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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09: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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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 2028년까지 20억원 투입
경주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 2028년까지 20억원 투입
[knews25]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주시는 2028년까지 4년간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경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 10선 지정 및 환경 조성 △반려동물 펫피아 조성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전문 인력 양성 교육 등이 추진된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관광객 유입 증가로 인한 경제적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세계적인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국비 확보뿐만 아니라, 경주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라는 브랜드를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를 세계적인 반려동물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매년 2개 도시를 선정해 총 10개 도시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울산, 태안, 포천, 순천이 선정됐으며 올해는 경주와 익산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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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취업부터 주거까지 책임지는 ‘청년이 행복한 도시’ 위한 청년정책 본격 추진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이 2025년 청년 정책을 강화해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주거·복지, 네트워크 형성,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취·창업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대학·기업과 연계한 △칠곡군 첨단농산업 U시티 프로젝트를 비롯해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미취업청년 jump-up 지원사업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주거·복지 분야에는 4개 사업이 추진된다.
청년층 주거비 경감 및 경제적 부담 해소에 중점을 두고 올해 첫 시행되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과 함께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 △청년월세지원사업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등을 시행한다.
아울러 상반기에는 청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칠곡군 청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청년센터는 청년의 진로탐색, 취·창업 프로그램 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청년문화행사 등을 통해 지역 청년문화의 거점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청년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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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고추 농가 활력 UP
청송군, 2025년 고추 농가 활력 UP
[knews25] 청송군은 지난 1월 24일부터 오는 2월 21일까지 청송고추 경쟁력 제고와 고추농가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한 ‘2025년 고추 건조기 및 세척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1억 2천만원으로 고추 건조기 20대와 세척기 20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대당 지원 기준단가는 건조기 4백만원, 세척기 2백만원이다.
사업비의 50%는 군비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1,000㎡ 이상 고추를 재배하는 농가이며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고추 건조기와 세척기 보급을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자연건조 대비 건조시간을 단축해 농가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다”며 “세척된 건고추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청결한 건고추를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청송군은 고품질 고추 생산을 통한 청송고추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고추 부직포, 멀칭비닐, 수확 편의장비, 병해충 방제비 등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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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신용보증재단 5억원 출연 소상공인 대출 지원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을 출연해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출연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대출은 출연금액의 12배인 60억원까지 가능하며 21개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칠곡군은 행복론 특례보증으로 2011년부터 지금까지 2,710여건의 대출을 지원했으며 대출금액은 5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이고 상환조건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으로 칠곡군에서 거치기간 동안 3%의 이자를 지원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이번 출연을 통해 고금리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 대한 지속적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칠곡군에 사업자등록 후 관내에서 소상공업을 운영중인 자로 지방세 체납이 없고 신용불량이나 재산 가압류가 없으면 신청할 수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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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두루두루 봉화 새댁수리단 아카데미 교육 시작
봉화군, 두루두루 봉화 새댁수리단 아카데미 교육 시작
[knews25] 봉화군이 내성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골목환경개선 주민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두루두루 봉화 새댁수리단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열악한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동시에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15명이 참여하게 되며 7회에 걸친 교육 후 최종 5명을 선정해 위탁교육과 실전 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솔안 꽃대 커뮤니티 센터 등에서 오는 24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도시재생사업의 전략, 집수리 기초 기술 이해, 소규모 프로젝트 기획 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5인은 오는 3월 8일부터 3월 29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강쌤집수리아카데미에서 위탁교육을 받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내 여성들이 실질적인 집수리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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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환경기초시설 운영 안전결의대회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5일 봉화군 생활폐기물 종합위생처리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5년 환경기초시설 운영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기초시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군의원을 비롯해 생활폐기물처리장, 하수처리장, 상수도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염원하는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환경기초시설 종사자분들의 헌신 덕분에 군민들이 깨끗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산업재해 없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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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 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영주시, 콩, 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knews25]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콩과 팥 보급종 신청을 5일부터 3월 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콩 보급종은 △대원, △대찬, △선풍 3품종으로 장류 및 두부용이며 팥은 △아라리 1품종으로 통팥, 혼반 및 떡고물용이다.
콩과 팥 보급종은 5킬로그램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고 공급가격은 콩 2만 7790원, 팥 5만 660원이다.
콩은 소독·미소독 선택이 가능하며 팥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된다.
신청한 보급종은 4월부터 5월 사이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 농업인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종자 검사에 합격한 순도가 높고 고유특성이 잘 나타나는 우량 종자”며 “재배환경과 판로를 고려해 적합한 품종을 선택하고 철저히 영농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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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영주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경북방문의 해’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사업 대상은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로 음식업소의 경우 기존 좌식 시설을 입식 시설로 개선하거나 화장실 개보수를 필수로 신청해야 한다.
이외에도 간판 교체, 국문 메뉴판 정비를 선택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입식 시설을 신청하는 업소에 한해 QR 외국어 메뉴판이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서빙로봇 및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 시설 개선도 신청 가능하다.
숙박업소의 경우 벽지, 바닥, 침구류, 실내조명, 시설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등의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부터 숙박업소와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장애인과 노약자 등 모든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출입구 경사로 자동문, 안전바 설치 등 무장애 시설 지원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업별 지원 한도는 음식업 분야 최대 3천만원, 숙박업 1천만원, 스마트시설 1천만원, 무장애 시설 1천만원이다.
분야별 지원 금액을 합산해 업체당 총 3천만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총사업비 기준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2월 21일까지 신청서류를 영주시청 관광진흥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시설 여건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후 5월 중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은 사업 완료 후 지급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여행 환경과 양질의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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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목표 초과…111.6% 달성
영주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목표 초과…111.6% 달성
[knews25] 경북 영주시는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서 목표 금액 8억 2 300만원을 초과한 9억 1836만원을 모금하며 목표 대비 111.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주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시는 이번 성과가 평소 저금통을 모아 기부한 유아, 장애인연금을 아껴 기부한 어르신, 부모님이 거주하는 영주에 기부하는 업체 대표 등 다양한 시민과 기관, 기업, 단체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참여한 결과로 분석했다.
시민과 기업, 기관·사회단체 등이 함께 모은 성금 8억 400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긴급지원 사업, 의료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현물 1억 1436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고루 전달됐다.
한편 영주시는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해 11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표창패 및 사업비 2000만원을 수상한 바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시민, 단체, 기업,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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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집중 점검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집중 점검
[knews25]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월 한 달여간 시정 현안사업과 대구혁신 100+1 대상사업, 재해예방사업지구 등 주요 정책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지는 신청사 건립부지, TK신공항·군위스카이시티 예정지, 상화로 입체화 사업 현장, 2025대구마라톤 코스, 대구대공원 예정지, 풍수해·급경사지붕괴 위험지역 등 중점 관리와 신속 추진이 필요한 20여 곳의 사업 현장이다.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첫 현장 점검지로 지난 4일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를 방문해 신청사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진행될 행정절차와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그리고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담당부서 직원들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스마트광통신센터를 방문해 자가통신망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관제실, 홍보실 등을 점검했다.
스마트광통신센터는 자체 구축한 자가통신망을 통해 행정, 방범, 환경, 교통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자체 회선 운영으로 635억원의 공공요금을 절감했다.
대구시는 자가통신망 확대 구축사업으로 2026년까지 시, 군위군 간 자가통신망 2단계 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주요 현안 사업과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특히 대구 미래번영을 위한 100+1 사업을 중점 추진해 대구대혁신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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