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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 발리 국제합창대회 어린이 부문 금상 수상
2026-07-30 1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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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창작살롱 반락-별별타령’ 개최
영주문화관광재단, ‘창작살롱 반락-별별타령’ 개최
[knews25]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우수공연 콘텐츠 ‘‘창작살롱 반락-별별타령’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재단이 ‘한예종 아트웹 프로그램 ‘2023 K-ARTS 찾아가는 문화행사’’유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찾아가는 문화행사는 한예종에서 제작된 음악, 연극, 전통 공연 중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공연을 엄선하고 유치기관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는 예술 나눔 프로젝트다.
공연에는 소리꾼 이진솔과 이고운, 김승겸, 김주현, 이익현 등 전통타악, 대금, 피아노, 베이스의 연주자로 구성된 ‘창작살롱 반락’이 참여한다.
창작살롱 반락은 우리 노래가 담고 있는 아름다운 노랫말과 재치, 흥과 해학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노래의 강점을 살리면서도 색다른 악기와의 조합을 시도해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추구한다.
‘별별타령’은 전국 각 지역의 사설과 타령, 놀이요 뿐만 아니라 창작국악동요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작품으로 전통을 지키면서도 대중에게 익숙한 가사나 선율로 재구성한 음악들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공연은 17일 오후 4시에 시작해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재단 관계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엄선한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민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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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준공 기념 ‘건강걷기대회’ 개최
‘영주댐’ 준공 기념 ‘건강걷기대회’ 개최
[knews25] ‘2023 영주댐 준공 기념 건강걷기대회’가 오는 16일 영주댐 동호이주단지 삼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영주댐 준공을 기념하고 가족화합과 건강한 사회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는 동호이주단지 삼거리에서 출발해 용미교, 용두교, 용마루2공원을 지나 평은역사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km코스로 진행된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와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대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경상북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경품권, 간식, 기념 수건이 제공된다.
영주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완공 7년 만에 준공 승인을 받은 영주댐과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영주댐 자연경관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코스로 간식과 승용차, 전자제품 등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도 함께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가을의 영주댐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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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어르신 모시는 3세대 이상 가정에 효행장려금 지급
봉화군, 어르신 모시는 3세대 이상 가정에 효행장려금 지급
[knews25] 봉화군은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을 돕고 경로효친의 건전한 가족 제도 정착 및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을 모시는 3세대 이상 가정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80세 이상의 직계존속을 포함한 직계비속이 3세대 이상 동일한 주소지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함께 생활하는 가정으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 봉화군에 거주해야 한다.
효행장려금은 오는 27일까지 효행가정의 가구원인 부양자가 거주지 읍면사무소 복지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금액은 연 1회 30만원으로 다음달 20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효행장려금 지급을 통해 효를 실천하는 가정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에 효행문화가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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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기업이 손JOB는 대구, ‘단디JOB자 페스티벌’개최
청년과 기업이 손JOB는 대구, ‘단디JOB자 페스티벌’개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청년에게 지역의 우수기업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취업박람회 ‘단디JOB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대구광역시가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동으로 주관하고 DGB금융그룹의 후원과 한국부동산원, 한국장학재단이 공동 협찬해 추진된다.
본 행사는 고용친화기업 및 가족친화인증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NGO 단체 등 청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역 우수기업 46개사가 참여하며 보수, 근무환경, 직무의 세부적인 내용 등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면접을 통한 채용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구직 청년은 임홍택 명사 특강 공공기관 및 사기업 취업전략 특강 사회복지계열 현직자 토크콘서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및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MBTI 취업컨설팅 등 특강과 체험부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등 구직 청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취업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며 취업박람회 이후 한국산업단지 입주기업탐방 ‘단디알자 대구기업’도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구직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사업소개 및 참가기업 정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단디JOB자 페스티벌’ 홈페이지와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는 ‘청년인구 유출’이라는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공공기관·지자체의 협력으로 박람회가 기획·추진돼 그 의미가 크다”며 “이번 박람회가 청년에게는 지역의 우수기업을 알리고 지역 우수기업에는 청년들에게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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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9일 김천종합스포츠센터 보조경기장에서 도내 민간·공공 사회복지사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는 2007년 시작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경북 사회복지사들의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간 화합의 장이 되고 있으며 올해는 축구, 피구, 발양궁, 줄다리기, 미션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을 진행했다.
또 가장 한국적인 도시, 천혜의 자연환경, 전통문화와 첨단 산업이 공존하는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기 위한 경상북도 사회복지사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와 유치 기원 100만 서명도 함께 진행됐다.
경북도에는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 등 사회복지시설 1만여 개소가 있으며 시설종사자 2만2천7백여명과 도·시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2천1백여명이 일선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강창교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는 사회복지사의 우애와 연대의 장으로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게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그동안의 고충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경북도에서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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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따뜻한 상생의 손길 이어져
경북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따뜻한 상생의 손길 이어져
[knews25]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은 경북 지역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기업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일사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식에서는 해당 기관에서 출연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집중호우로 큰 아픔을 겪은 피해지역 이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내에서 생산된 홍삼정과를 전달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라 손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민간 기업이 출연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기금으로 2017년부터 2,057억원이 조성돼 있다.
김대식 경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지난 집중호우 피해로 도민과 농업인들이 큰 아픔을 겪었다.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잊지 않고 지원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농업·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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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디지털 청년농부 아카데미 개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9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도내 청년농업인 17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청년농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총 5회차 교육으로 디지털농업의 개념 스마트팜 현장 견학 AI를 활용한 판매전략 농업 세무 및 회계에 관한 교육이 진행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개강식에 이어 김성겸 경북대 교수가 ‘디지털농업의 이해 및 산업발전 동향’, 안은기 유비엔 대표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팜’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이 각자 재배하는 작목은 모두 다르지만, 디지털 농업에 관한 관심이 커 특히 문경에서 사과 농사를 짓는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지 스마트팜을 적용해보고싶다”라는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개강식에 참석한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금은 과학기술이 주도하는 시대이며 농업 역시 예외일 수 없다.
위기에 직면한 농업이지만 스마트화, 기계화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농업대전환의 주축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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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으로 농업대전환 확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농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대전환의 대대적 확산을 위해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농어촌진흥기금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내년도 진흥기금 지원 규모는 650억원으로 시군 사업 416억원, 도 사업으로 163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가축질병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긴급 경영자금으로 71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도 사업으로 청년농 창농지원 70억원, 농식품 수출·가공 48억원, 청년농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16억원 등을 배정해 농어업 첨단화·차세대 선도농 육성을 통한 농업대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등이며 개인 2억원, 법인 5억원 한도 내에서 최저 금리 수준인 1% 이자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관할 읍면동 사무소나 시군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와 신용조사 의견서 등을 제출하면 되고 기금 사용 용도에 따라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구분 신청하면 된다.
한편 농어촌진흥기금은 1993년부터 도·시군, 농협, 수협 등의 출연금과 운영 수익으로 2023년 8월 말까지 총 2,662억원을 조성해 도내 13,411명에게 7,137억원을 지원하며 농어가 경영안정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 이상저온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로 그 어느 때보다 농어가의 어려움이 크고 고물가·고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농어촌진흥기금이 농어민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기존 농어업인은 물론, 경북 농업대전환을 이끌어갈 첨단농업 및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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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주간 및 자살예방주간 기념 거리행진
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주간 및 자살예방주간 기념 거리행진
[knews25] 문경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과‘ 세계자살 예방의날 오후 5시 모전공원 일원에서 점촌5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살예방주간 합동 캠페인은 두가지 테마로 추진됐다.
첫번째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생활습관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잦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으로 건강위험요인에 많이 노출된 30대부터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검사받기 상담하기 건강습관들이기’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두번째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2년도 자살예방 핵심 슬로건인 ‘사람을 더하세요’에 이어 금년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 ‘살고 싶었던 13,352, 살릴 수 있는 1393’는 2021년 자살사망자 수 13,352명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더하면 살릴 수 있다는 실천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이번 예방관리주간을 기점으로 경제활동은 활발하지만, 건강관리에 취약한 3040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장레드서클 존과 함께 건강실천을 유도하는 건강홍보관, 직장인 심리스트레스 상담 등을 운영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점촌5동 새마을협의회 박동범 회장은 “문경시에서 점촌5동이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있는 요즘 보건소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의미가 있다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지표에 대한 관심과 동참으로 연결되어 보람을 느끼며 문경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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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4억 부과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2천여 건, 54억7천6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엔 7월과 9월에 각 1/2씩 나누어 고지된다.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의무자는 종이고지서 송달이 없으니 반드시 이메일 또는 간편결제 앱을 통해 고지내역을 확인해야 하며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재산세는 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비롯한 간편결제 앱을 통한 전자납부, 지방세입계좌 또는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이체로도 납부할 수 있다.
이범희 세정과장은 “납부하신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를 위해 소중하게 쓰이고 있으며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한 시민은 예금잔액과 카드 한도를 확인해 주시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