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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이 최선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많이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있는데, 상주시에서는 최근 3년간 평균 75명 정도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은 57.8명으로 경북 도내에서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SFTS는 치명률이 18.7%로 주의가 필요한데 지난해 경북에서는 20명의 환자 중 10명이 사망했고 상주시에서도 2명의 환자 중 1명이 사망한 사례가 있다.
올해 전국 첫 SFTS 환자가 관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와 적기 치료가 더욱 중요하다.
진드기는 주로 수풀에 서식해 텃밭 작업과 같은 농작업과 많은 관련이 있으나 등산, 산책 등과 같은 일상생활에서도 감염되는 사례도 다수 있어 항상 유의해야 한다.
주된 증상은 발열, 근육통, 피로감 등으로 진드기를 발견했거나 물림 자국이 있는 경우 최대 14일간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밝은색 긴 옷, 긴 양말 갖춰입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 위에 옷 벗어놓지 않기, ▲돗자리 사용하기, ▲귀가해 샤워, 세탁하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생활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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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knews25] 상주시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25일 공성면 영오리에서 2024년도 첫 번째“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 및 노약자들이 행정기관에 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앞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시책 등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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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시행
안동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시행
[knews25] 안동시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 아픈아이 병원진료동행서비스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아픈아이 돌봄사업’을 5월부터 시행한다.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는 전담 돌봄교사가 아동 픽업부터 진료, 귀가까지 병원 진료의 전 과정을 동행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녀의 병원 진료로 휴가를 내야 하는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모이소 경상북도’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인적사항, 진료시간, 아동 픽업 장소 등을 입력하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돌봄교사가 전용 차량으로 아이가 있는 곳에 방문해 부모가 원하는 관내 지역 병·의원에 아이와 동행한다.
병원 진료 후 아이상태 및 진료 결과는 유선으로 부모에게 안내하며 집이나 학교 등 원하는 장소에 아이를 데려다준다.
이용대상 아동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맞벌이, 취업한 한부모, 다자녀가정의 4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이며 신청은 평일 월~금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고 이용시간은 당일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오후 1~3시, 3~5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무료이며 병원비와 약제비는 부모가 부담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가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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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장터 개장
안동시,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장터 개장
[knews25] 안동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안동구시장 제비원 상가 공터를 활용한 주말 풍물 장터를 운영한다.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 장터는 4월 27일 토요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에도 역시 안동 원도심 내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발길을 돌릴 만한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지역에서 직접 생산하고 채취한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할머니 장터와 안동을 대표하는 특산물과 기념품을 선보이는 판매장, 먹거리 마차에서 구입한 음식을 즐기면서 다양한 공연 및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 장터가 물건을 사고파는 역할에만 국한되지 않고 장터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여유롭게 먹고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풍물 장터가, 방문하는 모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안동의 옛 정취와 향수를 추억하며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안동의 명소가 되길 바라며 풍물 장터를 찾는 손님이 많아져 북적거리고 활기 넘치는 원도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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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전관련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선정기업들과 협약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9일 재단법인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 다목적 강당에서‘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선정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선정평가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12개 사 임직원과 주관기관인 포항테크노파크가 참석했다.
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 사업은 원자력 분야 중소기업의 원천기술 확보 및 자립 기반 조성·강화를 목적으로 기술개발, 판로개척 분야로 구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포항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사업지원을 신청받아 4월 16일 17일 이틀간 선정평가를 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2019년 원전 해체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원전 관련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원자력산업의 전주기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병곤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도내 원전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해 정부의 원전산업 생태계 강화 정책에 있어 경상북도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 원전 관련 기업경쟁력 강화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해서 원자력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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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서부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들어선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설치는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시행 100대 과제 중 하나로 센터에서는 난임부부, 임산부, 양육모 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정서 지지 프로그램 운영, 고위험군에 대한 의료적 개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울, 경기와 함께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2개소를 확보했다.
도는 2021년 10월부터 운영하는 ‘경북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에 이어 2024년 하반기에‘경북 서부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추가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설치되는‘경북 서부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김천의료원에서 수탁받아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센터는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산부인과 전문의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배치해 난임부부, 임산부, 양육모 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정신건강 의료지원 등을 제공한다.
경상북도는 상담센터 추가 확보에 따라 이용자의 접근성 향상과 상담 대기 시간 단축, 대상자별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 등을 적기에 지원하고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도민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상담센터 추가 확보를 통해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와 산모, 가족들에게 큰 희망과 지지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도민들이 체감하는 사업추진과 합계출산율 2.1명 달성의 초석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기준 국내 난임진단자는 24만여명에 이르며 산후조리 기간 우울감 경험률은 2017년 50.3%에서 2020년 52.6%로 우울 위험군 비율도 2017년 33.9%에서 2020년 42.7%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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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다양한 지원책 준비로 영농철 일손부족 없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가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인력지원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경북도는 올해 공공영역에서 98만여명의 인력공급을 목표로 농업인력 지원시스템 내실화, 내국인 근로자 지원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 등을 확대한다.
먼저, 도는 농업인력 지원 시스템을 내실화한다.
10월까지 농번기 인력수급 지원 TF 상황실을 운영해 농작업 진행 상황, 인력수급 현황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농식품부, 시군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인력수급 지원에 신속히 대응한다.
특히 주요품목 주산지를 중심으로 중점 관리 시군 10곳을 선정해 농번기 인력수급 상황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통해 농가 및 구직자 구인·구직 신청, 실적관리, 이력 관리 등을 전산화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구인-구직자 매칭을 강화한다.
둘째, 농번기 인력부족 농가에 인력이 원활히 지원될 수 있도록 내국인 근로자 지원을 활성화한다.
지난해 46개소를 운영하던 농촌인력공급서비스센터를 올해는 전 시군 50개소로 확대·운영해 총 33만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촌인력 중개센터와 지원센터에서 도시구직자 등 유휴인력과 농가를 적기에 매칭해 농촌인력 부족 해소와 인력 수급체계를 마련한다올해 처음으로 도 농촌인력중개센터도 운영한다.
도 인력중개센터는 인력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도시구직자 모집 홍보 활동에 힘쓴다.
관내 또는 인근지역의 인력공급만으로 수요가 충족되지 않는 청송, 영양, 봉화, 울진 등 4개 시군은 농촌에 체류하며 농작업에 참여하는 체류형 영농작업반을 운영한다.
도시에서 모집한 7백여명의 체류형 영농작업반 참여 인력들은 농번기 중 1개월 내외로 농촌에 체류하며 농작업에 참여한다.
또한, 농식품부와 고용부 협약을 통해 시행하는 ‘도농상생 일자리 채움사업’에 안동, 영천, 상주, 문경, 의성, 청송, 청도 등 7개 시군이 참가해, 5만여명의 도시 유휴인력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국민 참여형 일손돕기 운동도 지속해서 추진해 도·시군 공무원, 농협 등 공공기관과 관계기관, 대학과 연계해 범도민 농촌 일손 돕기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실제 일손이 절실한 장애인, 고령 및 독거 농가 등에 부족한 일손을 보탠다.
마지막으로 농가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20개 시군에서 8,87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법무부에서 배정받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탠다.
이는 지난 한 해 배정받은 7,432명보다 대폭 늘어난 역대 최다 인원이다.
또한, 시군이 선정한 농협에서 계절근로자를 고용 후 1개월 미만의 단기 인력이 필요한 농가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이 가능한 공공형 계절 근로 센터를 지난해 4곳에서 11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편 경북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사업’에 김천시 등 5개 시군이 선정돼 농촌 고용인력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 현장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인력수급 상황을 꼼꼼히 챙기고 농촌인력지원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안정적인 영농인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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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과일타르트 간식만들기 체험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청소년 수련관 3층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과일타르트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은 아동들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여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에 앞서 영양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과일을 직접 썰며 강사의 지도에 따라 과일 타르트를 만들었다.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과일 타르트 만드는 데 모두 열중했으며 그중 한 아동은 “색이 다른 과일을 올려 예쁜 타르트가 완성됐다”며 “내가 만든 게 너무 예뻐서 엄마, 아빠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아동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과 자존감이 향상되도록 하겠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보건, 복지, 교육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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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 ‘장난감도서관 우리지역 탐방’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27일 오전 50여명의 미취학아동을 둔 가족과 함께 예천의 주요 명소를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금년 1월 경상북도의 저출생극복 공모사업에 선정된 ‘예천군 장난감도서관 데굴데굴 놀이꿈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예천군 장난감도서관 데굴데굴 놀이꿈터’ 는 12월까지 추진된다.
행사는 ‘예천의 매력을 찾아 장난감도서관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가족 문화 체험’이라는 주제로 천문우주센터를 시작으로 곤충테마파크,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각 일정에 맞는 놀이 프로그램, 만들기 체험을 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관내 주요 명소를 방문해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을 통해 지역민으로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다.
행사 참여자는 “아이와 함께 우리 고장의 주요 명소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자녀와 함께하는 우수한 문화 체험활동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들이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는 등 건강한 가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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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금연 홍보 슬로건 공모전’ 실시
예천군, ‘2024년 금연 홍보 슬로건 공모전’ 실시
[knews25] 예천군은 4월 29일부터 5월 17일까지 경북도립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 공모전은 금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의 중요성’을 주제로 슬로건을 창작한 후, 슬로건을 작성한 지원신청서를 경북도립대학교 본관 1층 교학처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슬로건 중 자체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고 우수작으로 선정된 슬로건은 금연 현수막 제작과 금연 사업 및 홍보 캠페인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슬로건을 통해 금연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금연 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도록 경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