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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1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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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식량대전환사업 추진…도농복합 선도도시로 재도약
구미시, 식량대전환사업 추진…도농복합 선도도시로 재도약
[knews25] 구미시는 식량작물 수급 불균형에 따른 식량자급률 향상과 밀·콩 이모작 재배도입을 통한 농가소득원 개발을 목표로 2023년부터 5년간 50억원을 투입해 식량대전환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전국의 쌀 소비량이 2013년도 67.2kg/1인에서 56.7kg/1인으로 10년간 지속 감소하고 있고 밀이 제2의 주곡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자급률은 1% 수준으로 식량작물 수급 불균형이 심각해 쌀 위주에서 밀·콩 위주로의 생산체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는 밀·콩 이모작 도입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밀산업밸리화 시범사업, 들녘특구 시범단지조성사업, 논이용이모작 생산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3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밀제분시설, 밀·콩재배단지, 밀체험장, 국립종자원 밀종자 채종포 등 쌀재배 위주에서 밀·콩 이모작 도입 정착을 유도한다.
또한, 우리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은 것에 착안, 제빵에 적합한 품종을 도입해 재배표준화를 유도하고 NIR검사로 품질등급을 관리함으로써 우리밀가루의 고급화를 추진하고 있다.
NIR 검사 : 근적외선 영역의 빛을 이용해 유기화합물의 정성·정량에 이용, 주로 농산물의 원산지 검사에 사용됨생산자와 소비자 연계를 위해 제빵제과 업체와 협업, 제분된 밀가루가 짧은 시간내 신선한 빵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지난 5월 우리밀발전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우리밀을 활용한 제빵제품을 개발하고 10월에 개최하는 푸드페스티벌을 통해 우리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시는 쌀품질 고급화를 위해 프리미엄 영호진미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5년까지 300ha재배를 목표로 프리미엄급 완전미를 시민에게 공급함으로써 구미쌀의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관내 83%가 재배하고 있는 ‘일품’이 최근 기후 온난화에 따른 품질 악화가 심화됨에 따라 2027년까지 구미맞춤형 벼품종 선발보급을 통해 소비자 기호에 적합한 품종을 선발·보급할 예정이다.
맞춤형 벼품종이 보급되면 프리미엄급 영호진미와 고급형 반찰, 중만생종벼가 ‘일품’을 완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비료 농약 사용량 단백질 함량을 줄인 3저 재배법을 보급하고 드문 모심기로 과밀 재배법을 개선하는 등 품질 고급화를 확대하고 있다.
기존 다수확 위주의 재배법을 품질관리 재배법으로 전환하기 위해 들녘특구 아카데미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 의식 전환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의 식량대전환사업을 통해 식량생산 구조를 개선해 농가수익을 창출하고 생산자단체와 소비자단체가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시대적 변화에 대응할 것이다”고 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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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 활동
울진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 활동
[knews25] 울진군은 지난 5일 북면 노인복지회관에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참 좋은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3개 단체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늦더위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과일을 준비했고 80여명의 어르신들이 영양 있는 한 끼를 드시는 중간중간 안부를 물으며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황영분 울진군 새마을부녀회장은“마을 어르신들에게 식사도 대접하고 안부도 여쭐 수 있어서 특별한 봉사활동이었다고”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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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최우수상 수상
울진군,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최우수상 수상
[knews25] 울진군은 울진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9월 2일 청송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2023년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청소년육성재단 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청소년들의 권익증진과 실효성있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고자 개최됐다.
울진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울진중학교 최윤민, 김세아 학생이‘청소년의 이동권 보장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농어촌 청소년 교통비 지원과 중·고교 및 청소년수련관 앞 청소년 보호구역 지정과 불법 전동킥보드 단속 강화에 관한 내용으로 정기회의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불편 사항으로 조사된 내용을 정리해 제안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최우수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정책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며“우리 군에서도 청소년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청소년의 꿈이 울진의 미래가 되는 청소년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9월 9일에는 연호공원에서 북공연, 색소폰, 밴드,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된 울진군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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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택시 기본요금 4000원으로 인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한다.
경상북도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 따라 지난 2019년 3월 이후 4년여 만에 택시 기본요금을 700원 인상하고 주행 요금과 시간 요금의 기준을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기본거리 2㎞ 요금이 3,300원에서 21.2% 오른 4,000원으로 인상되고 이후 주행 요금도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로 당겨지며 시속 15㎞ 이하 주행 시 33초당 100원이었던 시간 요금 역시 31초당 100원으로 인상되는 내용이 포함됐다.
심야할증 적용 시간은 당초 오전 00시~04시에서 오후 11시~다음날 04시로 1시간 연장된다.
심야할증 20%, 군계외 할증은 현행과 동일하다.
호출료는 현행대로 1,000원 부과하며 복합할증도 52% 적용해 현행과 동일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지난번 인상 이후 4년간 인건비, 유류비를 비롯한 운송원가의 상승으로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감안하면서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이용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한 결과다”며“요금 인상으로 승객 부담이 늘어난 만큼 서비스 개선 및 운수종사자 교육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택시 이용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요금 변경 시행 일자 이전에 인상된 요금을 충분히 홍보해 승객들의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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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갓바위 소원 성취 축제 소방안전체험부스 운영
경산소방서 갓바위 소원 성취 축제 소방안전체험부스 운영
[knews25]경산소방서는 응급처지 홍보기간을 맞이해 지난 2일부터 이틀 동안 팔공산 갓바위 공영주차장에서 열림 ‘소원 성취 축제’에서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최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부각되면서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소방안전교육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교육 ▼취약계층·노인 등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 방법 및 유의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긴급상황 시 119 신고요령 등이다.
또한 소방서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동원 인력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하고 행사장 안전점검, 의용소방대 행사장 안전지킴이, 소방차량 3대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축제장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했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앞으로 다양한 지역축제에 소방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 예정이다”며 “시민에게 직접 다가가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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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칠곡군,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knews25] 칠곡군은 지난 1일 직원 청렴마인드 향상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군수, 간부공무원, 승진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극배우 출신인 정승호 청렴전문강사을 초빙해 갑질 교육을 포함한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강연을 했다.
특히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강연함으로써 갑질뿐만 아니라 청렴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와 더불어 칠곡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추진단 구성 청렴소통 간담회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청렴명함 및 배지 제작 찾아가는 반부패 청렴 컨설팅 등 군수부터 신규직원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일상속에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렴한 칠곡을 위해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스스로 청렴에 대한 인식을 장착하고 있어야 한다”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것처럼 자신부터 청렴 마인드를 첫 번째 원칙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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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순환골재 우수활용사례 공모전서 국무총리상 수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환경부가 주최한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충남 아산환경과학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관련업계 및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환골재 재활용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순환골재 우수활용사례 공모전 시상식, 우수활용사례 발표, 건설폐기물의 자원화 촉진을 위한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경주시는 자원 재활용을 위해 적극 나서 민생분야 신속 추진이 필요한 부문에 순환골재 사용량을 늘려, 예산 절감과 이산화탄소 저감 등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향후 하수도분야 사업에서 의무사용 건설공사 범위 이외에도 순환골재 사용을 늘려 예산 절감과 이산화탄소 감소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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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 줄인다
경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 줄인다
[knews25] 경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주페이 인센티브 한도 상향과 농축수산물 할인행사 등으로 물가 안정에 나선다.
먼저 시는 경주페이 인센티브 한도 상향 온누리 상품권 특별판매 전통시장 장보기 및 농축산물 환급 행사 등을 추진한다.
경주페이는 9월 한 달 동안 캐시백 혜택 한도를 당초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는 10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모바일·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는 15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각각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장보기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과 함께 펼친다.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농축산물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
정육·과일 등 명절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성수품에 대해 구매금액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온누리상품권을 환급 받을 수 있다.
또 제로페이 앱에서 인당 3~4만원 한도로 20~30% 할인된 가격에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한 후,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농할ˑ수산상품권 가맹점 73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어서 풍성하고 알찬 농축수산물 특별 할인 이벤트도 선보인다.
농특산물은 오는 27일까지 경주몰에서 20% 할인, 오프라인 매장인 본점, 불국점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품목은 이사금쌀, 한과, 버섯 등 우수 농특산물 부터 손거울, 도자기 등 공예품까지 다양하다.
경주천년한우는 오는 18일 부터 28일까지 외동·보문·안강·용황·본점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수산물은 안강공설시장에서 오는 18일부터 24일 까지 1인당 5천원, 최대 1만원 할인쿠폰 발급 행사가 펼쳐진다.
주낙영 시장은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할인행사를 통해 가계 물가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추석을 맞아 생활물가에 민감한 주요 품목 살피고 서민들의 경제 안정을 위해 민생 살리기에 더욱 더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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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건천지하차도, 53년 만에 철거 역사 속으로
경주 건천지하차도, 53년 만에 철거 역사 속으로
[knews25] 경주시는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와 겨울철 결빙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건천지하차도’를 철거한다고 6일 밝혔다.
‘건천지하차도’는 서울 청량리와 경주 도심을 잇는 ‘중앙선’ 열차의 효율적인 운행을 위해 1970년 준공된 지하 통행로다.
하지만 준공 이후 하절기 침수피해와 동절기 결빙사고는 물론, 주변 상권을 단절시키면서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에 경주시는 2021년 12월 ‘중앙선’이 폐선 됨에 따라 국가철도공단과 긴밀히 협의하며 폐철 구조물 철거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올해 6월 국가철도공단이 폐철 시설물을 포함한 지하차도 구조물 철거라는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폐철 구조물이 모두 철거되는 이번 달 말부터 평면화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지하 공간을 모두 메워 주변 도로와 같은 높이로 만들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4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전액 시비다.
이번 사업으로 구조 개선이 이뤄지는 평면화 구간은 총 194.5m이다.
공사 기간 통행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이곳을 지나는 시내버스 350 351 352 353 355 356 등 6개 노선의 우회로를 확보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건천지하차도 구조개선 사업을 통해 마을 간 단절요인을 없애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사고 위험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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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 청소년 평화캠프 개최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 청소년 평화캠프 개최
[knews25]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 평화캠프‘칠곡의 PEACE’가 대교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9.1.부터 9.2.까지 양일간 호국평화기념관과 석적읍 망정1리 마을에서 진행됐다.
청소년 평화캠프‘칠곡의 PEACE’는 ‘새로운 평화, 공존의 미래를 위한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칠곡군과 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친하고 있는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일상의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마을을 만남으로써 평화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시간이다.
평화캠프 프로그램은 1일 차에는 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해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칠곡군이 호국평화의 도시가 된 배경을 학습하고 2일 차에는 석적읍 망정1리 마을을 방문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328고지 지겟길 해설 여행과 주먹밥 만들기, 지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 이창원 센터장은“이번 청소년 평화캠프를 통해 칠곡에서 살아가고 있는 미래세대들이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이해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청소년들 일상의 평화를 실천하고 평화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