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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심쿵 두드림’ 연주회 성황리에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3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음악적 경험을 통한 몰입과 통찰-심쿵 두드림’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예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주간 우리 전통악기인 해금을 배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주회에서는 해금 외에도 가야금, 피리 등 전문연주자들과의 협주를 통해 다양한 악기와 장르가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져, 음악적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청소년들은 음악을 통해 예술적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연주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적 역량을 쌓고 지역의 청소년 문화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적 잠재력을 발휘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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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김학동 예천군수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날 관내 장애인시설 2개소와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한 김학동 군수는 장애인 시설 및 지역 업체에서 판매하는 고기, 쌀, 두유 등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군수는 “복지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듯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가정 588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총 5,880만원의 명절 위문금을 지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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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767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하며 이중 상반기 물량인 승용 450대, 화물 236대, 어린이통학용버스 1대를 2월 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으로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전기차 민간보급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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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감염취약시설 방역물품 배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최근 호흡기 감염병 유행 및 명절 연휴 귀성객의 이동에 따른 각종 감염병의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 23일 감염취약시설 64개소를 대상으로 살균제,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감염취약시설은 고령, 만성질환자 등 감염우려가 높은 고위험군이 밀집한 시설로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관내 64개 기관이 해당된다.
보건소는 손소독제 및 살균제 640개, 손세정제 500개, KF94 마스크 6,400매,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960개를 배부했으며 수시로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감염취약시설은 감염시 중증이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예방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상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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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상주시 재활용품 선별장 안전관리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환경관리과는 상주시 재활용품 선별장에 대해 1월 23일 안전재난실과 합동으로 안전관리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것으로 환경관리과 클린환경팀, 안전재난실 관계자, 안전관리전문기관의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으며 위험성 평가 개선조치 이행여부 확인, 유해물질에 대한 경고표지 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점검결과에 따라 발견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예방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조치할 예정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상주시 소속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관리점검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함으로써 종사자 안전확보 및 산업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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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과, 운전직 및 환경공무직 등 설 명절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환경관리과는 1월 23일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연휴기간 정상근무를 수행해야 하는 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과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현재 동과 읍면지역을 포함해 99명의 환경공무직과 32명의 청소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일 평균 60톤의 생활쓰레기, 12톤의 음식물 쓰레기 및 대형폐기물 5톤을 수거하고 있다.
명절휴가 기간에는 평상시보다 많은 생활쓰레기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근무를 할 예정이다.
이날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명절도 반납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어려운 작업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일하는 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치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환경관련 근무자들의 복무 및 작업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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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무릎을 맞댄 대화 통해 군민속으로 한걸음 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김진열 군위군수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20일부터 부계면 명산리를 시작으로 전체 182개 마을 리별 경로당 순회대화에 나섰다.
이는 1월 8일부터 15일까지 시행한 읍·면 공감대화에 이은 마을단위 순회 대화로 공감대화가 군정 방향, 주요 현안 등 주로 ‘군정’에 초점을 맞춘 자리였다면, 리별 순회대화는 주민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사람’에 집중하는 소규모 좌담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리별 순회대화에서 김진열 군수는 마을 어른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군정 추진에 많은 응원을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난 2023년, 2024년 순회대화 시 접수한 각종 마을사업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공유하며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 개선할 점, 추가 건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하고 관리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군위군 역사상 최초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군부대 유치 진행상황, 공무원 연수시설 및 복합레저타운, 군위하늘도시 조성계획 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 이에 대한 눈높이 설명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마을방문은 단순한 현장방문이 아닌 주민들과 함께 군위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더욱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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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명절 앞두고 ‘덜 버리고 잘 버리기’ 캠페인 실시
안동시, 설명절 앞두고 ‘덜 버리고 잘 버리기’ 캠페인 실시
[knews25] 안동시는 설명절을 목전에 둔 지난 22일 옥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옥동은 2만여명이 넘는 시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아파트와 상가가 밀집돼 있고 유동인구가 특히 많은 지역이다.
환경공무관 및 직원들은 각 구역별로 홍보활동과 더불어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을 보여주기 위해 땀방울을 흘렸다.
안동시 관계자는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쓰레기가 잘 배출된다면 환경공무관의 업무능률도 많이 향상될 것이고 아울러 재활용 비율도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 밝혔다.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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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해맞이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안동시, 새해맞이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knews25] 안동시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조성과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새해맞이 ‘워크온 걷기 챌린지’ 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안동시 걷기 실천율은 43%로 작년 대비 6.9% 향상됐으나 전국 49.7%, 경상북도 46.5%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치로 걷기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민의 걷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챌린지는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총 2주간 모바일 앱을 통해서 진행된다.
10만 보 걷기 달성자 중 300명을 추첨해 2월 중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모바일 워크온 접속 후 ‘안동시’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월 챌린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누르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설치나 가입이 어려운 경우 안동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걷기 앱의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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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독사 예방 ‘안동시 행복기동대’ 안부 살핌 캠페인 실시
안동시, 고독사 예방 ‘안동시 행복기동대’ 안부 살핌 캠페인 실시
[knews25] 안동시는 1월 23일 안동시청에서 50여명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안동시 행복기동대’ 안부 살핌 캠페인’을 열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안동시 행복기동대’ 가 AI 스피커 취약계층 돌봄사업 수혜대상자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이웃 등 주변과의 교류가 줄어들고 단절된 채 사회적 관심에서 고립된 복지 사각지대 위험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지역 밀착형 인적 안전망 역할과 함께 본격적인 고독사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화되는 1인 가구의 비율 급증에 따른 사회적 고립 위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와 안전망 지원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동시 행복기동대’의 적극적인 활동이 고독사의 사각지대 최소화 및 신속한 위기 상황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1인 가구 취약계층 관련 사업으로는 △AI 스피커 취약계층 지원사업 △1인 가구 ONE-DAY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1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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