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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행동 장기화에 따른 중증응급환자 적기 치료에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의료상황 악화를 대비한 중증·응급 비상진료체계 강화 방안을 재점검하고 응급의료체계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의료계 집단행동이 50일차에 접어들면서 지난 4월 4일을 기준으로 평시 대비 ▲상급종합병원 일반병상의 가동률은 24.4%p, 중환자 병상가동률은 4.9%p 감소했다.
반면 ▲종합병원급 일반병상 가동률은 82% 수준으로 약 6%p 증가하고 일부 전문병원의 병상가동률은 95%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대구광역시는 수련병원 업무 과중을 해소하고 중증응급환자 위주의 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의 118개소 의료기관 진료과목별 현황을 공유하는 전원 핫라인을 구축했다.
상급종합병원에서 정형외과 수술을 받은 환자의 재활을 위한 전원병원 정보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지역 재활병원 53개소의 정보를 연계·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19개 응급의료기관의 27개 중증응급질환 진료가능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해 진료 불가능 질환 등에 대한 대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중증응급환자 이송을 위해서는 ‘대구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따른 ‘다중이송전원협진망’이 운영되고 있으며 의료계 집단행동 이후 중증환자 병원 선정의 어려움 등으로 가동 건수는 2배 이상 증가했다.
의사집단행동과 관련된 중대 피해사례가 발생된 경우를 대비해서 즉각대응 현장출동팀이 구성돼 있다.
향후, 의료상황이 더욱 악화돼도 중증응급환자의 적기 치료를 보장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재점검하고 강화할 예정이다.
먼저,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진료의사 5명을 추가 채용하고 진료지원 간호사를 추가 확보하는 등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병상 상황에 따라 유휴병상 169개를 순차적으로 추가 가동하게 된다.
아울러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부족으로 수술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경북대병원에 대구의료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주 2회 수술지원 예정으로 지역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 간의 진료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병원 간 협력 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118개소 전원 핫라인 운영기관을 필요시 추가 확대하고 의료진 부재 등으로 자체 전원이 곤란한 경우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에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상가동률 및 개원의 집단 휴진 규모에 따른 비상진료 대응 방안을 재점검하고 상황 악화 시 단계별 비상진료체계가 즉시 가동되도록 준비해 중증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는 보건의료 위기 ‘심각’ 단계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의료상황을 면밀히 살펴 비상진료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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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현2리 양평경로당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영양군, 현2리 양평경로당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knews25] 영양군은 9일 오전11시, 현2리 양평경로당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군청 건설안전과, 영양119안전센터 직원, 지역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영양119안전센터의 협조하에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불재난 특별대책기간이 운영되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도 군민의 의식 제고가 중요한 시기이므로 군민들은 봄철에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쓰레기 소각행위를 자제해달라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군에서는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한 생활안전 관련 체험형 교육을 진행해 재난안전에 대한 군민의 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매년 관내에 산불이 3~4건 정도 발생하는데, 철저한 예방을 목표로 산불 취약지에 대해 계도 활동을 철저히 함으로써 산불 없는 영양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형화재는 작은 불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이 소화기 사용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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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은 4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인구 감소 및 노선 축소, 코로나 등의 영향으로 열악해진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의 안정성을 제시할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개선방안 및 기본구상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1월에 착수해 올해 3월에 중간보고회를 거쳐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 대책을 다양하게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자 이번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 용역 수행을 맡은 ㈜도시경영연구원은 영양시외버스터미널의 환경분석, 공영화의 타당성, 터미널 복합화 기본구상, 연계사업 검토, 토지매입·수용 절차 등으로 나누어 운영 대책을 다양하게 검토 및 분석했다.
고령 인구의 주요 이동 수단인 버스의 안정적 운영과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양군은 기존 터미널 공공매입, 상업시설, 공공업무 시설을 포함한 터미널 복합화 등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계획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영양군민이 불편함이 없고 또한 지역주민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영양 시외버스터미널이 될 수 있도록 터미널의 문제점을 밝히고 공영화의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도출해 영양군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시외버스터미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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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올해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1,850여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시간은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이상이며 사이버교육 대상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 사이트에 접속한 뒤 본인 인증을 거치면 24시간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이수 여부는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국민생활 안전 행동 요령 등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맞추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교육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 통지를 시행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원의 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기대하며 3년 차 이상 모든 대원이 민방위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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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긴급 재난 대응 준비에 박차
울진군 긴급 재난 대응 준비에 박차
[knews25] 울진군은 전국 최초로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2024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이재민을 지원하고 재해구호물자 및 재해구호물자 창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기획된 울진군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은, 2022년 개발에 착수해 2023년 완료되어 보완 과정을 거쳐 왔다.
울진군의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은 지적정보를 활용한 이재민 대피소 관리, 이재민 지원현황 및 재해구호창고 입·출고 관리, 대피소별 민원사항 관리 등을 통해 군청 및 읍·면 재해구호 담당자들이 재난 관련 각종 사항들을 실시간으로 공유·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업무포털의 기능을 보완해 항목을 구성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재난 상황 발생 시, 보다 효율적으로 인적·물적 자원들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으로 이재민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며 “정기적인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통해 상시 재난 대응 준비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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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난취약지역 안전강화 총력
울진군, 재난취약지역 안전강화 총력
[knews25] 울진군은 5월 말까지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강화를 위해 하천 및 세천을 횡단하는 세월교에 대한 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 설치된 세월교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인명 및 사유재산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10개 읍·면 58개소에 차단시설 및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게 된다.
세월교는 평상시에는 수위가 낮아 농기계나 차량 등이 통행할 수 있나 집중호우 시 하천 및 세천의 수위가 높아지면 차량 통행 및 보행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세월교 차단시설 설치 후 집중호우 시 수위가 높아지거나 높아질 우려가 있으면 진입을 통제해 인명 및 사유재산 피해를 예방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차단시설 설치가 예정된 세월교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 및 관리자를 지정한 후 집중호우 시 설치된 차단시설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차량을 통제하고 인명피해 사전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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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봉사회, 독거노인 청소봉사 “함께 나누면 행복해요”
불자봉사회, 독거노인 청소봉사 “함께 나누면 행복해요”
[knews25] 군위 불자봉사회는 지난 6일 군위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의 요청으로 군위읍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가정에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홀몸 어르신으로 길고양이들이 본인 처지 같다며 여러 마리의 길고양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집안 곳곳이 오염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쓰레기조차 제때 못 치우고 싱크대가 오래되어 부식되어 내려앉고 도배, 장판도 얼룩진 상태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다.
군위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에서는 대상자의 어려움을 알고 불자봉사회에 청소봉사를 연계해 이번 청소봉사활동을 실시했했으며 자원봉사센터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요청한 상태다.
싱크대 설치 후 순차적으로 나눔실천연대에 도배 봉사도 연계할 예정이다.
장판철 군위읍장은 “여러 단체가 협력해 대상자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이웃에게 봉사활동을 적극 연계해 함께 나누면 행복한 군위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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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로컬푸드 생산농가 출하교육 실시
군위군, 로컬푸드 생산농가 출하교육 실시
[knews25] 군위군은 지난 9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원칙 확립을 위한 생산농가 출하 교육을 실시했다.
로컬푸드란 산지에서 직접 생산된 농산물이 유통경로를 거치지 않고 소비자의 식탁으로 바로 올라가는 신선 농특산물로써 고령, 영세농, 여성농 등 중소농의 안정적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경제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2024년 5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군위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군위읍 군청로 49-33번지로 군위축협 축산물프라자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약 300여명의 농가가 신선채소류 등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직매장으로 출하해 군위군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지난해 말 착수한 군위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에 따라 모집된 농가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원칙, 소포장 방법 및 규격, 출하약정서 작성 등 전문강사 교육을 실시했으며 고품질 상품화, 적정가격 등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전반적인 질의와 토론을 통해 군위군 로컬푸드의 발전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출하예정 농가 박모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인으로서의 나와 내 농산물의 가치를 인정받게 해줄 로컬푸드직매장 개장에 반가움을 느꼈으며 유통경로 없이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로컬푸드시스템은 중소농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공급하기 위해 적극 영농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현재 급격하게 변하는 유통시장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사람과 환경중심의 농산물 유통수급 정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의미로 생산지에서 소비자의 식탁으로 바로 가는 로컬푸드는 새로운 희망과 가능성을 제공한다.
군위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을 통해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 소득 보장을,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먹거리 공급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며“앞으로 군위군 로컬푸드의 가치를 높이고 중소농의 소득증대와 책임 있는 농특산물 생산을 위한 다양한 농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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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한 예방약품 공급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최근 증가하는 각종 가축전염병으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지원하고 청정 군위축산을 사수하기 위해 예산 총 3억1천만원을 투입해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25종과 소독약품을 관내 축산농가에 4월 중 조기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약품은 2024년 군위군 가축방역심의회 심의를 통해 축산농가에서 필요로하는 예방약품 위주로 선정됐으며 축종별로는 한우 및 낙농분야에 소탄저기종저, 소유행열, 소아까바네, 송아지피부병 등 13종, 양돈분야에 돼지열병, 일본뇌염, 유행성설사병, 호흡기질병, PRRS 등 5종, 양계분야에 감보로병, IB 3종, 양봉분야에 응애류, 노제마병, 낭충봉아부패병 등 3종, 광견병 백신 등이다.
한우 및 낙농분야 백신은 오는 4월 26일까지 공수의사가 농가에 직접 방문해 접종할 예정이며 양돈분야는 4월 19일까지 군위한돈지부 사무실에서 양계분야는 4월 30일까지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에서 공급할 예정이고 양봉분야 백신 및 기타 소독약품은 읍면별로 배부해 각 읍면사무소에서 4월 중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축산농가는 예방백신을 역가 보존할 수 있는 아이스박스 등을 지참해 약품별 공급처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관내 축산농가에서는 백신 수령 즉시 접종을 완료해 가축 전염병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축산농가의 자체 방역이 중요한 시기이니 축산농가 및 관련단체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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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2차 모집한다”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오는 12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85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지난 2월 말 1차 모집을 통해 41명이 신청했으며 2차 추가 모집을 통해 총 12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봉화군에 차량을 등록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자동차이며 소유주 1인당 1대만 참여 가능하다.
참여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 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자동차 누적주행거리 계기판, 차량번호판 전면 사진을 오는 1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인센티브는 12월 중 지급되며 참여자의 주행실적에 따라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지급된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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