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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추석맞이 성금기탁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추석맞이 성금기탁
[knews25]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서 지난 13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는 1968년 제1회 국가기도회를 시작으로 국가와 민족복음화,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평신도 기도단체로 기독선교 봉사단체와 연대 및 협력으로 정기적인 사회헌신운동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회적 화합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성금은 추석명절을 맞아 경주지역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위문품 지원을 위해 기탁됐으며 기탁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백미가 포함된 생필품꾸러미 200세트를 경주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재원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기탁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큰 사랑은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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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3 대한민국 지방지킴‘산학연 협력 대상’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9월 14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시상식에서 ‘산학연 협력 대상’을 수상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뉴스1과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하고 성과를 보인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대구광역시는 2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인구 감소세가 지속됨에 따라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청년인구 유입이 필수적이라 판단하고 지역 청년의 이탈을 방지하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타 지역 청년들의 이주와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공모 평가에서는 ‘대학생 대구주소갖기 사업’으로 시행한 대학생 정착지원금 지원, 대학교 전입협력 인센티브 지원이 지방소멸 대응 ‘산학연 협력 분야 우수사례’로 꼽혔다.
시는 지역 내 대학 재학생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타 지역 출신 유학생의 낮은 전입 비율에 주목하고 이들이 대구시민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가지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역 대학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했다.
대구로 주소를 이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정착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사업 참여자에게는 지역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정보도 제공한다.
또한 대학생 정착지원금 지원사업에 협력한 관내 12개 대학에는 재학생 취업 및 창업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인센티브를 교부해 면접특강, 취·창업 동아리 지원, 창업캠프, 지역 강소기업 현장 탐방 등 대학별 특색있는 사회 진입 준비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국가통계포털 국내 인구 이동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연말 기준 대구의 20대 인구 순유출은 전년 대비 27.6%, 최근 5년 평균 대비 9.4% 감소해 매년 증가하던 지역의 청년 인구 순유출이 사업 추진 이후 상당 부분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혁 대구광역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수상은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에 얻은 값진 성과다”며 “이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로 지역의 하늘길이 열리게 된 만큼 앞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우수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 구조를 개편하는 등 인구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장기 계획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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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맞이 청소 종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9개 구·군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시가지 대청소 및 청소상황실·기동반 운영 등 ‘추석맞이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폐기물처리시설 재난 예방 교육’ 및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명절·재난 대비 상황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재난 대응을 강화하고 홍보부스 운영 및 퀴즈 이벤트 추진 등을 통해 명절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집중 홍보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활쓰레기 감량을 유도할 계획이다.
연휴 전에는 역·버스터미널 등 주요 관문지와 전통시장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 26개소를 중점청결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공공 중심의 대청소를 실시했다과 동시에, 단독주택·원룸 밀집지역 등 불법투기 취약지에 대한 집중단속으로 쾌적한 시가지 만들기에 집중한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추석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4일은 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고 기관별 청소상황실·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기 수거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
추석 당일과 일요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추석 전일과 토요일에는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다만, 거주지별 생활쓰레기 배출일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구·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120달구벌 콜센터, 구·군 청소행정부서 등에 미리 확인하면 쓰레기 배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추석 연휴가 끝난 4일에는 구·군별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동안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시가지 마무리 집중 청소를 통해 시민들의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도울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청소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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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이탈리아 자매결연도시 밀라노 방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방문단 일행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자매결연도시인 밀라노를 방문해 섬유패션산업 협업 및 교류 강화 등 경제·산업 분야와 문화예술 분야까지 전반적인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특히 대구시는 2025년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양 도시의 교류 협력을 대폭 강화하고 양 도시의 보다 깊은 협력관계을 위해 미래 신산업 분야를 포함한 문화예술 분야까지 협력 강화를 밀라노시청에 제안했다.
밀라노는 이탈리아 GDP의 20%를 차지하는 제2의 도시로 최근 모빌리티, 로봇, 바이오 등 미래산업의 혁신을 강화하고 있으며 강소기업 등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가 대구시와 상당히 유사해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밀라노에서의 첫날인 9월 12일에 리니아펠레 전시장 쇼룸 등을 시찰하고 2024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와 리니아펠레 박람회 간에 상호 전시회 교류를 협의했다.
이후 밀라노시청을 방문해 안나 스카부쪼 밀라노 부시장을 면담하고 대구 섬유패션산업과 미래 5대 신산업을 소개하고 이 분야에 대한 양 도시 간 미래 인재 양성 협력사업과 2025년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사업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이탈리아 국립패션협회에서 설립한 전문 교육기관인 Milano Fashion Institute를 방문해 패션산업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참여와 연구활동 협력증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둘째 날인 9월 13일에는 자동차용 직물에서 명품 패션 소재까지 개발해 납품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소재기업 리몬타를 방문해 지역 섬유·패션 소재기업의 육성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섬유패션산업 연구기관인 D-HOUSE 랩을 방문해 섬유패션 분야의 소재 개발 및 첨단 제조기술 등을 시찰하고 지역 섬유패션 R&D 및 기술 개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귀국 당일인 9월 14일에는 마지막 일정으로 밀라노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대구상공회의소를 통해 밀라노 소재 기업들과 대구 소재 지역 기업들의 상호 협력 및 공동 시장개척 등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구 섬유산업은 세계적 수준의 화섬직물단지, 전문섬유연구소 등이 집적돼 있고 최근 의류 중심에서 산업용 섬유소재, 친환경 및 디지털화 등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잘 갖추어진 지역의 산업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 고도화 전략과 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등 지역 미래 신산업과 연계해 글로컬 융합소재 산업도시로 성장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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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식 개최
2023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식 개최
[knews25] 성주군은 9월 13일 11:00 성주군 수륜면 소재 가야산호텔에서 여성지도자 등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 됐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 슬로건 아래 지역 내 봉사활동과 선행에 앞장선 여성단체 회원 표창과 기념식,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김경란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단체는 양성평등 실현에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역 내 발전에 동참하고 힘이 될 수 있도록 여성을 대표하는 단위 단체를 이끌고 있다.
특히 올해는 남부내륙고속철도 성주역 및 성주가야산을 지역민에 적극 홍보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행사 내용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완성형 성주’를 만들고 있는 이병환 성주군수는 축사를 통해“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의식 변화를 이끌어 줄 본 행사를 뜻깊게 생각하며 올해 성주의 주 소득원인 참외 조수익 6천억원의 성과는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으로 함께 이루어낸 쾌거가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군민의 삶이 풍요로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군내 17개 단위 여성단체, 8,90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작게는 마을 단위 소모임 행사부터 크게는 군내 다양한 축제와 재난대처에 앞장서며 협동적인 대표 단체로 자리 잡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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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최종 운영계획 보고회 개최
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최종 운영계획 보고회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3일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최종 운영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관실과소단장, 읍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도민대축전 최종 운영 및 제반 사항 보고 등 도민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하는 자리였다.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진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22개 시군 선수와 임원 1만여명이 참여하는 생활 체육인의 축제의 장으로 울진군은 선수 및 임원 500여명이 참여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 모두가 합심하였기에 제61회 경북도민체전을 성료할 수 있었다”며“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역시 혁신과 미래가 있는 희망 울진에서 300만 도민이 함께하는 희망 대축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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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실업팀, 하반기 시즌 기분 좋은 출발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하반기 시즌 기분 좋은 출발
[knews25] 울진군 사격실업팀이 지난 10일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32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대회신기록인 1886.1점을 달성해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단체전 1위를, 또한 개인전 대회신기록인 631.7점을 달성해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개인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개인전 3위, 공기권총 여자 일반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효철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감독은“울진군의 아낌없는 지원과 울진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울진군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오는 10월에 전남 나주에서 열리는 제39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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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 개최
울진군,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일부터 본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를 대상으로 내년도 군정 방향 추진을 위한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했다.
업무보고는 관·실·과·소장의 2023년도 주요 성과와 2024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선 8기 1년 동안 성과를 바탕으로‘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을 건설하기 위해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들을 가시화하고 사업추진에 대한 구체적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에 일상적으로 추진되는 사업 외에 군민이 희망하고 체감할 수 있는 특수사업을 발굴해 행정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중앙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계약업체들이 명절 전에 자금 소요가 많은 것을 감안해, 선급금과 기성금 청구에 대해서는 즉시 대금 집행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급자와 근로자 및 하도급 업체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공사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추석 명절을 맞아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각종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 점검하고 공사대금 및 임금이 조기에 지급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현장 근로자들이 넉넉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민선 8기 2주년은 군민이 잘살 수 있게 군정 정책을 추진하고 울진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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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정원 꽃길 음악회’개최
‘청송정원 꽃길 음악회’개최
[knews25] 청송군은 9월 15일 오후 6시부터 파천면 신기리 일원에 조성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청송정원 꽃길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기 트로트 가수인 장민호를 비롯해 전유진, 윤태화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이번 음악회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청송정원의 만개한 백일홍을 무대 삼아 개최된다.
음악회가 열리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군민들과 지역 단체가 협심해 조성한 형형색색의 대규모 백일홍 단지로 포토존과 조형물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부족하던 주차 공간도 확충된 만큼 방문객 편의도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관람객들의 부담 없는 방문을 위해 전면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방문하시어 백일홍 화원의 환상적인 풍광과 음악에 취해보는 힐링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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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3년 양성평등 기념식 개최
청송군, 2023년 양성평등 기념식 개최
[knews25] 청송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9월 14일 청송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양성평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했으며 윤경희 청송군수, 청송군의회의원, 기관단체장 및 역대 여성단체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9월1일을 기념해 일주일간을 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청송군은 이날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 유공자 11명에 대해 표창하고 남성과 여성이 다 함께 평등한 사회를 위한 양성평등 퍼포먼스를 진행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한 사회라는 주제에 맞게 모두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고 일과 가정의 건전한 양립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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