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까지 고향사랑 기부제 설맞이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상주시 고향사랑 답례품인 곶감 찹쌀떡 등을 상품으로 추가 증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2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더불어 많은 출향인과 관광객이 고향사랑 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상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SNS, 상주소식지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인 및 출향인사들에게 환영의 인사와 함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이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5-01-21
-
설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주요 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상주시는 건설공무직 10명 등 도로정비반을 편성해 관내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에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와 낙석 등 위험지구를 점검하고 이와 함께 노후화 된 도로표지판, 도로안전시설물을 정비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제설 취약 구간의 빙방사 작업 및 제설 자재 부족분 확보하고 강설 등 비상상황을 대비해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도로교통 상황관리 등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설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
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배출자 편의 증진을 위해 희망 가구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1세대당 1대씩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3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다.
해당 사업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설치비용의 50%,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약 25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기기는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보조금이 지원되며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2025-01-21
-
상주시,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생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농산물가공 창업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전망, 식품가공창업 인허가절차, 식품 가공과 맛 성분이해, 농산물가공 세무 및 회계관리,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략 등으로 농산물가공 창업에 필요한 기초 이론부터 제품개발 및 생산을 위한 실습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2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만 수료증이 발급되고 수료자는 상주시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농업인들이 농산물가공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산물 가공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 분석서비스 활용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친환경농업관리실’과 ‘가축분뇨퇴비분석실’을 운영하는 검정분석팀은 지금까지 해 오던 농경지 토양, 농업용수, 가축분뇨퇴비 분석에 이어 수경재배용 원수의 분석 결과를 반영한 배양액조성표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발행함으로서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친환경농업관리실은 2024년 농경지 토양 6,222건, 농업용 지하수 164건, 수경재배원수 102건을 분석했다.
토양검정은 토양 양분 상태을 측정해 재배작물에 맞는 적정 비료량을 추천한다.
농업용 지하수 분석을 통해서는 사용 지하수가 농업용으로 적합한 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작년부터 수경재배농가들을 위해 원수 분석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원수 분석결과를 반영해 녹일 비료량을 추천하는 배양액조성표를 본격적으로 교부한다.
가축분뇨퇴비분석실은 2024년 총 954건의 가축분뇨퇴비를 분석했다.
가축분뇨를 자가처리하는 관내 축산농가들을 위해 부숙도, 함수율과 염분, 구리, 아연 함량을 분석해 결과서를 교부하고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검정분석팀은 관내 농업인들의 과학영농을 돕는 팀이다 해당 시료를 제출하시면 늦어도 2주 안에 결과서를 받을 수 있다 관내 농업인들께서는 검정분석팀을 많이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
상주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1.15% 상승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경북 상주시는 2025년 5,166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가격 의견 청취를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표준지의 조사·평가는 매년 1월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해 감정평가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 목적을 위한 지가산정의 기준으로 적용하기 위함이다.
시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141필지를 증가한 5,166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다.
이번에 조사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경상북도 1.35%, 전국은 2.93% 각각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소유자 및 지자체의 의견 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지가산정이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
칠곡군 사랑의 온도탑, 117℃ 달성, 나눔이 행복한 곳
칠곡군 사랑의 온도탑, 117℃ 달성, 나눔이 행복한 곳
[knews25] 칠곡군은 ‘희망2025나눔캠페인’ 온도탑 117도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어려운 경기에도 군민들의 나눔의 손길 덕분에 목표액을 조기 달성 했다.
지금까지 모금된 금액으로 5억 3천만원으로 목표액인 4억5천만원 보다 초과 달성하게 됐다.
모금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성금을 베풀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남은 캠페인종료일까지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시길 바라며 더욱 살기좋은 칠곡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울릉고 스키 캠프 최초 시행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 일환
울릉고 스키 캠프 최초 시행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 일환
[knews25] 울릉도 고등학생 35명은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특별한 체험학습에 참여한다.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하이원 스키장에서 동계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스키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컬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며 학업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기회를 제공한다.
울릉군은 지난 8월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스키캠프는 그 일환으로 울릉도 학생들이 지역적 한계를 넘어 다양한 학습 기회를 경험하도록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에 울릉군이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라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사례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과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쌓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사고방식을 기르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이러한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릉도 학생들을 위한 체험학습은 이번 스키캠프를 시작으로 더욱 확대될 예정이며 교육발전특구의 취지를 살려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01-20
-
설맞이 지역 우수 농특산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하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1월 23일부터 1월 25일까지 3일간 대구 로컬푸드직매장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대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농민이 직접 판매함으로써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대구·경북지역의 사과, 배, 딸기 등의 과일 시금치, 고사리, 연근 등의 각종 채소류와 잡곡, 곶감, 꿀, 조청 등의 농산 가공품 등 100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준비했다.
특히 최근 폭등한 농산물 가격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제수용 사과와 배, 계란을 시중가보다 40% 정도 할인해 일일 한정 물량 내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 시 농산물 증정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 시민들은 저렴하게 제수용품을 구매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설 연휴 대책,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만전을 기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김정기 대구광역시 신임 행정부시장은 미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대신해 1월 20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설 연휴기간 중 분야별 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최장 9일이 가능한 설 연휴기간을 대비해 각 실국에서 시행 중인 대책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해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에 대해서는 “설 연휴를 맞아 침체된 경기로 위축된 소비에 활력을 더하고 어려운 상권을 활성화 시키는데 집중해 민생 안정과 서민경제 위기 극복에 전력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재난안전실, 소방안전본부에 대해서는 “연휴기간 중 무엇보다 중요한 게 시민들의 안전이다”며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밀집시설의 화재사고와 긴 연휴기간으로 이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행정국에 대해서는 “설 연휴를 맞아 비상연락망을 다시 점검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수습이 가능하도록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연휴기간 중 각 분야에서 운영되는 24개 상황반 근무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복지국에 대해서는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펴 복지 누수가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의료대란이 장기화되면서 중증환자 응급의료 이송체계가 전국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대구경북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119소방구급상황관리센터 간에 협업을 강화해 시민들이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년여 만에 대구에 복귀해 대구 미래를 설계하는 큰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중앙정치는 상당히 어지럽지만 우리는 흔들림 없이 ‘대구혁신 100+1’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