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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노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다산면노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다산면분회는 4월 20일 11시 다산면분회 경로당에서 2026년 다산면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 노인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의 1부에서는 내빈 소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이어진 2부에서는 2025년도 회계 결산 및 감사 보고와 함께 노인회 운영을 위한 기타 토의가 이루어졌다.기인희 다산면 노인회장은 “노인회 활동에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노인회가 굳건히 화합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고령군은 축사를 통해 “다산면의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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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육 참가자 모집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육 참가자 모집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농업인들의 영농 약량을 높이기 위해 기초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초 영농 기술교육’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포함해 수강을 원하는 예비·현직 농업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 전반부터 현장 견학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일정은 6월부터 9월까지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농업경영, 농업 정보, 토양관리, 현장 견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모집 기간은 다음 달 29일까지이며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육성팀을 방문하거나 팩스(054-730-6489으로 접수할 수 있다.더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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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새봄맞이 나무식재 및 시가지 꽃길 조성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용암면은 지난 4월 15일과 4월 20일 양일간 용암면 시가지 및 문명리·본리리 일원에서 새봄맞이 도로변 나무 식재 및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비산먼지 저감과 시가지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꽃길 조성에는 사파첸스, 사파니아, 블루엔젤, 목수국 등 색감이 화려하고 생명력이 강한 화훼류와 수목이 식재됐다.용암면 시가지를 비롯해 주요 도로변에 집중적으로 심어진 이들 꽃과 수목은 삭막했던 환경을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에는 비산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수목을 식재하고 보행자 통행이 많은 시가지에는 꽃을 감상할 수 있는 화단을 조성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지역 환경 전반에 걸친 복합적 효과가 기대된다.도로변 수목과 화단이 차량 운행과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비산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삭막했던 시가지가 아름다운 경관으로 변화하면서 출퇴근길과 산책길에서 꽃과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용암면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나무 식재와 꽃길 조성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확실한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과 녹음으로 가득한 살기 좋고 아름다운 용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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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대가면은 4월 17일 흥산2리 마을회관에서 3.5톤 대형 빨래 차량을 활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실시해 마을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은 독거노인 등 관내 이불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이동세탁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서비스로 이번에는 공장형 대용량 세탁기 1대와 건조기 3대가 탑재된 3.5톤 대형 차량이 투입되어 많은 양의 빨래를 신속하게 세탁 건조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즉시 제공할 수 있었다.흥산2리 이장은 “겨울 이불 및 옷가지들은 어르신 혼자서는 세탁하기가 힘든데 마을까지 와서 세탁을 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와 대가면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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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등 5개 단체 선정·지원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5개 단체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고 집수리·급식·상담·재능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수 봉사단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심사를 통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집사랑 봉사단, 아름다운 봉사회, 영천 학생상담 자원봉사자연합회, 아이코리아 봉사회 등 5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단체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지난 20일 첫 일정으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가 ‘맛있는 빵으로 이웃과 사랑을 나누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이 제빵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로 기획됐으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정성껏 만들어진 350개의 빵은 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조한웅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체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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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증산면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 맞손’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금수강산면과 김천시 증산면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한 경계 지역으로 평소 생활권을 공유하는 면 단위 행정구역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행정적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금수강산면에서는 자발적으로 전 직원 13명이 참여해 130만원을 김천시에 기탁했으며 김천시 증산면에서도 130만원을 성주군에 기부하며 총 26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상호 전달됐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접경 지역 특성을 살린 행정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양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로 구성된 답례품을 서로 홍보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등 공동 발전의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수강산면 관계자는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마중물이 되어 향후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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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4월 20일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회원 278명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실시하며 결의를 다졌다.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영농기술 확산 및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정화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수거된 농약빈병은 지난해부터 생활개선회 읍·면 회원이 영농현장에서 직접 수집한 것으로 총 3260kg을 모아 환경관리공단 성주군중간처리사업소에 전달했다.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김정화 회장은“농약빈병의 올바른 처리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농촌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지난 5년 동안 이어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주군 관계자는“마을단위 작은 조직부터 자발적 참여가 확산될 때 탄소중립 실천이 현실화된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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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 밑반찬 지원 ‘푸드런’ 출발
군위군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 밑반찬 지원 ‘푸드런’ 출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1388청소년지원단 단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푸드런’첫 모임을 가졌다.푸드런은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을 주축으로 지역 내 청소년 10가정을 선정해 4월에서 11월까지 월 1회 단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이다.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민간 네트워크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지난해 군위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지원 및 청소년 가정 반찬배달, 청소년전화 1388홍보, 취약계층 청소년 멘토링 활동 등을 수행했다.센터장인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시간과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단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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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파수꾼으로 나선다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파수꾼으로 나선다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에 영덕군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행복 선생님’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반복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행복 선생님’은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에게 건강·여가·교육·복지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덕군은 이달 20일부터 5월까지 관내 경로당 255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교육 시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영덕군은 행복 선생님 10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마무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불의 주요 발생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투기, 화목보일러 관리 소홀 등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적극 알리게 된다.특히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각 행위 금지 △산 인근 불 사용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화목보일러 주변 정리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5대 핵심 수칙을 반복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박국준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어르신들의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로당 중심의 홍보를 통해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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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최무선장군 추모제 봉행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영천최씨대종회가 21일 최무선과학관에서 ‘2026년 최무선장군 추모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제는 고려 말 화약과 화포 제작에 힘써 나라를 지킨 지역의 대표 역사 인물 최무선 장군을 추모하고 그의 애국정신과 호국의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초헌관의 헌작을 비롯해 아헌관, 종헌관의 봉행 등 전통 의례에 따라 예를 갖춰 진행됐으며 문중 관계자와 유림,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특히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맡아, 지역사회를 대표해 최무선 장군의 넋을 기리며 의미를 더했다.영천최씨대종회 관계자는 “최무선 장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이라며 “이번 추모제를 통해 장군의 업적과 정신이 널리 알려지고 지역사회가 역사적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최무선장군 추모제는 장군의 뜻을 이어가고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