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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은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통…금오중~오태교 8차로로 확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도로 병목 구간으로 꼽히던 금오중학교에서 오태교까지의 720m 구간을 왕복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한 ‘임은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를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긴 2025년 1월에 조기 개통했다.
이번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임은삼거리에서 오태교까지 총연장 1.37km 도로를 기존 폭 20m에서 35m로 확장한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그간 출퇴근 시간 극심한 차량 정체와 금오중학교의 노후 담장 문제 등으로 인해 교통 흐름과 도시 미관이 저해되어 주민과 학생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번 도로 확장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됐으며 남구미IC와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물류 흐름과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금오중학교 담장을 신설하고 방음벽을 설치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고 면학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사 기간 동안 교통 불편을 감내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 확장이 구미시의 물류 인프라를 강화하고 산업 발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로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과 기업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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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도시 넘어 '달콤도시'로…구미의 만감류 재배 성공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공업도시 구미에서 만감류가 자란다고? 믿기 힘든 이야기 같지만, 구미에서 재배된 천혜향과 레드향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구미시 직거래 플랫폼‘구미팜’에서 판매된 천혜향과 레드향은 출시와 동시에 완판되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놀라운 성과의 중심에는 옥성면 초곡리에 위치한 ‘선샤인농장’ 이 있다.
박휘진 대표는 2018년부터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천혜향을 재배하기 시작했고 2021년부터는 레드향도 400평씩 식재하며 아열대 과수 재배에 도전했다.
천혜향과 레드향은 일반적으로 재배 후 3년째부터 수확이 가능하며 본격적인 수익 창출까지 약 5년이 소요된다.
박 대표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연동하우스를 활용하고 벼, 콩, 밀 등 타작물을 병행 재배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했다.
선샤인농장에서 재배된 천혜향은 당도 15브릭스, 산도 1%로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드향 역시 높은 당도와 진한 풍미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구미를 넘어 타 지역에서도 주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농장은 천혜향 연간 생산량 4톤, 연 매출 4천만원, 레드향은 5톤, 연 매출 5천만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업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았다.
박 대표는 농업 기술을 지역 청년들에게 전수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8월 구미시 아열대 과수 품목육성 TF 추진단 주관 현장회의에는 50여명의 청년 농업인이 농장을 방문해 재배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그는 “처음엔 구미에서 과일 재배가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많았지만, 현재는 많은 분들이 농장을 찾고 만감류를 즐기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구미시는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발판으로 아열대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9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대체과수 품목 육성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3억 4천만원 증가한 3억 5천만원으로 확정됐으며 △아열대작물 상품성 향상 시범사업 △아열대 과수 실증육묘 스마트온실 시범사업 △아열대 과수도입 시범사업 등 신규 사업도 추가됐다.
한편 구미시에는 선샤인농장을 포함한 5개 농가가 총 1.69ha의 면적에서 천혜향과 레드향, 백향과를 재배 중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공업뿐만 아니라 농업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아열대 농업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새로운 농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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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 안전한 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1월 22일 상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상주시청, 경찰서 소방서 상주시의용소방대 및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해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시장에서의 화재예방 수칙 및 소화기 사용 수칙 등을 홍보했다.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로 인해 인명사고와 재산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책임과 관리가 더욱 주목되고 있는 시점이다.
강영석 시장은 “설 명절 대비 안전사고 사전예방으로 전기, 가스, 소방 등 관리실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 설치 및 사용으로 주변 안전 위협 요소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재난 예방 활동에 모든 시민이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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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천봉산요양원과 솔내음실버빌요양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은 총 30개소로 1,092명이 입소해 생활 중이며 총 13,714천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782세대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총 78,200천원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설에 계신 입소자분들과 이를 돌보기 위해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종사자분들, 그리고 주위 생활이 어려운 이웃분들 모두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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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3~16일까지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상주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 새마을문고상주시지부 단체별 정기총회를 실시했으며 22일 명실상감한우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했다.
이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주신 1만여 새마을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시민만들기’를 위해 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인 녹색 새마을, 건강 새마을, 문화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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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1월 22일 오후 1시 30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 등 새로운 업태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해 더불어 잘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중앙시장, 풍물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농축산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설 연휴기간 전통시장에 많은 이용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이번 행사가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께서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어 소비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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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군정이 만나다: 2025 칠곡 소통의 장 열려
주민과 군정이 만나다: 2025 칠곡 소통의 장 열려
[knews25] 경북 칠곡군은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4일까지 5일간 칠곡군 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5 읍면 소통 화합의 만남'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소통 화합의 만남은 △20일 북삼읍을 시작으로 △21일 가산면, 동명면 △22일 왜관읍, 약목면 △23일 지천면, 기산면 △24일 석적읍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각 읍면을 방문해 지난 해 주요 성과와 2025년 군정 운영 및 청렴 시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종료 후에는 현장에서 제안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칠곡군의 방침이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지역 내 주요 기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둘러보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세심히 파악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김재욱 칠곡군수가 직접 군정 브리핑뿐 아니라 주민들의 현장질의에도 주도적으로 답변하고 있어, 김 군수의 현장 중심 리더십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러한 김 군수의 스마트한 행정 운영과 적극적인 소통 의지는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주민들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현장 중심의 군정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 군수는“주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칠곡군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소중한 기회”며 “군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더 나은 칠곡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군정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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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6월 30일까지
영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6월 30일까지
[knews25] 영주시는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상·하반기 두 차례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승용차 300대, 화물차 140대 등 총 44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차종별 지원 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천180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2천435만원이며 올해부터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다자녀가구, 농업인에 대한 추가 국비 지원이 포함돼 보다 폭넓은 지원이 가능해졌다.
보급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영주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영주시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 및 공공기관이다.
단,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8년간 의무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조기 소진 시 신청 마감될 수 있다.
신청자는 영주시 환경보호과에서 잔여 물량을 확인한 후 전기자동차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지점 및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앞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속 확대해 쾌적한 대기 환경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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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반띵 관광택시, 반값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영주시 반띵 관광택시, 반값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영주 반띵 관광택시’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영주 반띵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영주시를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된 맞춤형 관광 서비스다.
관광지 소개, 맛집 안내, 사진 촬영까지 제공하는 여행 가이드형 택시로 관광객 개별 일정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반띵’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관광택시 요금의 절반을 지원해 이용객 부담금은 4시간 코스 4만 5천 원, 6시간 코스 6만원, 7시간 코스 7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광 비수기에 10% 추가 할인을 제공해 더욱 실속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반띵 관광택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주시문화관광 홈페이지, 로이쿠앱, 코레일톡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 후 여행 후기를 남기거나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주시만의 특별한 기념품 증정할 계획”이라며 “만족스러운 관광택시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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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념 현판 제막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23일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해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은 민원실 환경, 서비스 만족도, 직원 친절도,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 등 4개 분야의 7개 지표, 24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선정된 기관은 3년간 우수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영주시는 2021년 최초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았으며 2024년에 재인증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민원행정 우수기관임을 입증했으며 이를 위해 △민원취약계층 배려를 위한 공간 조성 및 용품 비치 △야간민원실 운영 △민원실 비상대응 훈련 △디지털 민원서비스 제공 등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과 시민만족도 증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항상 시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는 행복민원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과 함께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경상북도 2024년 민원행정 추진 실적 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지위를 유지하며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민원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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