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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문학관 갤러리, 이령 작가 특별 초대전 개최
이육사문학관 갤러리, 이령 작가 특별 초대전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인이자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령 작가의 특별 초대전을 개최한다.이령 작가는 시와 회화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그의 작품은 시적 감수성과 회화적 상상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으로 다채로운 색채와 조화 속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화법은 우리가 꿈꾸는 또 다른 세계를 화폭 위에 옮겨 놓은 듯한 인상을 준다.특히 작품 속 색감은 인간 세상의 다양한 단면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화려함 속에 숨겨진 풍자와 역설의 메시지를 전하고 이를 통해 예술은 결국 하나의 본질로 이어져 있다는 점을 관람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일깨우며 문학과 미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감각적 경험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특별 초대전은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전시 작품은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또한 전시 수익금은 지역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문화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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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년융합회, 안동애명복지촌 에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중소기업청년융합회, 안동애명복지촌 에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안동시 제공)
[knews25] 사단법인 중소기업청년융합회는 2월 24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자장면 나눔 봉사활동 을 실시하며 온정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장애인거주시설인 안동애명복지촌 에서 진행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자장면을 직접 조리하고 배식하며 시설 주민들과 따듯한 시간을 보냈다.봉사자들은 음식 나눔을 너머 말벗이 돼주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김준영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으며 지선찬 봉사단장은 음식은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매개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를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사회복지법인 애명 배영철 대표이사는 이날은 주민들에게는 특별한 하루이자 큰 기쁨이 됐으며 자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큰 힘이 된다 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 봉사와 같은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포용적으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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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근육 챙기GO 건강 지키GO 인생근육 챙김 프로그램 운영
인생 근육 챙기GO 건강 지키GO 인생근육 챙김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 2026년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2주간 어르신 대상 근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 1회 근력운동 및 건강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며 만산2동 경로당 은척면 하흘1리 경로당 2개소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사전 기초건강검사와 체력검사 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가슴, 등 어깨, 팔, 복부, 엉덩이, 허벅지 등 6가지 부위 근력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밴드를 활용한 근력운동을 통해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근육 사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 근감소증 예방과 통증 완화 및 신체 균형 능력 향상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근력 저하는 어르신의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 라며 근력운동 지도를 통해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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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에서 2026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중동면에서 2026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중동면 죽암1리 마을회관에서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L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과 함께 2026년 병오년 첫 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주민들을 위해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현장에서 접수, 처리해 주는 서비스로 지적측량, 토지이동, 조상 땅 찾기, 소유권 권리관계 등 다양한 민원 상담을 한다.상주시는 올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을 중동면에서 시작해 연말까지 총 12차례 운영할 예정이며 매년 농업인 및 원거리 거주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편익을 위한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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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동성동에서는 2월 26일 파리바게뜨 경북상주점의 후원으로 관내 등록경로당 13개소에 단팥빵 500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최우영 대표는 작은 빵 하나지만 어르신들이 달콤한 빵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 고 말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이번 경로당 빵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노년의 삶을 응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과 봉사 활동에 참여하시는 좋은 이웃들 덕분에 더 행복한 동성동이 만들어지는 것 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해주신 빵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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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3월 정식 개소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3월 정식 개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위한 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을 상주시통합아동돌봄센터 2층에 조성하고 오는 3월 정식 개소를 앞두고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은 경상북도 K보듬 6000시설 로 과거 온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던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이웃 간 교류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함께 배우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육아 쉼터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전담간호사와 돌봄교사가 상주하며 프로그램 운영, 보건교육, 건강관리, 부모 상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생애 첫돌까지의 가장 섬세하고 중요한 시기에 부모가 홀로 육아 부담을 감당하지 않도록, 영아의 발달 특성에 맞춘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 대상은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와 부모이며 영아 1명당 부모 1명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오후 2타임제로 운영되며 주 1회, 월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영아 오감발달 프로그램과 베이비 마사지 등 아기 중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모 교육, 부모 대상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며 신청은 경북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상주시 0세 특화반 메뉴에서 매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을 사전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으로 문의하면 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이의 첫 1년은 평생 성장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 라며 상주시는 부모가 혼자 고민하고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아 맞춤 돌봄을 지원해 아이 키우는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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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설명회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발표
상주시,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설명회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발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2월 25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된 가로수 무궁화 조성, 관리 현장 설명회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이번 설명회는 무궁화 가로수의 체계적인 조성 및 관리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상주시는 무궁화 가로수 실무 운영 사례 를 주제로 전정 전략 개선을 통한 개화량 증대 생태 기반 방제 체계 구축 기후 대응형 무궁화 빗물정원 조성사례 등을 소개했다.특히 무궁화의 생리적 특성을 반영한 전정 방식 전환과 진딧물 생애주기를 고려한 선제적 방제 전략은 예산 효율성과 경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또한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통기관 설치와 비료 제형에 따른 실험 등 현장 중심의 관리 방식도 공유했다.상주시는 단순 식재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관리 중심 전략 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과 현장 실험을 통해 무궁화 가로수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무궁화는 다른 가로수에 비해 예산 대비 상징성이 매우 높은 가치 있는 나라꽃이며 상주시 무궁화 관리 모델을 고도화해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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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군위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개최
2026 군위합창단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개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합창단은 지난 24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2026년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주회는 ‘출발, 고백, 비상’이라는 세 가지 테마 아래 총 9곡의 다채로운 합창 곡들로 꾸며졌다.무대 초반에는 ‘ 과수원 길’, ‘도라지 꽃’, ‘노래는 나의 인생’등 친숙하고 서정적인 곡들로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했으며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함께 걷는 길’, ‘사랑 찾아 인생 찾아’, ‘세계민요 여행’등을 노래하며 군위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역동적인 미래와 비상을 그려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게스트들의 특별 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다.군위크로마하프합주단의 감미로운 선율을 시작으로 피아노 반주와 어우러진 성악가 고준덕의 품격 있는 목소리가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이어 웨이브라스 밴드의 역동적인 연주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각기 다른 음색이 만나 하나의 선명한 울림을 만드는 과정은 우리 군위가 나아갈 길과 닮아있다”고 강조하며 “오늘 한목소리로 노래한 군민들의 염원이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의 미래를 더욱 선명하게 밝히는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군위합창단은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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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2026년도 어린이 박물관 학교 운영
경산시립박물관 2026년도 어린이 박물관 학교 운영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 시립박물관은 경산 역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박물관 학교'를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이번 어린이 박물관 학교는 "경산 역사 속으로 쏙 인물 이야기"를 주제로 경산의 역사 속에서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론 수업과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마련했다.교과서에서도 배우지 못하는 지역에서 활동한 경산의 역사 속 인물에 대해 이해하고 지역사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총 9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 대상은 초등학생으로 회차별 40명씩 총 360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다.교육 내용은 임진왜란 시기 의병 이야기, 한장군, 문무를 겸비한 김유신과 김인문, 삼성현, 자인현 읍지를 편찬한 황기식, 자인 선비 최두찬 등을 주제로 해 의병 동화책 만들기, 모스 큐브 제작, 경산 문화유산 자료집 만들기 등의 교육과 체험이다.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이번 어린이 박물관학교는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어린이들이 지역 역사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지역 정체성과 역사 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참여 신청은 경산시 평생학습관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각 회차 별 수업 10일 전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경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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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도회 소보면지회 제4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성균관유도회 소보면지회 제4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군위군 제공)
[knews25] 성균관유도회 소보면지회는 26일 오전 11시, 소보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제41차 정기총회를 성대히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우며 전통 계승과 지역사회 화합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지난 임기 동안 지회를 이끌어온 은남기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성균관유도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그는 임기 동안 전통문화 계승과 회원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지역사회와의 연대에도 힘써왔다.뒤이어 취임한 이진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성균관유도회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시대적 변화에 맞는 활동을 통해 지회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회원 간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앞으로 전통문화 계승, 지역 봉사활동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제41차 정기총회도 함께 진행됐다.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의 활동 보고와 결산, 향후 사업 계획 등이 심의·의결됐으며 회원들은 지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뜻을 모았다.특히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봉사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논의되어 눈길을 끌었다.성균관유도회 소보면지회는 유교적 가치와 전통을 계승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단체다.이번 이·취임식과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들은 다시금 단합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행사는 기념 촬영과 친목 도모의 시간으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신임 회장의 리더십 아래 지회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