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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 ‘2025년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개최
영양군농업기술센터 ‘2025년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개최
[knews25] 영양군에서는 1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정기회를 개최한다.
농기계 심의회에서는 매년 신규구입 농기계의 수요분석을 바탕으로 농가별 활용도가 높고 인력부족 해소와 기계화 영농 확대에 적합한 신기종을 선정해 영농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관내농가 농업경영비 절감에 큰 몫을 차지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은 지난 한 해 동안‘임대건수 5,154건, 대여일수 6,336일 편도운반 1,142회, 콩정선 148회, 임대세입 160,042천원’의 운영 실적을 거두었으며 신규 농업인과 소규모 영농 이용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현재 보유한 농기계는 54종 455대이며 금년에도 임대료 50%감면을 한시적으로 시행함에 따라 농번기가 시작되는 봄철 이전까지 대여 농기계의 안점 점검과 신규부품 구입을 통해 전반적인 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변화하는 기후와 농업 위기 현실에도 생산성 향상과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해 임대사업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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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2025 을사년 새해 기자간담회 개최
신현국 문경시장, 2025 을사년 새해 기자간담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1월 21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출입기자 50여명을 초청한 이번 간담회는 2025 을사년 새해를 맞아 올해 역점시책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기자들뿐만 아니라 시청 간부 공무원도 참여해 문경 비전을 공유하고 역점사업 추진 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올해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신년 인사말씀, 주요 업무 브리핑, 질의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요 업무 브리핑에서는 신현국 문경시장이 직접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 △주흘산 하늘길 사업,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사업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신규 산업단지 조성 △문경돌리네습지 세계화 △‘가은아자개장터’외식산업 활성화 △영강지역 도시개발사업 △중앙공원 리뉴얼 사업 △문화의 거리 테마길 조성 △모전 ON 유-길 조성 △감홍사과·오미자 재배 확대 및 명품화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등 2025년 문경시 주요 과제를 제시하고 각 항목별 추진 실적과 추진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은 문경시 역점 사업 중 하나로 2024년 기공식을 진행함에 이어 삭도설비와 케이블카 외자구매를 완료했고 금년 4월 착공해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문경시는 주흘산 케이블카를 중국의 장가계, 스위스 융프라우, 베트남 바나힐을 뛰어넘는 명품 관광자원으로 탄생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주흘산 하늘길 조성사업은 주흘산 정상 능선인 관봉~주봉 구간에 트리탑, 잔도, 클리프 워크, 스카이워크, 전망대 등 명품 숲을 만드는 사업이다.
금년 4월 착공해 2년 안에 준공을 목표로 하며 부지 확보 문제도 있었지만 현재는 대성산업과 원만하게 상호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합의점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 위기극복 및 우수 지방대 육성을 목표로 민선8기 시작과 동시에 유치활동을 시작한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건립 사업은 지난해 숭실대와 문경대, 경상북도, 문경시가 통합에 앞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금년에는 숭실대 신임총장의 취임과 동시에 학교 통합방안과 글로벌캠퍼스 설치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숭실대 문경캠퍼스 및 의과대학 신설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전망이다.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사업은 문경읍 하초리 일원에 문경새재 워터리조트와 호텔 등 관광시설을 개발해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사업이다.
24년 문체부와 사전 협의를 했으며 금년부터는 부지확보 및 관광지 지정 승인을 받아 숙박시설을 포함한 체류형 관광자원을 조성하고자 한다.
지난 11월 문경읍 마원리에 중부내륙선 문경역이 개통됨에 따라 주변 교통 여건 변화에 발맞추어 주거, 상업, 공업, 자족시설 등 기반시설과 부지조성를 조성해 도시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문경 역세권~국도3호선 연결도로를 개설함은 물론, 종합터미널 건설, 숭실대 글로벌캠퍼스 신설 부지 검토 또한 포함한다.
25년 토목공사를 착공해 27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마성면 오천리 산7-2번지 일원에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해 미래 신성장 산업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도 3호선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진입도로 개설을 검토 중으로 지난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해 금년 3월 타당성 조사 용역 완료 후 추진할 계획이다.
2023년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지정,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및 람사르습지로 등록이 되어 있는 문경돌리네습지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한 사업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탐방지원센터를 준공함에 이어 7월에는 람사르습지 도시 인증을 받고 훼손지 복원사업도 진행해 습지의 생태계를 보전함은 물론, 이를 관광이나 외교자원으로 현명하게 이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외식창업 테마파크를 조성해 지역축제 먹거리 개발, 음식업의 관광자원화로 문경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가은아자개 장터 내 특산물을 이용한 특화메뉴를 개발하고 창업대상자에 맞춤 컨설팅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리모델링 사업도 같이 진행해 금년 하반기에 상가를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영순면 포내리 210번지 일원에 사업규모 96,315㎡, 704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주택 단지를 조성해 시내권역 인구유입을 통해 도시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시 기본계획 일부변경 승인신청 단계이며 향후 용도지역 변경과 도시개발구역 지정 신청 등을 각 단계별로 추진하고자 한다.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한 중앙공원 리뉴얼 사업은 구도심의 노후화한 공원을 문화공원 특색에 맞는 문화예술공원으로 재정비해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금년 상반기 내 준공되며 공원정비, 거울 연못, 스카이워크, 배드민턴장 등 새로운 분위기의 공원으로 재탄생된다.
침체된 문화의 거리를 활성화시키고자 문화의 거리에 문경시 홍보대사인 박서진의 팬클럽인 닻별 테마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닻별 STAR페스티벌 개최, 홍보영상 제작, 노래 경연대회 및 굿즈샵 운영 등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팬들과 지역주민에게 특별한 공간을 관광상품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모전 ON 유-길 조성사업은 점촌교~남부교 2km 구간에 모전천 산책로와 편의시설 정비, 경관시설을 조성해 시민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도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1월 전기공사 착공해 연내 준공 목표이다.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는 신현국 시장은 문경시 대표 특산물인 감홍사과와 오미자의 재배면적을 확대해 이를 명품특산물로 거듭나게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금년에는 문경감홍사과 브랜드 명품화, 프리미엄 감홍사과 선별장을 건립하고 오미자의 경우 1월 유럽 수출을 개시했고 8월에는 MG.Korea Omija Europe Fair을 개최하고자 한다.
특히 이 사업은 재배기술 지도 및 품질개선에 총력을 다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문경시는 국군체육부대 등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바 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유치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금년에는 5월 세계군인스포츠 위원회 총회에 방문하고 26년 10월에 유치 신청을 할 계획에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대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조명하고 있는 언론인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으며 “2025년에는 추진하는 사업들이 결실을 맺는 시기인 만큼 ‘곡식풍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뚜렷한 성과를 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7만 문경시민과 1천여 공직자와 함께 2025년 꿈이 현실이 되는 문경을 만들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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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바지게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진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설 연휴를 맞아 울진바지게시장과 함께 1월23일부터 1월27일까지 5일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내 162개 인정시장 중 10개시장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것으로 울진바지게시장 내 33개 대상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고객에게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3만4천원 이상 6만7천원 미만 구매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시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는 행사로 당일 본인 신분증 및 구매 영수증을 울진바지게시장내 환급처에 제시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설 상차림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들의 부담 경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며“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지원 정책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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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설 명절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쓰레기 걱정 없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울진군은 설 연휴 전까지 미수거에 따른 배출 일정 홍보 및 읍면별 적체 쓰레기 수거,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관리 등을 사전 정비하고 설 연휴 기간에는 쓰레기 발생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즉시 해소하기 위해 비상청소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깨끗한 환경조성 및 신속한 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군민들께서도 쓰레기 수거일정을 확인해 정확하게 분리·배출해 주시고 깨끗한 시가지 환경조성을 위해 일몰 후에 쓰레기를 배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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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년도 청원경찰 2명 공개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2025년도 청원경찰 채용 시험’ 계획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2일 공고한다.
올해 대구시의 청원경찰 채용은 퇴직자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시험은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채용을 위해 공개경쟁 시험방식으로 실시된다.
응시자격은 국가공무원법상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직무와 무관한 성별, 나이, 학력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며 18세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업무의 특성상 주·야 교대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특히 광역시·도 가운데 최초로 신규 공무원 및 시 산하기관 직원 채용에 지역 제한을 폐지한 대구시는 이번 청원경찰 신규 채용에서도 거주요건을 폐지해 청원경찰을 희망하는 전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청원경찰 신규 채용 원서접수는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1일까지 3일간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이뤄지며 3월 22일에 필기시험을 치른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시험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방법은 1차 필기시험을 통해 선발예정인원의 2배수 범위에서 필기시험 합격자를 결정하고 2차 체력검정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한편 대구시 청원경찰로 임용되면 대구시 또는 소속 사업소 등의 청사시설 방호·경비, 청사 내·외 질서유지, 출입차량·인원 통제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2025년 승풍파랑의 자세로 선진대국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길에 유능하고 책임감 있는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청원경찰 채용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인재를 채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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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관광명소 3곳,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 대표 관광지 ‘서문시장&동성로’, ‘팔공산’, ‘사유원’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한국관광 100선’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꼭 방문해야 할 대표 관광지를 2년마다 선정,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군위 사유원이 처음으로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서문시장&동성로는 2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꼽히는 서문시장은 다양한 상품과 특색있는 먹거리로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3년 한국을 대표하는 K-관광마켓 10선에 뽑히기도 했다.
지난해 관광특구로 지정된 동성로는 쇼핑, 맛집, 문화시설이 밀집된 대구 대표 번화가로 다양한 축제와 공연 외에도 근대 골목, 약령시 등 주변 관광지와 인접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팔공산은 우수한 생태환경과 뛰어난 문화자원을 갖춘 국립공원으로 2019~2022년에 이어 3번째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팔공산은 계절마다 변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동화사, 파계사, 갓바위 등 유서 깊은 사찰과 명소들을 품고 있으며 이색적인 식당과 카페, 다양한 체험관과 박물관 등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군위군에 위치한 사유원은 처음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사유원은 다양한 수목들과 석상, 건축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수목원이자 사색의 공간으로 지난해 우수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자연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갖기 원하는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늘어난 설 연휴기간 동안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100선 선정지를 들러 ‘설프라이즈 인증샷 이벤트’, ‘스페셜 여행 후기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한국관광 100선’ 선정으로 대구의 매력 있는 관광지가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대구만의 차별화된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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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알뜰 쇼핑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전통시장을 방문해 다양한 농·축·수산물과 생활용품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설 명절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국내산 농·축산물과 수산물의 소비 진작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각각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해주는 행사로 서문시장 등 관내 주요 전통시장에서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결제 수단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며 구매 당일 영수증을 지참해 시장 내에 설치된 온누리상품권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농·축산물 환급행사와 수산물 환급행사가 따로 진행되고 행사기간 동안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모두 구입할 경우 1인당 최대 4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그리고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의 특별 충전할인 및 환급행사를 1월 10일부터 2월 10일까지 한 달간 시행한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충전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 시 구매액의 최대 15%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그리고 ‘대구로’ 앱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5%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최대 35%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달서시장, 신매시장, 와룡시장은 ‘대구로’ 묶음배송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묶음배송 장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설 명절 이벤트로 무료배송 서비스와 함께 3천 원 할인쿠폰을 지원한다.
‘대구로’ 묶음배송 장보기 서비스는 시민들이 ‘대구로’에 입점한 전통시장에서 여러 가지 상품을 주문하면 배송 매니저가 한 번에 묶어서 집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로 전통시장의 온라인 매출 증가와 시민들의 이용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통시장 이용편의를 위해 1월 18일부터 1월 30일까지 불로전통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주차허용구간 23개소를 지정해 운영한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정과 인심이 가득한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보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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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희망찬 설 연휴 만들기 총력 대구광역시, ‘2025년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주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에 대비해 ‘2025년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해,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안전하고 희망찬 설 만들기’에 총력을 다한다.
대구시는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빈틈없는 시민안전’, ‘활력있는 민생경제’, ‘어디서든 시민편의’, ‘함께하는 온기나눔’ 4대 분야 핵심대책을 마련해 집중 추진한다.
첫째, 빈틈없는 시민안전 분야에서는최근 호흡기질환 환자 급증으로 의료대란이 우려됨에 따라, 환자 이송부터 진료까지 책임지는 대구책임형 응급의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해 신속대응 상시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호흡기질환 진료체계를 확대 추진해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한다.
호흡기질환 증상 발현 시 평일 야간, 휴일 진료가 가능한 발열클리닉과 달빛어린이병원을 신규·확대하고 감염병 확진자 입원치료가 가능한 병상를 추가 확보해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적극 대응한다.
또한, 화재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산업단지 등 화재 취약시설에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산불 감시원 430명 등을 현장 배치해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을 강화한다.
아울러 한과, 떡, 생선 등 설 명절 제수·선물용으로 많이 소비하는 성수식품 60종에 대해 제조·판매업소 위생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한다.
둘째, 활력있는 민생경제 분야에서는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불공정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성수품 일일 동향 및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강화해 물가안정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1월 23일부터 3일간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준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충전 시 200만원 한도 내에서 15%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결제 시에는 결재액의 15%를 디지털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추가로 대구로 앱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5%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하는 등 내수 활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셋째, 어디서든 시민편의 분야에서는귀성객·여행객 증가로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동대구역, 톨게이트 진·출입로 등 주요 도로에 경찰 200여명을 집중 배치해 교통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한편 공공기관 및 학교운동장 등 733개소 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한다.
명절기간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후 유동인구 밀집지역, 청소 취약지 중심으로 민·관 합동청소를 실시하고 1월 20일부터 1월 31일까지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한다.
또한, 도심 미관과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과 홍보성 현수막 등이 난립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요도로 역,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을 즉시 정비할 계획이다.
최장 9일의 황금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대구의 문화행사와 전시·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해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대구간송미술관은 1월 16일부터 상설전을 열어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 등 대표 소장품 52점을 선보인다.
또한, 대구미술관, 간송미술관 등 실내관광지를 연계한 대구시티투어 특별노선 ‘예감투어’도 새롭게 운영되어 추운 날씨에도 다채로운 문화체험기회를 확대했다.
이 외에도 근대역사관 설맞이 체험행사, 이상화·서상돈 고택 근대골목 이벤트, 향촌문화관 전통놀이 체험 등 총 33건의 공연·전시·체험행사가 개최된다.
넷째, 함께하는 온기나눔 분야에서는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에 식사를 배달하고 돌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실시한다.
쪽방촌과 노숙인 밀집지역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지급하고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설 연휴를 맞아 1월 18일부터 10일간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지정해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온기나눔 캠페인도 집중 홍보한다.
명절 음식 나눔과 취약계층 방문 등을 실천해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
대구시는 연휴기간 응급의료기관, 명절 당일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을 비롯해 무료개방 주차장, 전시·체험 행사, 체육시설 등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담긴 ‘설 연휴 종합정보’를 제작해 시, 구·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SNS, 카카오톡 및 달구벌 미소문자 서비스, 대구로 앱 배너 등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알린다.
한편 120 달구벌콜센터를 연휴기간 정상 운영해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모처럼 긴 연휴를 맞게 된 이번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누릴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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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청송군,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knews25] 청송군은 설 명절을 맞아 21일부터 25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의 침체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월 21일 현서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5일 현동전통시장까지 군 공무원, 관내 기관, 단체 등 약 600명이 참여해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지역경제 민심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설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물가 지도점검반을 운영해 가격 과다 인상과 담합행위를 예방함으로써 서민물가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방역과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필수 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과 차례 용품을 구입하며 행복한 설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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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받으세요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받으세요
[knews25]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도내 10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화고 국내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으로 구매 금액이 3만 4천원 이상 시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시 2만원의 환급 혜택이 제공되며 1인당 최대 2만원으로 시장 내 환급 부스에서 환급한다.
행사 참여 시장은 포항 죽도시장과 큰동해시장,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 안동 구시장과 신시장, 영주 365시장, 영천 공설시장, 경산공설시장, 울진 바지게시장 등 총 7개 시군 10개 시장이다.
도민은 행사 기간에 해당 시장을 방문해 농축산물을 구매하고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명절 준비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앞으로도 도민 생활 안정과 전통시장 고객 유입을 통한 소비 촉진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행사가 도민들에게 합리적인 명절 장보기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상인들께는 매출 증대와 지역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전통시장 이용 문화를 더욱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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