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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신활력플러스액션그룹 중간발표회 개최
봉화군 신활력플러스액션그룹 중간발표회 개최
[knews25] 봉화군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1월 22일 춘양면 서벽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액션그룹 회원 및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액션그룹 추진사업의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으로 선정된 34개 그룹이 사업선정 후 지금까지의 진행 과정에 대한 추진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액션그룹들은 사업의 평가, 선정 단계에서 지적됐던 문제점들을 보완하며 기대 이상의 사업수행 능력을 보여줘 참석한 내외빈과 추진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우리지역만의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제일 추진단장은 개회사에서 “인구소멸위기에 직면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각각의 다양한 주제 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신 액션그룹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모든 액션그룹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라며 추진단에서는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위원장인 배진태 봉화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봉화의 새로운 활력 주체가 될 액션그룹 추진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신활력플러스사업이 봉화의 밝은 미래를 그리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의심치 않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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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전문가 머리 맞대
봉화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전문가 머리 맞대
[knews25] 봉화군은 지난 1월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봉화군수와 민간위촉위원 9명, 당연직위원 8명이 참석해 2025년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을 위해 기본방향 및 전략 설정에 의견을 나눴다.
2025년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은 5년 단위 계획인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주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수립하는 계획으로 생활인구확보, 인구유출 방지, 정주여건 조성, 청년 인재 유치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위원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사업에 대한 집행률 제고 방안과 함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위한 새로운 인구정책 사업에 대한 의견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정주인구뿐만 아니라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여러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만족하면서 살 수 있는 활기찬 봉화군을 만들 수 있도록 전문가 위원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봉화군민들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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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가격 결정·공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2025년 1월 1일 기준 경북도 내 표준주택 가격이 결정·공시됐고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토대로 개별주택 가격을 정하게 된다.
전국 25만 호 표준주택 중 경북의 표준주택 수는 2만 8,748호로 전국 표준주택 중 11.5%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은 평균 1.02%로 전국 1.96%보다 0.94%P 낮게 결정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2번째로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이 상승했다.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은 울릉, 의성, 영주 순으로 상승했고 전년도에 비해 가격 변동률이 감소한 시군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인 53.6%로 유지해, 변동만 반영해 공시가격을 산정했다.
전년도와 올해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 폭이 작은 이유는 국토교통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유지가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결정·공시된 표준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은 1.24.~2.24.까지 한 달 동안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다운을 받거나 시군 민원실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국토부에 제출해야 한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표준주택 가격은 재산세 과세표준 산정에도 관련이 있으므로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적정하지 않은 가격 산정에 대해서는 이의신청을 통해 도민의 권리를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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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2025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knews25] 경상북도 2025년 1월 1일 기준 7만 9,251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가 24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5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전년 대비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1.36% 상승해 지난해 변동률보다 0.7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2.92%보다 1.56%P 더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서울, 경기, 대전, 부산 등에 이어 12번째다.
도내 시군구별 변동률은 울릉군이 3.56%로 가장 높았으며 의성, 영주, 울진 순이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인위적인 시세반영률 인상 없이 부동산 시세 변동만을 반영해 산정됐다.
도내 일반 토지 중 최고가 표준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로 지난해보다 2.49% 상승한 1㎡당 1319만원이며 최저가 표준지는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398번지 임야로 1㎡당 216원으로 나타났다.
독도는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가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번지는 1㎡당 188만 8,000원, 주거시설이 있는 독도리 30-2번지는 1㎡당 113만 2,000원, 자연림인 독도리 20번지는 1㎡당 6,820원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해당 표준지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이주원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도내 7만 9,751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조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으로 표준지의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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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APEC 고위관리회의 자원봉사자 202명 최종선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4일 2025년 APEC 고위관리회의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이끌어갈 자원봉사자 202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한 자원봉사자들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국에서 열리는 첫 사전 회의이며 APEC 정상회의 주요 의제에 관한 실질적인 협의와 결정을 이끄는 고위관리회의에서 활동한다.
APEC SOM1 자원봉사자들은 입출국지원, 수송, 숙소, 관광, 회의장 등 5개 분야에서 한국을 찾는 세계 대표단을 환대하며 한국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연출할 계획이다.
앞서 3주간 진행한 APEC SOM1 자원봉사 모집에는 전국에서 972명의 지원자가 모집에 응시해 APEC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인했고 1차 서류 면접과 2차 대면 면접을 통해 202명의 우수한 인력이 자원봉사팀으로 합류했다.
최종 선발된 202명은 ‘남성’64명, ‘여성’138명, ‘내국인’179명, ‘외국인’ 23명 ‘학생’125명, ‘일반인’ 77명 ‘경주시민’61명, ‘경주 이외’141명으로 구성됐다.
20대 자원봉사자가 149명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60세 이상 시니어도 19명이 합격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예 요원으로 APEC SOM1 자원봉사팀을 꾸렸다.
특히 미국·중국·베트남 등 23명의 외국인이 자원봉사자로 선발돼 APEC SOM1을 찾는 대표단과 원활히 소통하고 경북 경주의 모든 순간을 함께 채워나간다.
이번에 선발된 202명의 자원봉사자는 2월 20일 기본소양 교육 및 현장실습 교육을 거쳐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현장에서 APEC SOM1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한다.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은 “APEC SOM1 자원봉사자 모집에 전국의 수많은 인재가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에 선발된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SOM1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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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주의 당부
예천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주의 당부
[knews25] 예천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손씻기,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의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장관감염증으로 우리나라는 겨울철에 자주 발생한다.
증상으로는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기도 한다.
대부분 2~3일 후 자연적으로 호전되지만 영아, 노인, 면역저하자 등에서는 탈수증이나 전해질 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최근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 중 0~6세의 영유아 발생률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물은 끓여 마시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금지 등의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식중독은 흔히 여름철에 잘 발생한다고 알려져있지만 노로바이러스는 오히려 낮은 기온에서 활동이 활발해지므로 겨울철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특히 사람 간의 전염성이 높으므로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안전한 음식섭취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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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도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접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오는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전략작물직불제 등록 신청을 받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 수급안정,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은 동계작물은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하계작물 지원 대상품목에서 깨가 새로 추가됐으며 동계작물 밀의 경우 ㎡당 50원에서 100원으로 하계 조사료는 ㎡당 500원으로 지급단가가 인상됐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전략작물직불제 품목확대와 단가 인상을 통해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수급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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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예천군,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knews25] 예천군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비대면 및 방문 접수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비대면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로 지난해 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25년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이 없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전에 신청 방법 등이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며 비대면 신청대상자는 문자발송된 링크로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신청 또는 전화자동응답시스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비대면 신청 대상자 중 기간내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 및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장기요양등급판정자 등은 방문 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한다.
또한, 기존의 24년도 면적직불금 대상자가 2025년부터 소농직불금 지급요건을 충족해 소농직불로 신청하는 경우에도 방문신청기간에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간편 신청인 비대면 신청제도를 널리 이용하고 방문신청 대상자들이 누락 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현행화 및 변경신고를 사전에 하시어 기한 내 신청 및 준수사항 이행 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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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The 클레이전
문경 The 클레이전
[knews25] 문화예술회관은 특별한 체험형 전시 “오물조물 클레이로 만드는 문경 이야기”를 오는 2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시 기간 동안 아이들이 직접 클레이 작품을 만들어 전시 공간을 점차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회이다.
기차역을 테마로 문경새재역, 숲속마을역, 사과정원역, 동물친구들역 등 문경의 대표적인 자연과 특산물을 주제로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문경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관람객들은 매일 새롭게 추가되는 작품을 통해 전시가 점차 완성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문경의 자연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공간을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누구나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로 문경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문경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람객에게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보는 문경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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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입춘첩 체험 행사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새해 2025년 다가오는 입춘을 맞이해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생태문화 입춘첩 제작 체험 행사를 2월1일부터 2월3일까지 3일간 자연생태박물관 1층에서 진행한다.
입춘첩은 입춘을 맞이해 전통적으로 한지에 입춘대길, 건양다경을 써 대문앞에 붙여 그 해의 번영과 복을 기원하는 민간풍속이다.
본 행사는 자연생태박물관 특성상에 맞게 생태문화적인 형태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입춘첩을 제작하고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체험에 참여자에게 색연필이나 펜 등 문구를 제공해 준비된 시안에 개성있는 퓨전 입춘첩을 제작할 수 있고 어른은 붓을 이용해 직접 입춘첩을 제작해 가정으로 가져가 1년간의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할 수 있다.
문상운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해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관광객 가정에 행운이 깃들고 본 행사를 준비했으며 많은 분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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