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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안전망 강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4월 12일 실종 치매어르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배회인식표 발급 및 ‘찾아가는 치매어르신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했다.
지문 사전등록은 경찰청과 연계된 시스템에 치매어르신의 지문, 사진 및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 정보를 사전에 등록해 실종 후 발견 시 신속하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회인식표는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어르신 및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발급하고 있으며 고유번호가 부여된 인식표를 통해 실종 시 빠르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그 외에도 치매어르신을 위한 배회감지기 및 치매체크 어플인 배회감지기서비스 등 실시간으로 보호자가 어르신의 동선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종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연중 신청 가능하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의 배회로 인한 실종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안전망을 강화해 안전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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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구제 및 악취제거를 한번에
해충구제 및 악취제거를 한번에
[knews25] 상주시보건소에서는 봄철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모기, 깔따구, 위생해충 제거를 위한 본격적인 방역 소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별히, 이번 해충구제 및 악취제거 시범사업은 지역주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을 대상으로 시행하게 되며 중앙시장은 식당, 어물전 등 각종 점포가 밀집되어 환기의 어려움이 있고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각종 해충, 쥐, 악취로 상인들과 이용하는 주민의 불편이 있어 하수구 방역의 일환으로 해충 및 악취 제거 약품을 투입해 해충 발생 감소와 악취제거를 한번에 해결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질병관리과장은 중앙시장의 효과적인 방역으로 생활터인상인들과 시장을 찾는 주민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제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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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 위촉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 위촉식이 4월 11일 오후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상주시는 제1기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조례’와 ‘상주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원 모집공고를 거쳐 새롭게 13명의 위원을 위촉해 당연직을 포함 17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회’는 종합장사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임기 3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위원장인 정상원 부시장은 “장사시설 설치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시민들이 열망하는 종합장사시설 설치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상주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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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개강
상주시 ‘2024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개강
[knews25] 상주시는 지난 4월 8일과 12일 각각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개설 과목인 전통주 소믈리에와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 과정의 개강식을 가졌다.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과목은 전통주 소믈리에, 정리수납전문가 양성 과정 두 가지로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교육을 제공해 자격증 취득 후 지역 여성이 사회적·경제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개설됐다.
상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각 과목당 20명씩 수강 신청을 받았으며 전통주 소믈리에는 사벌국면 소재 한국자격개발원평생교육원에서 4월 8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16회에 걸쳐 진행되고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 과정은 상주시립도서관 3층 생활문화센터에서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8회 운영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특화 취업 교육 운영을 통해 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취·창업 등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자아실현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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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발행위허가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 도입
안동시, 개발행위허가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 도입
[knews25] 안동시는 2월부터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결과, 효율성을 확인하고 5월부터 개발행위허가 온라인서비스를 정식으로 도입한다.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은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이용에 관한 인허가를 통합 지원하고 개발행위허가 민원 업무 전반의 전자화를 통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인허가 신청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안동시는 그간 개발행위허가 신청이 직접 방문을 통한 서류접수로 이뤄진 것을 감안해, 온라인시스템 도입에 따른 담당자와 신청인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 사용자 교육 참여 및 설계업체 간담회 등을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접수뿐만 아니라 이전과 그대로 방문 접수 또한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개발행위허가 온라인 접수가 가능해짐에 따라 안동시 민원 서비스 향상 및 인허가 처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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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안전보험으로 시민 지킨다
안동시, 시민안전보험으로 시민 지킨다
[knews25] 안동시는 일상생활에서 재난 및 사고로 인한 안동시민의 생명과 신체피해 보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이다.
시민안전보험에는 총 10개 보장항목이 포함되며 10개 보장항목 및 보상 한도액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사회재난 사망이며 상해후유장애 경우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장애등급표에 의한 부상 정도에 따라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시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하고 있다.
보험료는 안동시가 전액 부담하며 별도 가입절차 없이 주민등록법상 안동시민 및 등록외국인이면 자동 가입된다.
보험 청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사고접수 콜센터를 통해 접수 및 서류 검토 후 보험금 지급여부를 결정하며 개인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재난과 사고 피해 발생 시 보장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안전보험을 포함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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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술[酒]캔들’ 운영
안동시,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술[酒]캔들’ 운영
[knews25]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안동의 전통주를 홍보하고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동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술[酒]캔들’을 운영 중이다.
‘술[酒]캔들’은 안동의 특산품인 안동소주를 비롯해 안동 막걸리, 264청포도와인, 맥주 등 안동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종류의 술을 시음하고 전통주를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통주와 어울리는 북어 보푸라기, 문어 세비체, 계절나물전, 육회 등 안동스러운 안주가 함께 제공되고 더불어 전통 의복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복을 마련했다.
또한, 사계절 축제 기간을 비롯해 안동 주요 관광지인 도산서원, 하회마을 등에서 ‘찾아가는 전통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월과 8월에는 서울이나 부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전통주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술[酒]캔들’은 매주 토·일 오후 4시에 관광커뮤니티 센터 ‘여기’에서 진행한다.
‘안동을 담다’ 누리집에서 체험비 1만원에 상시 예약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진행 후 안동소주를 기념품으로 갖는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통주를 활용한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안동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동 전통주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며 “전통주의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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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즐기는 스포츠 도시, 안동”으로 발돋움
“다함께 즐기는 스포츠 도시, 안동”으로 발돋움
[knews25] 안동시는 작년 연말 준공된 반다비체육센터와 다목적체육관을 각각 4월 15일 16일에 개관해, 갈수록 증가하는 체육시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반다비체육센터와 다목적체육관 모두 2019년 국비 공모사업인 생활SOC지원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추진됐다.
시는 2023년 12월 준공 이후 각종 운동기구와 집기 구입, 운영계획 수립 등 개관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왔다.
먼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반다비체육센터는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개관한다.
총사업비 110억원이 투입됐으며 사업규모는 대지 7,500㎡에 연면적 3,163㎡로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구성돼있다.
주요시설로는 탁구장, 헬스장, GX룸, 체육관, 보치아실, 당구장, 게이트볼장 등이 있으며 안동시장애인체육회를 중심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상동에 위치한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125억원으로 사업규모는 대지 9,750㎡에 연면적 2,992㎡로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구성돼있으며 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GX룸 등의 체육시설을 갖췄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할 예정이며 주요시설인 체육관 내 관중석이 설치돼있어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로 강변 등 야외에 조성된 체육시설이 많은 안동에서 이번 반다비체육센터·다목적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조성은 시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 등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을 통해 시민 누구나, 가까이, 편리하게, 다함께 즐기는 스포츠도시 안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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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무형유산 모전들소리 제10회 정기발표회 및 공개행사 개최
도 무형유산 모전들소리 제10회 정기발표회 및 공개행사 개최
[knews25] 모전들소리보존회는 지난 13일 문경새재 야외 공연장에서 100여명의 공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모전들소리 정기발표회 및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도 무형유산 공개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한 차례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행사는 문경찻사발축제에 앞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모전들소리보존회는 2017년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상은 기획과 선소리를 맡고 있는 금명효씨가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2020년도에는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국내 대표적인 농요로 인정받은 후 전국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금 번 모전들소리 공개행사는 서울시 무형유산 “마들농요”와 울산 무형유산 “쇠부리소리”가 농요와 노동요를 선보여 함께하는 관광객들에게 민속예술의 진수를 보여 줬다.
또한 문경전통연희단 "하늘재”와 청년타악집단 "일로”는 활기찬 연희와 농악 공연으로 신명을 더했고 부대행사로 금오민속연구소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 체험행사를 개최해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했다.
김제수 보존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내려오는 소중한 문화유산인 만큼 애정을 갖고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계승·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모전들소리보존회는 5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의 유명한 축제와 지역에 많은 봉사 공연을 하며 문경의 문화예술 홍보에 많은 힘을 보태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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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경찻사발축제 홍보 행사 진행
찾아가는 문경찻사발축제 홍보 행사 진행
[knews25] 문경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서울 인사동 쌈지길 중앙광장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찻사발축제와 문경 관광홍보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6주년을 맞는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수도권과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일 평균 1만명이 방문하는 서울 인사동 쌈지길 중앙광장에 홍보 부스가 설치돼 인산인해를 이뤘다.
홍보현장에서는 김선식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 참여작가들이 전통발물레 시연행사를 펼치고 문경찻사발을 전시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또 홍보부스 방문자들에게는 문경시 기념품과 문경 사과, 오미자 음료를 나눠주며 관광도시 문경과 특산품을 함께 홍보했다.
행사에서 직접 전통발물레를 시연하며 많은 이들의 박수와 함성을 이끌어 낸 김선식 축제추진위원장은 “전통발물레와 망댕이가마를 사용하는 역사와 전통을 갖춘 문경찻사발축제가 더욱 많은 분들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도예인 모두가 노력할 것”이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현장 부스에서 행사를 진두지휘한 남명섭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홍보행사에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며 찻사발축제에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더 새롭고 알차게 준비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문경찻사발축제의 본행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며 생활자기 라인업의 확대, 커피사발 도입, 체험 프로그램 리뉴얼, 먹거리 장터 구축 등 새롭고 달라진 모습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202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