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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설 명절,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 주택용 소방시설 준비하세요”
대구소방, “설 명절,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 주택용 소방시설 준비하세요”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 이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연립·다세대주택에 설치해야 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최근 5년간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8명, 피해액은 19억 7천 2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소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연중 추진하고 있다.
기차역과 지하철, 버스터미널 전광판 등 시민생활접점 매체를 활용해 주택용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각종 온라인 채널과 TV, 라디오 등 언론매체를 통해서도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 및 효과성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관내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스크린 및 지역 전광판을 활용해 영상과 문자를 송출하고 언론·SNS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설 명절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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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체류형 전원마을 준공식 개최
영양 체류형 전원마을 준공식 개최
[knews25] 영양군은 1월 23일 영양읍 삼지리에 위치한 영양 체류형 전원마을에서 오도창 영양군수,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 등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 체류형 전원마을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영양읍 삼지리 35-2 일원에 2023년 12월 공사 착공해 2024년 12월 준공을 완료했으며 대지면적 3,834㎡, 연면적 590㎡로 전원주택 총 10세대를 구성하고 있다.
군은 이번 체류형 전원마을 준공을 계기로 관내 정주여건을 개선해 주거 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고 외부 인구의 지역 유입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 체류형 전원마을 준공을 계기로 선도적인 인구 유입 모델을 발굴해 지방소멸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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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 실시
청송군, 2025년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 실시
[knews25] 청송군은 지난 23일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시설 입소·이용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의 설치 운영자와 종사자는 연 1회 의무적으로 노인인권 교육과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그동안 각 시설, 개인별로 의무교육을 따로 이수하면서 불편함이 많았으나, 이번에는 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강사를 초청해 집합교육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 노인인권 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모범 종사자 5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노인인권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석한 종사자들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대한 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동료들과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이 노인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는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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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물관리사업소, 설 대비 상하수도 종합대책 회의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 물관리사업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상하수도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3일 상하수도 종합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이에 물관리사업소는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급수구역 내 상수도 시설물,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하수처리장 등 상하수도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시설에 대해 연휴 전까지 정비·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인 25일부터 30일까지는 긴급 상황이 발생할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상하수도 종합대책반을 편성해 24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김병목 물관리사업소장은 “군민과 방문객들께서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을 철저히 사전 점검하고 불편 사항 발생 시에는 신속한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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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민선 8기 공약 평가 2025 주민배심원단 운영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민선 8기 공약이행을 점검하고 평가하기 위해 지난 23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주민배심원단 30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도 함께 개최했다.
주민배심원단 제도는 주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체감하고 군정에 참여함으로써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거나 조정이 필요한 공약사업에 대해 심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영덕군은 주민배심원의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개월간 주민등록상 18세 이상의 지역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ARS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한 1차 후보자들 가운데 참여 의사를 밝힌 89명 중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이번 주민배심원단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나이의 군민이 참여하고 있어 각 연령대를 대변하고 풍부한 논의가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주민배심원단은 영덕군 민선 8기의 공약사업 가운데 지역개발 부문 11개 사업, 문화관광 부문 10개 사업, 농·수·축산 부문 6개 사업, 교육 보건복지 부문 18개 사업, 소통행정 부문 1개 사업 등 총 46건의 사업 중 10개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으로 이행 과정부터 결과까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점검해 지역 모두의 성과로 이룩할 수 있어야만 진정한 지방자치의 자양분이 될 수 있다”며 “거리낌 없는 소통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4월에 발표하는 전국 지자체 공약이행 평가에서 도내 군 단위에선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 7월 경남 김해에서 148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엔 인구구조변화 대응 분야 군부 단위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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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 연휴 앞두고 코레일과 APEC 성공 개최 홍보
경주시, 설 연휴 앞두고 코레일과 APEC 성공 개최 홍보
[knews25] 경주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코레일과 홍보 협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시는 설 연휴를 앞둔 24일 경주역 맞이방에서 코레일 대구본부와 홍보마케팅 협업 활동의 일환으로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설맞이 새해 인사와 함께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현장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신라복을 입은 경주시 직원들은 APEC 홍보 책자 배부, APEC 성공개최 응원 메시지 작성하기, 투호 던지기 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코레일 대구본부에서는 새해 소망 빌기, 철도공사 신설 노선 이용 등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
시는 세계가 주목하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의 역사와 문화, 관광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는 한편 주요 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 APEC 브랜딩 홍보를 통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감동과 희망의 APEC 붐업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경주시APEC추진단 총괄실장을 겸하고 있는 서은숙 관광컨벤션과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전 국민적인 응원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략적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기억하는 국제적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APEC 준비에 총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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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설 연휴 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고령군, 설 연휴 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knews25] 고령군은 25일부터 시작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현업기관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고령경찰서를 시작으로 고령소방서 고령군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군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고생하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령군은 “긴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은 물론 군민들이 안심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령군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을 포함한 9개반 150여명의 근무인원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중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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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황오동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기총회 가져
경주시보건소, 황오동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기총회 가져
[knews25] 경주시 보건소는 황오동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위해 지난 22일 황촌활력소에서 첫 건강위원회 월례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됐으며 경주시는 월성동, 황남동에 이어 지난해부터 황오동이 선정돼 5년 동안 지속될 예정이다.
황오동은 도시재생사업으로 황촌활력소, 황촌상권 활력소, 정지간, 사랑채 등 지역이 가진 자원과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건강·복지 사각지대 우울증 해소를 위해 유모차 걷기동아리 운영과 나이가 들어도 몸을 젊게 유지하기 위한 저속노화 교육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 이날 황오동 건강위원회는 APEC 성공 개최 준비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클린데이를 운영하기로 하고 거리 정화 활동을 펼쳐 국제적인 행사에 걸맞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정순이 건강증진과장은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1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유일한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며 “경주의 중심지 황촌에서 건강마을의 성공적 정착과 확산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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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맞춤형 청소년정책으로 미래세대 성장 지원
경주시, 맞춤형 청소년정책으로 미래세대 성장 지원
[knews25] 경주시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소년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담 인력 6명이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위기청소년 멘토링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청소년 상담의 중추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지원과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급학교 진학과 사회 진출을 돕는다.
또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진로·진학 상담, 직업체험, 대학입시 설명회, 맞춤형 입시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전문체험, 자기계발, 저녁급식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경주시는 경북도내 최초로 시작한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을 통해 고위기청소년 113명에게 생활·의료·학업 지원 등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과 연계해 생활비, 의료비, 학원비 등을 추가 지원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경주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정책 평가에서 2021년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2023~202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더욱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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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최종 선정
봉화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최종 선정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2025년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 공모에 신규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사업은 퇴액비화 및 에너지화를 위한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봉화군은 가축분뇨 발생량은 1일 783톤이며 이를 처리하는 공공시설 및 민간시설의 처리용량이 1일 192톤으로 많이 부족한 상태로 처리시설 확충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최종사업자로 선정되면서 200톤/일 처리 할 수 있는 시설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244억원을 확보했다.
신규사업 대상자는 봉화군 봉화읍 도촌리 소재 농업회사법인 늘푸른 주식회사이며 봉화군의 288호 농가의 소·돼지 5만3000마리와 닭160만마리에서 발생하는 축분 중 1일 200톤, 연간 6만톤을 자원화해 고체연료 33톤, 바이오차 28톤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신종길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단위 가축분뇨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활한 축분처리로 안정적인 사육여건을 조성하며 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원화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순환 농업활성화로 환경보호와 축산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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