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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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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9일 상주문화회관대공연장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뜻을 모았다.행사는 상주시합창단의 합창과 연희단 맥의 사물판굿 무대로 문을 열었다.이어진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양성평등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양희 감독이‘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장에는 양성평등 포토존과 다자녀 행복사진 전시가 마련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 속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양성평등 도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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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지난 9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표고국수 밀키트, 포도즙, 꿀도라지스틱, 청국장 선물세트, 유기농생강차 등 12종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단체로 2013년 발족 이후 농산물 가공 기술 공유와 가공 교육, 우수지역 벤치마킹 등을 통해 회원 역량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힘써 왔으며 매년 물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송윤혜 회장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가공제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에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져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이번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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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특화사업으로 4가구를 선정해 가전·가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화사업은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확인한 후 가구별 수요에 맞춰 지원해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흥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노력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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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함창읍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함창읍새마을협의회는 9월 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후원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관내 연도변 및 가시박 제초작업 등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다.기탁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5명에게 전달된다.대상자에게는 1인당 20만원 상당의 의류와 운동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대용 회장은 “회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함창읍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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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음식 나눔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음식 나눔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식료품 전달을 넘어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문영도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다가올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최한영 공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성면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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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지난 9월 9일 오전 동성동 일원에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습관을 정착시키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전거 시민봉사대원들은 성동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자전거 5대 안전 수칙과 차량·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힘썼다.봉사대는 안전모 착용, 교통법규 준수 등 기본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며 자전거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박영연 자전거 시민봉사대장은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 수칙을 널리 알리고 자전거 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모두 바쁜 일상 속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자전거 시민봉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안전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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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시민과 공유
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시민과 공유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9월 9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6기 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열고 계획안을 시민과 공유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복지정책의 방향과 분야별 주요 사업을 담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과정과 주요 내용을 시민에게 공개해 계획 수립의 투명성과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안동시는 5월부터 지역주민 욕구 조사와 복지자원 분석, 실무 태스크포스 회의, 권역별 주민 및 전문가 대상 표적집단면접 등을 거쳐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계획안을 마련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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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복지 교류대회 실시
안동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복지 교류대회 실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9월 3일 안동볼링장에서 지역복지 분야 민관 실무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민관협력 지역복지 교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대회는 맞춤형복지 담당 공무원과 복지기관·단체 실무자들이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자원 연계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민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는 10개 팀을 구성해 볼링 경기와 교류 활동을 진행하며 민관 간 유대감을 높이고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의 복지서비스와 민간기관의 전문성 및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안동시는 이번 교류를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복지 현장의 실무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역할과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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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추석 앞두고 ‘사랑의 꾸밈데이’ 운영
머리는 단정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꾸밈데이’활동을 진행했다.미용업 종사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로 운영되는 ‘사랑의 꾸밈데이’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이날 봉사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머리를 깔끔하게 손질해 드리며 명절을 맞이할 준비를 도왔다.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말벗이 돼드리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머리를 깔끔하게 해주니 기분이 참 좋다”며 “직접 찾아와 머리도 해주고 안부도 물어봐 주니 명절을 혼자 보내더라도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재능과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미용봉사자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돌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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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 연극 ‘순남이와 순이’, 전석 매진 속 성료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 연극 ‘순남이와 순이’, 전석 매진 속 성료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으로 선보인 연극 ‘순남이와 순이’ 가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연에는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의 장애인 단체와 유관기관 16곳이 단체 관람으로 참여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근성 서비스를 제공했다.공연 중에는 대사와 주요 음향 정보를 문자로 전달하는 한글자막과 공연 내용을 수어로 표현하는 수어통역, 무대 위 인물의 움직임과 장면 변화를 설명하는 음성해설을 제공해 관객의 작품 이해를 도왔다.공연 전에는 관객이 무대 공간과 소품을 직접 만지며 작품의 배경과 장면 구성을 이해하는 터치투어를 운영했다.점자 안내물과 무대 모형을 통해 공연과 무대에 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접근성 안내 인력을 배치해 공연장 이동과 시설 이용, 좌석 안내 등을 지원했다.연극 ‘순남이와 순이’는 치매를 앓는 어머니 순남이와 인공지능 간호 로봇 순이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돌봄, 기억의 의미를 풀어낸 작품이다.수어통역과 한글자막, 음성해설 등을 공연의 흐름에 맞게 구성해 관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의 정서와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전 회차 매진과 지역 기관의 활발한 단체 관람을 통해 무장애 공연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문화예술 향유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다음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인 라이브 밴드 음악극 ‘필근이 온다’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와 24일 오후 3시 백조홀 에서 열린다.두 차례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되며 무장애 공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관객의 특성에 따라 공연을 경험하는 방식도 다양한 만큼 이를 세심하게 고려한 관람 환경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접근성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누구나 각자의 방식으로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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