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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 발리 국제합창대회 어린이 부문 금상 수상
2026-07-30 1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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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상공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고령군상공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knews25] 고령군상공협의회는 9월 11일 고령군상공협의회 사무실에서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물품은 고령영생요양원과 대창양로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태 고령군상공협의회장은“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나눔활동을 지속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상공협의회는 상공인의 권익신장 및 애로해결의 추구와 회원상호간 사업의 상생을 도모해 지역경제발전의 동반자 역할을 해 온 단체로 매년 사랑의 물품 전달 외에도 교육발전기금과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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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엔텍 석도원 5백만원 기부
㈜무림엔텍 석도원 5백만원 기부
[knews25] 성주군은 지난 8일 ㈜무림엔텍 대표 석도원씨가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함으로써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인 2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기부자 석도원씨는 대구 서구에 소재한 水처리 약품 및 컨설팅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구 선남향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현재, 성주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인 2억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2억원 달성시 기부자 및 2억원 달성 전·후 기부자 각 2명 등 총 5명에게 5만원 상당의 답례품 꾸러미를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발표 예정이다.
무림엔텍 대표 석도원씨는 “이번 기부를 통해 성주군의 고향사랑기부금 2억원 달성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하고 2억원 달성 이벤트에 당첨까지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본인 사업장의 직원들에게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의 극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이라며 “기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성주군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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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충렬사서 임란의병 추모제 열어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과 임란의병유족회는 12일 소천면 현동리 임란의병전적지 충렬사에서 임란의병 추모제를 거행했다.
봉화군과 임란의병유족회 주관으로 실시한 추모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봉화군 소천면 화장산 일대에서 왜군 3천 병력과 맞서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600의병의 넋을 기리고자 매년 음력 7월 28일 개최된다.
이날 추모제 행사는 임란의병유족회 및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임란의병 문화해설을 시작으로 박현국 군수의 초헌례, 김상희 의장의 아헌례, 김희문 문화원장의 종헌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내빈 및 유족의 의총 헌화로 마무리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임란의병 추모제를 통해 600의병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호국정신으로 승화시켜 나라사랑 정신이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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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체불 없는 추석 명절 위해 적극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 근로자들이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7일까지 임금체불 예방 및 근로자 지원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 구·군 합동 체불임금 예방점검반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와 구·군 일자리 주관부서 내 체불임금 예방점검반을 편성해 공공기관과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발주 공사대금 및 물품 구입대금 등을 조기에 지급토록 독려해 임금체불을 예방하는 한편 체불임금 해소를 위한 피해근로자 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임금체불 근로자는 ‘체불임금 등 대지급금 제도’를 통해 지방고용노동청 및 근로복지공단 접수·심사를 거쳐 3개월분의 임금 중 체불액을 받을 수 있고 사업주는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체불청산 지원 융자금을, 근로자는 최대 1천만원까지 생계비 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근로복지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체불 발생 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체불청산 기동반’ 및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기획과에 즉시 통보해 함께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체불 방지 상담, 근로자 노동·법률 상담 등 지역 노사단체 간 협력도 강화해 피해근로자의 신속한 권리구제를 적극 지원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추석 연휴 전까지 임금체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지역 근로자들이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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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개방화장실 환경개선사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노후된 주유소·충전소 개방화장실 40개소에 개·보수비를 지원하는 ‘개방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
개방화장실은 공중이 이용하도록 개방된 화장실을 말하며 공공기관의 시설물 또는 민간시설에 대해 구청장·군수가 지정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은 민간 개방화장실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유소·충전소가 그 대상이며 지난 3월부터 대구시 전역의 주유소와 충전소 개방화장실의 시설주를 대상으로 구·군별 사전 수요조사를 거쳤다.
선정된 40개소를 지역별로 구분하면 달성군 12개소, 서구 11개소, 수성구 8개소, 달서구 4개소, 동구 3개소, 중구·북구 각 1개소이다.
1개소당 최대 8백만원을 대구시에서 지원하며 전체 공사비의 20%는 시설주가 자부담해야 하는데 총공사비가 1천만원을 넘을 경우에는 시설주가 초과분을 부담한다.
시설주는 대·소변기, 세면기, 칸막이, 타일 전기, 바닥 등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물 개·보수와 남녀 출입문 분리, 비상벨, 안심 스크린 설치 등 안전시설 설치 등의 범위 내에서 화장실 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개·보수 기간은 9 ~ 11월이며 지난 3월 사전수요 조사 시 공사비 일부를 자부담하고서도 개·보수를 실시하는 데 동의한 주유소·충전소 개방화장실 40개소 시설주에게 우선 지원되며 사업 완료 후에도 3년 이상 개방화장실로 유지해야 한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에 대구시에서 처음 시행하는 개방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은 시민 최접점에 위치한 주유소와 충전소의 개방화장실을 쾌적하게 탈바꿈시켜 시민 편의 제고와 안전성강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진도시 대구의 공중화장실 문화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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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2023년 문경오미자축제 오는 15일 개막
제19회 2023년 문경오미자축제 오는 15일 개막
[knews25] 문경시는 2023 문경오미자축제를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문경시 동로면 적성리 금천둔치 일원에서 ‘다섯가지 맛의 비밀, 문경 오미자’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은 오미자축제는 문경시의 4대 축제 중 유일하게 오미자의 주생산지인 동로면 지역에서 개최되는 축제로 동로면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컸지만, 얼마 남지 않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실된 식생 블럭을 교체해 금천 둔치를 정비하는 한편 원활하고 안전한 통행을 위해 철제계단을 설치하고 축제 방문객을 위한 주차장을 추가로 정비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문경시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신현국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협력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오미자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축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개막식인 9. 15.에는 ‘불타는 트롯맨’ 출신 가수 손태진, 신성, 민수현, 에녹과 둘째날인 16일은 장구의 신 박서진 등 유명가수 축하공연과 오미자 할인판매, 청 담그기, 미각체험관 등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해서 ‘전국 일등 문경오미자’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축제장에서는 생오미자, 건오미자, 오미자당절임을 시중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금액 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오미자홍보관, 오미자 음식전시·미각체험관을 통해 다양한 오미자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축제 기간 중 오미자축제와 같은 날짜인 9월 15일부터 17일 3일간 축제 in 축제 개념의 백두대간 ‘문경송어축제’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전시행사, 송어잡기 체험행사, 송어음식을 다룬 시식행사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오미자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미자는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피로회복과 간기능 개선을 비롯해 여러 스트레스성 질환에 효과가 좋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부터 백두대간에서 자생하고 있던 야생 오미자의 시범 재배가 성공을 거두면서 ‘문경오미자’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오미자로 자리 잡았으며 그 예로 대도시 카페 등의 오미자함유 음료의 이름에 ‘문경오미자 ’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브랜드화됐다을 알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3일간 진행되는 오미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미자 농가와 축제 관계자들 모두 노력을 기울였다”며 “축제장을 많이 방문하셔서 문경의 수려한 자연경관도 구경하시고 품질 좋은 문경오미자로 건강도 챙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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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사랑의 냉장고 전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사랑의 냉장고 전달
[knews25]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9일 8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와 함께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냉장고를 전달했다.
이번 대상 가구는 미혼의 독거노인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자녀가 없어 혼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으로 사용하던 냉장고도 주워 온 냉장고로 수년간 사용해 더 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는 상태로 음식이 부패하고 기능을 하지 못해 건강을 위협받고 있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런 사연을 접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에서는 냉장고를 교체해 어르신에게 건강을 선물했다.
이에 박홍진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문경시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대상 가구의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 냉장고가 고장이 나 음식이 상해서 배탈이 나기도 하고 썩어나가는 식재료들을 보면서 답답하고 없는 형편에 구입은 엄두조차 내지 못해 막막했다”며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박홍진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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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 쾌척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 쾌척
[knews25]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는 9월 8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명절을 맞아 문경지역의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재원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은 “성금이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문경시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국가조찬기도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대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는 1968년 제1회 국가기도회를 시작으로 국가와 민족복음화,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평신도 기도단체로 정기적인 사회헌신 운동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적 화합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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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마을지도자 “경북도 새마을운동 발상지”방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전국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발상지 문화기행 사업을 통해 전국에 “경상북도 새마을운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지난 5월 광주광역시새마을회, 7월 전남새마을회에서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방문한 이후 세 번째로 이번에는 경기도 파주시와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80명이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전국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발상지 문화기행은 2023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으로 타 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방문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방문한 경기도 파주·오산 새마을지도자는 12일부터 2일간 경북도에 머물며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구미 새마을 운동 테마공원, 박정희 대통령생가 및 역사자료관과 구미 성리학역사관을 견학했다.
이들은 경북도 새마을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도내 지역특산품 판매장을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새마을운동 활성화 세미나에서는 올해 6월 경북도에서 젊은 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만든 새마을 캐릭터와 경북도의 새마을 활성화 사업을 홍보해 경기도 새마을지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파주시새마을지도자는 “경북에 방문해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견학하며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자료를 직접 보니 새마을지도자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타 시도의 더 많은 새마을지도자들이 경북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에 대해 많이 느끼고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국 곳곳에서 활동 중인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을 초월해 새마을 정신을 공유하고 교류함으로써 지역 간 상생발전을 기대한다”며 “경북도는 새마을 종주도로서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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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살리는 사회적기업, 우수 육성 정책 같이 배워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2일 구미 소셜캠퍼스 온에서 “2023년 사회적기업 담당공무원 역량교육”인 일명 “사회적기업 계장님 - 주사님 스쿨”을 개최했다.
“사회적기업 계장님 - 주사님 스쿨”은 2020년부터 각 시군의 우수한 사회적기업 육성 정책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실시하는 사회적기업 육성 업무 담당과 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이다.
이날 열린 교육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도내 22개 시군 사회적기업 육성 업무 담당 및 담당자, 권역별 지원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알기 쉬운 노동법 핵심 사안 교육 기초자치단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우수사례 발표 사회적기업 우수 현장사례 사회적기업 현장 체험 사회적기업 합동점검 및 사후관리 실무학습 순으로 구성됐다.
올해 역량교육은 사회적기업 육성 담당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3년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주시가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시군 사회적기업 육성 담당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주식회사 향기내는 사람들의 이민복 대표가 지역사회에서 사회적기업의 필요성 및 역할을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느끼고 지역에 적합한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세상을 바꾸는 커피, 히즈빈스 커피”라는 주제로 사회적기업 현장 사례를 소개했다.
황인수 경북도 사회적경제민생과장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방시대를 여는데 사회적기업이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사회적기업 계주 스쿨’을 계기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양질의 지역 맞춤형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시군 공무원들이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