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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9일 김천종합스포츠센터 보조경기장에서 도내 민간·공공 사회복지사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는 2007년 시작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경북 사회복지사들의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간 화합의 장이 되고 있으며 올해는 축구, 피구, 발양궁, 줄다리기, 미션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을 진행했다.
또 가장 한국적인 도시, 천혜의 자연환경, 전통문화와 첨단 산업이 공존하는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기 위한 경상북도 사회복지사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와 유치 기원 100만 서명도 함께 진행됐다.
경북도에는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 등 사회복지시설 1만여 개소가 있으며 시설종사자 2만2천7백여명과 도·시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2천1백여명이 일선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강창교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는 사회복지사의 우애와 연대의 장으로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게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그동안의 고충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경북도에서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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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따뜻한 상생의 손길 이어져
경북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따뜻한 상생의 손길 이어져
[knews25]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은 경북 지역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기업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일사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식에서는 해당 기관에서 출연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집중호우로 큰 아픔을 겪은 피해지역 이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내에서 생산된 홍삼정과를 전달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라 손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민간 기업이 출연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기금으로 2017년부터 2,057억원이 조성돼 있다.
김대식 경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지난 집중호우 피해로 도민과 농업인들이 큰 아픔을 겪었다.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잊지 않고 지원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농업·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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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디지털 청년농부 아카데미 개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9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도내 청년농업인 17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청년농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총 5회차 교육으로 디지털농업의 개념 스마트팜 현장 견학 AI를 활용한 판매전략 농업 세무 및 회계에 관한 교육이 진행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개강식에 이어 김성겸 경북대 교수가 ‘디지털농업의 이해 및 산업발전 동향’, 안은기 유비엔 대표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팜’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이 각자 재배하는 작목은 모두 다르지만, 디지털 농업에 관한 관심이 커 특히 문경에서 사과 농사를 짓는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지 스마트팜을 적용해보고싶다”라는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개강식에 참석한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금은 과학기술이 주도하는 시대이며 농업 역시 예외일 수 없다.
위기에 직면한 농업이지만 스마트화, 기계화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농업대전환의 주축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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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으로 농업대전환 확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농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대전환의 대대적 확산을 위해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농어촌진흥기금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내년도 진흥기금 지원 규모는 650억원으로 시군 사업 416억원, 도 사업으로 163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가축질병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긴급 경영자금으로 71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도 사업으로 청년농 창농지원 70억원, 농식품 수출·가공 48억원, 청년농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16억원 등을 배정해 농어업 첨단화·차세대 선도농 육성을 통한 농업대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등이며 개인 2억원, 법인 5억원 한도 내에서 최저 금리 수준인 1% 이자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관할 읍면동 사무소나 시군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와 신용조사 의견서 등을 제출하면 되고 기금 사용 용도에 따라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구분 신청하면 된다.
한편 농어촌진흥기금은 1993년부터 도·시군, 농협, 수협 등의 출연금과 운영 수익으로 2023년 8월 말까지 총 2,662억원을 조성해 도내 13,411명에게 7,137억원을 지원하며 농어가 경영안정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 이상저온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로 그 어느 때보다 농어가의 어려움이 크고 고물가·고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농어촌진흥기금이 농어민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기존 농어업인은 물론, 경북 농업대전환을 이끌어갈 첨단농업 및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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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주간 및 자살예방주간 기념 거리행진
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주간 및 자살예방주간 기념 거리행진
[knews25] 문경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과‘ 세계자살 예방의날 오후 5시 모전공원 일원에서 점촌5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살예방주간 합동 캠페인은 두가지 테마로 추진됐다.
첫번째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생활습관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잦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으로 건강위험요인에 많이 노출된 30대부터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검사받기 상담하기 건강습관들이기’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두번째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2년도 자살예방 핵심 슬로건인 ‘사람을 더하세요’에 이어 금년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 ‘살고 싶었던 13,352, 살릴 수 있는 1393’는 2021년 자살사망자 수 13,352명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더하면 살릴 수 있다는 실천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이번 예방관리주간을 기점으로 경제활동은 활발하지만, 건강관리에 취약한 3040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장레드서클 존과 함께 건강실천을 유도하는 건강홍보관, 직장인 심리스트레스 상담 등을 운영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점촌5동 새마을협의회 박동범 회장은 “문경시에서 점촌5동이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있는 요즘 보건소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의미가 있다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지표에 대한 관심과 동참으로 연결되어 보람을 느끼며 문경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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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4억 부과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2천여 건, 54억7천6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엔 7월과 9월에 각 1/2씩 나누어 고지된다.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의무자는 종이고지서 송달이 없으니 반드시 이메일 또는 간편결제 앱을 통해 고지내역을 확인해야 하며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재산세는 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비롯한 간편결제 앱을 통한 전자납부, 지방세입계좌 또는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이체로도 납부할 수 있다.
이범희 세정과장은 “납부하신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를 위해 소중하게 쓰이고 있으며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한 시민은 예금잔액과 카드 한도를 확인해 주시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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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홍보대사 가수 박군‘고향사랑기부제’동참
문경시 홍보대사 가수 박군‘고향사랑기부제’동참
[knews25]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박군이 9일 트롯인 문경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문경시에 기부했다.
이날 가수 박군은“고향은 아니지만 문경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아 기부하게 됐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문경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소멸에 대응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시장은“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문경을 응원해주신 박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경시를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문경시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으며 또한 “이번 계기로 문경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분들께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이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교통요충지 50여 곳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관광지, 음식점, 은행 등에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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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수 박군’ 홍보대사 신규 위촉
문경시, ‘가수 박군’ 홍보대사 신규 위촉
[knews25] 문경시는 지난 9일 가수 박군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문경새재 1관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토요트롯 in 문경’ 공연 무대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은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황재용 의장 및 500여명의 청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공연 무대에 오른 박군은 경쾌한 멜로디의‘유턴하지마’를 시작으로‘아침밥상’,‘보릿고개’, 히트곡‘한잔해’까지 열창하며 돋보이는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2019년 데뷔한 박군은 ‘정글의 법칙’, ‘트롯신이 떴다2’, ‘강철부대’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를 대중들에게 전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군은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고 감사드린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홍보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는 만큼, 활발한 활동을 통해 문경시와 시너지 효과를 내어 문경시를 더욱 널리 홍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군은 앞으로 국내·외에 문경을 알리고 기업투자 유치, 지역특산물, 축제 등 문경시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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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과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의 하나로 이뤄졌으며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6대 안전 분야 중 전기, 가스 등 화재예방을 위한 생활안전과 응급처치, 감염병 예방 등 보건안전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은 “혼자 있을 때 위험한 상황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배웠고 친구들과 함께 유익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 안전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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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7506억원 편성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7월 극심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에 예산을 집중 편성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 6,951억원에서 8.0% 증가한 7,506억원으로 처음으로 7천억원을 돌파했다.
일반회계 6,926억원, 특별회계 580억원 군은 신속한 수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의 국고보조금 지원계획 확정 전 우선 시행할 수 있는 사업 예산을 발굴해 집중 편성하고 연내 국고보조금이 확정되면 속도감 있는 복구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예비비를 통해 사업 시행을 위한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신속한 복구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으며 향후 각종 행정절차가 단기간에 이행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아울러 “갑작스럽게 닥친 어려움에 군민들이 겪는 자연 재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이 제출한 2023년 제2회 추경예산은 예천군의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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