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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저출생 대응 과제별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영덕군, 저출생 대응 과제별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knews25] 영덕군은 경상북도가 발표한 ‘저출생과의 전쟁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저출생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안과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9일 ‘저출생 대응 과제별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동희 부군수가 주재한 이번 보고회엔 전 부서 담당자들이 참여해 △결혼·임신·출산 △돌봄·교육·의료·놀이 △청년·주거·일자리 △일·생활 균형 및 인식·제도 개선 등 4개 분야에 대해 35개 핵심사업을 발굴했으며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마다 다양한 정보와 의견이 공유됐다.
이에 영덕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신혼부부를 비롯한 청년층과 다자녀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역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사업’,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결혼축하금 확대 및 산후 조리비 지원 등의 각종 지원사업을 검토했다.
또한, 영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안심하고 학교 가는 길 조성사업’ 등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저출생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엔 이웃사촌마을 세대통합지원센터 안창근 센터장이 참석해 센터가 추진하는 돌봄마을 시범모델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면서 향후 ‘저출생과의 전쟁’에 발맞춰 맞벌이 부부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고 관·학의 협력을 기반한 육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덕군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표했다.
김동희 영덕부군수는 “이번 저출생 대응 과제별 실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시책사업들을 발굴하고 결혼과 출산 그리고 육아·돌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시책사업이 서로 유기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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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1871 영해 동학혁명 제153년 추모제 개최
영덕군, 1871 영해 동학혁명 제153년 추모제 개최
[knews25] 영덕군은 1871 영해 동학혁명 제153주년을 맞아 지난 29일 영해면사무소 일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하고 기념비 제막식을 열었다.
1871 영해 동학혁명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영덕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엔 도올 김용옥 선생, 고재국 전국동학농민혁명 연대 대표, 정갑선 천도교 교무관장, 김영진 동학학회 총무이사, 박형대 전남 장흥도의원 등 무안, 영양, 예천, 상주 등 전국 각지의 동학단체 관계자와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념비 비문을 직접 지은 도올 김용옥 선생은 “영해 동학이 역사의 구조를 바꾼 진정한 혁명”이라며 “영해면의 신미동학혁명은 조선민중 혁명정신의 근원이자 시발점”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권대천 영해 동학혁명 기념사업회 위원장은 “1871 영해동학혁명 제153주년을 맞이해 올해 기념비까지 설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특히나 도올 선생님과 전국 각지의 동학 관계자분들의 깊은 관심 덕분에 영해 동학혁명이 더욱 빛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물심양면으로 1871 영해 동학혁명을 위해 애쓰시는 기념사업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해 드린다”며 “지역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는 자랑스러운 영해 동학혁명의 호국정신을 길이 이어받을 수 있도록 그 문화와 전통을 충실히 보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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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공모전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 시상식 및 북콘서트 진행
에세이 공모전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 시상식 및 북콘서트 진행
[knews25]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일 에세이 공모전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에 선정된 작품들에 대한 시상식 및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은 칠곡군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칠곡에서 경험한 삶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에세이 공모전으로 개인이 가진 서사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발굴·공유하고자 지난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모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54편이 접수됐으며 청소년, 65세 이상 시니어, 결혼이주여성, 구미·성주 등 칠곡문화도시를 통해 관계 맺어진 생활인구 등 칠곡에서 살아가고 칠곡을 경험하는 다양한 이웃들의 이야기들이 모집됐다.
접수된 54편 중 구체적인 칠곡에서의 경험과 삶에 대한 서사가 잘 표현된 작품으로 칠곡상 3명, 경험상 5명, 생각상 5명, 마음상 5명, 입선 15명 등 33명이 수상했다.
칠곡상은 ‘칠곡에서 사는 재미난 이야기’의 박숙이씨, ‘초등 1학년의 색다른 경험 내 나무 일기’의 이지원 학생, ‘15cm자란 엉터리 무’ 의 최수연씨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작품은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 에세이 작품집으로 발간되어 칠곡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칠곡커에 방문하면 언제든지 읽어볼 수 있다.
또한 에세이 공모전,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 시상식 후 작품집 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열어 ‘꿈과 삶’, ‘함께 삶’, ‘사람과 삶’, ‘자연과 삶’, ‘기대어 사는 삶’이란 다섯가지 주제로 수상자 33인이 칠곡과 함께한 삶에 대한 이야기와 생각을 공유하며 33색의 다양한 이웃의 삶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손영실 칠곡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칠곡이 쌓아온 인문의 힘은 사람과 그 사람이 가진 서사로 이번 에세이 공모전을 계기로 많은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칠곡군민의 다양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확산, 공유해 칠곡만의 고유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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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군위군청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군청 지하 1층 민원봉사과 내)에서 5월 20일부터 21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 확정신고·납부 의무자는 관할 지자체장에게 개인지방소득세를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성실신고 납세자는 7월 1일까지)해야한다. 단, 영세사업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발송된 납부서(모두채움 신고서)로 납부하면 된다.
군위군은 소규모 자영업자 및 수출기업인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9월 2일까지)할 예정이며 개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규정에 따라 세액이 1백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다.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국세상담센터(국번없이 126), 개인지방소득세 전담 콜센터(1661-6669), 군위군청 재무과(054-380-610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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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 연장 접수
대구 군위군,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 연장 접수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5월 14일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녹화가 진행되는‘KBS 전국노래자랑 군위군편’에 대한 예심 접수기간을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군는 당초보다 7일 늘어난 5월 7일까지 참가자의 접수를 받고 12일 오후 1시부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심을 진행한다.
예심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기획감사실 및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하거나 이메일 QR 등으로 접수가능하며 예심 당일 12일 12시부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 대상은 군위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2일 예심에서는 14일 진행되는 방송 녹화와 결선에 참여할 약 15명의 출연자가 선발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노래를 사랑하는 군위군민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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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고령군협의회 심재섭 회장 만장일치 추대 선임
제1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고령군협의회 심재섭 회장 만장일치 추대 선임
[knews25]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고령군협의회가 4월 26일 고령군새마을회 2층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박중규 고령군 새마을회장, 이원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후보 심재섭을 만장일치로 제1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고령군협의회 회장으로 추대 선임했다.
고령군 새마을회는 기존 산하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 문고 3단체가 있었으나 이번 직·공장협의회 창립으로 산하 4개 단체를 두게 됐다.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고령군협의회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탄소중립실천운동, 농촌일손돕기,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한 봉사를 위해 창립하게 됐고 회원자격은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단체 회원 등 봉사정신이 투철한 시민이다.
심재섭 회장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고령군협의회가 출범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고령군 새마을회 산하 3단체와 적극 협력해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중규 고령군 새마을회장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고령군협의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고령군 발전에 보탬이 되는 건강한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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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원 농림축산해양국장,“젊은이가 돌아오는 부자 농어촌 만들겠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예병원 경주시 농림축산해양국장이 30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올해 농축수산분야 비전을 제시했다.
경주시는 대회의실에서 농림축산해양국 소관 지난해 업무성과와 올해 핵심 사업을 소개했다.
먼저 ‘농촌협약’, ‘해양레저거점 조성사업’ 등 총 7개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716억원의 국비 확보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대한민국 쌀페스타’ 대상 수상 등 7회 수상을 성과로 언급했다.
이어 기후변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육성, 혁신농업타운 조성 등 8개 사업에 주안점을 두고 농업이 지역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육성한다고 설명했다.
또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과 영세한 지역 농업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모델로 혁신농업타운을 안내하며 공동 영농형 소득작목 이모작 전문 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25일 농식품부와 체결한 농촌협약을 포함해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으로 농촌공간을 재구성 하겠다고 강조했다.
풍요로운 어촌, 활기찬 해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감포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양남 동해안내셔널트레일 조성,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등 관광자원을 해양으로 확대하는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5월 중 감포항 100년 역사 기념사업 100인 시민위원회를 구성해 내년도 4월 개최될 2025년 감포항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설명했다.
산림분야에 대해서는 산불방지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선충병 방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워케이션빌리지와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산림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여기에 문무대왕면 장항리 일원에 1만㎡ 건축연면적 규모로 산림생태관, 목재전시관, 산림역사문화관 등의 기능을 담당하는 국립산림과학관을 산림청에 신규 사업으로 제안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예병원 농림축산해양국장은 “인구 감소와 기후변화 등 대내외적인 여건변화에 대응해 미래 농어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핵심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에게 열린 살고 일하고 쉬는 농산어촌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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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내 최대 ‘자전거 펌프트랙’ 준공식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혹시 ‘펌프 트랙’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경주시는 천북면 물천리 944-7번지 일원에 국비 6억원 포함 총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조성한 ‘경주시 자전거공원’ 준공식을 30일 개최했다.
준공식은 주낙영 경주시장을 포함해 이철우 시의장,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석기 의원, 정상희 경주시 자전거연맹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시 자전거공원’은 면적 7800㎡ 규모로 전국 최대를 자랑한다.
펌프 트랙은 자전거를 패달링 없이 일정한 속도로 울퉁불퉁한 요철을 통과하며 자전거 라이딩 스킬을 올리고 더불어 스릴을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별도의 이용요금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경주시 자전거공원’은 코스 디자인 등 전문가 자문을 받아 지난해 12월 완공한 후 미비점을 보완한 후 30일 정식 개장에 들어갔다.
전문가코스, 일반인코스, 어린이코스 등 난이도별로 코스가 갖춰져 자전거만 있다면 누구든 즐길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정식 개장에 따라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의 경주 방문이 늘어 보문관광단지와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자전거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펌프 트랙이 정식 운영에 들어가 매우 기쁘다”며 “경주시 자전거공원이 입소문이 나 전국 자전거 동호인은 물론 관광객들이 몰려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은 물론 국내외 자전거 이용자들이 재미와 스릴을 느끼고 자전거 라이딩 기술을 높일 수 있는 전국 최고의 펌프 트랙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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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원, 가정의 달 맞아 야간개장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동궁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간개장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간 오후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해진다.
이번 한시적 야간개장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동궁원 대표 캐릭터인 ‘동궁’과 ‘동비’ 조형물을 입구정원에 추가로 설치했다.
또 보다 안전한 야간 관람을 위해 느티나무광장, 잔디광장, 메타세콰이어 사색의 길에 조명을 가동한다.
손장원 동궁원장은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색다른 봄날의 추억으로 남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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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26회 임시회 개회
상주시의회, 제226회 임시회 개회
[knews25] 상주시의회는 30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2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5월 7일까지 8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으며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1일부터 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 심사를 처리하며 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이 적재적소에 시민들을 위해 쓸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