 찾고 머무는 글로벌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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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경주 농업 현장 방문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는 28일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지역 공동영농 현장과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농업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농업인구 고령화와 기후변화, 농가 경영비 상승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식량안보 강화와 산지유통 스마트화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김 차관은 먼저 안강읍 육통리 대청영농조합법인을 찾아 공동영농 현황과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대청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가와 협력해 식량작물 생산 고도화와 들녘별 경영체 육성을 추진하고 있는 공동영농 조직으로 이날 현장에서는 농촌 인력 부족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위한 공동영농 확산 방안과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선도동에 위치한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토마토와 방울토마토, 멜론 등의 선별·상품화 과정을 둘러보고 스마트 APC 운영 현황을 살폈다.경주시 APC는 경주시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이 위탁 운영하는 지역 원예농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시설이다.최근 AI 토마토 선별기와 비파괴 카메라 등 스마트 설비를 도입해 산지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현장 시찰 후에는 농협경주시지부장과 지역 8개 농협 조합장, 축협 조합장, 경주조공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식품부,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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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제역 위기경보 ‘관심’단계로 하향 조정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일 예천군 구제역 발생에 따른 방역지역 이동제한 조치를 8월 26일자로 모두 해제하고 전국 모든 지역의 구제역 위기 경보가 ‘관심’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예천군 방역지역 내에 있는 축산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취해진 조치이다.그간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즉시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예천 및 인접 5개 시·군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발생농장 신속한 가축처분 우제류 가축에 대한 긴급 백신접종 등 강도 높은 방역 조치를 추진했다.또한 가용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농장 및 주변 도로를 소독하고 심각단계 지역 축산농가에 소독약 및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하는 등 신속하고 강도 높은 초동 방역과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로 추가 확산 없이 종식될 수 있었다.예천군 방역지역의 이동제한 조치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으로 하향 조정되어 축산농가 모임 금지 및 가축시장 폐쇄 조치도 해제되면서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하게 됐다.경북도는 앞으로도 구제역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축산농가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도내 구제역 유입 및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그간 방역에 적극 협조해 준 축산농가뿐 아니라 방역기관의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제역 위기경보는 하향 조정됐지만 주변 국가에서 구제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축산농가와 관련 종사자는 질병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백신 접종과 농장 내·외부 소독, 출입 차량·사람에 대한 차단 방역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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