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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청송군수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성료’
제9회 청송군수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성료’
[knews25] 청송군은 지난 9월 14일 “청송군민운동장 특설경기장”에서 제9회 청송군수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송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어르신 생활체육발전과 함께 게이트볼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체육대회 참여의 기회가 많지 않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체육대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활동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육체적으로 무리가 적은 게이트볼 종목은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두가 만족감을 표하는 대회가 됐다.
이번 대회는 관내 20개 팀에서 총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었으며 출전한 선수 모두가 함께 즐기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육시설조성 및 각종 대회 개최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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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고와 함께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감 캠페인 이어나가
경주시, 화랑고와 함께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감 캠페인 이어나가
[knews25] 경주시는 지난 7일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팔우정 공원에서 화랑고 도시재생 동아리 청소년 및 경주두가 마을여행사 협동조합원 등 30명이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로 공감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공감 캠페인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기원하며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사회참여 하는 홍보활동으로 앞서 경주공업고에 이어 청소년 도시재생 동아리 청소년들이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
이어 청소년들에게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침체된 도시를 살리기 위해 민·관 등 협력체계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공유하며 지역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도를 높이며 흥미를 돋웠다.
또한 경주두가 마을여행사 협동조합의 황오동 도시재생 권역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그 시절 황오동의 옛 이야기 및 도시”를 테마로 도시의 변천사 및 재밌는 마을이야기로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바 있다.
도시재생사업본부 장진 본부장은 “도시재생이란 침체된 도심을 재생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뿐 아니라, 미래세대를 아울러 자라나는 청소년·청년이 지역에 머무르고 행복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지역의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도시재생 현장을 적극 연계해 지역 활성화에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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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몰입전문가 황농문 서울대 명예교수 특강. 다음달 10일
경주시, 몰입전문가 황농문 서울대 명예교수 특강. 다음달 10일
[knews25] 경주시가 다음달 10일 오후 4시 시청 알천홀에서 학부모 대상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몰입아카데미 대표인 황농문 교수를 초청해 청소년기 몰입 중요성과 잠재된 두뇌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몰입교육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오전 1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새로운 교육환경과 사회변화에 따라 진로 분야에 대한 부모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청소년 진로와 학습에 관심 있는 부모에게 소중한 교육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4월 개소한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센터는 청소년 진로교육 및 체험활동, 부모교육, 대학입시 설명회 및 진학컨설팅 등 지역 청소년과 부모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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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안강 원정대’, 제17회 뷰티플 환경미술대전서 18명 수상 쾌거
경주‘안강 원정대’, 제17회 뷰티플 환경미술대전서 18명 수상 쾌거
[knews25]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강 청소년들이 제17회 뷰티플 환경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안강초 이아은 양을 포함해 총 18명이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환경미술협회 경주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전에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안강 원정대’라는 활동명으로 출전해 성과를 이뤘다.
‘지구를 친환경으로 만들어요. 아름다운 우리동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전에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명은 미술시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심사 결과 대상·경주시장상 금상·국회의원상 은상·한국예총 경주지부장상 동상을 비롯해 특선 11명, 입선 3명 등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대전에 참가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수강 청소년들의 수상 소식에 너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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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경주協, 한마음결의대회 성황리 마무리
바르게살기운동 경주協, 한마음결의대회 성황리 마무리
[knews25] 경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 주관 ‘한마음결의대회’가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4일 밝혔다.
가정사랑과 건전생활 실천교육과 겸해 13일 열린 이번 행사는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장을 비롯해 협외 회원과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 상호 간 화합과 단결을 위해 마련된 만큼,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의 ‘성공 조직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행동강령 및 결의문 낭독으로 바르게살기운동 결의를 다진 후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25명의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2025 APEC 경주 유치 지지 선언과 함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명을 위한 부스도 설치 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사회적 갈등 해소와 화합을 이뤄내는 국민운동 단체로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는 9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외계층 무료급식, 바른가정 만들기 범시민운동, 다문화·다자녀 가족 격려 등을 통해 이웃사랑과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오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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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청도·경산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활동 나서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청도·경산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활동 나서
[knews25] 경주시가 청도군과 경산시를 찾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동참을 당부했다고 14일 밝혔다.
12일과 13일 양일간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산하 상수도과, 에코물센터 소속 공무원 20여명은 청도군청과 경산시청을 방문해 부단체장과 해당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APEC 경주 유치 당위성을 홍보했다.
이틀 간 맑은물사업본부 공무원들은 청도군청과 경산시청 로비와 민원실 등에서 서명부를 비치하고 APEC 안내책자, 리플릿 등을 서명 운동 동참을 적극 권유했다.
장상열 청도 부군수는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뛰어난 외교·경제·문화적 역량을 알리길 바란다”고 응원했고 이강학 경산 부시장은 “APEC 정상회의 유치로 경주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분수령이 되길 바란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번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활동에 참여한 박효철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바쁜 시정에도 불구하고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준 이웃 지자체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반드시 2025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 유치해 경주와 더 나아가 경북을 세계적인 관광도시와 지방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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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경주유치 100만인 서명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2025 APEC 경주유치 100만인 서명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knews25]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APEC 경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채널 등 공식 SNS 채널에서 진행되며 각 채널을 통한 서명운동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방법은 각 SNS 채널을 통해 서명운동 페이지에서 서명 등록 완료하고 화면을 캡쳐한 후 경품 수령을 위한 네이버 폼을 작성하면 된다.
채널 별 팔로우시 당첨 확률은 높아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 APEC 경주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대국민 인지도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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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 시행
경주시,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 시행
[knews25] 경주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난 13일 시외버스터미널 등지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통한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물가 안정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시청 직원, 착한가격업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외버스터미널, 신경주역, 황리단길 일원을 순회하며 인근 상인들과 관광객들에게 물가안정과 착한가격업소 리플릿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소상공인 배달중개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으로 신한카드 캐시백 행사도 함께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 드린다”며 “시민들도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해 지방물가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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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홍보단 파견
경주시,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홍보단 파견
[knews25]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도내 21개 시군과 손을 잡고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경주시는 오는 22일까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 및 100만 서명운동 확산을 위해 김성학 부시장을 단장으로 유치 홍보단을 편성해 21개 시군을 직접 방문해 유치 홍보전에 나섰다.
첫 출발로 도시재생사업본부와 산하 간부공무원들이 지난 12일 영천시와 칠곡군을 방문했으며 13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영양군과 청송군을 방문했다.
실국별 유치 홍보단은 시군 부단체장과 면담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홍보하는 한편 전 국민적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각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도내 시군 부단체장들은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대규모 행사는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지대 균형발전 실현의 일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성학 부시장은 “유치 의사를 피력한 도시 가운데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인 만큼 경쟁하는 다른 광역 지자체와의 동등한 기회를 가지지 위해서라도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이라며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린다면 그 혜택이 경북도 전체로 확산되어 돌아갈 것은 자명한 일로 100만 서명운동을 비롯한 유치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대국민 인지도 향상을 위해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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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행자 우선 환경 조성에 시민들 머리 맞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차보다 사람이 우선인 보행자 중심의 경주 만들기에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14일 예술의 전당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가 만드는 걷고 싶은 경주’라는 의제로 11번째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시민 토론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원탁회의는 손창학 도로과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보행 환경 진단 토론과 처방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주거지역 관광지역 보행약자 등 3가지 범주로 구분돼 펼쳐졌다.
토론 참가자들은 사람보다 차가 우선인 현재의 보행 환경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주요 불편사항으로는 좁은 인도 보행단절 구간 교통약자를 배려하지 않은 교통환경 인도 내 통행을 방해하는 구조물 불법주차 등이 거론됐다.
보행친화도시를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으로는 학교 부지를 활용한 인도 확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한 도로 확충 보행단절구간 연결 공용주차장 확보 점자블록 정비 보행안전 교육 강화 교통약자 편의 공간 조성 등 다양하고 생생한 주민들의 의견이 도출됐다.
시는 이날 도출된 의견과 사전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제시된 의견은 향후 담당 부서와 공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보행안전과 편의증진에 따른 사회적 관심 증대로 기존 보행환경 사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모든 시민께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거닐 수 있는 보행 친화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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