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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개최
2023년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개최
[knews25] 백산헤리티지연구소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문경새재 일원과 오픈세트장에서 열리는 제1회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을 홍보하고 기념하기 위해 ‘2023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문경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문화재 야간 행사이다.
‘새재길, 달항아리의 소망을 품다’라는 주제로 문경의 자연유산과 역사유적, 무형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는 장인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 야간 문화콘텐츠를 기획해 총 4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행사를 사전에 홍보하고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지역민을 비롯한 외부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기획·운영한다.
문경시 등록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무형유산 그리고 문경새재 야행의 현장 및 참여 모습을 주제로 촬영한 의미 있는 사진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후 별도의 양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문경시가 보유한 전체 문화재 자료에 대한 정보는 ‘문경시청 홈페이지의 문화관광 – 전통문화 – 문화재’ 페이지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3점 이내 원본을 제출하며 접수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문경새재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발표는 10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대상은 5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이 제공되며 금상, 은상, 동상과 다수의 입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문경새재야행의 홍보자료로 사용되며 그 외에 문경새재야행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문경새재야행 홈페이지와 백산헤리티지연구소 문경새재야행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경새재야행 홈페이지는 10월 초에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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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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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개최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는 14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직능대표 44명, 지역대표 13명 등 자문위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출범식을 갖고 임기 2년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은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역임한 고우현 회장이 제21기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대행 기관장인 신현국 시장이 대통령을 대신해 21기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고우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57명의 자문위원은 대통령께 자문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만큼, 민주평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해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식으로 통일전도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신현국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21기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 고우현 회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의 위촉을 축하드리고 모든 국민의 염원인 평화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는 신봉식 위원, 홍미숙 위원 두 위원이 중앙 상임위원에 위촉되는 영광을 안았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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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보급사업 지원자 추가 모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관내 전기자동차 소유자의 충전 편의 증진을 위한 완속충전기 보급사업 지원자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완속충전기 보급사업은 올해 예천군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자 중 예천군에 부지를 확보한 개인 및 법인이며 지원금액은 1대당 충전기 종류 및 수량에 따라 설치비의 50%다.
신청 방법은 충전기 설치업체와 계약 후 신청서류를 군청 환경관리과로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충전기 설치업체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업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가 구축되어 전기자동차 보급을 촉진하고 충전기 이용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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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예천군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4일 오후 3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3 예천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예천군 평생교육협의회 의장인 김학동 군수가 주재해 예천군 평생교육 추진현황 보고 제5차 국가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 공유, 관계자 의견 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올해 4월 ‘예천군 평생교육 진흥 조례’ 전부 개정을 통해 평생 교육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예천군 여성회관’을 지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예천군 평생학습관’으로 변경해 평생교육 전문가인 평생교육사를 배치하는 등 지역 내 평생학습 기반을 갖춰나가고 있다.
또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정책을 도출하고자 ‘예천군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 중이며 이를 토대로 2024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평생교육은 취미·교양 강좌라는 인식이 대부분이었으나 이제는 국민 누구나 역량 발전을 위해 누려야 하는 보편적 권리의 하나가 됐다”며 “평생교육협의회와 여러 기관이 소통하고 협력해 평생교육으로 군민이 더 행복하고 활기찬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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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knews25] 예천군에서는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위한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설계공모한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예천읍 동본리 458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약 1,420㎡ 규모로 총 12개의 산모실과 영유아실, 산모를 위한 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되며 2025년 초 준공을 목표로 총공사비 약 50억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이다.
군은 공모에 접수된 11개 작품에 대해 배치계획, 공간의 편의성 및 효율성 등을 고려한 공간계획, 경관 및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입면 디자인 등을 종합해 심사한 결과 공공산후조리원의 기능과 특징을 잘 살린 ㈜에이디에프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특히 당선작은 도시의 맥락에 대한 해석과 공간을 구성하는 개념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 외에 우수작으로는 ㈜신명에이앤씨건축사무소가, 가작으로는 에스에이치건축사무소의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현재 예천군 지역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어 산모들이 다른 지역으로 원정 출산과 산후조리를 하는 등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증가하는 안타까운 실정이다”며 “이번 공공산후조리원의 건립을 통해 출산가정의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한 산후조리와 신생아 돌봄을 위한 공간을 제공해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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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사업 현장점검 나서
김학동 예천군수,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사업 현장점검 나서
[knews25] 김학동 예천군수는 14일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사업 현장을 찾아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는 현장을 둘러보며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담당 부서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 등으로부터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당부했다.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 사업은 지난 2020년 3월 시작해 해당 지구 내 도로 확·포장, 빈집 철거 및 주택정비, 클린하우스 조성, 주민역량 강화 사업 등 주민들의 정주 환경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하나로 올해 추진 중인 달그리뫼 마을문화 쉼터는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 주민들을 위한 공동이용시설로 공용 빨래방 운영, 교육 및 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 등 주민들이 함께 활용하며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여건을 제공하고 마을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원도심 취약지역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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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기업체 환경기술인과 함께 배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5일 매일유업 경산공장에서 권기영 대구경북환경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기술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서부, 5월 동부환경기술인협회 기술인들과 소통의 날을 가진 데 이어 세 번째 열린 현장 소통이다.
소통의 날은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허가·신고 관련 각종 민원 상담과 기업체에서 환경 오염 물질 관리 시 애로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고충을 해소해주기 위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올해 화두인 ESG 경영에 대해 지역 기업체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 실천에 대해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기술인들이 알아야 할 환경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기업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한 환경기술인들은“그동안 전화로 물어보기 어려운 법령 사항 및 현장에서의 고충을 소통의 날을 통해 직접 담당자에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병정 경북도 환경안전과장은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ESG 경영이 확산하고 정착될 수 있도록 환경기술인들이 견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정기적 만남을 통한 기업 애로 해소로 기업이 일하기 좋은 안전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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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 노인일자리 관계자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시군 및 수행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노인일자리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한 경북 노인일자리 관계자 워크숍은 노인일자리 참여 확대로 어르신 사회참여 활성화 지원을 위해 협력 기관과 업무 종사자의 경험·역량을 활용한 전문성 강화, 노인일자리 사업유형을 지속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시군 유공 공무원 및 수행기관 종사자 등 공로자 22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강원본부의 경상북도 노인일자리 발전 방향을 시작으로 종사자 역량 강화 실무교육, 노인일자리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해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일하기를 희망하는 지역 어르신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됐다.
한편 경북도는 22개 시군 및 수행기관의 협력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도 22개 시군에 소재한 60개 수행기관과 협력해 어르신 노인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구미시는 대상, 청송군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노인일자리를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는 수행기관 평가에서는 포항시니어클럽 등 도내 16개 시니어클럽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그간 시군 및 수행기관 담당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노인복지인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노인일자리 종사자 여러분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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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중소기업 중국 내륙 소비시장 진출‘박차’
경상북도 중소기업 중국 내륙 소비시장 진출‘박차’
[knews25] 경북도는 중국 내륙의 대표 소비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후난성과 산시성의 성도인 창사와 시안에 11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중소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3천3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번 무역사절단은 경북도와 산시성, 후난성과의 자매결연 10주년 및 5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에 대응하고 중국 서부 대개발과 일대일로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시안과 중부지역의 대표적인 소비도시로 부상한 창사의 현지 구매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된 이번 사업은 경북도의 식품, 화장품 등 우수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 10개사와 현지 구매자 간 1:1 수출 상담 형태로 12일에는 창사, 14일에는 시안에서 운영했다.
상담회 전후로 3~6개월간 창사와 시안 코트라 무역관에서 현지 수입상과의 업무 연락과 시장 반응 조사 등 지사화 형태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수행할 예정이고 시안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칭지역본부와 협력을 통해 왕홍을 상담장에 초청해 경북제품 홍보를 위한 현장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에 참가한 디유코스메틱은 “중국은 1인 독신 인구가 2억 4천만명에 달하는 데다 중산층 소비 규모 확대로 기능성 화장품 등 고품질 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창사 지역의 경우 비교적 개방적이고 높은 소비수준을 바탕으로 외래문화 수용도가 높아 수입품 유통에 유리한 편이라 한국 중소기업의 식품과 화장품 등 제품이 진출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말했다.
유아용 음료를 취급하는 프레쉬벨은 “거대한 중국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2016년부터 경북도 주관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등 꾸준히 진출 기회를 모색했고 코로나 시기에도 중국 지방정부와 협력을 통한 판촉 활동과 비대면 화상상담 등을 진행한 결과 실제 수출로 진행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특히 이번 상담회를 통해 새롭게 시안과 창사라는 내륙시장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동전 육수와 커피콩 빵을 주력으로 하는 원스팜은 후난성 창사에서 현지 편의점 제품 입점과 함께 오랜 기간 한국식품과 생활용품을 수입해 온 구매자와 100만 달러 상당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시안의 현지 무역회사와도 커피콩 빵과 동전육수 제품을 각각 50만 달러씩 총 100만 불 규모의 수출협약을 진행했다.
또 기능성 모발 영양제를 취급하고 있는 메디웨이코리아는 시안과 상해, 홍콩, 간쑤성 지역을 중심으로 화장품과 이미용 제품을 수입하는 업체와 50만 달러 상당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상담회 현장을 찾은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중국은‘수망상조, 풍우동주’의 관계로 서로 지켜주며 협력하고 비바람을 함께 견디며 강을 건너듯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 오랜 기간 함께 살아가야 할 가까운 이웃”이라며 “이번 무역사절단을 계기로 코로나 이전에 활발했던 중국과의 대면 경제통상 협력관계를 더욱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은 한국과 경북도의 핵심 경제협력 동반자로 수출 1위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한국 총수출액 3,072억 달러 중 23%인 704억 달러를 중국과 홍콩에 수출했고 경북도는 총수출액 236억 달러 중 27%인 63억 달러를 중국에 수출한 바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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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센터, 상주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작지만 강한‘강소농’육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4일에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전문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강소농이란 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뜻하며 이번 교육은 강소농의 자립역량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7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회 40시간 과정이며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심화, 비즈니스모델링,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수료생은 “농업 경영을 하면서 혼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내용들을 습득할 수 있었고 또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강소농과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강소농의 농업경영 마인드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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