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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기북면 일원서 돌발해충 방제 추진…농작물·산림 피해 최소화
포항시, 기북면 일원서 돌발해충 방제 추진…농작물·산림 피해 최소화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22일 기북면 율산리 일원에서 돌발해충 협업 방제를 실시해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포항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는 녹지과와 북구 기북면 율산리 일대 약 50만㎡를 대상으로 농경지와 산림지 돌발해충 동시 방제를 실시했다.이번 방제는 최근 기온상승으로 개채수가 급증하는 나방·진딧물 성충을 퇴치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들 해충은 농경지와 산림지를 오가며 농작물의 양분을 빨아먹고 배설물로 그을음병을 유발해 농산물 상품성을 저하시키는 등 큰 피해를 입힌다.그동안 농경지는 기술보급과, 산림지는 녹지과로 방제 구역이 분리돼 있어 해충이 인접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시는 공동 방제 구역을 설정하고 방제 차량과 장비를 동원해 해충의 이동 경로를 동시에 차단하는 입체적 방제를 진행했다.포항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은 적기 동시 방제가 핵심인 만큼 부서 간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기북면의 우수 농산물 생산을 돕고 산림 환경을 지켜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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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즐겨요…포항시, 제10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연다
반려견과 함께 즐겨요…포항시, 제10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연다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오는 31일 포항 만인당 옆 잔디광장에서 ‘제10회 포항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지역 펫산업 발전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다.이번 축제에는 유명 동물훈련사인 강형욱 훈련사를 초청해 올바른 반려견 양육법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이 자리에서는 산책 예절, 분리불안 해결, 사회화 과정 등에 대한 강연과 함께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아울러 현장에서 일부 반려견을 대상으로 행동 교정 시범훈련도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포항시 수의사회에서는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과 건강상담을 진행한다.또한 각 체험 부스에서는 애견옷 만들기, 펫푸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펫과 함께 달리는 반려동물 운동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펼쳐진다.김정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목줄 착용과 배변 수거 등 이웃을 배려하는 펫티켓이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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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 초청 ‘10월 시민교양대학’ 개최
포항시,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 초청 ‘10월 시민교양대학’ 개최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22일 뱃머리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를 초청해 ‘10월 포항시민교양대학’을 개최했다.강연자로 나선 양준혁 전 선수는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KBO 신인상을 비롯해 정규리그 타율 1위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의 대기록을 작성했다.특히 그의 등번호 10번은 삼성 라이온즈의 영구결번으로 지정될 만큼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로 꼽힌다.이번 강연에서 양 전 선수는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이라는 주제로 유소년 시절부터 프로 선수로 은퇴하기까지 언제나 마지막인 것처럼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했던 야구 인생을 회고했다.아울러 이 같은 가치관을 삶에 접목하며 도전해 온 다양한 경험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진솔하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조현미 평생학습원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민교양대학을 통해 배움의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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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족자조모임 가온누리 ‘마음건강 힐링 템플스테이’ 운영
포항시, 가족자조모임 가온누리 ‘마음건강 힐링 템플스테이’ 운영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질환자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건강 힐링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운영하는 정신질환자 가족 자조모임인 ‘가온누리’ 가족들과 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돌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명상, 산책, 사찰문화 체험 등을 함께하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가온누리’는 정신질환자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모임으로 가족 간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힐링 템플스테이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쉼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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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 분소 치매 예방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 분소 치매 예방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4일과 22일 대송·구룡포 보건지소에서 ‘분소 치매예방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치매안심센터 분소는 센터 접근성이 떨어지는 치매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치매예방 프로그램 △조기 검진 △치매 환자 지원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진행했다.특히 인지워크북 활용, 운동, 미술요법 등 인지 기능 개선과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한 다채로운 과정을 운영했다.수료식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수료증 전달,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단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수료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거리 문제로 치매예방 수업 참여가 어려웠는데 가까운 보건지소에서 만들기와 공부를 함께하며 삶에 활력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이기성 남구보건소장은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수료를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거주지에 구애받지 않고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균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치매 관련 상담이나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 치매상담콜센터 또는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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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일본 치바시, 교류의향서 체결…미래지향적 협력 기반 마련
포항시·일본 치바시, 교류의향서 체결…미래지향적 협력 기반 마련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가 일본 치바시와 교류의향서를 체결하고 양 도시의 우호 증진과 실질적인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22일 일본 치바시를 방문해 카미야 슌이치 치바시장과 만나 양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한 교류의향서에 서명했다.이번 교류의향서는 경제·산업, 관광, 문화,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따라 양측은 각 도시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에 도움이 되는 협력사업을 발굴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문화·체육과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단체와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혀 양 도시 시민 간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이를 실질적인 교류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협력한다.포항시와 협정을 맺은 치바시는 일본 치바현의 현청 소재지로 도쿄만 연안에 위치한 인구 약 100만명의 도시다.우수한 산업·물류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 전시·컨벤션 시설인 ‘마쿠하리 멧세’ 가 위치해 국제회의와 전시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특히 치바시가 한국 지자체와 우호 교류의 물꼬를 튼 것은 포항시가 처음이다.이에 따라 이번 협정은 양 도시 간 상생발전은 물론, 향후 한일 지자체 교류의 새로운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는 이번 체결을 계기로 양 도시의 강점을 활용한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아울러 내년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에 맞춰 마쿠하리 멧세를 보유한 치바시와의 국제회의·전시 분야 교류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한편 교류의향서 체결식을 마친 박용선 시장은 치바경북도민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현지 경북 출신 도민들을 격려하고 포항시와 치바시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민간 차원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과 치바는 바다를 끼고 성장한 산업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교류의향서 체결은 두 도시가 새로운 교류의 장을 열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 양 도시가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사업을 발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를 확대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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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리음식연구회, ‘리틀 포레스트’ 음식 평가회 개최
군위군 우리음식연구회, ‘리틀 포레스트’ 음식 평가회 개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10월 22일 영화 ‘리틀 포레스트’촬영지인 우보면 미성리 혜원의 집에서 영화 속 음식 평가회를 우리음식연구회가 주관해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올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특화식품 개발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자산인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등장하는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군위군의 특색을 담아 개발한 고모집 샐러드, 크렘뷔륄레, 보늬밤, 보석도시락 등의 맛과 상품화 가능성을 함께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사계절의 자연과 농촌의 일상, 제철 재료로 만든 음식을 통해 소박한 식문화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다.이번 평가회는 영화 속 음식문화를 지역의 농업·식문화 자원과 연결해 군위만의 차별화된 먹거리를 발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군위군 우리음식연구회 천정남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 연구와 조리 실습, 전통 식문화 계승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향토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김진열 군수는 “이번 평가회로 영화 속 음식을 직접 재현하고 평가하는 과정에서 우리 음식의 소중함과 제철 식재료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음식 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군위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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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선 9기 공약 첫걸음부터 군민과 함께
주민배심원 30명 위촉…. (군위군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10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공약 실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회의는 민선 9기 군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군민과 함께 향후 4년의 군정 청사진을 그려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위군은 공약실천계획 확정에 앞서 주민배심원제를 통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약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군민이 직접 참여해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공약실천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주민배심원제는 매니페스토 운동을 선도하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운영된다.주민배심원단은 읍면별·연령별 다양성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된 군민 30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정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대표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이날 1차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 및 주민배심원제에 대한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 등이 진행됐다.주민배심원들은 이날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총 세 차례에 걸쳐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실천계획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특히 TK신공항 조기 착공, 군부대 이전 사업, 국제 수준 IB교육클러스터 완성, 180홀 파크골프 전국대회 유치 등 군위군의 미래 발전과 직결된 주요 공약을 살펴보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오는 11월 5일 개최되는 2차 회의에서는 공약별 소관 부서의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고 분임별 토론을 거쳐 본격적인 공약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다.이후 주민배심원단은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권고안으로 제시할 계획이다.군위군은 이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약실천계획에 반영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부터 군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배심원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은 민선 8기 공약이행 평가에서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96.9%의 높은 공약이행률을 달성하며 민선 8기 공약을 내실 있게 마무리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에도 주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공약 이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책임 있는 공약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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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릴레이개인展 개최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릴레이개인展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제18기 입주작가 8명의 창작 성과를 선보이는 릴레이개인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시실 1·2에서 작가 2명씩 5일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주작가들이 약 1년간 이어온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첫 번째 전시인 Part 1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 평면 분야의 남윤주·이수형 작가가 참여한다.남윤주 작가는 ‘흐름을 통과하는 방식’을 주제로 영천삼각선과 영천의 일상 풍경에서 감각한 흐름의 궤적을 회화로 담아낸다.아무리 고정하려 해도 결국 흘러가 버리는 세계의 속성에 주목하며 변화하는 세계와 그 안에서 포착한 순간을 바라보는 작가의 회화적 태도를 드러낸다.이수형 작가는 ‘그럼에도 우리는’을 통해 인간이 겪는 고통과 이를 견디게 하는 믿음의 관계를 탐구한다.나아가 믿음이라는 개념이 사랑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피며 그 의미에 관한 질문을 작품으로 풀어낸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제18기 입주작가들의 참신하고 실험적인 작품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현대미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지역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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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는 11월 인문학 강좌 운영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는 11월 인문학 강좌 운영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년 하반기 The 공감 인문학 특강’을 운영하며 11월 수강생을 오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동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통해 세계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1회차에는 김건우 경북대 사학과 교수가 ‘독일 알고 보면 재미있는 나라’를, 2회차에는 김영 대구 한의대 교수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3회차에는 한령 대구대 국제어문학전공 교수가 ‘여행으로 만나는 중국 문화’를 강의하고 4회차에는 허정애 경북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가 ‘미국 문화와 인종’에 대해 분석한다.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고 강의는 11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